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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13권의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즐겁게 본 적이 있는 안녕 자두야의 원작입니다. 옛 추억을 떠올리며 항상 재밌게 읽고 있어요. 그 시대에 살지는 않았지만 세대를 초월한 공감 감동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습니다. 사고뭉치 자두와 못지 않은 가족들의 이야기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큰 재미를 주고 있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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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를 종이책으로 모았었었는데 공간 문제도 있고 해서 모은 책들을 모두 방출하고 이북으로 모으려고 시작하고 있어요 제가 살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 아버지들의 어린 세대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참 새롭고 재미있고 그땐 이랬구나 하게 됩니다 동글동글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어머니 세대의 그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저희 어머니 아버지의 어린 날을 만화로 보는거 같아서 너무 재미있고 추억 돋고 흥미진진합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다시 읽어보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