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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14권의 리뷰입니다. 안녕 자두야의 애니메이션이 5기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만화책으로 다시 보고 있어요. 언제 읽어도 공감 가고 재밌는 이야기라 좋아요. 자두는 진짜 천방지축... 자두의 단짝 민지가 누리라는 아이와 친해지는 걸 보고 뾰로통해지는 에피소드가 종ㅅ았어요. 항상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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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를 종이책으로 모았었었는데 공간 문제도 있고 해서 모은 책들을 모두 방출하고 이북으로 모으려고 시작하고 있어요 제가 살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 아버지들의 어린 세대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참 새롭고 재미있고 그땐 이랬구나 하게 됩니다 동글동글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어머니 세대의 그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저희 어머니 아버지의 어린 날을 만화로 보는거 같아서 너무 재미있고 추억 돋고 흥미진진합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다시 읽어보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