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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를 종이책으로 모았었었는데 공간 문제도 있고 해서 모은 책들을 모두 방출하고 이북으로 모으려고 시작하고 있어요 제가 살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 아버지들의 어린 세대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참 새롭고 재미있고 그땐 이랬구나 하게 됩니다 동글동글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어머니 세대의 그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저희 어머니 아버지의 어린 날을 만화로 보는거 같아서 너무 재미있고 추억 돋고 흥미진진합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다시 읽어보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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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15권의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 5기가 나오기도 해서 다시 복습 차원에서 재밌게 읽고 있는 안녕 자두야 시리즈. 다른 아빠보다 못한 거 같아서 부끄러워하던 자두가 아빠를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있는가 하면, 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으레 부모님 참석의 날도 있었지 하고 생각하는 에피소드도 있고. 학창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늘 잘 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