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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16권의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잘 보고 있는 안녕 자두야는 책으로 보면 에피소드가 더 다양해서 좋아요. 이번 에피소드 중에서 '건강에 좋대요!' 편이 특히 공감이 많이 갔어요. 옛날부터 알 수 없는 유사 과학 시대에 살아온 우리... 뭐든지 먹으면서 이거 먹으면 몸에 좋아! 하고 살았던 시절이 생각나서 배시시 웃으며 봤네요. 이번에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항상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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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를 종이책으로 모았었었는데 공간 문제도 있고 해서 모은 책들을 모두 방출하고 이북으로 모으려고 시작하고 있어요 제가 살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 아버지들의 어린 세대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참 새롭고 재미있고 그땐 이랬구나 하게 됩니다 동글동글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어머니 세대의 그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저희 어머니 아버지의 어린 날을 만화로 보는거 같아서 너무 재미있고 추억 돋고 흥미진진합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다시 읽어보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