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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17>의 리뷰입니다. 이번에도 재밌고 공감 가는 에피소드 만화가 많아서 좋았어요. 누룽지와 똥팔이라는, 자두네가 키우는 고양이와 강아지 이야기가 나와요. 애니메이션으로도 한 번 나온 적이 있는데(그때는 누룽지가 8번 죽고 9번의 생을 살아가는 고양이라는 설정!) 여기서는 평범한? 고양이로 나옵니다 ㅎㅎ 누룽지는 털이 노래서 애기가 지어준 이름인데... 동물 절대 안된다고 외치던 자두 엄마까지 넘어가게 만든 요물 고양이예요 ㅎ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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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를 종이책으로 모았었었는데 공간 문제도 있고 해서 모은 책들을 모두 방출하고 이북으로 모으려고 시작하고 있어요 제가 살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 아버지들의 어린 세대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참 새롭고 재미있고 그땐 이랬구나 하게 됩니다 동글동글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어머니 세대의 그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저희 어머니 아버지의 어린 날을 만화로 보는거 같아서 너무 재미있고 추억 돋고 흥미진진합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다시 읽어보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