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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18권의 리뷰입니다. 항상 애니메이션으로도 잘 보고 있는 안녕 자두야 입니다. 이번 만화책 표지에 그려진 경찰 민지와 도둑 자두 그림이 익숙해서 좋았네요 ^^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던 화인 것 같아요. 학교에서 장기자랑 대회가 열려서, 자두가 1등을 차지하기 위해 민지와 윤석이를 꼬셔 한 편의 멋진 연극을 해내는데 성공합니다. 항상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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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를 종이책으로 모았었었는데 공간 문제도 있고 해서 모은 책들을 모두 방출하고 이북으로 모으려고 시작하고 있어요 제가 살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 아버지들의 어린 세대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참 새롭고 재미있고 그땐 이랬구나 하게 됩니다 동글동글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어머니 세대의 그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저희 어머니 아버지의 어린 날을 만화로 보는거 같아서 너무 재미있고 추억 돋고 흥미진진합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다시 읽어보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