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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안녕?!자두야!!> 19권 리뷰입니다. 옛날부터 종이책으로 모으던 작품인데 짐이기도 하고 본가에 그대로 두고 이북으로 모으려고 하나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항상 재미있는 작품이에요. |
| 안녕 자두는 역시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그림체도 너무 아기자기해서 자두 볼 때마다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습니다 하여튼 안녕 자두야 19권 이번 내용도 여러 가지였는데요 과거의 추억들이 생각나게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재밌어서 또 살 것 같아요 안녕 자두야 추천드려요 정말 추억돋는 책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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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19권의 리뷰입니다. 어렸을 떄 있었던 인형 꾸미기 세트의 자두와 윤석이와 딸기인 거 같아요 ㅎ 이번 에피소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키 컸으면...!!!' 화입니다. 애니메이션 속에서는 자두가 뭐든 잘 먹는 아이라고 생각했는데(물론 멸치 안 먹어서 크게 혼이 나는 화도 있지만요) 원작 자두는 편식쟁이입니다. 그래서 입도 짧고 잘 먹지 않아서 마르고 키도 작은 편이에요. 어떻게든 키가 크게 하려고 어머니들이 하는 노력을 보니... 어디서 본 것만 같은 광경이...ㅎ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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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를 종이책으로 모았었었는데 공간 문제도 있고 해서 모은 책들을 모두 방출하고 이북으로 모으려고 시작하고 있어요 제가 살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 아버지들의 어린 세대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참 새롭고 재미있고 그땐 이랬구나 하게 됩니다 동글동글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어머니 세대의 그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저희 어머니 아버지의 어린 날을 만화로 보는거 같아서 너무 재미있고 추억 돋고 흥미진진합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다시 읽어보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