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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라는 말을 하게되면 솔직하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나홀로 50분’이라는 별명을 가진 학창시절의 화학선생님이 떠오르곤 합니다. 가뜩이나 재미없어하는 과목인데 선생님 조차도 너무나 재미없게 수업을 진행하시는 바람에 우리 학생들에게서는 화학시간은 정말 곤욕의 시간이 되곤 했습니다. 그렇다보니 화학 = 재미없다는 공식이 저의 머릿속에 완전히 박혀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솔직하게 화학용어가 우리와 가까운 것도 아니고 실제로 사용되는 용어가 많지않다보니 더욱 더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들을 기르면서 나는 화학을 무척 싫어하고 재미없어했지만 아이들만은 재미있게 공부하였으면 하는 바램이 강했었는데 그 와중에 만나게 된 책이 재미있는 화학입니다. 제목을 보면서 먼저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과연 어떠한 내용으로 꾸며져 있을까하고 말입니다.‘ 그림부터가 먼저 깜찍합니다. 화학의 용어들을 알려주며 그에 따른 귀여운 그림으로 친구들이란 표현으로 부연 설명을 해놓으니 딱딱하지 않고 새로운 친구를 소개 받는듯한 느낌이라 용어의 이해와 용어에 대한 거리감을 줄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재미만 추구한 것도 아닙니다.. 화학식이나 꼭 알아야할 내용들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완벽하게 화학식을 외우고 한번에 이해할 순 없겠지만 화학을 저처럼 어려워만하고 두려워하지는 않을거란 생각입니다. 역시 공부로 접근하기 보다는 친근하게 접근하는 방법이 아이들에게는 좋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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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화학]책은 갖고 다니며 읽기 좋게 작은 사이즈의 책이네요. 학창시절 화학공부가 왜 그리 어려웠는지 지금 생각해도...이해가 안가요.
화학에 대한 개념적인 것들과 고체.액체,기체,원소,분자 실험에 쓰이는 도구등에 대해 소개되어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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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화학 재기 발랄 화학 친구들의 신기한 화학의 세계!
화학? 어렵고, 골치아픈것? 절때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재미있고 친근하게 화학을 배울수 있습니다. 이제 첫걸음, 화학 용어부터 알아볼까요? 까다롭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화학 용어부터, 자연적으로 거의 눈에 뜨이지 않지만 이세상을 이루는 부품들, 위험하고 고약한 녀석들, 실험실에 있는 여러가지 실험기구들, 이름이 조금 부적절한 유기물질들, 불꽃과 만나면 펑펑! 여러가지 색을 낼때 관여하는것, 세계 모두가 가지고 싶어 하는것, 지구의 자원들, 우리몸을 이루고, 우리가 사는데 꼭 필요한 것들, 이 8가지를 모두 집요하게 파고들어 봅니다! 어려워할 필요 없습니다! 매우 간단하니까요. 초등학생 저학년도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능하고. 그렇다고 내용이 엉성하고, 정확하지 않지도 않습니다! 꼼꼼하고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어 믿을수 있습니다! 화학, 이제 어려운것이 아닙니다! 용어부터 차근차근 알아보고, 화학에 첫걸음을 내딛어보아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이란 뜻입니다. 화학, 피할수는 없으니 대비해야합니다. 대비하는 것 만이 화학을 당해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재미있는 과학시리즈 주기율표,물리,생물,우주,화학까지 과학을 재미있는 친구들과 재미있게 공부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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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분야에 관심이 많은 아들아이가 가끔씩 인터넷 과학사이트에서 재미있는 과학분야 노래며 퀴즈를 풀때면 책으로도 과학분야를 좀 재미있고 쉽게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재미있는 화학"을 접하고보니 아하~~~! 하는 감탄사와 함께 참 알아듣기 쉽고 재미있게 잘 되어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아이가 책을 읽은 후에 반응도 무척 만족스럽다.
광범위한 화학 분야 물리화학,무기화학, 실험실습, 유기화학,화학반응론,자원공학, 생태학까지를 우리 생활과 연결시켜서 신비한 물질의 반응과 변화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눈높이에서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잘 설명한 책이다. 이 책 한 권이면 그동안 들어왔던 여러 과학관련 용어들이나 또,너무나 생소한 용어들까지도 그 현상과 함께 읽게되어 과학공부를 할때 자연스레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가장 기본이 되는 상식분야까지 매 페이지마다 잘 정리되어있어 더 매력적이다. 보너스로 원소 기호도 연관지어 과학공부에 큰 도움이 되는것 같다. 초등고학년인 아들아이에게 꼭 필요하면서도 늘 가까이 할 수있는 재미있는 책이라 주변 지인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다.
함께 읽으면 좋은 '재미있는 과학시리즈' 재미있는 주기율표 재미있는 물리 재미있는 생물 재미있는 우주 등의 책들도 빨리 구입해 달라는 아들아이의 성화에 즐거운 부담을 가지면서 초등고학년및 중등학생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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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큰아이를 둔 엄마인지라 '화학' 이라는 단어에 익숙치 않은 거리감을 느끼고 과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가장 어렵게만 느껴진 게 사실입니다. 화학, 하면 실험 도구 가득한 실험실에서 하얀 실험가운을 입고 여러가지 용액으로 실험을 하는 모습이 바로 연상되는데요. 생각해보면 화학이란 유아기부터 배우고 보아온 수많은 물질들이 만들어 내는 과학 현상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아요.
화학은 웬지 어렵고 복잡할 것 같다는 선입견을 대부분 갖고 있는데 모든 과학 분야을 통틀어 가장 오래된 분야이며 범위도 무척이나 광범위한 것이 화학인만큼 쉽고 재미있는 접근이 꼭 필요하겠죠?
깜찍한 사이즈부터 친근하게 다가오는 해나무의 <재미있는 화학>은 화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화학 입문서같아요.
물질의 세 가지 형태(고체, 액체, 기체)를 비롯하여 물질의 기초 요소인 원소에 이르기까지 친근한 개념을 가장 먼저 설명합니다. 애니메이션처럼 표현된 캐릭터와 함께 하니 딱딱하거나 어렵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요.
기체가 화자가 되어 '나는 ~ 해요' 이라는 친근한 말투로 설명을 합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쉽게 다가가는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하단에는 기체와 관련된 상식이나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싣고 있어서 단순한 화학책을 넘어 다양한 상식을 제공합니다.
표지에서 인상적으로 봤던 '연소'랍니다. 단순히 탄다는 의미에서 나아가 '연료가 공기 중의 산소와 완전히 결합하여 열과 빛을 내는 반응' 임을 알려 줍니다.
이산화탄소, 오존, 온실가스 등 갈수록 중요성이 높아가고 있는 환경문제도 다루고 있어 더욱 야무져 보입니다.
화학은 어려울 것이라고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화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초등 저학년부터 이렇게 재미난 책으로 화학 용어와 화학적 현상들을 부담없이 접하게 해주면 중, 고등학교에서 제대로 만나는 화학도 결코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해나무의 '재미있는 과학시리즈' 속 귀여운 화학 친구들과 함께 유쾌한 과학 여행 떠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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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화학은 그야말로 재미있게 읽으면 된다. 과학은 초3학년때부터 접하게 될것이다. 한권의 책안에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 모든것이 들어있다. 중학교 가면 이 모든 과목이 각 권으로 분류가 되지만 앞으로 개정될 고등 교과서에는 다시 과학이란 명칭하에 모든 분야를 태초의 빅뱅부터 가르칠 것이라 한다. 과학을 좋아했지만 들쭉날쭉하게 배우는 것에 방대하게 외우기만 했던 기억이 난다. 이제라도 역사를 배우듯 과학을 차례로 배운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이러한 과학에 더욱더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 그것이 바로 재미있는 화학이다. 과학에서도 화학분야는 앞으로 실험을 동반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될 예정이니 더욱더 확실하게 알아두는 것이 좋다. 이책은 실험위주가 아니라 그야말로 기초를 배울수 있는 책이다. 화학용어사전이라 칭하면 더욱더 좋은 설명일 것이다. 화학을 배움에 알아두어야 할 용어에 대해 재미있게 풀이되어 있다. 작지만 재미있는 책. 유아책처럼 생긴 이책은 그림을 동반하여 재미있는 어투를 사용해서 아이들이 즐겁게 읽어내려간다. 용어도 머리속에 쏙속 들어오게 만든 재미있는 화학. 모두 8장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찾기도 편하다. 책의 후반에 '찾아보기'를 활용한다면 더욱더 도움이 될것이다. 용어의 설명함에 더 어려운 용어설명 또한 책의 후반부에 있으니 참조하기 바란다. 아이들에게 과학을 그냥 외우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용어부터 차근차근 익힌다면 아이들은 과학에 자신감이 생기리라본다. 화학은 특히 여자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분야이다. 초3인 딸은 용어를 읽어가며 이제야 이해가 된다는 표정을 지어보인다. 확실히 초5인 아들은 많은 것을 알고있었다. 이제 과학은 재미있는 화학을 시작으로 하는 것이 어떨지.... 무슨 공부든 용어를 확실히 알아야 이해가 빠른법이니 말이다. 이책 말고도 재미있는 시리즈는 더 있었다. 어서 빨리 만나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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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첨보았을때 어? 어디서 많이 본책이네~ 그랬더니.. 집에 있던 재미있는 생물의 시리즈더라구요.. 생물책속에 화학 기호 카드가 있었는데.. 카드그림을 비교 하면서 어찌나 반가워 하던지요... 그때도 생물책 엄청 아이가 재미있게 봤었는데.. 재미있는 화학도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일단은 화학분야라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게 설명되어있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화학 분야가 쉬운과목이 아니기에 내가 공부할때 처럼 어렵고 하기 싫은 과목이 아닌.. 재미있고, 왠지 호기심이 가는 과목으로 아이가 접할수 있게 하고 싶더라구요.. 깊이 들어간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화학의 기초 공부에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겠더라구요.. 책속에는 고체, 액제, 기체, 원소, 분자, 실험에 필요한 도구들, 화학부품, 유기기물질 등이 소개되어있구요.. 책을 쭉 보면 우리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걸 아이도 읽으면서 알고,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도 있어서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아빠가 화학을 전공한 사람이라 아빠랑 이야기 하면서 잘 보내요..^^ 작은 크기에 책이라 들고 다니기 좋아서 차 이동중에도 잘 보구요.. 7살짜리 꼬맹이도 그림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엄청 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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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상태 또는 변화를 알아보는 화학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렇게 어려울 것 같지 않지만 내 기억엔 화학이란 과목이 반반하지만 않았던 것 같다. 참으로 어렵게 공부했던 기억이떠오른다.
책은 모두 8장으로 구별되어 있다. 화학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들을 묶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제일 먼저 사구리 친구들이란 주제로 고체, 액체, 화합물, 원소 주기율표 등이 나오고 2장을 부품들로 원자, 이온, 분자, 금속결합..등이 나온다. 이렇게 3장 고약한 녀석들이란 부제로 산, 염기, 만능지시약 등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 형식으로 8장까지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한 번쯤 들어보았을 이름들 고체, 액체, 기체, 원소, 브라운 운동 등 그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여기에서 고체,액체,기체는 물질의 상태라고 말할 수 있고 추가적으로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들에 보면 녹는점과 끓는점도 있는데 물질이 어떻게 합쳐지는지 알려주면서 혼합물과 화합물도 나온다.
처음에 '재미있는 화학'이란 제목만 보고 정말 재밌을 것 같다는 기대감으로 책장을 들춰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조금 부족함이 남는 책이었다. 책 한 권이 모두 용어에 대한 설명이다. 하지만 아이들의 이해를 도우려고 귀여운 캐릭터 그림처럼 보여지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하나씩 읽다보면 조금은 알게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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