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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난 꿈에게 반문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난 꿈에게 반문할 수 있었다." 내용보기
스티븐코비는 알았지만 존 맥스웰은 처음들었다. 뭐,. 미국에서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난 자기계발서에 대해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동기부여도 마찬가지였다. 스테디셀러 중 하나인 바이블은 소위 '좋은 말씀'이 쓰여져 있다고 하는데.. 그 말씀들은 사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난 별로 그런 종류의 책을 좋아하지 않았다. 내가 이미 알고 있으므로.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난 꿈에게 반문할 수 있었다." 내용보기

스티븐코비는 알았지만 존 맥스웰은 처음들었다. 뭐,. 미국에서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난 자기계발서에 대해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동기부여도 마찬가지였다. 스테디셀러 중 하나인 바이블은 소위 '좋은 말씀'이 쓰여져 있다고 하는데.. 그 말씀들은 사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난 별로 그런 종류의 책을 좋아하지 않았다. 내가 이미 알고 있으므로.

 

그런데 '동기부여'라는 것이 혼자 할 수 없는 일이라면 누군가의, 혹은 어떤 책의 도움을 빌리는 것도 나쁘지않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수많은 인용구들과 사례들은 나를 '꿈'이라는 한글자에 자신있게 한걸음 내딛게 할 수 있었고 어쩌면 이 책이 내 미래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게 했던 발단이었을지도 모른다. 열가지 질문에 대한 구성은 좋았던 것 같다. 이 안에서 나를 동기 부여하게 만든 명언들이 많아서 몇가지 적어보고자 한다.

나는 논리적인 사람들에게 신물이 난다. 그들은 자신이 왜 아무것도 하지 않는지 변명거리만 찾는다 - 조지 버나드 쇼

 

보이는 것에만 가능성을 가두지 마라. 들리는 것만 듣지 마라. 논리에만 지배받지 마라. 삶에는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믿어라 - 마가5:35를 인용하며 맥스 루카도의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언젠가 싸이를 돌아다니면서 어떤 교수와 학생이 종교에 대한 논쟁을 벌인 것에 대해 기억한다. 나는 그다지 종교적인 인간이 아니지만, 그 글은 날 감동시켰다. '보이는 것만이 다가 아니다'라는 것. 사람들은 그들 앞에 무언가가 실재해야지만 믿는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였고 지금도 그러하다. 사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기란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을 수 있는 신념이 우리에겐 필요하다.. 보이는 것만을 믿기에는 이세상에 보이지 않는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일, 미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데 그것을 하기 위해 엄청난 시간과 돈, 그리고 보장이 있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포기할 것인가? 혹은 엄청난 경쟁률을 자랑한다고 해서 도전조차 하지 않을 것인가? 누구나 안주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안주는 나에게 아무것도 안겨주지 못한다. 사람들은 안주하는 이유를 찾고 도전하지 않는 이유를 찾는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이유라고 하지만, 조지 버나드 쇼가 말했듯이 그건 변명일 뿐이다..

 

누군가에게 이유가 무엇인든 간에 특볋나 삶을 이끌 기회가 생긴다면, 그는 이를 그저 가지고만 있을 권리는 없다 - 자크 이브 쿠스토

 

책에서 읽은 문구 중에 떠오르는 게 있다. 만약 우리가 죽어서 천국에 간다면, 하나님은 왜 세상을 바꿔놓지 않았냐고, 평화롭게 만들지 못했냐고 물어보지 않을 것이다. 다만 왜 주어진 너의 능력을 다 발휘하지 못하고 죽어버렸냐고 물었을 것이다! 라는 문구였다..  나에게 무엇이 주어졌든 그것을 발휘하고 발휘하지 않는 것은 결코 나의 권리가 아니다. - 마치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이 자신만의 권리가 아닌, 신성한 것인 것처럼 - 나에게 주어진 것을, 남들보다 무언가 뛰어난 것을 발휘해야만 하는 것이다.

 

말과 행동 사이에는 닳은 신발 한 켤레가 있어야 한다 - 이탈리아 속담

 

반복이 자신을 만든다.따라서 강점은 일회성이 아니라 습관이다 - 아리스토 텔레스

 

나는 이 당연하지만 멋있는 표현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은 '꿈'이라는 것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추천하고 '마쉬멜로 이야기'같은 우화성 책보다는 훨씬 더 실질적인 생각을 유도하게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m*****8 2011.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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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성공하는 첫 번째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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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성공하는 첫 번째 비결 우리 중 약 95%의 사람은 자신의 인생 목표를 글로 기록한 적이 없다.그러나 글로 기록한 적이 있는 5%의 사람들 중 95%가 자신의 목표를 성취했다.(Approximately 95 percent of us have never written out our goals in life, but of the 5 percent who have, 95 percent have achieved their goals.)- 존 C. 맥스웰(John C. Max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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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성공하는 첫 번째 비결
우리 중 약 95%의 사람은 자신의 인생 목표를
글로 기록한 적이 없다.
그러나 글로 기록한 적이 있는 5%의 사람들 중
95%가 자신의 목표를 성취했다.
(Approximately 95 percent of us
have never written out our goals in life,
but of the 5 percent who have,
95 percent have achieved their goals.)
- 존 C. 맥스웰(John C. Maxwell)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유사한 결과를 보여주는 많은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결론은 매우 단순합니다.
‘크고 원대한 꿈, 가능한 한 구체적인 꿈을 꿔라.
그 꿈을 혼자 간직하는 대신 만천하에 공개하라.
매일매일 그 비전을 글로 써라.
비전 달성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라.
그 비전은 어느새 현실이 된다.’

There are numerous studies that
show similar results- it has a very simple conclusion.
“Dream big, but make it specific; don’t keep it to yourself;
let the whole world know.
Write down the vision every day; pour your heart
and soul into its success- it will become a reality before you know it.”

t***o 201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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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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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나에게 묻는 열가지 질문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어 행운이었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꿈이라는 말은 많은 사람을 설레이게 하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성인이 되며 이젠 꿈이라는 말을 잊고 사는 사람도 많이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는 어릴 때 모두 꿈을 꾸며 살지 않았나 싶습니다.   서평을 모집한다는 말에 그 어떤 책보다 가장 읽고 싶었던 책이었고, 선정되어 매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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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나에게 묻는 열가지 질문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어 행운이었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꿈이라는 말은 많은 사람을 설레이게 하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성인이 되며 이젠 꿈이라는 말을 잊고 사는 사람도 많이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는 어릴 때 모두 꿈을 꾸며 살지 않았나 싶습니다.

 

서평을 모집한다는 말에 그 어떤 책보다 가장 읽고 싶었던 책이었고, 선정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대체 어떤 질문을 할까 싶었는데요. 질문 하나하나 갚졌고,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꿈이 저에게 묻는 질문은 모두 10가지로, 꿈이 내 꿈인지, 내 꿈을 분명하게 보고 있는지, 열정이 있는지 등 이렇게 10가지를 묻고 있습니다.

 

우리는 꿈에 대해 생각만 했지, 이러한 질문을 던져 본 적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도 적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니 이러한 10가지 질문이 새로우면서도 자신의 꿈을 명확하게 바라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책을 보면 다양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런 사례를 저자가 예전부터 정리해두었는지, 아니면 책을 쓰고자 이번에 찾았는지 흥미로운 사례가 글을 더욱 재미있게 읽도록 합니다.

 

10가지 질문을 던지는 이 책은 두께도 얇지 않고 그런대로 두껍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런 두께의 책을 두려워하는 독자는, 시간이 적은 독자는 그냥 책 목차만 보고 책 1~2쪽만 보고 책 진행상황을 더 읽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저는 많은 책을 읽지 않았지만, 이 책을 보며 한 단락을 모두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질문에 대한 글이 여러 장이어도 그 내용은 군더더기 없이 중요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책을 읽고나서는 정리하는 습관이 있는데요. ‘꿈이 나에게 묻는 열가지 질문’을 비롯해서 다양한 책을 읽고 독후감 못지 않게 정리를 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책을 집중해서 읽고, 깨달은 것이 많아도 읽고나면 1달, 1년이 지나면 까맣게 잊어버리고 책 내용을 실천에 옮기지 못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꿈이 나에게 묻는 열가지 질문’을 읽고나서 좋은 내용이 많다, 흥미롭다고 생각했는데 읽고 나니깐 정리가 잘 안되었습니다. 저자는 오랜 기간 고민해서 만든 책을 몇 시간 만에 읽고 자기 것으로 완전히 만들기에는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에게 기억 남는 이야기를 몇 가지 하자면 최상의 조건을 기다리지 말라는 이야기가 기억이 납니다. 저에게는 최근에 좋은 기회가 있었는데 좋은 조건도 있지만, 여러 안 좋은 조건으로 기회를 미룬 일이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다시 그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조금 안일하게 그 기회를 잠시 미뤘는데요. 우리에게 최상의, 최적의 조건을 기다리는 것이 힘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에게 최상의 조건을 기다리지 말고, 기회가 있으면 도전해 보라는 말이 책을 읽고서도 기억에 남습니다.

 

꿈이 나에게 묻는 열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내 꿈은 정말로 나의 것인가? 부모, 친구, 주변환경이 만든 꿈이 아니라 바로 내 것이냐는 말이죠.

2. 내 꿈을 분명하게 보고 있는가? 내 꿈이라도 정확히 보고 비전을 잘 세워야겠죠.

3. 현실성이 있는가? 꿈만 꾸면 뭐든지 이룰 수 있다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봐야 한다고 합니다.

4. 열정이 있는가? 열정만으로 모든 것을 이룰 수는 없지만, 열정이 없다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겠죠.

5. 전략이 있는가?

6. 필요한 사람이 있는가?

7. 대가를 치르겠는가? 위험을 무릅쓰고 용기있게 도전할 수 있는가?

8. 끈기있게 다가갈 수 있는가?

9. 나아가면서 만족을 얻을 수 있는가?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과정 자체에서 만족을 얻을 수 있는가?

10. 타인을 이롭게 하는가?

 

다 좋은 질문인데요. 저는 7번과 9번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위험이 있어도 나아가야 하는데, 저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은 자신에게 소중한 무언가를 포기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나아가야 꿈을 이룰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저는 항상 결과가 좋아야 꿈을 이룬다고 생각했는데,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면 비록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꿈을 이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를 들면, 원하는 올림픽 무대에 출전한다, 원하는 시험에 응시한다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꿈에 달성했다고 볼 수 있는 거죠.

 

리더십 전문가인 존 맥스웰은 전문가답게 책 한권만으로도 저에게 충분한 자신감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고, 꿈을 달성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신의 부름을 받은 소중한 존재로, 누구나 잠재력이 있다고 합니다. 주변 기대에서 벗어나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일을 사랑하며 한다면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여러 급한 일을 하다보니 책 읽기를 잠시 미루다가 며칠 책을 보니 술술 읽혀졌습니다. 시작하기는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읽으니 재미있고 도움도 많이 되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책을 읽으며 좋은 내용을 적었는데, 그 중에서 일부를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주저리 이야기 안 해도 잘 전달되리라 생각합니다.

 

일이든 삶이든, 단지 타인을 기쁘게 하거나 모든 사람이 우러러보는 성공을 보장한다고 해서 선택하지는 마라. 당신의 마음과 정신을 빼앗긴 그 무언가를 선택하라. 당신의 전부를 빼앗아 간 그 무언가를 선택하라. 다른 누군가의 꿈에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당신의 바람보다 과정이 더 오래 걸린다.

당신의 생각보다 장애물이 더 많다.

당신의 기대보다 실망이 더 크다.

 

돈을 벌려고 일을 시작하는 것만큼 인생에서 크나큰 실수는 없다. 자신에게 재능이 있다고 여기는 일을 하라. 재능이 있다면 돈은 따라오게 마련이다.

 

꿈의 가능성을 보고, 그 가능성에 흥분을 느낀다. 그리고-꿈을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그러면 곧 꿈의 영감과 실현 사이에는 땀 흘리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치 아이를 잉태하기는 쉽지만 키우는 것은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은 부모들처럼 말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안정권 밖으로 나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러길 거부한다. 안전하고 편안한 기분을 느끼고 싶어 하며, 바보처럼 보이거나 앞으로 넘어지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인간은 나이가 들수록 자기만족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 문제는 그런 자기만족이 열정을 소멸시킨다는 것이다. 자기만족은 우리를 평균치로 떨어뜨린다.

 

안전한 삶은 나중에 후회가 생기기 마련이다. 우리는 모두 재능과 꿈을 부여받았다. 하지만 이 두 가지가 일치하지 않을 때도 있다. 문제는 그 사실을 깨닫기도 전에 이미 스스로 그 두 가지를 타협시킨다는 것이다. 우리는 성공을 거두고 나서 자신의 진짜 꿈과 진짜 재능을 좇을 수 있었던 때를 돌아보고 그때를 동경한다. 당신의 꿈과 재능이 신중하지 않다고 걱정하지 마라. 꿈과 재능은 신중한 것이 아니다. 당신에게 삶의 기쁨과 성취감을 가져다주는 것이다.

w*****7 201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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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내일이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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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내일이 달려 있다 당신의 오늘은 어제 생각한 결과이다.당신의 내일은 오늘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Your life today is a result of your thinking yesterday. Your life tomorrow will be determined by what you think today.)-존 맥스웰(John C. Maxwell) 생각이 미래를 결정합니다.남들이 모두 절망에 빠져 있을 때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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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내일이 달려 있다
당신의 오늘은 어제 생각한 결과이다.
당신의 내일은 오늘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
(Your life today is a result of your thinking yesterday.
Your life tomorrow will be determined by what you think today.)
-존 맥스웰(John C. Maxwell)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생각이 미래를 결정합니다.
남들이 모두 절망에 빠져 있을 때 희망을 보는 소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람들입니다.
그중 몇몇은 자신을 뛰어넘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 바이러스를 전파하기도 합니다.
그들이 진정한 리더입니다.

Our mentality determines the direction of our future.
There are a select few who see hope when all others are in despair.
These are the people who succeed.
Some of the select few go on to spread their contagious optimism
and hope to their peers- they are the true leaders of our society.
i******1 2011.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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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나에게 묻는 열 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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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하거나 꿈을 이루는 것을 다루는 자기계발 서적들이 많지만 대부분의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아무래도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하여 머릿속에 뚜렷한 기억으로 남겨라 는 것이다. 그래서 모치즈키 도시타카는 꿈을 지도로 작성하는 <보물지도>에 이어 <보물지도 무비>라는 책으로 뇌에 각인시키는 방법을 알렸고, 이지성은 <꿈꾸는 다락방>을 통해 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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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을 하거나 꿈을 이루는 것을 다루는 자기계발 서적들이 많지만 대부분의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아무래도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하여 머릿속에 뚜렷한 기억으로 남겨라 는 것이다. 그래서 모치즈키 도시타카는 꿈을 지도로 작성하는 <보물지도>에 이어 <보물지도 무비>라는 책으로 뇌에 각인시키는 방법을 알렸고, 이지성은 <꿈꾸는 다락방>을 통해 R=VD(생생하게(Vivid) 꿈을 꾸면(Dream) 이루어진다(Realization)) 라는 꿈의 공식을 제시한 것이다.

  그런데 정말 뇌에 각인하는 것만으로 꿈이 이루어질까?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주는 책이 바로 『꿈이 나에게 묻는 열 가지 질문』이다. 존 맥스웰이라는 좀 생경한 이름의 저자이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더십 전문가이자 연설가이고, 리더십에 대해 쓴 세 권의 책이 각각 100만 부 이상 팔렸다고 하니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책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꿈에 대해 열 가지의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소유권, 명료성, 현실성, 열정, 진로, 사람, 대가, 끈기, 성취, 의미 등에 대한 질문이다. 책에서는 꿈을 이룬 사람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힌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꿈을 소유하고, 그 꿈을 명료하게 보았다. 자신의 능력과 재능, 노력, 통제권 안의 요소들에 의존했다. 꿈을 따를 수밖에 없게 하는 열정과 그 꿈을 이루는 전략이 있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받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대가를 치르고, 끈기 있게 노력하고,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얻었다. 또한 꿈은 그들 자신을 비롯하여 다른 사람에게도 이로웠다. -p291

  책이 흥미를 이끄는 부분은 각 질문마다 그에 적합한 실존인물의 사례를 배치한 것이다. 어릴 적부터 부모가 바라는 아들이 되는 것 보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보디빌딩을 시작한 아돌드 슈워제네거의 사례를 시작으로 꿈의 소유권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묻는다. 미스터 유니버스 출신으로 영화계에 진출한 영국인 렉 파크의 사진이 있는 잡지를 사고, 자신도 미스터 유니버스에서 우승을 하고, 영화 스타가 되고, 억만장자가 되고, 정치계에도 입문하겠다는 꿈을 꾸게 된 아놀드. 결국 그는 자신의 꿈을 이뤘다.

  사실 꿈이 그냥 꿈을 이룬 이후의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 뇌에 각인시키는 것만으로 이루어진다면 세상에 꿈을 이루지 못할 자는 아무도 없다. 그러나 세상은 일부 선택된 자들에게만 꿈을 이루도록 허용한다. 왜일까? 그 이유를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생략한 채 꿈만 꾸다 세월을 허비하기 때문이다. 꿈은 이루기 위해서 극복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도움을 주는 사람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열정이나 끈기 등과 같이 포기할 줄 모르는 불굴의 의지도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책은 머리말에 있는 드림 테스트를 통해 내가 꿈을 이루기 위해 보완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대신 자신 혼자만 이 테스트를 실시해서는 안 되고 주변에 세 사람 정도의 평가도 같이 진행한 뒤에 부족한 부분은 해당 되는 장을 찾아 읽고 각 장의 끝에 있는 질문에 다시 대답해 보는 단계를 거치도록 한다.

  책에서 나열하는 열 가지 질문이 모두 중요하다는 점에서는 동의하지만, 너무 계산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는 꿈을 꾸는 사람에게 오히려 위축감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직역에 많이 의존하여 매끄럽지 못한 번역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몇 군데 오타도 발견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k***o 201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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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다시 꿈꾸게 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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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는 단어는 참 묘한 것 같습니다. 생각만해도, 듣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졌다가도 어느덧 나와는 아무 상관없는 말인 것 같다는 기분도 듭니다.   내 꿈은 무엇이었을까요? 이상하죠? 내 꿈이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대통령이었던가? 장군이었었나? 경찰? 선생님? 축구선수???   이 책의 첫 질문처럼, 꿈이 내것이 아니었기 때문일까요?   언제부턴가 더이상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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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는 단어는 참 묘한 것 같습니다.

생각만해도, 듣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졌다가도

어느덧 나와는 아무 상관없는 말인 것 같다는 기분도 듭니다.

 

내 꿈은 무엇이었을까요?

이상하죠? 내 꿈이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대통령이었던가? 장군이었었나? 경찰? 선생님? 축구선수???

 

이 책의 첫 질문처럼, 꿈이 내것이 아니었기 때문일까요?

 

언제부턴가 더이상 꿈을 꾸지 않게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아니 사실은 계속 하나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남들의 눈에는 보잘 것 없어보일까봐

스스로 외면하고 별 것 아니라고 치부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아빠, 좋은 남편'

평범하지만,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도 꿈꾸렵니다.

 

존 맥스웰은 꿈이 반드시 커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거든요.

 

 

1. 내 꿈은 정말로 나의 꿈인가?
2. 내 꿈을 분명하게 보고 있는가?
3. 내 꿈을 이루는 데 내 통제권 안의 요소들에 의존하는가?
4. 내 꿈은 내가 이를 따를 수밖에 없게 하는가?
5. 내 꿈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전략이 있는가?
6. 내 꿈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사람들을 염두에 두었는가?
7. 내 꿈을 위해 기꺼이 대가를 치르겠는가?
8. 내 꿈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가?
9. 내 꿈을 향해 나아가면서 만족을 얻는가?
10. 내 꿈은 타인을 이롭게 하는가?



이 10가지 질문에 언제쯤이면 모두 '그렇다'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무튼, 고마워요 존~

다시 꿈을 꿀 수 있게 해줘서

h***m 201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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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기로에서 고민하고 있을 때 이 책을 한 번쯤 들춰보기 바란다
"인생의 기로에서 고민하고 있을 때 이 책을 한 번쯤 들춰보기 바란다" 내용보기
연말연초엔 지난 1년 동안 혹은 향후 1년 동안 내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를 계획하거나 어떻게 해왔는지를 반성하게 된다. 올해도 벌써 내일 모레는 2011년이다. 올 한해 동안 내가 어떻게 가정과 직장에서 계획대로 충실하게 살아왔는지를 반성할 시간이다. 그런데 근처 대형서점에 나갔더니 자기계발 신간 코너에 진열돼 있는 이 책이 눈에 띄어 사서 읽고 있다. <꿈이 나에게 묻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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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엔 지난 1년 동안 혹은 향후 1년 동안 내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를 계획하거나 어떻게 해왔는지를 반성하게 된다. 올해도 벌써 내일 모레는 2011년이다.

올 한해 동안 내가 어떻게 가정과 직장에서 계획대로 충실하게 살아왔는지를 반성할 시간이다. 그런데 근처 대형서점에 나갔더니 자기계발 신간 코너에 진열돼 있는 이 책이 눈에 띄어 사서 읽고 있다.

<꿈이 나에게 묻는 열 가지 질문>이라... 제목도 좀 특이해서 차례를 살펴봤더니 이책을 가이드 삼아 40대 초반인 내가 스스로에게 '나는 얼마나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충실하게 살아왔는지'를 자문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 제대로 살아왔는지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꿈이라고 하면 좀 이룰 수 없는 막연한 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 책의 저자가 얘기하는 열 가지 질문을 하나하나 짚어보면 자신의 꿈을 체크해보면 이룰 수 없는 막연한 건지 아니면 자신의 역량과 처한 현실에서 가까운 시일 안에 실현 가능한 건지 확인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내 꿈은 정말로 나의 것인가?

=>내가 하고 싶은 게 아닌 부모 또는 남이 원하는 꿈이라면 꿀 필요도 없겠죠. 조직 안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네요. 조직의 꿈이 내 꿈이 되어야 열정이 쏟아오르겠죠.

내 꿈을 분명하게 보고 있는가?

=>명료하지 않는 꿈은 망상가의 허섭쓰레기일 뿐입니다. 망상과 꿈은 다르죠.

내 꿈을 이루는 데 내 통제권 안의 요소들에 의존하는가

=>내가 가진 역량과 현실을 바탕으로 실현할 수 있는 꿈이 아니라면 평생 꿈꾸다 말겠죠.

내 꿈은 내가 이를 따를 수밖에 없게 하는가?

=>내가 가진 모든 것(내 인생)을 걸 게 아니라면 그건 평생의 꿈이라고 할 수 없죠. 개선이나 조금 나아지는 것이겠죠.

내 꿈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전략이 있는가?

=>꿈을 실현하려면 노력하면 이뤄지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이 버려야겠죠. 비슷한 꿈을 위해 뛰는 사람들이 주변에 얼마나 많을까요? 나만이 갖고 있는 비장의 전략과 전술이 있어야겠죠.

내 꿈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사람들을 염두에 두었는가?

=>꿈은 절대 혼자 이룰 수는 없어요. 세상의 모든 일들이 그렇습니다. 내가 잘났다고 할 수 있는 거는 별로 없습니다. 주변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결정적 시점에 나를 도와줄 귀인들이 있어야 합니다.

내 꿈을 위해 기꺼이 대가를 치르겠는가?

=>평생의 꿈을 공짜로 얻을 생각을 하면 안되죠. 헬렌켈러도 아인슈타인도 자신의 꿈을 위해 어느 정도 개인적인 아픔들이 있었습니다.

내 꿈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가?

=>단숨에 손에 잡을 수 있는 거라면 그건 꿈이 아닙니다. 작은 목표일 뿐이죠. 앞서 말했지만 진짜 꿈은 평생을 걸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내 꿈을 향해 나아가면서 만족을 얻는가?

=>꿈을 이룬 후에 허탈할 뿐이고 내가 뭘 했는지 감흥이 없다면 그건 꿈을 이룬 게 아닙니다. 그저 작은 결과일 뿐이거나 내 꿈이 아니었던 것일수도 있습니다.

내 꿈은 타인을 이롭게 하는가?

=>원대한 꿈이란 그저 개인만의 작은 이익을 위해 달성되는 게 아니랍니다. 주변의 사람들 더 나아가 조직과 사회에 어떤 식으로 공헌하는 거란 생각이 듭니다.

 

책을 소개하다 보니 주저리주저리 얘기가 길어졌는데, 그런데 꿈을 다룬 책들은 많지만 이런 책은 처음이란 생각이 든다. 역할 모델의 성공스토리나 꿈을 이루기 위한 단순한 전략만을 언급한 책들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내 꿈을 이루기 위한 현실성 있는 지적들을 하고 있다.

막연히 꿈꾸라거나 나는 이렇게 성공했다고 하면 사람들이 믿을까? 그건 네 얘기일 뿐이라며 저리 치우라고 할 것이다. 이 책은 다르다. 어떤 점에서는 너무 조목조목 얘기한다 싶을 정도로 현실성이 있다.

 

사회로 나아가는 출발점에 서 있는 20대, 직장이나 직업을 바꿔볼까 고민에 빠져있는 30대, 불혹의 나이에 인생 후반기 설계를 고민하는 40대에게도 좋은 책이 될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든다. 자기 꿈이 소중하다면 누구나 다 포기하거나 타협하지 말고 꼭 이룰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했으면 좋겠다. 그럴 때 이 책을 한 번쯤 들춰보길 바란다.

 

 

p*****r 2010.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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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데 너무 늦은 때란 없다!
"꿈을 이루는데 너무 늦은 때란 없다!" 내용보기
2010년도 이제 12월 마지막 한달의 10일도 채 남지 않았다.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온 지금 나의 꿈에 얼마나 더 가까워 졌는가... 꿈을 이룬 사람들도 있겠지만 크고 작은 실패에 꿈을 져버린 사람도 있을것이다. 지금 나의 꿈이 정말 이루어 질수 있는지, 아니면 그저 꿈으로만 남게 될것인지 알수 있는 테스트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소망을 실현시켜준 한권의 책!   늘 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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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이제 12월 마지막 한달의 10일도 채 남지 않았다.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온 지금 나의 꿈에 얼마나 더 가까워 졌는가...
꿈을 이룬 사람들도 있겠지만 크고 작은 실패에 꿈을 져버린 사람도 있을것이다.
지금 나의 꿈이 정말 이루어 질수 있는지, 아니면 그저 꿈으로만 남게 될것인지 알수 있는 테스트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소망을 실현시켜준 한권의 책!
 
늘 곁에 있어준 소중한 친구, 삶에 지쳐 힘들어하는 동료와 후배, 가까이 있어 오히려 더 무관심했던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가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l*****5 201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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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문 12기] 꿈이 나에게 묻는 열 가지 질문
"[파문 12기] 꿈이 나에게 묻는 열 가지 질문" 내용보기
책갈피에서 이 책을 내게 선물했던 학생의 헌사가 나와서잠시 추억에 잠겼었다.이 책은 4년 만에 읽는 책이다. 졸업하는 제자로부터 4년 전에 선물로 받은 책이지만 이제껏 읽지 못한 것이다. 제목도 마음에 들고 표지도 예뻤지만 당시의 나는 읽어야 할 책이 많았으므로 다른 책을 읽을 여유가 없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4년이나 지났고, 그 사이에 나는 교단을 떠났다. 그 제자는 교
"[파문 12기] 꿈이 나에게 묻는 열 가지 질문" 내용보기

책갈피에서 이 책을 내게 선물했던 학생의 헌사가 나와서

잠시 추억에 잠겼었다.


이 책은 4년 만에 읽는 책이다. 졸업하는 제자로부터 4년 전에 선물로 받은 책이지만 이제껏 읽지 못한 것이다. 제목도 마음에 들고 표지도 예뻤지만 당시의 나는 읽어야 할 책이 많았으므로 다른 책을 읽을 여유가 없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4년이나 지났고, 그 사이에 나는 교단을 떠났다. 그 제자는 교단에 서기 위해 교대에 입학했으니 그야말로 만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펼친 책에서 느낀 마음을 몇 가지만 적겠다.

 

첫째, 제목과 부제와 표지가 마음에 드는 책이었다. 제목의 은 자신이 품은 이상이나 희망을 뜻한다. 나의 꿈이나 이상이 당신은 나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준비는 되었는가?’를 묻는 형식이기도 하다. 부제인 꿈꾸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은 꿈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라는 의미이다. 책 처럼만 된다면야, 저자의 의도를 확실히 이해하고 꿈을 이룰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책을 펼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다.

 

둘째, 머리말이 명문이었다. 아름다운 문장이라기보다 심금을 울리는 내용이었다는 의미다. 올바른 꿈과 잘못된 꿈을 예시로 들면서 올바른 꿈은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잘못된 꿈은 버리라는 제안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특히 원숭이 실험은 강한 인상을 주었다. 네 마리의 원숭이를 실험실에 집어넣고 장대 위에 바나나를 꽂았다고 한다. 원숭이가 장대 위에 올라가서 바나나를 만지려고 하면 냉수가 쏟아지는 장치를 하니, 네 마리의 원숭이는 차례차례 냉수를 뒤집어쓴 뒤에 바나나를 포기했다. 그후 한 마리를 빼고 다른 원숭이를 넣으니, 새로운 원숭이가 바나나를 따려고 하니 다른 세 마리가 기를 쓰고 말리더라고 한다. 먹지도 못하고 냉수만 뒤집어쓰니 포기하라는 동료애일까? 이후 원숭이들을 한 마리씩 빼고 새로운 원숭이를 넣어서 냉수를 뒤집어 쓴 원숭이가 한 마리도 남지 않게 된 뒤에도 원숭이들은 새로 들어온 원숭이가 바나나에 접근하려고 하면 막았다고 했는데……. 우리의 꿈을 막고 있는 부모나 지인들의 선의를 지닌 것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들은 자신들도 꿈의 실현 가능성을 모르면서 말린다는 의미일까? 이와 같이 모든 예화들이 하나하나 가슴에 와 닿으며 꿈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 머리말뿐만 아니라 본문 곳곳에서 가슴을 치는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셋째, 전체적으로 책장이 쉽게 넘어가지 않았다. 완독을 하고도 그 이유를 잘 모르겠다. 어려운 이론이 있는 것도 아니고, 문장이나 문단이 지루하게 장황한 것도 아니었다. 예화들은 재미있었고, 꿈에 대한 저자의 마음에는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으며, 곳곳에서 소개하는 꿈에 대한 명사들의 말은 심금을 울리는 명언인 경우가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장이 쉽게 넘어가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저자가 외국인이니 소개하는 장면이나 일화들이 우리에게는 친근하지 않을 수도 있고, 이런 자기계발서는 기본적으로 딱딱할 수밖에 없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정말 좋은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게 책장을 넘기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중고생이나 대학생은 물론이고 성인이나 직장에서 퇴직을 할 정도로 나이가 든 이에게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꿈은 나이와 관계없이 꿀 수 있다고 했다.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그들의 상황에 맞는 꿈을 꾸듯이 중년이나 노년층도 그들에 어울리는 꿈이 있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누구나 꿀 수 있는 꿈을 이루는 길을 들려주고 있으니 남녀노소 누구나 독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끈기를 갖고 몰입할 수 있는 집중력을 지닌 이라야 독자가 될 수 있을 듯하다.

y******3 2017.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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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나에게 묻는 열 가지 질문
"꿈이 나에게 묻는 열 가지 질문" 내용보기
근래에 들어 달인(達人)이라 불리우는 그들의 삶을 엿보는 프로그램들을 접하면서 저마다의 꿈과 희망이 있었기에 오늘 비로소 그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달인으로 손꼽히게 된 이유가 아닌가 싶다.사전적 의미로 달인(達人)은 학문이나 기옝 통달하여 남달리 뛰어난 역량을 가진 사람 혹은 사물의 이치에 통달한 사람을 일컫어 말한다.현대에는 후자의 달인들이 더 각광을 받는 듯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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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들어 달인(達人)이라 불리우는 그들의 삶을 엿보는 프로그램들을 접하면서 저마다의 꿈과 희망이 있었기에 오늘 비로소 그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달인으로 손꼽히게 된 이유가 아닌가 싶다.사전적 의미로 달인(達人)은 학문이나 기옝 통달하여 남달리 뛰어난 역량을 가진 사람 혹은 사물의 이치에 통달한 사람을 일컫어 말한다.현대에는 후자의 달인들이 더 각광을 받는 듯 하다.가장 친숙한 서민들이 그 비좁은 틈 사이에서 치열하게 자신만의 무기로 비장한 각오로 뛰어든 세상이니만큼 더한 감동과 희망을 전해주기에 그 못지 않은 삶에 대한 열정과 꿈을 놓치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이 일기도 한다.누구에게나 기회는 주어진다.하지만 일기일회(一期一會)처럼 받아들이고 완전히 미쳐 빠져 들지는 못하는 탓에 도중에 포기하고 좌절하지 않나 싶다.나 역시 진학을 앞두고 몹시도 힘들었던 기억이 있던터라 요즘 학생들의 진로문제에 대해서만큼은 힘껏 응원하고 귀 기울이고자 한다.이유인즉 꿈이란 꿈이 있기에 도전하고 이루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아름다운 과정이 존재하기에 그 꿈이 헛되지 않은게다.하지만 가볍든 무겁든간에 꿈은 꿈일때 비로소 꿈인게다.제3자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도 아닌 오직 나 자신을 위한 대담하게 하나만 알고 달려가는 바보가 되는 것이다.그것은 역으로 꿈을 향해 내딛는 지혜의 첫걸음인 것이다.
 
 
 
'꿈이 나에게 묻는 열가지 질문'은 꿈을 위한 첫걸음을 대딛기 전에 꿈을 테스트 하고 그것을 위해 더 많이 준비했을 경우에 우리가 원하고자 하는 꿈을 이룰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는 명제를 던져준다.게다가 세계적인 멘토 존 맥스웰이 우리네에게 희망적이고 건설적인 메시지를 다시 한번 힘차게 불어 넣어 준 책이지 싶다.존 맥스웰의 여타의 책들을 본 이들은 알 수 있을게다.그 속에는 알게 모르게 우리가 쉽게 잊고 있던 그 무언가에 대한 것을 끄집어 낼 수 있는 용기를 제공해 준다.그러한 묘한 힘에 이끌려 그의 책 읽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 편이다.제목에서와 같이 주된 내용은  그가 여지껏 경험에서 우러나온 바탕을 토대로 10가지 질문(소유권, 명료성, 현실성, 열정, 진로, 사람, 대가, 끈기, 성취, 의미)을 통해 꿈을 찾고 이루고자 하는 이들에게 있어 단계별 행동계획과 더불어 스스로 되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그 통로를 직접 찾아가도록 통로를 만들어 준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흔히 처마끝 풍경은 바람이 불어야 소리가 나고 태풍이 불어야 바다가 정화 되듯이 우리네의 꿈 역시 순탄하기만 한다면야 그 값지고 소중함을 모르고 살지 모른다.시련은 누구에게나 있다.단,그것을 이겨내느냐 혹은 포기하느냐의 차이인게다.복잡하게 얽힌 실타래마냥 머릿속을 어지럽히지만 말고 그 얽힌 실타래 한 올 한 올이 인생의 실험인냥 부딪혀서 풀어가는 도전적인 용기와 목표가 있는 인생의 주인공이 다른 사람이 아닌 오릇 나 자신이라는 사실에 강한 힘을 실어보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을 듯 하다.이따금은 역수의 법칙을 떠올려 보는 것도 꽤 괜찮을 듯 하다.잃은만큼 다시 되찾아야 할 것이 그 두배라고 한다면 그 이상 부단히 노력해야만 가능한 일이 되듯이 꿈을 안고 안주하지 말고 꿈을 갖고 이룰 수 있는 내가 되어보기를 희망해 본다.
k*****5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