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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스위트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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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외국 여행을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앞으로 가게 된다면 1순위로 일본을 꼽을 것이다. 일본, 특히 그 중에서도 도쿄는 언제나 나에게 로망인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여권을 만든지는 꽤 되었다. 몇년 전에 학교 졸업여행과 친구들과의 여행, 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보내주는 해외여행에서도 모두 도쿄가 물망에 올랐지만 이러쿵저러쿵 우여곡절 끝에 모두 물거품이 되어버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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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외국 여행을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앞으로 가게 된다면 1순위로 일본을 꼽을 것이다. 일본, 특히 그 중에서도 도쿄는 언제나 나에게 로망인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여권을 만든지는 꽤 되었다. 몇년 전에 학교 졸업여행과 친구들과의 여행, 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보내주는 해외여행에서도 모두 도쿄가 물망에 올랐지만 이러쿵저러쿵 우여곡절 끝에 모두 물거품이 되어버렸던 것 같다. 이렇게 아쉽게 도쿄에 갈 수 있는 기회들을 놓쳐버리고 현재 상태에 이르렀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도쿄라는 도시는 포기할 수 없는 큰 매력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
특히 이제 연말에, 방학 시즌이어서 너도나도 해외로 나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서점에도 더욱 여행 그리고 됴쿄에 관한 책들이 눈에 띄게 즐비해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도쿄 스위트 여행>은 여러가지 케익과 빵 사진들이 가득한 표지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다. 그렇게 만나게 된 <도쿄 스위트 여행>^ㅁ^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도쿄의 여러 아기자기하고 달콤한 디저트숍을 알려주는 흥미로운 책이었다. 보기만해도 너무먹고 싶어지는!! 맛있는 사진들은 물론, 저자가 직접 숍들을 다니면서 겪었던 일들을 한자한자 꼼꼼히 써내려간 글들은 가이드북과는 또다르게~ 에세이 느낌이 나기도해서 굳이 여행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편하고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특히나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여행책답게 각가지 숍들의 위치와 영업시간, 교통, 홈페이지 등의 똑똑한 정보, 주메뉴들의 소개와 가격까지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정말 이책을 들고 직접 여행을 갈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에 충분했다.
또한 평소에 베이킹에 관심이 있거나, 이런 디저트숍들에 관심이 있던 사람들이라던지, 일반적인 됴쿄 여행에 질려있던 여행자분들에게~ 다음번엔 '도쿄 스위트 여행'은 어떠한지 <됴쿄 스위트 여행>과 함께 권해 주어야겠다^ㅁ^
i*****0 2010.12.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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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에 흠뻑 빠져보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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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은 축복이다. 그러나 입덧은 과정이다.임신이 축복인것과 입덧이 힘든건 별개의 문제다.느닷없이 이런 임신 이야기를 하는건 입덧에 시달리느라맛난것, 먹고 싶은것 마음껏 먹을 수 없을 때 위로받고자 산 책이기 때문이다.책에 실린사진들이 너무나 선명해서 태교에도 아주 좋다.스르륵~ 가볍게 넘기며 사진만 보기에도 눈으로 즐기는 행복에 저절로 비명이 나온다!그러고나서 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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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은 축복이다. 


그러나 입덧은 과정이다.


임신이 축복인것과 입덧이 힘든건 별개의 문제다.


느닷없이 이런 임신 이야기를 하는건 입덧에 시달리느라


맛난것, 먹고 싶은것 마음껏 먹을 수 없을 때 위로받고자 산 책이기 때문이다.


책에 실린사진들이 너무나 선명해서 태교에도 아주 좋다.


스르륵~ 가볍게 넘기며 사진만 보기에도 눈으로 즐기는 행복에 저절로 비명이 나온다!


그러고나서 찬찬히 작가의 고 맛난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따라 가다 보면 저절로 침이 고인다.


도쿄니까 쉽게 가볼 수 없지만 대리만족은 100%이다.


태교삼아 매일 잠들기전 읽으며 맛있는 꿈꾸기를 바라며 행복감에 빠져 읽었던 책이다.

n*******2 2013.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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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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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을 실컷 다니고 싶다. 그중에서도 역시 매력적이고 기억에 남는건 역시 식도락여행이다. 도쿄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건 대를 이어서 음식점을 이어가고 달콤한 디저트를 식구들이 매달려 개발해서 완성한 달콤한 맛이었다. 유명하지 않은 레스토랑이었는데 아직도 혀에 감미로운 케이크의 맛이 남아 있는 것만 같다. 저자가 이 책에서 보여준 음식점은 정말 수첩에 적어가며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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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을 실컷 다니고 싶다. 그중에서도 역시 매력적이고 기억에 남는건 역시 식도락여행이다. 도쿄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건 대를 이어서 음식점을 이어가고 달콤한 디저트를 식구들이 매달려 개발해서 완성한 달콤한 맛이었다. 유명하지 않은 레스토랑이었는데 아직도 혀에 감미로운 케이크의 맛이 남아 있는 것만 같다. 저자가 이 책에서 보여준 음식점은 정말 수첩에 적어가며 찾아다니고 싶은 곳들이다. 더욱이 저자가 도쿄를 수시로 오가며 검증한 곳들이니 말이다.

 

j*******0 2011.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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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아기자기한 홈베이킹을 도쿄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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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하품님이 사고를 쳤다. 홈베이킹의 달인으로 통하는 그녀가 도쿄의 맛집과 스위트숍을 묶어냈다. 홈베이킹을 배우면서 도쿄는 나의 로망이 되었다. 쿠기, 케이크, 와플, 롤케이크 등 이름만 외워도 군침이 도는 홈베이킹 요리를 줄줄이 해내는 슬픈하품님이 도쿄 여행책을 내서 나오자 마자 구입했다. 정말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먹고싶은 충동이 이는 레시피까지 깔끔하게 소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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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하품님이 사고를 쳤다. 홈베이킹의 달인으로 통하는 그녀가 도쿄의 맛집과 스위트숍을 묶어냈다. 홈베이킹을 배우면서 도쿄는 나의 로망이 되었다. 쿠기, 케이크, 와플, 롤케이크 등 이름만 외워도 군침이 도는 홈베이킹 요리를 줄줄이 해내는 슬픈하품님이 도쿄 여행책을 내서 나오자 마자 구입했다. 정말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먹고싶은 충동이 이는 레시피까지 깔끔하게 소개한 것이 무엇보다 맘에 든다.

케이크숍 15곳, 쿠키숍 10곳, 블랑제리(빵집) 14곳, 초콜릿솝 6곳, 찻집 15곳, 아기자기한 소품숍 9곳을 엄선하였다. 69개 솝을 하나하나 둘러보면서 각 매장의 대표적 스위트와 소품 등을 실제 가격과 함께 상세히 소개한다. 총 147개의 스위트를 사진과 함께 보여주고 있는데, 저자의 제과지식과 특유의 친근한 설명이 버무려져서 직접 눈앞의 테이블에 스위트를 두고 만나는 듯 생생하고 먹음직스럽게 읽힌다. 매장마다 주소와 전화번호, 영업시간, 휴일, 교통 등 기본정보가 함께 담겨 있다.

y****1 2010.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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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달콤한 도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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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 시작되면 제일 첫번째로 도쿄여행을 계획 중이다. 그래서 도쿄 관련된 책을 이것저것 찾고 있던 차에 평소 관심이 많던 일본 케이크와 제빵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이 딱 눈에 띄었다. 홈베이킹 요리로 유명한 저자가 직접 도쿄를 다니면서 쓴 책이라 믿음이 간다. 목차를 보니 정말 도쿄에서 유명한 스위트 숍들이 가득하다. 이 책을 보고 찾아간다면 실패확률이 적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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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 시작되면 제일 첫번째로 도쿄여행을 계획 중이다. 그래서 도쿄 관련된 책을 이것저것 찾고 있던 차에 평소 관심이 많던 일본 케이크와 제빵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이 딱 눈에 띄었다. 홈베이킹 요리로 유명한 저자가 직접 도쿄를 다니면서 쓴 책이라 믿음이 간다. 목차를 보니 정말 도쿄에서 유명한 스위트 숍들이 가득하다. 이 책을 보고 찾아간다면 실패확률이 적을 것 같은 믿음까지 생긴다.

초콜릿과 쿠키, 또 저자가 특별하게 추천하는 도쿄 교외지역 전철여행까지 아기자기한 정보도 가득하다.

이 책을 들고 올겨울방학은 도쿄로 고고씽이다.

YES마니아 : 로얄 p******7 2010.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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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스위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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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출간되자마자 구입해야겠다고 결심한게흔하지 않은 일인데 이 책은 나에게 그랬다.애초에 베이킹에 관심을 두기 시작하면서 일본에대해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더 그랬던게 아닐까..파티스리를 비롯한 가게들의 위치와 개점 및 폐점 시간까지적어둔 것을 보고 슬픈 하품님의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었다.만약 도쿄에 가게 된다면 이 책을 꼭 안고 이곳저곳을 스위트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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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출간되자마자 구입해야겠다고 결심한게
흔하지 않은 일인데 이 책은 나에게 그랬다.
애초에 베이킹에 관심을 두기 시작하면서 일본에
대해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더 그랬던게 아닐까..
파티스리를 비롯한 가게들의 위치와 개점 및 폐점 시간까지
적어둔 것을 보고 슬픈 하품님의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었다.
만약 도쿄에 가게 된다면 이 책을 꼭 안고 이곳저곳을
스위트 탐방하러 다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만 같다.

c******7 201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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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스위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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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나 커피, 디저트에 관련된 백여 권의 책을 소장하고있지만그 중에서도 가장 아끼는 5권 안에 드는 책이다.이 책을 구입하고 나서 못해도 10회독 정도를 한 것 같다.이유는 간단하다.읽을 때마다 매번 행복해지기 때문이다.'나의 달콤한 도쿄'와 비슷한 성격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이 책은 쟁쟁한 일본의 디저트가게들을 케이크, 쿠키 등 분야별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내가 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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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나 커피, 디저트에 관련된 백여 권의 책을 소장하고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아끼는 5권 안에 드는 책이다.
이 책을 구입하고 나서 못해도 10회독 정도를 한 것 같다.
이유는 간단하다.
읽을 때마다 매번 행복해지기 때문이다.
'나의 달콤한 도쿄'와 비슷한 성격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쟁쟁한 일본의 디저트가게들을 케이크, 쿠키 등
분야별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내가 이 가게를 과연 실제로 방문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한 페이지씩 책을 넘길때마다
사진으로나마, 글로나마 대리만족을 느끼며 군침을 삼키게 된다.

왜 일본을 스위츠의 천국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을정도로
체인점 일색인 한국의 획일화된 메뉴들과는 달리
개성넘치면서도 예쁘고 맛있는 메뉴들이 쏟아진다.
또 그러는 와중에도 건강한 디저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장인정신과 일본특유의 미식문화가 결합된 맛있는 일본 스위츠의 세계를 알고싶다면!
이 책을 강력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11.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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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베이커리를 눈으로 탐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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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일본의 베이킹에는 관심이 참 많다   일본의 제과점은 프랑스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일본 전통의 화과자 뿐만 아니라 베이커리도 일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프랑스과자를 들여와서 일본화시켰다고 볼 수 있는 제품도 눈에 띄었다   일부 제품은 본토라고 할 수 있는 프랑스보다도 더 잘만든 것 같다   일본의 제과장들은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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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일본의 베이킹에는 관심이 참 많다

 

일본의 제과점은 프랑스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일본 전통의 화과자 뿐만 아니라 베이커리도 일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프랑스과자를 들여와서 일본화시켰다고 볼 수 있는 제품도 눈에 띄었다

 

일부 제품은 본토라고 할 수 있는 프랑스보다도 더 잘만든 것 같다

 

일본의 제과장들은 섬세하고 꼼꼼한 게 제과와 너무 잘 어울리는 사람들 같다

 

이 책을 밤에 읽는 것은 상당한 고문이었는데

 

그 이유는 당장 찾아갈 수 없다는 것

 

그리고 당장 따라서 만들 수 없다는 것 두가지 이유 때문이었다

 

아쉬운대로 우리 나라의 멋진 베이커리라도 다녀봐야지 생각해봤다

 

이런 디저트 소개하는 책이라도 읽어두면 언젠가 영감이 폭발해서 똑같이 만들어볼 수 있겠지 생각하면서 위안을 얻는 것도 잠시, 홈베이킹에는 한계가 있으니까 몇가지는 과감히 포기하겠다

 

바움쿠헨이라든지 화덕에 구운 피자라든지...

 

 

비슷한 맥락에서 먼저 출판된 김영모 선생님의 스위트 로드도 읽어봤는데 스위트 로드보다는 이 책이 더 사진이 많았다

 

김영모 선생님의 책은 사진이 좀 어두워서 색상이 눈에 확 들어오지 않아서 아쉬웠다

 

마치 일부러 세피아 톤으로 뽑아낸 것마냥 느껴졌다

 

이야기는 사람 냄새 나고 좋았으나 컬러풀하고 생동감 있는 사진은 부족했다

 

종이 자체가 백색 모조지가 아니었던가?

 

좀 종이색도 진했고 스토리 위주였고 사진은 생각보다 다양하지도 않았고 적었다

 

사진에도 브라운 톤이 들어간 느낌이라 많이 아쉬웠다

 

이야기를 읽는 것도 좋지만 이동한 동선과 제품에 대한 설명이 더 나왔다면

 

큼직한 사진도 더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큰 사진은 없었다

 

그건 내 취향 탓일 수도 있으니까 이 책이 잘못된 건 아니지만

 

제품 사진이 작게 나온 것도 많이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나는 제품을 자세히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제품 사진을 큼직하게 찍어서 올릴 수는 없는 건가 아쉬움이 드는 건 이 책도 마찬가지다

 

결국 일본의 데코레이션 책을 몇 권 사서 사진이라도 맘껏 보기로 맘 먹었다

 

 

그래도 베이커리에서 현장 판매하는 제품들을 자세히 보고 싶었는데 사진들이 너무 작게 인쇄되었기에 아쉬움이 좀 남았다

 

사실 맛난 베이커리 사진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보고 싶었다

 

쇼트 케이크 하나도 깔끔하게 만들어낸 솜씨가 대단하다

 

우리나라 데코레이션 케이크와는 어딘가 모르게 다르다

 

군더더기가 없고 아이싱만 깔끔할 뿐 화려한 기교는 없었다

 

그리고 달고 부드러운 맛을 선호하는 건지

 

무스 케이크, 롤 케이크, 슈크림, 마카롱 등이 인기라고 한다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쇼트 케이크는 어딜가나 잘 팔리는 모양이다

 

책을 읽어보면서 중간에 나와있는 레시피들도 따라해보고 싶다

 

사실 책 한 권 사서 레시피 4가지를 완벽하게 마스터한다면 그건 책값의 본전을 뽑고도 남음이 있다고 생각한다

 

대부분 책을 사서 1-2가지 레시피를 만들어보는데 만족했다

 

그렇지만 이 책은 레시피에 욕심내지 않고 도쿄의 어딘가에서 느긋하게 브런치를 즐기고 있을 슬픈하품님을 상상하기에 충분했다

 

그녀의 다음 책을 또 기대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1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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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스위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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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스위트 여행 정말 맛있는 여행 이 책은 도쿄에서 유명한 상점들을 소개하고 제빵과 제과 를 주로 소개하는 책이다 이책만 보고 있으면  넘 배가 고파온다 중간중간 빵만드는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어서 흥미삼아 만들어볼까 라는 생각도 들게 만드는 정말 배고프게 만드는 책이다 이책을 맨 처음 받아들고 작가의 프로필보고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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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스위트 여행 정말 맛있는 여행

이 책은 도쿄에서 유명한 상점들을 소개하고 제빵과 제과 를 주로 소개하는 책이다

이책만 보고 있으면  넘 배가 고파온다

중간중간 빵만드는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어서 흥미삼아 만들어볼까 라는 생각도 들게 만드는

정말 배고프게 만드는 책이다

이책을 맨 처음 받아들고 작가의 프로필보고 한번 놀랐던것 같다

시각디자인으로 대학원까지 마치고 요리로 진로를 급변경한 작가의 선택에 참 용기있는 사람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요리도 하나의 디자인과 창작이 필요한 직업이지만 ..

대학원까지 마치고 나면 나이도 어느정도 있었을텐데 요리에 입문해서 르꼬르동블루에서 수료하고 요리아카데미아 나카무라 아카데미까지 수료할려면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야 됐을텐데 그런데도 제빵계에서 자리잡은거 보면 원래 제빵에 재능이 있었던 사람같다는 생각도 들고 이책을 보면서 도쿄에 한번 가보게 된다면 책을 보고 투어를 해볼까 싶기도 하고 나도 제빵한번 배워볼까 싶게 만드는 제빵계로 빠져들게 만드는 마법같은 책인것 같다 정말 재밌게 봤고 빵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 한권만 믿고  도쿄로 빵먹으러 날라가도 좋을것 같다 ..

n******n 201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