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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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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ㅎㅎ 재미있는 제목이다.코딱지..코딱지를 파지 않는 사람은 아마도 없겠지요?ㅎㅎ 5살인 아들도 한창 코딱지를 파는 재미에 빠진듯...코딱지를 너무 열심히 파서 가끔 피가 나기도 하고 코딱지가 피딱지가 되기도 하고..ㅎㅎ처음에는 코딱지를 휴지에 잘만 닦더니만 이젠 점점 모르게 여기저기에 닦아버리기도 하고..ㅎㅎ그런 아들에게 재미있게 코딱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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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ㅎㅎ 재미있는 제목이다.

코딱지..코딱지를 파지 않는 사람은 아마도 없겠지요?

ㅎㅎ 5살인 아들도 한창 코딱지를 파는 재미에 빠진듯...

코딱지를 너무 열심히 파서 가끔 피가 나기도 하고 코딱지가 피딱지가 되기도 하고..ㅎㅎ

처음에는 코딱지를 휴지에 잘만 닦더니만 이젠 점점 모르게 여기저기에 닦아버리기도 하고..ㅎㅎ

그런 아들에게 재미있게 코딱지에 관해 알려 줄 수 있는 그림책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코가 근질 근질..

코딱지는 왜 생기는 걸까?

콧물은 왜 흐는 걸까?


이런 궁금중을 해결해 줄 그림책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그림으로 코 속의 모습도 보여주고, 콧구멍 안쪽의 점막과 코털도 알려주고..

점막에서 만드는 점액 양이 하루에 1.5리터라고!

와우..정말 놀라운 사실..ㅎㅎ

콧속이 촉촉해야 건강한 건데..공기 중에 떠도는 꽃가루와 먼지, 세균이 콧속으로 들어오면 코털이 침입자들을 붙잡아 점액과 마구 섞어버리면,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게 바로 코딱지..


감기에 걸리면 묽은 점액에 걸린 바이러스와 세균이 콧물이 되어 밖으로 흘러나온다는 사실..

어떤 과학자는 콧물이나 코딱지를 먹는 게 면역력을 높여 준다고도 했다고...ㅎㅎ

그렇다고 콧물이나 코딱지를 먹기는...ㅎㅎ


열심히 코딱지를 파는 아들에게..

그만 좀 파라고 말하면서 코딱지가 너무 많아서 국 끓여줄까? 코딱지로 밥해줄까? 하며 놀려 주기도 했는데..ㅎㅎ


아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으며 코딱지에 대해 알게 해준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지저분하게 느껴지는 코딱지지만 우리의 콧속의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코딱지.

코딱지를 전혀 안 팔 수 없으니 코딱지 파고 난 후에 청결까지 가르쳐 주는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그림도 친근하고 내용도 유쾌하게 들려주고 있는 그림책 <코딱지 백 접만 주세요!>로 아들과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o*****4 2017.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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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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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 하면 먼저 생각 나는 것은 '더럽다'입니다. 콧물 흘리고 다니는 아이를 보면 우리는 칠칠맞고 뭔가 모자란 이미지가 연상됩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우리의 편견과 선입견이 잘못되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콧물을 흘리는 것도 코딱지가 만들어지는 것도 우리에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더럽다는 선입견도 잘못된 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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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 하면 먼저 생각 나는 것은 '더럽다'입니다. 콧물 흘리고 다니는 아이를 보면 우리는 칠칠맞고 뭔가 모자란 이미지가 연상됩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우리의 편견과 선입견이 잘못되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콧물을 흘리는 것도 코딱지가 만들어지는 것도 우리에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더럽다는 선입견도 잘못된 겁니다.





코는 아주 과학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콧 속에는 점막이 있으며, 점막 위로 콧털이 보입니다. 매일 숨을 쉬고 내뱉는 반복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숨을 쉬는 과정에서 이물질을 들이마시고 내밷게 됩니다. 만약 코가 없다면 우리 몸속에 들어오는 이물질이 몸 속으로 들어간채 다시 밖으로 배출될 수 없습니다. 입과 코가 연결되어 있어서,숨을 쉬는 과정에서 우리 몸속에 들어온 이물질은 코를 통해 빠져나올 수 있게 됩니다. 중국에서 밀려오는 미세먼지와 자동차에서 내뿜는 매연들. 그런 것들은 거의 대부분 우리 몸으로 들어왔다가 코를 통해 다시 배출될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여름에서 가을이 되어가는 지금 이때, 날씨가 갑자기 바뀌게 됩니다. 아침에는 추웠다가 낮이 되면 더워지고, 지금은 하루 일교차가 10도 이상 납니다. 감기 걸리기 쉽고, 감기가 걸리면 콧물이 나옵니다. 콧물이 나오면 휴지로 닦는 방법이 있고, 목구멍으로 들이 마셔도 됩니다. 콧물을 들이 마시면, 우리 몸에 해롭다는 편견은 잘못된 것이며, 어떤 과학자는 콧물과 코딱지가 우리의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옆에 휴지가 있으면, 콧속의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어릴 적 생각이 났습니다. 저는 지독한 비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가을이 되면 킁킁 거렸으며, 콧물이 흘러나와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큰아버지, 사촌형도 똑같이 비염을 가지고 있었으며, 주말이면 용하다는 한의원에 가서 장침을 맞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 제가 한의원에서 맞았던 침은 장침이며, 따끔한 정도가 아니라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눈과 코가 빨개지고, 죽을 것 같았습니다. 지금은 비염이 다 낫아서 잘 지내고 있으며,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몸에서 코의 역할은 무엇인지, 중요성에 대해 알 수가 있습니다.

이달의 사락 k*******2 201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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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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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유아들을 보면 나이와 시기에 따라 관심을 가지는 분야들이 있다. 남자아이들은 공룡이나 자동차에 열광한다. 또 여자아이들은 공주가 등장하는 이야기들을 좋아하는데 공통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있다. 그건 바로 '똥'과 '코딱지'와 같은 주제의 책들이다. 심지어 아이들은 '똥'이라는 한 단어만 들어도 웃는다. 그정도로 좋아하는데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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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유아들을 보면 나이와 시기에 따라 관심을 가지는 분야들이 있다. 남자아이들은 공룡이나 자동차에 열광한다. 또 여자아이들은 공주가 등장하는 이야기들을 좋아하는데 공통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있다. 그건 바로 '똥'과 '코딱지'와 같은 주제의 책들이다. 심지어 아이들은 '똥'이라는 한 단어만 들어도 웃는다. 그정도로 좋아하는데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딱지에 대해 과학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접근한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콧물이 나면 입으로 먹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코딱지를 파고 입으로 가져가 맛이 어떤지 호기심을 해결하기도 한다. 그러면 코딱지는 왜 생기는 걸까? 우리의 콧속을 보면 끈끈한 보호막으로 덮여 있는데 이걸 점막이라고 한다. 이 점막 위로는 코털이 나 있다. 콧속이 촉촉해야 건강한 것이라고 한다. 점막에서 끈끈한 액체인 점액을 만드는데 하루에 1.5리터짜리 물통을 가득 채울 정도라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우리가 숨을 쉴때마다 공기 중에 떠도는 꽃가루나 먼지, 세균 등이 콧속으로 들어오는데 점액과 섞여 만들어지는 것이 코딱지다.



코딱지는 색깔도 모양도 아주 다양하다. 동그란 코딱지, 길쭉한 코딱지, 조그만 코딱지, 왕 코딱지, 마른 코딱지, 끈적한 코딱지 등 녹색이나 회색 코딱지까지 있다. 이런 코딱지가 때론 코를 간지럽게 해 손가락으로 코딱지를 파내고 돌돌 굴려 작은 공처럼 만들기도 한다. 장난감처럼 재밌게 가지고 놀 수 있지만 코딱지는 휴지에 싸서 버려야 하고 손도 닦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주며 책은 끝이난다. 코딱지를 먹거나 장난치는 아이들이 있다면 그냥 지저분하니까 하지 말라고만 한다. 그러지 말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게 코딱지에 관해 이것저것을 알아보고 왜 하면 안되는지 알려주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유아들의 눈높이게 맞게 구성되어 있고 페이지도 아주 적어서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인 듯하다. 그리고 과학적인 설명이 필요한 내용에서는 삽화도 적절하고 재밌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과 이야기하며 읽을 수 있다. 그런데 삽화에 코딱지가 너무 귀엽기도 하고 예쁘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코딱지에 대해 더 호기심을 가지고 코딱지로 장난을 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든정도 처음엔 이것이 코딱지인가 의문을 가질 정도였다.  


이달의 사락 s********3 2017.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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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 백접시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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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책 제목만 보고 아고~ 더러버라 코딱지 먹는 책인가 라는 생각을했는데 책 표지도 그렇고 내용은 너무 재미있네요. 코딱지 백접시는 커녕 책을 읽고나면 단 1개도 먹지 못할 것 같아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왜 그렇게 더러운 것들에 관심이 많은지 참 신기하답니다.   코딱지에 대한 관심도 무척이나 많잖아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코딱지를 입으로 가져가는 아이들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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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책 제목만 보고 아고~ 더러버라 코딱지 먹는 책인가 라는 생각을했는데 책 표지도 그렇고 내용은 너무 재미있네요. 코딱지 백접시는 커녕 책을 읽고나면 단 1개도 먹지 못할 것 같아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왜 그렇게 더러운 것들에 관심이 많은지 참 신기하답니다.

 

코딱지에 대한 관심도 무척이나 많잖아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코딱지를 입으로 가져가는 아이들도 많구요. 그런데 정작 코딱지 먹지마라고 잔소리를 하기만 했지 코딱지에 대한 이야기는 한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코딱지가 왜 생기는지는 설명을 해준적도 없구요. 그런데 이 책은 제가 아이들에게 코딱지에 관하여 이야기해주지 않아도 코딱지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처음엔 아이가 책 제목은 못보고 그림만 보고서는 '이거 콩이야?'라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코딱지라고 이야기해주었더니 급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이 책은 재미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인 것 같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과학책인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코딱지가 왜 생겨나는지 콧속은 어떻게 생겼는지 콧털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이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책의 후반부로 가면 이 코딱지를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도 나온답니다^^ 아이에게 막연하게 코딱지를 먹지마! 라고 하는 것보다 이 책을 한번 같이 읽는 것이 더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왜 코딱지가 생기는지에 대한 설명과 콧속에 대한 이야기로 책이 시작된답니다. 그리고 왜 감기에 걸리면 맑은 그런 콧물이 줄줄 흐르는지도 설명이 나와있어서 잘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저 역시도 왜 감기에 걸리면 콧물이 줄줄 나는지 잘 몰랐었거든요. 이런 과학적인 지식도 전달해주고 그러고 나서는 코딱지 먹는 것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코딱지를 먹어도 나쁠 것은 없다는 이야기에 헉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그래도 난 코딱지 안먹을꺼야 이야기 하는 것을 보니 이 이야기를 보고 코딱지를 먹겠다고 하는 아이는 없겠구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래도 코딱지를 백접시는 먹지 말라는 재치있는 문구까지~ 아이들에게 코딱지에 대한 과학적인 이야기를 재미나게 소개해 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l*****y 2017.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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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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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보다보면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코딱지 백접시만 주세요!>라는 제목만 듣고, 책이 참 재미있을 것 같았다.  제목을 보고 든 생각은  코딱지를 먹는 아이들이 코딱지를 먹지 못하게 하기 위해 쓰여진 그림책이 아닐까 싶었다.  아직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방귀', '똥', '코딱지' 같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몇 몇 소재의 책들이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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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보다보면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코딱지 백접시만 주세요!>라는 제목만 듣고, 책이 참 재미있을 것 같았다.

 제목을 보고 든 생각은 

코딱지를 먹는 아이들이 코딱지를 먹지 못하게 하기 위해 쓰여진

그림책이 아닐까 싶었다. 

아직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방귀', '똥', '코딱지' 같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몇 몇 소재의 책들이 눈에 띈다.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는 가끔 코를 파고, 손가락에 딸려 나오는 코딱지가 입으로 들어갈 때 나와 몇 번 눈맞춤을 하고 부끄러워하던 누군가가 생각이 났었다.

그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 주면 좋을 거 같았다. 

<코딱지 백접시만 주세요!>는 풀빛 출판사를 통해 만나게 되었다.

왜 제목이 '코딱지 백접시만 주세요!'일까??

습관적으로 코를 파는 아이와 함께 보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코 파는 일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책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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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습관을 잡아 줄 그림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는 지식그림책이다.


지식 그림책 하면 재미도 없고, 내용도 어렵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먼저 든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지식그림책은 아이들이 재미있어 한다.
그러면서, 정보도 함께 준다.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도 제목부터 흥미로웠는데,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
그림 또한 책의 재미를 더해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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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눈높이에서,

콧물이 왜 나오는 것인지,

코딱지가 왜 생기는 것인지에 대한 설명을 해 준다.

그림이 재미있고, 그림책이어서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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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그림책이지만,

아이들이 흥미로워 하는 부분들도 많다.

무엇보다 코딱지를 파거나, 판 코딱지를 먹는 아이들에게..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강력하게 말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코딱지를 한 접시 가득 모아서 먹지는 마!

라고 말할 뿐.


지식그림책일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보기 시작한 책인데...

아이들에게 지식뿐만 아니라 재미도 함께 줄 수 있었던 책이다.


"코딱지를 먹어도 괜찮아!"

"콧물을 흘리는 건 건강해지려는 거야!"

라고 말해 주는 코딱지 공주..

코딱지를 먹는 것을 누군가에게 보여 창피해 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은 위로가 되지 않을까?

콧물을 흘리는 게 건강해지려는 것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알고 나면,

콧물 흘리는 게 창피한 게 아니고, 자랑스러워질수 있지 않을까?

코딱지와 콧물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그림책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s*******h 201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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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도서 추천: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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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가 약한 울 아들, 코감기에 자주 걸려서 콧물도 잘 흘리지만 코딱지도 자주 파요.요새는 여름이라 좀 덜한데 이제 또 환절기 다가오고 날 추워질 텐데 또 시작되겠죠.충격적인 건 어린이집에서 혼자 구석 가서 코딱지 파고 매트 밑에 문지르고 왔다고 해서 "너 혼자 몰래 한거 같지만, 원장 선생님이 다 CCTV로 보고 있다"라고 협박했더니어떻게 하냐고 원장 선생님이 다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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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가 약한 울 아들, 코감기에 자주 걸려서 콧물도 잘 흘리지만 코딱지도 자주 파요.
요새는 여름이라 좀 덜한데 이제 또 환절기 다가오고 날 추워질 텐데 또 시작되겠죠.
충격적인 건 어린이집에서 혼자 구석 가서 코딱지 파고 매트 밑에 문지르고 왔다고 해서
"너 혼자 몰래 한거 같지만, 원장 선생님이 다 CCTV로 보고 있다"라고 협박했더니
어떻게 하냐고 원장 선생님이 다 봤다고 창피해하고, 며칠 뒤에 또 붕어처럼 까먹고,
또 문지르고 왔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귀여운 코딱지 일러스트가 그려져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거 같더라고요. 울 아들도 그림 보고 귀엽다고 좋아했어요.
코딱지 보다 귀여운 완두콩 캐릭터 같아요 ㅋㅋㅋ

 

 

 

 

 

 

코와 호흡기관에 대한 구조와 이해를
아이들이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더라고요

 

 

 

 

 

 

친구가 어린이집에서 코딱지 먹었다고,
자기도 먹어봤다고 얘기해서 기겁했어요.
육아 맘들 이야기 들어보면
요 나이 또래에 아이들이 코딱지 먹는 행동 같은 걸 많이 하더라고요 ㅋㅋ
아이들끼리 모이면, 코딱지 먹는 거 배워오기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울 아들은 먹는 건 금방 그쳤는데, 자꾸 매트에 문질러서
원장 선생님께 본의 아니게 죄송스럽게 ㅠㅠ
먹지 말라는 이야기를 귀엽게 풀어써서,
다행이에요. 올가을에 또 파서 문지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유쾌한 코딱지 동화로 코의 구조도 코딱지에 대한 이야기로
설명해주니 너무 좋아해요.
요새 코가 답답해서 많이 문질러요 ㅠㅠ
그나마 요새 비가 많이 와서 공기가 좋아서 덜했는데,
이제 중국에서 서풍 불어오면 미세먼지 땜에 고생하겠네요 ㅠㅠ 흑흑

 

 

 

 

 

아저씨 정신 차리세요!!!

웃겨갖고 계속 저 부분만 봐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거 같아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귀여운 일러스트랑 콜라보되서 웃느라 정신을 못 차리네요 ㅋㅋㅋ

 

 

 

 

 

 

요 나이 또래에
손에 있는 세균이 코에 들어가면서 후비고 파면서
호흡기 질환에 많이 걸린다고 소아과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손과 코를 외출하고 오면 항상 꼭 세수 시키면서 잘 닦아주라고 하셨어요.
입도 오가고 이러면서 서로 감염되는 악순환 ㅠㅠ
코딱지 동화로 코딱지 파는 울 아이들에게 유쾌한 설명을 해주세요.
무조건 하지 마 파지마! 보단 이렇게 귀여운 동화로 설명해주면서
다른 방법으로 코딱지를 처리(?) 하는 방법도 알려주고요 :D

q*****7 2017.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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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하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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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출판사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제목만 보고도 둘째 아들이랑 꼭 읽어보고 싶었던책이에요자꾸 코를 파고 코딱지를 먹는 꼬꼬마 ㅠ_ㅠ 그러지 말라고 해도 하지말라니 더 하는것 같아서어찌 할까 싶었는데코딱지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줄 수있는 책을 발견한거죠~~코딱지가 뭔지, 그리고 코딱지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아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서우리 아이에게 읽어주기 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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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출판사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제목만 보고도 둘째 아들이랑 꼭 읽어보고 싶었던책이에요

자꾸 코를 파고 코딱지를 먹는 꼬꼬마 ㅠ_ㅠ 그러지 말라고 해도 하지말라니 더 하는것 같아서

어찌 할까 싶었는데

코딱지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줄 수있는 책을 발견한거죠~~

코딱지가 뭔지, 그리고 코딱지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아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서

우리 아이에게 읽어주기 안성맞춤 인것 같았어요



오늘도 콧물이 줄줄 흐르고

코딱지를 파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한데

저희 아이의 마음을 딱 알아맞추는듯했어요

자주, 그리고 자꾸 코에 손을 가져다 대거든요



그럼 코딱지는 왜 생기는 거고, 콧물은 왜 흐를까요?


저희 아이는 알레르기 비염이 있어서 맑은 콧물도 자주 흐르고

또 밖에서 놀다보면 코딱지도 많이 생기더라고요


아이가 몹시 궁금해했어요

왜???

도대체 왜??? 코딱지가 생길까? 하면서요


코딱지와 콧물이 나오는 콧속을 살펴보았어요


콧구멍 안쪽을 만져보니

콧구멍 안쪾은 끈끈한 보호막으로 덮여 있어요

이걸 점막이라고 한데요

점막 위로는 가느다란 코털이 촘촘히 돋아 있고요

아이들 콧속 코털은 잘 보이지 않던데 아직 솜털이라서 그런가봐요



콧속은 촉촉해야 건강한거래요

그래서 점막에서 끈끈한 액체인 점액을 계속 만든다고 해요

점막에서 만드는 점액 양은 하루 1.5리터 자리 물통을 가득 채울 정도의 양이라고 하네요


그럼 콧속을 촉촉하게 만다는 이 점액이 콧물일까요???

아이가 궁금해했어요. 정말 그럴까요?


숨을 쉴때마다 공기 중에 떠도는 꽃가루와 먼지, 세균이 콧속으로 들어와요

그럼 코털이 침입자들을 붙잡아 점액과 마구 섞는다고 해요

그게 바로 코딱지라고 하네요


그럼 코딱지는 꽃가루와 먼지 세균등 더러운 이물질들이 점액과 섞인 더러운거네요

이제 다시는 코딱지를 먹지 않겠다고 저에게 눈빛을 보내는 아이를 보니 너무 귀여웠어요 ㅎㅎ


감기에 걸렸다는건 몸에 수많은 바이러스와 세균이 침입했다는거죠

그럼 콧물이 묽어지면서 양도 더 많아진다고 해요

왜냐하면 바이러스와 세균을 잡아야하니까요


묽은 점액에 걸린 바이러스와 세균은 콧물이 되어 밖으로 흘러나온다고 하네요

점액은 바이러스와 세균도 걸러내고, 코딱지도 만들고

정말 우리 몸에 나쁜것들이 들어오지못하게 단단히 지켜주고 있는 아주~ 고마운 물질이네요



콧물이 목구멍으로 쏙 넘어갈때가 있어요

그럼 침을 꿀꺽 삼키래요

저는 그럴때마다 넘기지말라고 더럽다고 했는데

세균을 먹는게 아니니 걱정말라고 하네요

위장에서 위산이 세균을 없애준다고해요


정말 여러방법으로 우리몸에 세균이 살아남지 못하도록 지켜주고 있네요

어떤 과학자는 콧물이나 코딱지를 먹는게 면역력을 높여 준다고도 했대요


코딱지가 먼지등으로 만들어진다는걸 보고는 안먹는다고 했다가

어떤 과학자가 면역력을 높여 준다고 하니 씨익 웃으면서 자기가 누나보다 더 건강하고 면역력이란게 더 높다고 말하는 아이 ㅎㅎ

그동안 코딱지 먹는다고 자꾸 안된다는말을만들었는데 자신감에 가득찬 당당한 모습으로 변해버렸어요 ㅎㅎ


만약에 콧속을 깨끗하게 하고 싶다면 코에 휴지를 대고 콧바람을 힘껏 뿜어서 코를 풀고

코를 푼 휴지는 쓰레기 통에 버리면 된다고 알려져요

보통 어릴때는 콧바람도 잘 못 뿜다가 점덤 크면서 코도 잘 풀게 되죠


코딱지는 색깔도 모양도 아주 다양하다고 해요

동그란 코딱지

길쭉한 코딱지

조그만 코딱지

왕코딱지

마른 코딱지

끈적한 코딱지

녹색 코딱지

회색코딱지

빨간 코닥지


저희 아이도 빨간 코딱지 본적있다면 엄청 자랑스레 이야기하네요 ㅎㅎ

그런데 코딱지들의 모양을 나열하니 그 모양이 상상이 가서 저는 조금 더럽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이는 마냥 재미있고 신기한지 그부분만 또 읽어달라고 몇번을 읽어달라고 했어요



코딱지가 귀찮을때도 있대요, 콧속이 간지러울때 말이죠

그럴땐 코를 흥 하고 풀면된다고 하네요

그래도 코딱지가 안떨어지면

손가락을 쓰래요 ㅎㅎㅎㅎ

아이는 환호성을 질러요~

손가락으로 코딱지를 파도 되네요 하면서..


코딱지를 파낸 다음 손끝으로 돌돌 굴려 작은 콩처럼도 만들어 보고

책상이나 의자 밑에 슬그머니 붙이거나 손가락으로 튕긴적이 있냐고 물어봤어요

아이는 깔깔 거리면서 침대에도 묻혔다면서 얼마나 신나하며 이야기를 하던지...


정말 사람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코딱지를 파요

저도 어른이지만 밖에서 먼지가 많거나 코가 너무 간지러우면

손가락을 이용해서 팔수밖에 없었죠..물론 손가락을 다 넣거나 다른사람보기에 불편할정도는 아니고 살짝 코끝을 파거나

아니면 코를풀죠



책을 읽을때 숙제할때 운전할때 털레비전을 볼때

전화할때도 코딱지를 판대요

너무 리얼하고 디테일해서 저는 뜨끔하고 아이는 너무 공감이 가는지 연신 웃어댔어요


하지만 제발 쫌 코딱지를 파면 휴지에 싸서 버리고 손도 닦고 예의를 지키라고도 알려주었어요


코딱지를 먹는 사람도 있다고 나왔는데요

아이는 물론 어른도 먹는다고 해요

제 주위에서 코딱지 먹는 어른은 본적이 없는데 말이죠


코딱지는 조금 짭짤할뿐 맛있지 않다고해요

저도 아주 어릴때 젤리?처럼 코딱지를 씹어먹어본적이 있기에

별맛없다는걸 잘 알았죠

하지만 코딱지를 먹다가 누군가에게 들키면 분명 놀림을 받을거라고해요

다들 무척 놀라겠죠?


하지만 나도 모르게 코딱지를 먹었다면 걱정할건 없대요

코딱지는 아주 깨끗한 것도 아니지만 독약이 아니래요~


그래도 코딱지를 한 접시 가득 모아서 먹지는 말라고 하네요 ㅎㅎ

마지막 까지 유쾌한 웃음을 주는 너무 재미있는 그림책이였어요



아이는 왜 이 책 제목이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라는지 알겠대요

코딱지를 먹으면 면역력이 길러져서 더 건강해지니 백 접시만큼 많이 먹으라고 그런거래요

하지만 사람이 한 접시 가득 코딱지를 팔려면 몇날몇일 어쩌면 몇달이 걸릴지도 모른다고 옆에서 반박하는 누나 ㅎㅎ

그때그때 먹지 않은이상 딱딱하게 마르면 맛이 없을거라고 너무 디테일하게 묘사하는 누나의 이야기에

동생은 그런가? 고개를 갸우뚱하고 저는 진짜 ㅠ_ㅠ너무 비위가 상했어요


그래도 아이들은 연신 재미있게 코딱지에 관해서 토론을 나눴네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를 제대로 공략한 아주 재미있는 책이 틀림없었어요~


코딱지를 자꾸 먹거나, 코를 자꾸 파는 아이들과 읽어보면 너무 즐거운 시간이 될것 같아요

 


 

s********e 2017.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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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홀딱 반한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제목만 들어도 재밌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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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홀딱 반한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제목만 들어도 재밌쥬~?책읽기 힘들어하는 엘리엇.이 모든게, 습관을 잘못들인 저의 잘못이기도 해서조금이나마 재밌게 책을 읽게 하고 싶어 노력중인데요그래서 조금이나마 아이가 재밌어할만한 책 위주로책을 읽어주고 있어요~~~~그러다 만나게된 도서출판풀빛 의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아시다시피, 아이들이 코딱지~ 방귀~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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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홀딱 반한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제목만 들어도 재밌쥬~?





책읽기 힘들어하는 엘리엇.

이 모든게, 습관을 잘못들인 저의 잘못이기도 해서

조금이나마 재밌게 책을 읽게 하고 싶어 노력중인데요



그래서 조금이나마 아이가 재밌어할만한 책 위주로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그러다 만나게된 도서출판풀빛 의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아시다시피, 아이들이 코딱지~ 방귀~ 똥~ 이런 단어들

엄청 좋아하잔아요~ ㅎㅎㅎㅎㅎ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라면 우리 아이가 재밌게 읽을수 있겠다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세상맘수다 를 통해 만나보았어요~~~



 




제목부터 너무 웃긴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 호기심까지 불러 일으키지 않나요?^^


 




겉 페이지를 넘기면

땡땡이 속표지가 등장하는데요...


앗!!!!!!!!!!!!


 




자세히 보니.. 코딱지들 이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장부터 아주 빵빵 터져요 이책~~ ㅋㅋㅋ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누구나 흘려봤을 콧물과 코딱지가 왜 생기는지 를 시작으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코속은 어떻게 생겼는지등...


 




우리 인체의 구성을 재미있게 배워볼수 있는 책으로


 

 



평소 더럽게 생각하는 콧물과 코딱지가

우리 인체에 얼마나 큰 도움을 주는지를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코딱지를 과하게  파고, 코딱지를 먹는 어린이들이 필독 해야하는 도서!! ㅎㅎㅎ


코딱지는 자연 백신과 같아서 우리 몸에 다시들어가도 전혀 해롭지는 않지만

먹지는 않으면 좋겠다~ 뭐 그런 이야기로 마무리 된답니다.


 



처음, 책 제목을 듣고 빵 터진 엘리엇.


진지하게 책을 읽어보려고 하지만.


 



이내.... 코딱지라는걸 깨닳고 빵빵 터지기 시작

ㅋㅋㅋㅋㅋ




 



좀 더러운 느낌을 주는 표현들도 있다는거 기억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


한번 읽어주니 무한반복해서 읽어대서

요즘 자기전엔 이책을 꼭 읽고 자요...

꿈에서 나오겠어요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인체의 신비를 코믹하게 써내려간

웃음 빵빵 도서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거같아요~!!!


 

r*****7 2017.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딱지 백접시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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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들을 위한 재미난 그림책 소개해드릴께요~~바로 "코딱지 백접시만 주세요!"입니다ㅋㅋㅋ  요즘에 코딱지 소재로 된 책이 잘 나오네요 ㅎㅎ아무래도 그 자체만으로도 재미난 소재여서 인듯해요 ~~ ㅎㅎ​이 책은 단순 그림책이라기 보다는 지식을 첨부해 주는 ~지식을 그림책으로 승화된 재미난 책 되시겠씁니당!!코딱지가 생기는 원리에 대해서도 이렇게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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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아이들을 위한 재미난 그림책 소개해드릴께요~~

바로 "코딱지 백접시만 주세요!"

입니다ㅋㅋㅋ


 

 


요즘에 코딱지 소재로 된 책이 잘 나오네요 ㅎㅎ

아무래도 그 자체만으로도 재미난 소재여서 인듯해요 ~~ ㅎㅎ


이 책은 단순 그림책이라기 보다는

지식을 첨부해 주는 ~

지식을 그림책으로 승화된 재미난 책 되시겠씁니당!!


코딱지가 생기는 원리에 대해서도 이렇게 알려주고요~


감기에 걸렸을때 왜 그렇게 콧물이 주르륵 나오는지도

알려주는 고마운책이랍니다~~

아이도 모르는 사이에 지식이 스며드는거죠 ~~ ㅎㅎ


코딱지 종류들도 나열을 해주면서,, ㅎㅎ

더욱 읽을 맛 나게 해준답니다 ~

요 페이지 보며 한참을 웃었땁니다 ~~ ㅎㅎ
녹색 코딱지와 회색 코딱지의 비밀도 알게 되었지요 ㅎㅎㅎ

감기걸리거나 먼지를 많이 마신 날에는

녹색이나 회색 코딱지가 나온다니 신기하죠 ~~ ㅋㅋㅋ

전체적으로 그림으로 설명이 정말 잘 와 있어요

부분부분, 한컷한컷, 코딱지를 정말 재미나게 잘 그려져 있더라구요 ~~

 


그리고 코딱지의 뒷처리까지~~

예의까지 알려주는

코딱지에 대한 전부를 알려주는 재미나면서도 고마운 책!! ㅎㅎㅎ


아이와 함께 코딱지 그림책 읽으며

콧속이 어떤 구조로 되어 있으며

코딱지가 왜 생기며

코딱지를 먹으면 면연력을 높여준다는 사실도 알게 되고

(하지만 먹지는 않는걸로 ^^)

코딱지 처리에 대한 예의도 배우며

플러스로 깔깔 웃게 만드는 재미도

한가득 얻게 된 시간이였답니다 ~~~


이 책 한권으로 어마어마한걸 얻은 느낌!!! ㅎㅎㅎ


5살부터 초등저학년까지 두루두루 추천드려요~~~

후회하지 않으실꺼예요~~

당당하게 추천드립니다~ 쾅쾅!!

YES마니아 : 로얄 p****s 2017.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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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아닌 척 점잔을 빼도, 누구나 코딱지를 팝니다. 물론, 은밀하게(?) 파는 것이 예의겠죠. 뭐, 누군가는 드러내놓고 파기도 하지만요. 어쩌면 이렇게 은밀한 느낌을 갖는 코딱지이기에 코딱지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할 소재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방귀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과 같은 맥락일 겁니다.   이런 코딱지에 대한 재미나고 유익한 그림책이 도서출판 풀빛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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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아닌 척 점잔을 빼도, 누구나 코딱지를 팝니다. 물론, 은밀하게(?) 파는 것이 예의겠죠. , 누군가는 드러내놓고 파기도 하지만요. 어쩌면 이렇게 은밀한 느낌을 갖는 코딱지이기에 코딱지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할 소재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방귀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과 같은 맥락일 겁니다.

 

이런 코딱지에 대한 재미나고 유익한 그림책이 도서출판 풀빛에서 이번에 출간되었습니다. 앙겔 들로누아 라는 작가의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라는 재미난 제목의 그림책입니다. 코딱지를 백 접시만 달라니, 그럼 코딱지를 먹을 건가요? , 맞습니다. 그림책 속엔 그런 내용도 나옵니다. 코딱지는 먹어도 건강에 아무런 해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호기심이 나면 먹어 보라고 말입니다. 누군가는 웩! 할 수도 있겠지만요. 그렇다고 이 책이 코딱지 섭식을 권장하는 책은 아니랍니다. 호기심이 난다면 먹어도 아무런 해가 되지 않는다는 말이지, 먹으라는 말은 아닙니다.

 

이 책은 이처럼 누구나 갖고 있으며 제거하곤 하는 코딱지에 대해서, 그리고 콧물에 대해서 이런 저런 내용을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콧물이 우리 건강에 어떤 유익을 주는 것인지, 코딱지는 어떻게 생겨나는 것인지 등을 말입니다.

  

 
  

먼저, 콧속 모양도 보여주고 있고요. 콧속에 있는 코털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알려줍니다. 어른들의 삐죽삐죽 삐져나오는 코털은 창피한 모습이지만, 그 코털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도 알게 해줍니다. 또한 콧속에는 콧물, 즉 점액이 만들어지는 것이 건강하다는 증거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또한 이런 콧물이 콧속으로 침투하는 못된 먼지나 세균등과 마구 섞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코딱지라는 것도 알게 되고요. 그렇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린 코딱지가 얼마나 고마운 녀석들인지를 알게 됩니다. 물론, 아무리 고마운 녀석들이라도 영원히 간직하진 말아야죠.^^

 

    

그림도 참 예쁘네요. 코딱지 그림들은 참 귀엽고요. 마치 코코몽에 등장하는 완두콩 돼지 삼형제 같기도 하고요. 이 책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코딱지의 고마움을 알아갈뿐더러 귀여운 코딱지 공주를 만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겁니다.

h***r 2017.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