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
도서[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알렉산드르 세르게예비치 푸쉬킨 더클래식 사랑과 자유의 시인 푸시킨, 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을 열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어디선가 언젠가 한 번쯤은 들었을 글귀! 아주 유명하죠..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바로 그 시 하나 때문에 이 책을 샀습니다. 좋은 글귀 혹은 캘리그라피 연습을 할 때 항상 등장했던 시인데 이걸 책으로 읽으니 느낌이 또 달라서 아주 좋았습니다. 푸시킨의 시는 알고 있는게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하나 뿐이었는데 다른 작품들도 읽으니 저와 잘 맞는 작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래도 러시아 문학을 좋아했는데 이렇게 훌륭한 러시아 문학을 접하니 더욱 더 애정이 샘솟네요. |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마라. 우울한 날에는 참아라. 기쁜 날은 반드시 올터이니 마음은 미래에 사니. 현재는 항상 어두운법. 모든것 한순간에 사라지나 지나간것 모두 소중하리니.
<나는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사랑은 아마도>
나는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사랑은 아마도 아직 내 영혼속에 완전히 꺼지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내 사랑이 더이상 당신을 괴롭게 하지 않을겁니다. 어떤 경우에도 당신을 슬프게 하고 싶지않습니다. 나는 당신을 말없이 희망없이 사랑했습니다. 수줍기도 했고 질투심도 있었지만 나는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이렇게도 진실하게 이렇게도 부드럽게 다른 사랑을 하더라도 신의 가호가 있기를 바라는 것처럼. |
|
알렉산드르 푸시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소설은 언젠가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작품입니다. 푸시킨 작가님의 성향이라던지 분위기를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편이라서 늘 작가님 작품은 아깝지가 않더라고요. 이 소설도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을만큼 신선하고 재미있는 소설이였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
|
좋아하는 소재의 소설이라 흥미가 당겨서 구매했습니다.작가님의 다른 소설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작가님의 글 스타일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주인공이 급속도로 발전해나가는 과정과 여러가지 발생하는 작은 사건. 그리고 아직도 흑막인 큰 사건까지 정말 재미있게 써내려가는 스토리 덕분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전 재미있게 잘 읽은 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