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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읽기만 해도 저절로 장단이 나오는 예술놀이터
소리가 들리는 동화 시리즈 두번째 도서 방귀마을 방귀잔치
그림책은 한 권에 모두 네 개의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바탕으로 그림책의 내용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정확한 국악 장단의
명칭은 몰라도 읽다보면 저절로 몸으로 익혀진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그림책의 글에 장단을 실었기 때문에
읽으면 자연스럽게
소리가 들리는 동화 방귀마을 방귀잔치 이야기는 재미있어요.
구연동화 방귀마을 방귀잔치 그림책은 우리네 흥이 그대로
담긴 장단동화 내용을 갖고 있어서 놀이로 배우는 우리장단
지식을 쌓을 수 있는데 말장단 흥 자체를 몸으로 익힌답니다.
모바일로 바로 QR코드를 이용하면 듣는
것이 가능한데
만약 읽다가 우리네
전통의 장단을 살려서 읽고
싶다면
동화 전체를 들을 수도 있고 회색은 말장단만 따로 들을 수 있어요.
소리를 접하면서 신개념 장단동화 작품을 만날 수 있어요.
네 가지의 개성만점 구연동화 수록으로 완결된 동화 작품을
우리장단이 살아 숨쉬는 장단동화로 만날 수 있고
초등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7가지 기본 장단으로 구성되었답니다.
때문에 아이들이
글을 읽다 보면 동화책이 노래책으로 변하며 말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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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들리는 동화 <방귀마을 방귀잔치> - 노병갑, 황경선 글 / 김미은 그림 제목을 보자마자 요즘 ‘방귀 뿡~’ 이라고 말하면서 엉덩이를 씰룩 씰룩 하는 막내 녀석이 생각나서 아이들과 읽어 주려고 최근 새로 가입한 [리뷰어스 클럽]에서 진행된 <방귀마을 방귀잔치> 서평단에 신청하여 이렇게 책을 받아보게 되었다. 요즘 들어 이녀석은 왜 이리 방귀에 푹 빠졌는지… 방귀 얘기만 나오면 뭐가 그리 웃긴지 자지러 지는 막내녀석… 덕분에 온가족이 같이 웃고는 하는데, 이 책이 도착해서 큰아이가 책 제목을 얘기해 주자마자 막내녀석은 또 뭐가 그리 재밌는지 방귀마을이래 하고 자지러지고… 방귀잔치한대... 하고 자지러진다. 그러면서 계속 ‘방귀 뿡~’ ‘방귀 뿡~’하고 외쳐 대는 통에 도착하자 마자 바로 읽어주려던 계획은 물건너 가고 결국 다음날 진정된 막내녀석 및 큰아이 둘째아이를 다 앉혀 놓고 같이 읽어보았다. 책은 <방귀마을 방귀잔치>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지만 한편의 소리동화는 아니고 그 안에는 <토 선생 찾아라>, <방귀마을 방귀잔치>, <흥부네 놀부네>, <끼리끼리동물원> 이라는 총 4편의 소리동화를 수록하고 있다. 큰 아이에게 <방귀마을 방귀잔치>를 읽고 독서노트를 써보라고 했더니 자기도 물건이 날아가게 방귀소리가 컸으면 재밌겠단다. 이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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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예술놀이터에서 나온 소리동화,동화마을 방귀마을 방귀잔치 소개해드릴꼐요~~~ 예술놀이터는 국악놀이 연구소와 함께 국악놀이에 대한 이론 정립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유,초등학교에 보급하고 있는 애국단체더라구요~~ ㅎㅎ 우리것을 사랑하고 아끼고 보급하고자 노력하는 예술놀이터가 만든 방귀마을 방귀잔치 !! 궁금하시죠~~?
그림이 정말 아주 재밌어요 익살스럽고 사랑스런.. 보고 있으면 피식 웃음이 돋는 그런책 되겠습니다 !!! 야무지게도 QR코드로도 볼수 있어서 유익하지요 ~!!! 이 책에는 위에 보시는 것 처럼 4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그 중 방귀마을 방귀잔치 소개해드려볼꼐요 ~~ 책 제목이기도 하니까요 ~ㅋㅋ 저 진짜 읽으면서 넘 재미있어서 읽어주면서 제가 한참을 웃었답니다 그림 정말 너무 재밌어요 ~~!! 아이랑 함께 화살 방귀, 대포 방귀,, 찾기 놀이도 해가며 아주 잘 보았답니다~~ 책 읽는거 자체가 우리 장단이 느껴져서 읽는 맛이 나더라구요 혀에 착착 감기는것이~~ ㅎㅎ 달 속에 왜 절구가 있는지~~ 다리밑에서 왜 냄새가 나는지 ㅎㅎ 아이와 함께 배꼽 잡으며 책읽고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 글밥은 7살에서 초등3,4학년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어요~~ 방귀마을방귀잔치는 5살이후부터 추천드리구요 그 외 이야기들이 살짝은 어려운 감이 있더라구요~~ 예를 들면 토 선생이 모냐면서.. ㅎㅎㅎ
이건 QR코드로 찍은 동영상의 한장면이랍니다 잔잔하게 책을 읽어줘서 베갯머리에서 들려주기에도 아주 좋을듯해요 ~~!! 그림도 맘에 들고 내용도 재미나고 ~!! 아이와 함께 읽을 그림책 찾고 계시다면 방귀마을 방귀잔치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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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들리는 동화 방귀마을 방귀잔치
![]() 소리가 들리는 동화는 말로 장단을 만들고 노래는 짓는 동화에요. 말이 소리가 되고 노래가 되는 동화! 모바일로 바로바로 들을수있어요. 그리고 장단별로 나누어, 두 권으로 출간된 책이에요. 소리가 들리는 동화를 통해 이야기도 듣지만, 우리의 전통음악을 쉽게 접해볼수있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처음에는 어색해 할수 있을듯 했는데. 말장단이 은근 중독이
되더라구요 내가 듣고 싶은것을 찍어서 들을수 있어요. 특히 나들이를 자주 하는 저희 아이들은 차안에서도 QR코드 찍어서 들려주면 좋아하더라구요. 동화전체보다 점점 말장단을 더 좋아하면서 따라하더라구요.
<토 선생 찾아라> 자라가 보름달의 토 선생을 만나기위해 산꼭대기에 올라 뛰고 굴러떨어지고, 또 뛰고 굴러떨어지고, 뛰고 떨어지고, 이때부터 자라등이 뮈쇠처럼
딴딴해졌다 하네요. 자라의 등의 유래도 알게 되고 재미있네요.
방귀마을 방귀쟁이들이 누구 방귀가 최고인지 가리기위해 방귀잔치를 열기로 했어요. 방귀깨나 뀐다는 방방곡곡의 방귀쟁이들이 방귀마을로 모여들었어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시죠 전래동화에서도 방귀며느리가 있는데 그걸 좋아하던 딸아이였는데 방귀마을 방귀잔치를 제일 좋아하네요. 방귀라는 소재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네요.
동화부분을 QR로 찍고 듣고있어요 동화부분만 전체를 들을수 있고, 말장단만 따로 들을수 있어요.
말장단을 통해 어떤 상황인지 실감이 나네요. 의성어 표현도 배우고요. 유아들에게 자주 접해주면 괜찮을거같아요. 말이 소리가 되고 노래가 되는 동화!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책이네요. 말장단을 처음 접해본 아이에게는 마냥 신기했는데 자주 이런 말장단을 들려주는것도 좋은듯해요. 예술놀이터 사이트에 들어가서도 다른 자료들도 접해볼수있어요. 어릴때 다양한 것을 접해주는 기회네요
<흥부네 놀부네> 사람들이 제비 다리를 부러뜨리러 물려다닌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란 제비 대왕이 잠 한숨 자지 않고 단숨에 날라 흥부놀부테 마을에 도착했어요. 흥부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른 전래동화를 읽어본 딸은 이 책에서는 말장단으로 재미있게 표현해주니 더 흥미롭게 듣더라구요 저도 박타는 말장단 재미있네요.
<끼리끼리 동물원>
끼리끼리동물원 가봤어요? 그 동물원. 정말 이상하고 요상해요
코끼리들이 밤이되면 모두 우리 밖으로 나와선 논대요. 와우 신기하지요?
이 책을 읽고서 담날 동물원 간 딸아이
엄마 정말 동물들이 우리 밖으로 나오면 어떻게해요 하는데 왜 웃음이 나오는지.
책하고 연결을 시키네요
소리가들리는 동화는 말장단도 함께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흥미롭게 접할수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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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들리는 동화 02 방귀마을 방귀잔치 글 : 노병갑, 황경선 / 그림 : 김미은 출판사 : 예술놀이터
어린이 국악공연 전문단체 & 출판사 예술놀이터 소리가 들리는 동화 02 방귀마을 방귀잔치
방귀마을 방귀잔치 외 토 선생 찾아라, 흥부네 놀부네, 끼리끼리동물원 수록. 모바일 기기를 통해 QR코드를 찍으면 동화 전체 및 말장단을 들을 수 있다.
저 산 넘고, 저 언덕 지나면 방귀쟁이들이 모여 사는 마을이 있어. 그 마을에는 하루 종일 방귀 소리가 끊이지 않지. 피식~! 뿌웅~! 뽀옹~! 뻐엉~! ……. 그러니 냄새는 어떻겠어? 다디단 단방귀, 구리구리 구린 방귀, 시금털털 떫떨방귀, 꼬랑내 나는 썩은 방귀……. 방귀쟁이들이 만날 자기 방귀가 최고라고 우겨댔어.
그래서 방귀잔치를 열기로 했어. 누구 방귀가 최고인지 가리기로 한 거지. 방귀깨나 뀐다는 방방곡곡의 방귀쟁이들이 방귀마을로 모여들었어. 윗마을에 방귀쟁이 총각이 나섰어. 돌절구를 향해 방귀 한 방을 뀌니까 돌절구가 하늘 위로 높이높이 올랐어. 아랫마을에 방귀쟁이 며느리가 나섰어. 떨어지는 돌절구를 향해 사뿐이 방귀를 뀌었지. 돌절구가 하늘로 다시 솟아오르네. 이렇게 사흘 밤낮을 돌절구를 주거니 받거니 방귀대결을 벌이다가, 두 방귀쟁이가 힘껏 방귀를 뀌니까 돌절구가 하늘을 뚫고 올라 보름달에 콕 박혔어.
뒷문이 꽈다다땅! 앞창이 와자장창! 뒤창이 자자장창! 앞담에 기와가 들-썩 들썩-! 뒷담에 기와가 풀-썩 풀썩-! 앞마루 기둥이 우지끈 지끈-! 뒷마루 기둥이 우지끈 지끈-! 우지끈지끈 우지끈지끈! 우지끈지지끈 우지끈지끈! 와지끈지끈 와지끈지끈! 와지끈지지끈 와지끈지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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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놀이터에서 출판한 방귀마을 방귀잔치! 소리가 들리는 동화 시리즈 2번째 이야기입니다. 노병갑, 황경선샘이 글쓰셨구요, 김미은님이 그림을 그리셨어요. 책의 표지에요. 그림이 정말 재미있지요? 사실 내용은 더 재미있답니다. 방귀마을 방귀잔치가 어떤 책인지 들어가볼까요? 소리가 들리는 동화책으로 방귀마을 방귀잔치는 QR코드를 이용해 youtube로 접근하게 되어있어요. "소리가 들리는 동화는 말로 장단을 만들고 노래를 짓는 동화입니다." 책의 첫 페이지에 적혀있는 문구에요. 책을 읽는 것보다 소리로 들으면서 장단에 맞춰서 흥이나게 읽는다면 더 효과적이겠죠? 청각과 시각을 어울어지게 하는 동화가 바로 이 책이에요. 책의 이야기는 4편으로 구성되어있어요. 토선생을 찾아라. 방귀마을 방귀잔치 흥부네 놀부네 끼리끼리동물원... 황경선샘과 노병갑샘의 동화에요. 내용도 참 기발하답니다. 특히 말장단에 맞춰서.. 동화를 귀로 느끼고 눈으로 느끼면 아이들이 신이나서 들썩들썩 거립니다. 유투브 통해서 들어가봤습니다. 전체 내용을 소리로 들어보고 책으로도 읽어봤습니다. 소리로 듣는게 더 기억에 남더라구요. 18개월 딸도 들썩들썩 동화가 소리로 나오니 더 흥미를 끄는것 같았어요 말장단을 듣다보면 시간이 너무 짧아요. 어쩜 이렇게 재미있는 동화를 만드셨는지요.. 어느 누구에게나 쉽게 재미있게 읽힐수있고 들을 수 있는 동화입니다. 휴대폰이나 컴퓨터만 있으면 만사오케이! 저는 이 동화에서 그림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찌나 내용과 딱 어울어진 그림인지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재미있었답니다. 두돌이 안된 저희딸은 이 책에 완전 빠졌어요.. 특히 "토선생을 찾아라"를 여러번 펼쳐서 봤답니다. 물론 제가 읽어주고 유투브로 같이 듣고 보고 동화책을 즐겁게 느꼈답니다. 집중집중!! 딸래미는 지금 방귀마을 방귀잔치에 빠져있답니다. 아이가 더 크면 내용을 집중적으로 읽고 말장단에 맞춰서 춤도 추고 하렵니다. 내용도 창의적이고 그림도 해학적이며 소리가 들리는 동화이기 때문에 읽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얼마나 재미있는지는 직접 체험해 보세요! 소리가 들리는 동화, 방귀마을 방귀잔치.... "자라가 구른다. 데굴데굴 굴러!" "데굴데굴 데굴 데굴!" "자라가 부딪친다. 와당탕탕 부딪쳐!" 와당탕탕, 와당탕탕, 와당탕탕, 와당탕당!! (중략) 자라가 원래는 문어처럼 흐물흐물한 놈이었는데, 이때부터 등이 무쇠처럼 딴딴해졌다 하더라~"
글자로 그냥 읽는것보다 말장단에 맞춰서 동화를 듣고 읽다보면 새로운 맛을 느낄수 있을 겁니다. 저는 기존의 상식적인 동화보다 소리가 들리는 동화 <방귀마을 방귀잔치>를 강력 추천합니다. 어른이 읽기에도 딱 좋은 동화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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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리가 들리는 동화
방귀마을 방귀잔치
노병갑, 황경선 글/ 김미은 그림
예술 놀이터
소리가 들리는 동화 방귀마을 방귀잔치를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방귀 이야기라니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오나 봐요.
방귀를 소리로 들으면 더 재미있겠지요.
우선 동화를 듣는 방법은 간단하답니다.
바로 QR코드를 인식해서 실행하면 동화 전체와 말장단을 들을 수 있답니다.
대신 처음부터 들려주면 책 읽을 때 아이가 안들을려고 하더라고요.
우선 책을 읽어주고, 동화와 말장단을 틀어주는게 효과가 더 좋답니다.
소리가 들리는 동화 방귀마을 방귀잔치에는 4가지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는데요.
우리 아이가 한번쯤 들어봤을 옛 이야기들이라 이야기가 시작되면 고개를 끄덕이더라고요.
토선생을 찾아라는 용왕님께 토끼의 간을 구해서 가져다 드리기 위해 자라가 육지로 와서 생기는 이야기 인데요.
아이들도 한번쯤 들어봤던 이야기 일거에요.
여러 동물들을 만나면서 부르는 말장단은 아이들도 따라하기에 어렵지 않고, 장단이 정말 재미있답니다.
자라의 등이 왜이리 딱딱해 졌는지 이야기를 읽으면 알 수 있는데요.
아이에게 이 사실이 재미있나 봐요.
아이는 방귀마을 방귀잔치 이야기를 가장 재미있어 했는데요.
역시나 방귀 소리가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그렇겠지요.
말장단을 실행하면 배경음악으로 방귀소리가 들리는데, 하하하 웃으면서 듣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나보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방귀마을에 방귀잔치로 인해서 방귀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다는걸 알았네요. 아이가 방귀를 뀌더니 자기 방귀는 무슨 방귀냐며 묻더라고요.
살랑발구, 찔끔방구,홍수방구,화살방구 등등 정말 많은데, 하나 골라 줬네요.
아이랑 방귀이야기 하면서 저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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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놀이터 - 소리가 들리는 동화
[호박 따 주소/ 방귀마을 방귀잔치]
예술놀이터는 국악놀이 프로그램 개발, 교육, 공연, 음반 ,도서 등 국악놀이 콘텐츠 제작 등의 여러가지 일을 하구요.
음악으로 즐거운 세상, 우리음악이 꽃잎처럼 날리는 세상을 꿈꾸는 곳이예요.
예술놀이터에서 소리가 들리는 동화 1,2 권이 출간되었는데요. 놀이로 배우는 우리장단세트로도 구성되어 판매되고 있어요. 호박 따 주소+방귀마을 방귀잔치+티칭BOOK+티칭USB로 되어있어요. 소리가 들리는 동화는 말로 장단을 만들고 노래를 짓는 동화입니다. 장단별로 나누어, 두 권으로 출간되었어요. 1권은 '인사 왕 훈이' '호박 따 주소' '누구 똥?' 2권은 '토 선생 찾아라' '방귀마을 방귀잔치' '흥부네 놀부네' '끼리끼리동물원'
책을 펼치면 곳곳에 QR코드가 있는데요. 검정색 QR코드를 찍으면 동화전체를 읽어줘요. 회색 QR코드를 찍으면 말장단을 들을 수 있어요. 그리고 예술놀이터 홈페이지(artplay.co.kr) 사이트에서 더 많은 말장단 자료를 볼 수 있어요.
QR코드 찍어주니 너무 좋아하는 우리딸이예요. 스스로 책장 넘기면서 아주 재밌게 듣더라구요. 말장단이 나오면 엉덩이를 들썩들썩 어깨를 으쓱으쓱 거리며 춤도 추구요. 재밌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네요.
내용도 우리 전래동화처럼 친숙한 내용들이구요. 그림도 부드럽고 따뜻해서 금방 책과 친해지더군요. 잠도 안자고 밤새 틀어달라는 통에 혼났네요^^ 귀로 듣고 책으로 보니 더 실감나고 신명나는 책이예요. 우리가락과 장단을 들려주고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어요. 이렇게 좋은 책이 있다는 걸 알게 되서 기쁩니다. QR코드 찍으면 유투브로 연결되어 동영상이 나오더라구요. 어딜 가서든 검색해서 바로바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활동하기도 좋고 우리 국악을 알려줄 수 있어서 더더욱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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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놀이터의
소리가 들리는 동화 두 번째는
[방귀마을
방귀잔치]이여요
무언가
제목에서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것이 느껴져요~~
![]() 예술놀이터의
소리가 들리는 동화 [방귀마을 방귀잔치]는 총 네가지 이야기가 있어요
![]() <토 선생
찾아라> <방귀마을 방귀잔치> <흥부네 놀부네> <끼리끼리 동물원> 입니다~~
그리고 첫 번째
책과 마찬가지로
차례 아래쪽에는
모바일 기기에서 소리를 바로 듣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검정색 QR코드를 찍으면 동화 전체를 들을 수 있고 회색 QR코드를 찍으면 말장단을 들을 수 있어요 책을 보면서 동화도 듣고 말장단만 따로 들을 수도 있어 책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첫 번째 이야기는
<토 선생 찾아라>여요
![]() 우리가 대부분
알고 있는 <자라와 토기>이야기여요
![]() 자라가 용왕님의
병을 고치기 위해 토기의 간을 구하러가죠~~
오리, 돼지,
생쥐, 개구리에게 토끼냐고 묻지만 아니라는 대답만 듣죠
한달이 되어
옹달샘에서 물 마시는 토끼를 만나요
토끼는 달에서
보이는 절구질 하는 토끼를 소개하죠
자라는 달에 있는
토끼를 만나로 산꼭대기에 한달이나 걸려
올라가지만 뛰어도
달에 닿기는 거녕 산아래로 떨어져요
결국 자라는
문어처럼 흐믈흐믈 했지만 자꾸 산에서 떨어져 등이 딴딴해졌데요
![]() 자라가 떨어지는
모습을 말 장단으로 잘 표현되어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
웃었어요~~
말장단 작사는
국악놀이연구소에서
작곡은
국악놀이연구소, 황경선이래요
전래동화도 좋지만
이렇게 말장단에 맞추어 들으니
더 재미있고
좋은것 같아요~~
두번째는
<방귀마을 방귀잔치>여요
![]() 방귀쟁이들이 사는
마을이 있는데
단방귀 구린
방귀, 덟떨방귀, 썩은방귀 냄새가 진동을 하는 마을이여요
그림만 봐도 어떤
방귀일 지 알 수 있을거 같아요
둥근하늘도 동화를
들으며 그림을 가리키기도 하더라고요 ㅋㅋ
방귀잔치를 열어
방귀대회를 열어요
돌절구를 보름달로
날려버릴만큼
방귀쟁이 총각과
방귀쟁이 며느리가 서로 방귀힘을 자랑하지만
결국은 아직도
방귀 자랑이 끝이 나지 않았데요
말 장단을
듣다보면 진짜로 방귀잔치하는 것 처럼 느껴져요~~
다음은
<흥부네 놀부네>여요~~
![]() 흥부네 놀부네
마을 사람들이 흥부처럼 대박을 터뜨리겠다고
사람들이 제비를
잡자
제비 대왕이 금은
보화가 나오는 박씨 대신 박만 열리는 박씨를 가지고 마을로 내려가
사람들에게 박씨
씨앗을 줍니다
![]() 박이 열려서 박을
타는데 금은 보화가 나오지 않고
하얀 박살만
가득했죠
사람들은
제비대왕에게 속았다면서 억울해 했지만
박으로 맛있는
죽을 끓여먹고
제비들은 발 뻗고
편히 잤다는 이야기여요
들으면 들을수록 저절로 어깨춤이 춰지는것 같았어요~~^^ 마지막은
<끼리끼리 동물원>이야기여요
![]() 매일밤이 지나고
아침이 되면 분수의 물이 다 없어지고~
![]() 하도 이상해서
관리사들이 보니 코끼리가 우리에서 나와 노는 것이었어요
관리사가 잡으려
하자 코끼리가 우리로 도망을 가지요
동물이
우리에서 나왔다 들어가는 그림 표현이 재미있었어요~~
![]()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코뿔소 고릴라등
다른 동물들도 밤이 되면 우리에서 나온다는 재미있는 이야기여요
마지막 부분 말장단인데 아이들의 노래와 같이 나오는 말 장단이 흥겹기도 하고 국악공연 음반을
듣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그동안 아이들 동화가 CD로 듣거나 e-북으로 보는데서 QR코드로 읽을 수 있는 동화들이 많아지는 것은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예술놀이터의 소리가 들리는 동화 시리즈처럼
우리나라
전통장단에 맞추어 동화를 듣고 보는 것은 처음인것 같아
신선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앞으로 발간될 다음 시리즈가 너무 기다려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