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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다 가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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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 가질래!       크레용하우스에서 나온  내것을 나눌 줄 알고 양보할 줄 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떤 스토리인지 아이와 함께 보았답니다         귀엽고 통통하게 생긴 마사는 뭐든지 자기 것만 챙길 줄 아네요 동생 에디가 하나 주길 기다리지만 ,,, 마사는 자기 맘대로에요~~ ㅎㅎ "다 내거야!" 하며 품안에 한아름 안고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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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다 가질래!    

 

크레용하우스에서 나온  내것을 나눌 줄 알고

양보할 줄 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떤 스토리인지 아이와 함께 보았답니다  

 

   

귀엽고 통통하게 생긴 마사는 뭐든지 자기 것만 챙길 줄 아네요

동생 에디가 하나 주길 기다리지만 ,,, 마사는 자기 맘대로에요~~ ㅎㅎ

"다 내거야!" 하며 품안에 한아름 안고 있어요 ㅎㅎㅎ
   자전거도 혼자 타고 ,,, 동생과 나눠 타지 않자

가족들 모두 마사 곁을 떠나네요!!!

이제 혼자 남은 마사는 혼자서 탁구 치고 인형놀이를 해요..

하지만 하나도 재미없었지요 >.<

마사는 에디랑 나눠가지고 싶어서 다시 돌아오고

동생과 무엇이든지 나눠 갖기로 마음을 먹었네요^^


이 책을 보며 욕심이 많은 아이가 남에게 나눠줄 줄 알고, 보할 수 있는 법을 가르칠 수 있네요!!

아이들은 서서히 자랄 수록 자기만의 세계가 강해지고

뭐든 자기것이라는 집착을 가지더라구요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가 아무리 그러지 마라고 얘기해도

아이들은 잘 바뀌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고집 부리고 그럴수록 옆의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고

결국 모두 떠나려 한다면 우리 아이도 무척 슬프고 힘들겠지요 

 

작은 사회 생활하는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 때도 있지만

서로 마음이 달라 충돌이 있을 때도 있지요...

아이가 서로 나눠 가지고 서로 베풀고 다정하게 논다면

우리 아이도 친구들도 모두 넓고 넓은 마음으로 건강하게 자랄 것 같아요

 

 

사이좋게 타며 재미있게 노니까 싸우지도 않고 너무 보기 좋네요 ^^

 

친구들과 함께 사이좋게 찰칵!!


 

우리 아이들, 친구들 언제나 한결같이 서로 이해하며 도우며

영원한 친구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글과 그림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쉽고 아이들 인성을 올바르게 심어줄 수 있네요 ^^

a****5 201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다 가질래! 읽고
"내가 다 가질래! 읽고" 내용보기
3아이의 엄마입니다. 그중에 막내인 우리집 4살된 아이가 늘 뭐든지 다 자기가 가지겠다고 늘 난리입니다.. 그러다보면 작은 일에 누나들하고 싸우는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울 아들과 함께 읽으면 너무나 좋겠다 싶었는데... 너무나 좋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생길 수 있는 자기것 자기물건에 집착하면서 자기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주 당연한 것처럼 그러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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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아이의 엄마입니다.


그중에 막내인 우리집 4살된 아이가 늘 뭐든지 다 자기가 가지겠다고 늘 난리입니다..


그러다보면 작은 일에 누나들하고 싸우는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울 아들과 함께 읽으면 너무나 좋겠다 싶었는데... 너무나 좋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생길 수 있는 자기것 자기물건에 집착하면서 자기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주 당연한 것처럼 그러는 거 같습니다.


이런 시기에  이런아이에게  다른친구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좋은 일인지


잘 모르는데 이런걸 배울 수 있는 좋은 교과서인듯합니다..


입버릇처럼 늘 자기것이라고 외치는 아이들에게  우리는 가장 흔하게 훈계 한답시고 혼내고 야단치는 일들이


다반사인듯 합니다..


아이에게 좋은 효과적인 훈육이 될만한 책입니다..


이책에 등장하는 욕심많은 마사가 등장하여 재미있게 풀어가는 책입니다..


2009년에 출간된 미안하다고 안 할래! 에 이은 생활동화시리즈랍니다..


욕심쟁이 아이들에게 따끔하게 충고를 해 주고 있습니다..


울 아들도 늘 자기것이라고  욕심을 부리며 울고 불고 하는데..


이동화를 보고 난후 지금은 자기것이라고 목숨 걸지 않고 내려놓음을 배웠네요..


함께 가지고 놀아야 한다는것을 배웠네요..


혼자만 가지려고 했던 울 아들에게 큰 변화를 준 이 책 내가 다 가질래! 책을


추천합니다...

y******2 2011.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눔의 미덕을 남매에게~
"나눔의 미덕을 남매에게~" 내용보기
방학이 한창인 우리 아이들~ 서로 사이좋게 잘 놀면 좋으련만.... 엄마의 바램과는 180˚ 다르게 서로 싸우고 소리지르고 난리부르스~네요.   어려서는 아이들이 뭘 몰라서 저러려니  그나마 눈 감아줬는데 어찌된게 클 수록 작은 물건 하나가지고 저리 티격태격 싸워대는지, 곧 버릴 휴지심을 가지고도 서로 자기 것이라고 우겨대며 한 녀석은 쫓고 한 녀석을 안 준다고 울고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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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한창인 우리 아이들~ 서로 사이좋게 잘 놀면 좋으련만....

엄마의 바램과는 180˚ 다르게 서로 싸우고 소리지르고 난리부르스~네요.

 

어려서는 아이들이 뭘 몰라서 저러려니  그나마 눈 감아줬는데

어찌된게 클 수록 작은 물건 하나가지고 저리 티격태격 싸워대는지, 곧 버릴 휴지심을 가지고도

서로 자기 것이라고 우겨대며 한 녀석은 쫓고 한 녀석을 안 준다고 울고 쫓아다니고

뭐 별것도 아닌데 한 마디로 목숨 걸고 싸움니다.

그러다 결국 엄마한테 혼나면 그 사소한 물건은 두 녀석들에게 필요도 없는 물건이 되어버리기 일쑤네요.

 

'아이가 하나였다면 이런 다툼 없었을까?' 만약을 가정해보지만 어차리 사회는 경쟁체제로

하나의 물건을 놓고 하나의 자리를 놓고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아이들의 행동을 좌지우지할 듯하여 머리를 뒤흔든답니다.

 

<내가 다 가질래> 이 책을 보는 순간 우리 애들 모습을 보는 것같아 웃음이 나오더군요.

무조건 '다 내거야'를 외치는 두 녀석들....

처음 동생이 어렸을때는 말 못하는 동생대신 누나가 외쳤던 소리지만 시간이 갈 수록 둘째가 더 크게 외치는 소리가

되어버렸네요.

 

주인공 마사는 모든 물건을 '다 내거야'라고 외칩니다.

엄마,아빠의 중재도 필요없고 욕심이 하늘을 찌를 듯하네요. 이것도 '다 내거' 저것도 '다 내거'

그런데 왜 동생은 '다 내거야'가 아닐까요?ㅎㅎㅎㅎ

엄마,아빠,동생까지 떠나버리고 혼자 남아 놀이를 하려하지만 그 어떤 것도 짝이 맞지않아, 흥이 나지 않아

결국 혼자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자기가 가진 것을 나눠주는 미덕을 보여주네요.

그러면서 결국 나눠 가질 수록 더 많은 것을 소유할 수있다는 교훈을 얻게되는데

이런 이야기는 책을 통해 간접 경험해보고 직접 몸으로 부딪혀 체험해 터득하는게 가장 빠른 이해가 올 듯해요.

 

우리 집 둘째 채민군에게 많지 않은 글밥과 한 page를 장식한

다 내거야

라는 글귀를 직접 읽게하는 효과도 얻을 수있었고

누나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있게하는 시간이였어요.

 

그림이 너무 화려하지않은 파스텔톤이라 정서적으로 안정된 효과를 느낄 수있었는데요

여백의 미또한 아이들의 복잡한 심정을 다스릴 줄 알게 만드는 장점을 가질 수있었답니다.

 

욕심부리는 아이들에게 직접 말하지않고 글을 통해 스스로 뭔가 자연스럽게 느낄 수있는

효과를 기대한다면

이 책을 한 번 보여줘보심이 어떨지

내 아이들에게 읽히면서 계속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 의미심장한 내용이였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11.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다 가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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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욕에 대한 개념이 생기는 아이들을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사실 자연스런 감정이지만 지나칠 떄 문제가 생기죠.욕심쟁이 마사에게 자기도 모르게 이입이 되어 공감이 가다가도, 욕심을 부릴때면 얄밉기도 하고 말이죠.아직 아이들에겐 자기를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되길 기대하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한번쯤 자신을 객관적으로 들여다 볼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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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욕에 대한 개념이 생기는 아이들을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사실 자연스런 감정이지만 지나칠 떄 문제가 생기죠.

욕심쟁이 마사에게 자기도 모르게 이입이 되어 공감이 가다가도, 욕심을 부릴때면 얄밉기도 하고 말이죠.

아직 아이들에겐 자기를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되길 기대하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한번쯤 자신을 객관적으로 들여다 볼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입니다.

c******2 201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