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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다독을 하는 큰아이는 한국사를 좋아하고 또 자기가 관심이 있는 분야의 책은 매일 보다시피 한다. 그런 아이에게 이 책이 그런책 같다. 처음에는 조금은 크고 두꺼운 책에 글밥도 제법많아 아이가 잘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염려도 있었지만 많은 글밥이지만 재미있는 그림들이 함께 구성되어있어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게 책을 보는 것 같아 너무 흐뭇했다.
[초등 세계지리 생생 교과서]는 세계사의 기본서인것 같다. 한국사다음으로 아이들에게 접해주어야 할 부분이 세계사이것 같다. 하지만 방대하고 어려운 세계사를 어떻게 접근을 해야할지 고민인 나에게 답을 준 책이 바로 이책이다.
이 책의 구성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수 있게 대륙별로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양극지방등 크게 여섯개의 단원으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각 대륙에 대한 설명을 시작할때는 들어가기, 그리고 그 대륙의 역사와 문화, 지형과 기후, 자원과 산업, 나라 둘러보기 그리고 생생 쉬는 시간- 세께의 자연. 문화유산을 찾아라! 코너까지.. 아이들이 별 어려운 없이 그 대륙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유익한 것 같다. 특히 나라 둘러보기 구성이 가장 맘에 들었다.
그 대륙에 속해 있는 나라들에 대한 정보들을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지구본과 함께 그 나라들을 찾아보고 또 나름 정리할 수 있는 활동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아이들에게 이제 좀더 안목을 넓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이웃하는 일본,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여러나라에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와 관련된 책을 아이들에게 읽히게 하는 것도 모두 부모의 몫인 것 같다.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책, 아이들에게 좋은 세계사의 시작이 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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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세계 지리 생생 교과서 를 받아 보고 우선은 책의 크기, 종이의 두께, 색상 그리고 휘리릭 넘겨 보았을 때 와! 재미있겠다 .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게 하는 중간 중간의 만화같은 삽화가 맘에 들었다. 그리고 읽아가면서는 역사 선생님이 옆에서 이야기 해주시는 어조 .. 이런것 들이 이 책의 내용 밖의 좋은 점인 듯 하다..
이 책의 구성은 오대륙에 해당하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를 각 각 한 chapter로 해서
역사와 문화 지형과 기후 자원과 산업 나라 들러보기 생생 쉬는 시간 - 세계의 자연 . 문화유산을 찾아라 로 다루고 있으며
chapter6은 양극지방을 다루고 있다..
중간중간의 만화같은 재미있는 삽화는 저학년의 흥미를 이끌기에 충분 하며, 설령 책을 싫어하는 아이라도 자연스럽게 보며 상식과 견문을 넓혀갈 수 있다는 데서 이 책의 장점을 꼽을 수 있겠다. 중간 중간 어려운 용어-가령 회귀선, 맨틀 대류, 대기 대순환-들은 따로 살명해 두어서 이해를 돕게 하였으며 세계의 자연 문화유산코너는 삽화가 아닌 사진을 마련해서 세계를 한 눈에 직접보는 느낌을 생생하게 전했다. 읽어 내려가다 보면 초등학생들은 알지 못하는 중학교 교과에 나오는 소위 달달 외워야 하는(?) 용어들이 자연스레 나와 초등 고학년은 물론 중학생 까지도 무난히 볼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포함 우리나라 세계사관련 책에서 아쉬운 점은 우리 말로 음을 표현하되 그 나라 철자법으로 괄호를 만들어 표현 해 두면 궁금한 사람들은 영어 사전을 찾든 그 나라 사전를 찾든 도움이 되지 않을 까 싶다. 해외에 나가 보니 내가 알던 세계사 상식을 말로 표현 할 수 없어서 당황 한 적이 많이 있다. 우리말로 표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나라 말로의 표현도 알고 우리말로 이해한 세계지리가 진정한 세게지리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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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딱맞게 생생하게 세계지리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계지리에 대한 내용을 보면 세계사에 대한 내용을 어느정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각 대륙별 기본적으로 알아야하는 특징이나 기후와 더불어 나라형성과정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다양한 지식을 전달해주면서 어린이들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캐릭터로 설명이 되어져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책을 읽을수있었답니다.. 중학교에 올라가는 아이와 같이 읽었는데 나라별 특징에 대해서는 별 무리없이 잘 읽어나가면서 부가적인 설명중 모르는것들은 찾아가면서 읽어보는 재미 또한 있어서 배경지식뿐만아니라 다양한 책들을 연계해서 읽으니 1석2조의 효과를 보는듯합니다.. 유럽에서 나온 발칸반도.. 세계지도에서는 반도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기에 사회과부도를 찾아보면서 어느나라가 속해있는지 알아보고 발칸반도가 왜 유럽의 화약고 인지 저와 대화를 하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예비중학생이 읽어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내용이 알차면서 대륙과 극지방까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져있어서 아이와 열심히 읽고있는중입니다.. 1학기에 배울게될 세계지리를 조금은 쉽게 접근해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된 책에 아주 만족합니다.. 각 대륙별 중요한 부분들을 짚어주면서 문화와 지리적 특징을 이해할수있어서 세계지리에 대한 내용을 알차게 읽고 배울수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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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텔레비젼 속에 비치는 세계 여러 나라들을 보며
어른이 되면 세계 여러나라를 꼭 여행하고 싶다는 꿈을 가졌었지요.
근데 막상 어른이 되고보니 사는 것에 쫓겨
그 꿈을 이룰 시간도 경제적 여유도 가지지못해
그냥 꿈으로만 마음 한 쪽에 간직하고 살게 되더군요.
그런 꿈에 대한 미련 때문인지 아이를 낳으며
가장 먼저 샀던게 바로 지구본이었답니다.
내 아이만큼은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할 수 있게 해주고 싶다는
또다른 꿈을 가지면서요.
물론 아이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오롯이 제 바람이 그랬던 거지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자라면서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책을 자주 보여주게 되더라구요.
뭐..엄마,아빠가 능력 있어 방학 때면 어느 나라로 한 달, 아니 몇 박 며칠이라도
턱하니 보내줄 능력이 된다면 좋을 텐데 그게 안되니
그나마 적은 돈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책을 택할 수 밖에요. ㅎㅎ
아이가 자라면서 학생이라는 신분이 되니
책으로 세계여행이라는 테마는 단지 꿈을 이뤄가는 단계가 된다거나
아이와 함께 마음으로 떠나는 여행이나 놀이가 아닌 학습이 되어버리더군요.
그냥 즐거운 놀이였을 때는
그냥 프랑스에 가서는 에펠탑을 보고 포도주를 마셔야지~
그리스에 가서는 신전을 돌아볼까?라는 단편적인 지식나열로만 끝나면 되던 것이
학습으로 다가가니 일단 알아야할 것도 외워야할 것도 많아지더라구요.
그런 제 눈에 딱 포착된 제목 한 줄~!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이란 부제였네요.
ㅎㅎㅎ 어쩌면 이런 건 눈에 쏙쏙 들어오는지...
사실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온다는 것은 조금 과장인 거같구요.
방대한 세계 지리에 대한 정보를
정말 한눈에 잘 볼 수 있게 잘 요약되어있는 책이더라구요.
그렇다고 단순 정보와 지식을 쭉 나열해놓은 게 아니라
전해주고자하는 내용에 대해 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는지에대한
이유까지도 잘 들어내놓아 쉽게 이해가 되며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이래서 외우지않아도란 조금 과장스런 부제를 쓰지않았나싶더군요.
이제껏 아이와 세계지리 문화를 알아볼 때 전집활용을 많이 했는데
요 책을 부교재로 쓰면 참 좋을 거같더군요.
대륙별, 나라별로 엑기스만 쏙쏙 뽑아 잘 정리되어있어서
그 나라에 대한 책을 읽을 때 정리되어있던 내용들을 기억하며 읽는다면
그 나라에 대한 이해가 더 빨라질 거같기도 하네요.
지리 책이니만큼 함께 들어있는 지도도 단순간단하게 그려져 있어서
눈에 쏙 들어오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교과서 밖 교과서로 우리 아이들 세계 지리 공부할 때 도움 받을 수 있는
좋은 책 한 권을 만나게 된 거같아 기분 아주 굿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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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학교에 들어가는 우리아들만 신입생이 되는게 아니라
엄마인 저도 신입생이 된것 처럼 마음만 바쁘고 걱정만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새해 선물로 받은 초등 세계지리 생생교과서는
우리모자의 걱정을 한방에 날려버렸습니다
인강으로 중학사회를 공부 하면서 많이 어려워 하고있던 참에
이 책을 보니 우리나라와 세계여러나라 위치 기후 자연등을 더
자세히 알수 있고 내용도 머리 속에 쏙쏙 잘 들어 온다고 아들이
너무너무 좋아 하고 있습니다
그림과 사진으로 내용을 설명 하여 지루 하지도 않으면서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세계지리와 세계여러나라에 대해
알수 있게 만든 책 이라서........
초등학생 뿐만이 아니라 우리아들 처럼 중학생들도 꼭 필요한
지리 책인것 같습니다
우리아들이 가장 필요 할때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리고 세계지리교과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이 책을 꼭 한번 보라고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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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 생생 교과서> 이 시리즈는 생물 교과에 대한 책을 접해 보았다. 학습만화가 범람하다 보니, 게다가 아들아이가 줄글보다는 만화 위주로 책읽기를 하다보니 많은 좋은 학습만화들이 있지만 그 좋은 학습만화들도 대부분 말풍선을 읽는 것 만으로 읽기를 다한 것처럼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물론 학습만화가 아니기에 그렇기도 하지만 만화와 같은 느낌의 책이기에 아들아이가 쉽게 책을 펼친다는 이점이 있다. 내용 또한 너무나 충실하다.
초등 5학년에 올라가는 아이에게 너무나 딱인 글의 길이와 내용으로 이루어졌다는 느낌이다. 세계지리라는 것이 정말 흥미를 가지고 있는 아이가 아니라면 재미를 느끼기 힘든 영역인데 이 책은 5대륙과 남극, 북극을 양극지방으로 분류하여 여섯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첫장은 아시아로 접근을 하고 있어서 아시아의 한 나라인 우리 나라를 생각하고 배려한 느낌이다. 지난 주말 가족여행을 가며 이 책을 가지고 갔다. 아이 셋과 함께 차 안에서 책을 봐가며 엄마가 읽어주었다. 그랬더니 초등 5학년 아들뿐 아니라 이제 다섯살 되는 딸아이도 어찌나 흥미있어하는지... 같은 내용을 몇번을 읽고 또 읽어 주었다. 작년 말에 일본가족여행을 다녀왔기에, 그리고 올해도 어딘가로 해외 여행을 함께 가자는 약속을 했기에 아이에게 더욱 흥미를 끌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었다. 그리고 지도상의 위치라든가 특산물등으로 국가의 이름이 붙혀진 부분등에 대한 내용등 아이들이 익히기 좋은 방법을 선택하여 내용을 알려주고 있어서 더욱 흥미로워하는 듯 했다.
아이들에게 세계지리에 대한 구체적이고 조금은 자세한 내용을 개괄적으로 알려주고 싶다면 이 책을 보세요.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우리 아들아이도 방학동안 이 책을 정독하여 세계지리에 대한 보다 다양한 상식을 가진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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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보다 더 어려워하는 과목이 지리부분입니다. 솔직히 아이들의 마음도 이해가 되더라구요. 저도 지리는 정말 공부해도해도 성적이 잘 안나오는 과목이었으니까요..생생 초등교과서 시리즈는 이미 다른 과목들을 읽어보았고, 두아이가 좋아한다는 것을 검증받았기에 세계지리 교과서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정말 제목 그대로 외우지 않아도 읽고 그림보면서 저절로 머릿속에 쏙쏙 저장되는 최고의 학습참고도서였습니다.
길치라는 말을 들을정도로 길눈이 어두웠던 제게 이 책은 아이들보다 더 좋아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야 많이 돌아다니지는 않았지만 아이들 체험학습 한다면 이곳저곳을 돌아다녀봐서 어느정도 지리에 대한 학습이 되었있어습니다. 하지만 세계 지리는 우리나라와 경우가 달랐습니다. 외국여행 한번 떠나본 적이 없기에 교과서에 등장하는 나라는 생소한 나라뿐만 아니라 뉴스를 통해서만 들어본 나라도 무척 많았고 각 나라별 문화, 기후 그리고 용어가 너무도 낯설게 느껴지기만 했습니다.
생생 세계지리교과서는 교과서 학습과정을 그대로 엮어놓았습니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양극지방 순으로 6대륙의 기후와 문화, 그리고 나라별 특색, 역사 등을 다양한 사진과 그림. 글로 꼭 알아야 할 세계지리 지식을 알차게 실어놓았습니다. 어~이것은 세계사에 나오는 내용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정도 각나라의 역사적 사건이나 문화유산도 꼼꼼하게 챙겨주셨네요.
각 대륙별 지도를 들여다보면서 이렇게 많은 나라가 있다는 사실에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특히 내전이 일어나고 있는 지역의 이야기를 읽을때는 가슴이 아려오기까지 하네요. 또한 4대 문명의 발생지인 아시아가 유럽보다 발전이 뒤쳐쳤다 세계의 중심으로 빠른 발전을 보이고 있다는 글은 감동까지 안겨주었네요. 4대문명의 요충지였으며 유럽으로 문화를 전파한 아시아가 튼튼한 내실과 발전으로 6대륙의 주춧돌이 다시한번 되기를 기대해보았습니다.
아프리카 또한 인류의 탄생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발전도 무척 더디었으며 현재는 내전과 분쟁으로 많은 아픔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내전으로 많은 어린이들이 전쟁의 상흔으로 아파하는 모습은 더 이상 지구촌에서 일어나지 않았음 하는 바램을 가져보기도 했습니다. 초등생생 세계지리 교과서는 그 어떤 초등생생시리즈보다 더욱 알차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새로 알게 된 대륙별 문화와 기후, 역사지식으로 갑자기 척척박사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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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의 지명이며 수도 또 그나라의 특성에 대해 배우는 것을 아주 좋아하지요. 아이가 점차 커가면서 더 나은 세계지리책을 찾던 중 만나게 된 생생교과서 시리즈중의 하나인데요.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좋게 되어 있어요. 사전처럼 나라별로 열거된 형식이 아니라 일반 책처럼 세계여러나라의 특징을 살린 소제목을 던져주고, 그에 해당하는 이유와 설명을 덧붙이는...물흐르듯 자연스러운 방식을 택하고 있어요. 또,그림이 너무 이쁘고,만화같아 읽는 이로 하여금 재미를 더해주고 있지요. 재미있는 지리이야기나 생생 쉬는 시간같은 코너는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데요. 세계의 문화유산도 만나볼 수 있었구요..상식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코너였네요. 지리적인 것 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내용까지도 담고 있는 세계지리 생생 교과서.. 초등생들의 필독서라 생각되어지네요. 울 지원이도 앞으로 두고두고 펼쳐보고 세계지리 공부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책이었어요. 지원이는 미국에 가보는 것이 첫번째 꿈인데요. 여건상 직접 가볼 수는 없지만..이렇게 책으로 아메리카도 가보고,,그,곳의 공업이나 농업,기후,인종,문화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고
앞으로더욱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자신의 꿈을 이룰 그날을 기대해보는 것도 아이의 일생에 있어서 뜻길은 일이라 생각되네요. 초등학생을 위한 초등세계지리 생생교과서는 세계지리 공부하기 참 좋아요~ |
![]()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세계지리 생생 교과서
제목처럼 외우지 않아도 머리에 쏙쏙 들어간다면 정말 좋을텐데 ㅎㅎ
책 사이즈도 A4용지보다 크고 두께도 만만치 많아
살짝 무거워 가지고 다니기엔 조금 불편하지만
세계지리 백과사전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네요.
그만큼 내용이 알차다는 얘기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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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세계화 시대입니다! 세계화 시대에 세계의 대한 올바른 이해없이 이제 사회를 살아가는 것은 매우 힘이 듭니다.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세계지리 생생 교과서는 대륙별 특징, 세게 여러나라의 역사, 문화, 자연 자원, 산업등의 이야기를 한데 묶어 정리했습니다. 세계화 시대에 필요한 정보가 쏙쏙! 들어가 잇으며 이제는 새로운 세계의 중심, 아시아! 새로운 기회의 땅, 아메리카! 발전 가능성이 큰 미래의 땅, 아프리카! 유럽 인이 찾아낸 신대륙, 오세아니아!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얼음 층, 양극지방! 이 여섯개의 대륙들을 차례차례 파고들어 공부해 봅니다.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세계지리 생생 교과서를 꼼꼼하게 읽다 보면,어느 새 나도 세계지리 마스터! 외우지 않아도 쏙쏙 머리에 들어오는 초등 세계지리 생생 교과서! 초등학생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해봅니다.^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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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세계 지리에 대한 정보가 쏙쏙]
초등학교 사회과목이 어렵다는 이야기는 이미 엄마들 사이에 알려져있다. 사회를 암기과목으로 우습게 보지 말아야 하는데, 우선은 과거의 초등 교과서와는 많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이번 교과서 개정으로 한국사도 6학년에서 5학년으로 내려왔듯이 배우는 학년이 점차 낮아지는 것도 사실이고 세계가 글로벌화 되면서 알아야 할 것도 많아진다.
작년 6학년 2학기 사회는 한국정치와 세계지리가 주를 이루었다. 세계지리는 외우는 것이니 오히려 쉽지 않을까 했는데 예상과는 달리 딸아이가 어려움을 겪었다. 지도만 알고 있다고 해서 지리적인 특성이나 국가별 특징이 자연스럽게 익혀지는 것이 아니다. 아차 싶었던 것은 그동안 세계지리와 관련되는 책을 보여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도며 나라 이름이나 위치를 잘 외우고 있다는 것으로 너무 쉽게 생각한 것이 잘못이다.
스콜라의 초등생생 교과서 시리즈는 필요할 때 찾아보기에 너무 좋은 교재라는 점에 많은 엄마들이 공감하는 편이다. 내용의 깊이보다는 무엇이 무엇인지 혼동되는 때에 정말 적절하게 도움을 주는 교재이다.
이번 세계지리의 경우는 대륙별로 나누어서 소개한다. 대륙별로 역사와 문화, 지형과 기후,자원과 산업, 그리고 나라둘러보기 코너에서 각나라별 특징에 대한 정보를 들려준다. 한 권에 전세계를 다 담는다는 것은 무리이기때문에 각 대륙별 나라별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중심으로 들려준다는 점에서 세계지리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다. 너무 복잡하고 섬세한 자료는 대하면서부터 부담스럽지만 이 책은 초등생교재 같으면서도 읽다보면 중등내용까지 아우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들어가기 코너에서 대륙별 그림지도가 나와있기는 하지만 나라별 특징을 살펴 볼 때는 책의 부록으로 들어있는 세계전도를 펼쳐보고 그 나라를 짚어가면서 보는 게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아울러 양주안동하회 마을이 세계문화유산이 되면서 높아진 세계 문화유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서 살펴보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