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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구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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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한파등 뉴스를 보면서 요즘은 정말 지구환경이 큰일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작년에는  신종플루로 온 국민을 벌벌 떨게하더니 요즘은 수만마리 동물들이 전염이되고   사람들은 생활을 편리하기위해 석탄,석유를 개발해 사용하고,공장에서 나오는 매연으로 인해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유독가스등 공기를 심각하게 오염시키지만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지구환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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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한파등 뉴스를 보면서 요즘은 정말 지구환경이 큰일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작년에는  신종플루로 온 국민을 벌벌 떨게하더니 요즘은 수만마리 동물들이 전염이되고

 

사람들은 생활을 편리하기위해 석탄,석유를 개발해 사용하고,공장에서 나오는 매연으로 인해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유독가스등 공기를 심각하게 오염시키지만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지구환경은 점점 오염되어가고 파괴되어가고 있네요

 

저 자신부터 집에서 일회용품을 자주애용하고, 에너지를 아끼지않고, 지구 환경을 생각하지않는 제모습이

이책을 읽으면서 부끄러워지네요

 

지구환경을 살리기 하면 너무나 어려운일이라 생각들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지구 온난화를 막는 일이 우리주변 생활에서도 아이들과 쉽게 실천할 일이 많이 있네요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또 자전거를 이용해 환경을 지키고, 냉장고 문을 자주 열지않기,

겨울에 내복을 입어서 보일러를 덜 틀어 탄소 배출을 막고, 안쓰는 플러그를 뽑고, 이 조그만한 습관이

녹색지구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이제부터 에너지 잔소리꾼이 되어야겠네요

 

그래도 사람이 살면서 의식주가 해결될려면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래서 요즘은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니,

 녹색 지구를 만드는데 희망적인것 같아요

신재생 에너지로 태양 에너지는 많이 들어본것 같은데

이책을 읽으면서 재생 에너지로 태양에너지,쌩쌩 부는 바람을 이용한 바람 에너지, 물 에너지, 지열 에너지

생물에너지, 쓰레기 에너지, 수소 에너지까지 환경을 파괴하지않고 자연이 주는 그대로에 에너지를

사용하니 환경도 보호하고 에너지도 사용하고 일석이조의 방법이네요

 

요즘 세상은 자연을 함부로 대한 결과가 고스란히 사람들에게 돌아오고있네요

자연이 사람들에게 보내는 경고 자연재해들

지구는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유일한 곳인만큼

 

지구를 살리는 환경 운동은 누구에 책임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일이고, 우리가 가꾸워야하는 일이겠죠

지구 환경운동 어렵게만 생각하는것이 아닌

작은 실천으로 녹색지구를 만들어요

d****7 2011.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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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병들었다"라는 사실은 이제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한동안은 "왜" 이렇게까지 지구가 망가졌는지에 대한 이유가 중요했지만, 이제는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이 지구를 지켜야하는 방법에 대한 "어떻게"가 중요해지기 시작했죠. 따라서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도 그 방법을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 이후의 주인이 될 아이들에게 실천 방법을 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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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병들었다"라는 사실은 이제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한동안은 "왜" 이렇게까지 지구가 망가졌는지에 대한 이유가 중요했지만, 이제는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이 지구를 지켜야하는 방법에 대한 "어떻게"가 중요해지기 시작했죠. 따라서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도 그 방법을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 이후의 주인이 될 아이들에게 실천 방법을 알려주고 숙지시켜주는 교육 또한 아주 중요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는 그 "방법"에 대한 책입니다. 우리가 왜 지구를 위해 애써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아주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어떤 이유로 어떤 곳에서 지구가 병들어가고 있는지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다음 우리가 행해야 할 구체적 방법에 대하여 알려주죠. 그런가하면 그 이후에 벌어질 미래의 전망과 좀 더 환경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다양한 지식들이 함께 녹아있습니다. 

최근의 알쏭달쏭한 기후에 대해 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결론은, "지구의 온난화"에 따른 결과라는 사실이죠. 0.5도나 1도는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지구의 평균 온도가 단 1도만 높아져도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 우리의 땅의 사라지고 그에 따른 결과로 전혀 새로운 기후가 세계 곳곳에 불어닥칠 것이라는 무서운 예견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세계 곳곳에서 그런 기미가 보이고 있죠. 이제 이 온난화 문제는 누구 한 사람이나 한 국가의 문제가 아닌 지구 공동체의 문제가 되어 세계 곳곳에서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책 속에선 이렇게 커다랗게 움직이는 세계인의 움직임과 함께 어린이들도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주 사소하고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방법들이지만 이렇게 작은 움직임들이 모여 아주 큰 효과를 낼 수 있겠죠? 이 책의 장점은 아주 다양한 시점으로 환경을 바라보고 있다는 점이에요. 단순하게 무조건 환경을 보호하겠다고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 여러 국가들의 입장에 따라 환경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무턱대고 절약과 절제를 부르짖을 수는 없는 이유를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개발을 할 때는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효과와 얼마나 환경이 파괴되는지도 잘 살펴봐야 해. 그리고 환경을 보호할 때도 에너지와 자원이 얼마나 필요한지 생각해 보고, 그것이 가져다 주는 효과도 꼼꼼히 따져 봐야 하는 거란다."...70p
"지구를 보호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야. 어른들만 할 수 있는 거창한 일도 아니지. 먼저 '내가 아니더라도 누가 하겠지.'라는 생각부터 버리고 내가 먼저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일을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 너와 네 친구, 그리고 네가 살고 있는 마을 사람들이 먼저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면, 점점 나빠지고 있는 지구 환경을 회복시킬 수 있을 거야."...139p

아주 오래 전, 1000년이나 500년 동안의 환경 파괴보다 최근 100년 사이의 그것이 훨씬 심각합니다. 그만큼 우리는 살기에 편해졌지만 마음껏 파헤치고 훼손한만큼 우리에게 돌아온 셈이죠. 우리가 자랄 때와 비교해봐도 그 심각성이 아주 커졌죠. 어려서부터 환경 오염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실천해 온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에는, 안정적이고 깨끗한 지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y****s 2010.1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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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구를 가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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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 글 : 정화성  그림 : 양은아 2010년 11월 주니어김영사   요즘 환경문제가 많이 심각한가 봅니다... 환경에 관한 책들이 봇물처럼 쏟아지니 말이예요.   그 중에서도 눈에 디는 한 권의 책...!! 주니어김영사의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 녹색 지구를 만드릭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일까요..!!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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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

글 : 정화성  그림 : 양은아

2010년 11월 주니어김영사

 

요즘 환경문제가 많이 심각한가 봅니다...

환경에 관한 책들이 봇물처럼 쏟아지니 말이예요.

 

그 중에서도 눈에 디는 한 권의 책...!!

주니어김영사의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

녹색 지구를 만드릭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일까요..!!

이 책에서는 그런부분까지도 섬세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작년초부터인자요..

뉴욕자연사박물관 '기후체험전'을 시작으로...

환경에 관한 전시와 체험전을 많이(?) 다녔었지요.

아이들에게는 책으로 보는것도 좋지만..

그렇게 눈으로 보고 알아가는 것도 좋으니까요...

그곳에서 봤던 것들의 이야기가 책 속에도 있답니다..!!

 

단하나뿐인 지구에서.....

지구의 기후는 왜 변화하는지....

온난화가 무엇이고, 왜 막아야하는지....

대체에너지들은 무엇들이 잇는지....

자연재해 전염병등.....

 

정말 지구와 환경에 대한 에너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로 가득하답니다..

 

 

이렇게 물속으로 잠기는 도시...'기후체험전'에서 보고 진이 호야 정~~말 무서워 했었는데...ㅡ.ㅡ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10가지만이라도 잘 지켜나간다면....

지구를 살릴 수 있답니다.

 

1. 나와 우리 가족의 탄소발자국을 확인한다,

2. 고기 먹는 양을 줄이고 유기농 채소를 늘인다.

3. 지역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사서 먹는다.

4. 전열기 사용을 줄인다.

5. 재생용지를 아껴서 사용한다.

6. 걷고, 자전거를 타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7. 숲을 가꾸고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운동에 참여하자.

8. 친구들과 녹색 선물을 주고 받는다.

9. 물건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을 한다.

10. 탄소 배출을 줄인 물건을 산다.

 

자세한 설명들과 나와있어 우리가 실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일단 내의를 입어야겠지요..

그리고 집에서도 조금은 다땃하게 옷을 입어야겠습니다.

따땃하게 온도를 올릴 것이 아니라 말이죠..*^^*

 

이 책 한마디로 말하면.....

지구와 환경을 위한 필서적이네요..

 
g****0 2010.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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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것은 작은 습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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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환경에 관해 재미있는 강의를 앞에서 듣고 있는 기분이 들게 만드는 책이 바로 이 책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이다.  이 책의 저자인 정희성 박사는  꾸준히 우리나라의 환경 정책을 만들고 연구해 온 환경 전문가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는 다양한 환경의 문제들이 조목조목 잘 짚어져있고, 또 그에 관한 대책이나 앞으로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차분하
"지구를 살리는 것은 작은 습관부터^^" 내용보기
마치 환경에 관해 재미있는 강의를 앞에서 듣고 있는 기분이 들게 만드는 책이 바로 이 책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이다.  이 책의 저자인 정희성 박사는  꾸준히 우리나라의 환경 정책을 만들고 연구해 온 환경 전문가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는 다양한 환경의 문제들이 조목조목 잘 짚어져있고, 또 그에 관한 대책이나 앞으로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차분하게 잘 풀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왜 지구가 더워지는지, 지구의 기후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그리고 지구 온난화는 어떻게 막아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 책의 강점은 단지 눈 앞에 닥친 환경 문제만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문제가 발생하게 된 원인과 역사에 대해서도 짚어주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좀더 균형잡힌 시각,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게 해주며, 더 나아가서는 좀더 진지한 고민을 하게 해주는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저학년에게도 유익하고 고학년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이다. 
  그리고 지구 온난화나 탄소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거시적으로 넓게 보며 지구와 환경에 대해 말하고 있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 신재생 에너지, 식량 위기, 전염병, 멸종 식물과 동물, 그리고 자연재해 등 다양한 이슈들을 이야기해줌으로 환경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게 만든다. 
 또 푸른지구통신 코너를 통해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주고, 또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부분들을 중간중간 짚어 주면서 환경과 과학, 역사 이렇게 통합적인 측면에서 책을 읽어가게 도와준다.  녹색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안도 소개해주고, 녹색 지구의 중요성도 일깨워주는 책이다. 
 현재 이상한파로 전력수급에 차질을 빚고, 정전 사태도 나고, 여러모로 에너지 관리가 중요한 시점이다. 에너지는 곧 지구의 환경과도 연결되고 우리의 생존과도 연결되는 것.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작은 생활 습관부터 바꾸는 것, 그것이 지구 환경을 되살리는 일이라는 것, 지구에 희망 씨앗을 심는다는 것임을 저자는 강조한다.
 지구를 살리기 위해 작은 생활 습관부터 바꾸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말이다.

i******e 201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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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아이들도 읽기 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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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것들이 많아져 사회, 과학 서적을 읽혀 주고 싶은데 용어가 개념어 그대로로 다듬어지지 않아 읽기 껄끄러워 어려움이 많지요.   그런데,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는 어린이의 눈에 맞춘 순한 말들이 참 마음에 들어요. 전문적인 내용을 들려주듯이 풀어서 설명해줄 뿐더러 특징을 잡아 그린 삽화는 더욱 더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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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것들이 많아져

사회, 과학 서적을 읽혀 주고 싶은데

용어가 개념어 그대로로 다듬어지지 않아 읽기 껄끄러워 어려움이 많지요.

 

그런데,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는

어린이의 눈에 맞춘 순한 말들이 참 마음에 들어요.

전문적인 내용을 들려주듯이 풀어서 설명해줄 뿐더러

특징을 잡아 그린 삽화는 더욱 더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더군요.

 

 

태양과 지구의 관계를 전기 난로에 빗대어서 아이가 알게 쉽게 한 것이며

지구가 배불뚝이 아저씨처럼 불룩해서 적도 부근에는 햇볕을 많이 받아 
온도가 높다는 설명도 참 쉬웠어요.

저학년에서 막 중학년으로 접어든 아이를 둔 엄마의 입장에서 참 고마운 책이네요

그렇다고 마냥 어린아이들의 책으로만 여길 수도 없는 것이

전문적인 내용을 귀여운 삽화와 더불어 한 눈에 쏙 들어올 수 있게 배치해 두었어요.

우리 딸은 백과사전에서 이 항목을 보았다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는데 찬찬히 읽어 보더군요.

그림이 재미있다고 하면서요. ^^

 

엘니뇨 현상에 대한 설명도 참 인상적이에요
해류의 흐름이 어떻게 되어서 날씨가 어떻게 변화된다는 어려운 설명보다
정상 상태와 엘니뇨 상태의 그림을 비교해서 스스로 알 수 있게 해 두었더군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던가요 ^^*
백번 문장으로 익히는 것보다 한 번 잘 된 삽화로 보는 것이 아이들에게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환경 보호에 관한 책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책을 읽는 아이들의 실천 의지까지 북돋울 수 있는 가인데

이 책은 실천사항까지 곁들여 두어서 참 도움이 되었어요.

 

초등 3학년에 올라가는 딸아이,과학을 좋아하는 지라 삽화와 함께 이리 저리 훑어보더니

제법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해 자기가 할 일이 무엇인지 설명도 하더군요.

 

얼마전 투발루에 관한 책을 읽고 마음 아파 했는데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를 읽고서는

자기가 지구 환경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하고 있답니다.

3월 마지막 토요일에 있을 '지구 한 시간 불끄기 운동'에도

꼭 참여하겠다고 하네요.

 

여러 모로 감사한 책입니다





h***y 2011.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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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환경을 만들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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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야기는  요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지요^^그래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환경이야기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그중  3학년 정도 아이들이면   힘들지 않게  볼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이 이야기는 환경 전문가인  정회성 선생님이 쓴  책으로소중한 우리 자구지구의  기후는  왜 변하는지..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신재생  에너지를  무엇인 있는지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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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야기는  요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지요^^
그래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환경이야기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중  3학년 정도 아이들이면   힘들지 않게  볼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

이 이야기는 환경 전문가인  정회성 선생님이 쓴  책으로

소중한 우리 자구
지구의  기후는  왜 변하는지..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신재생  에너지를  무엇인 있는지
초록 세상을  어떻게 만들수 있는지

자연재해는  예방 할수 있느지
전염병에  대해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와  환경운동을 이야기 하고 있지요^^

부록으로  지구를 살리기 위한 어린이
10대 실천 사항과
알아두면  좋을  환경 사이트가 소개되어 있지요^^

우리 힘으로  지구를 녹색으로 만드는방법
별로 어렵지 않더군요

아이들에게 환경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하는
녹색지구를 만들어요

우리 손으로 만들어 볼수 있습니다..




t****o 2011.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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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지구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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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지구를 만들어요. 추위를 많이 타기도 하지만 몸이 약해지면서 추운 것이 무서워 내복을 겹겹이 껴입고 히키코모리처럼 꼼짝 않고 지내지만 내 개인적인 호사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지구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내가 지킬 수 있는 것부터 바로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솔직히 환경 책을 읽을 때면 더 절실하게 강하게 드는 생각이지만.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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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지구를 만들어요.


추위를 많이 타기도 하지만 몸이 약해지면서 추운 것이 무서워 내복을 겹겹이 껴입고 히키코모리처럼 꼼짝 않고 지내지만 내 개인적인 호사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지구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내가 지킬 수 있는 것부터 바로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솔직히 환경 책을 읽을 때면 더 절실하게 강하게 드는 생각이지만.

오랜만에 다시 읽는 어린이 환경 책,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누었던 이야기를 다시 하면서 자전거 타기, 걸어다니기, 분리수거 잘하기, 쓰레기 줄이기, 옷 물려입기, 친환경 세제 쓰기 등 해야 할 것,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만 이야기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중 해야 하고 했어야 하면서도 아직 하지 않거나 하다가 슬그머니 멈춘 일 등도 이야기하며 자아비판의 시간이 되어버렸다.

그와 함께 꼭 실천해야 함을 다짐하며.

오랫동안 환경 정책을 만들고 실천해 온 환경 전문가가 쓴 어린이를 위한 본격 환경책!

“문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녹색 지구를 만들기 위해 실천해야 할 일!”

생생한 현장 사진과 함께 환경 학자들이 말하는 생태 파괴지수와 발자국을 이야기는 굳이 멀리 고개 돌리지 않아도 집 근처 공장 굴뚝의 매연과 도로를 다니는 자동차 배기 가스, 해마다 갱신되는 최고 무더위, 때 아닌 눈과 장마, 홍수 등으로도 지구 온난화와 환경 파괴 문제의 심각성을 느낄 수 있다.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앞에 닥친 현실 이야기와 더 늦기 전에, 지금도 결코 이르다 할 수 없지만 정말 더 늦기 전에 우리가 실천해야 할 일들에 대해 조곤조곤 일러준다.

이 책을 읽는 초등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 각성하고 해야 할 일.

그래서 더 소중한 책이고 읽어야 하고 읽혀져야 할 책이다.



i*******e 201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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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지구를 위해 이젠 우리가 힘을 모아야 해요..
"녹색 지구를 위해 이젠 우리가 힘을 모아야 해요.." 내용보기
요즘 심심찮게 들려오는 말들이 있다.. 이상 기온,이상 기후로 인해 세계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으며 그로 인해 일어나는 자연 현상들로 인해 아프리카에선 눈이 내리고 홍수로 인해 삶의 터전이 한 순간에 날아가 버리는 전혀 예상치 못한 자연 재해를 보며 놀라서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아 당황하게 했던 모든 일들이 이 책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를 보면서 우리 인간들이 얼마나 무지
"녹색 지구를 위해 이젠 우리가 힘을 모아야 해요.." 내용보기

요즘 심심찮게 들려오는 말들이 있다.. 이상 기온,이상 기후로 인해 세계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으며 그로 인해 일어나는 자연 현상들로 인해 아프리카에선 눈이 내리고 홍수로 인해 삶의 터전이 한 순간에 날아가 버리는 전혀 예상치 못한 자연 재해를 보며 놀라서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아 당황하게 했던 모든 일들이 이 책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를 보면서 우리 인간들이 얼마나 무지하게 편리를 선택함과 동시에 우리의 자연을 포기 했다는 것을 뼈저리게 알수 있었다..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환경 정책 전문가가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의 터전인 환경이 얼마나 심하게 회손이 됐는지 그 심각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놓은 책이 바로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란 책이다..
요즘 이상 한파로 인해 예전의 삼한 사온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져 버렸고 우리 때 배웠던 4계절이 뚜렸한 대한민국은 이젠 그리 설득력이 어지지 않나 싶어질 정도로 4계절은 있지만 예전에 비해 봄과 가을은 너무나 짧아 졌음을 알수 있다..
어제도 근 한달 이상 지속된 한파로 전력 수요량이 최대치란 뉴스를 들었다.. 
또한 몇 십년 만에 최고로 추운날.. 이란 뉴스들을 자주 접하는 것 또한 우리 지구가 병 들어 가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이 처럼 연일 계속 되는 이상 한파로 인해 따뜻하기로 소문난 부산 앞 바다가 얼었다느니 한강이 다 꽁꽁 얼었다느니 하는 소리들이 왠지 신하지 않음은 이 책을 보고 난 후라 더욱더 우리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게 한다..
굳이 국내 최초로 환경 정책 전문가가 어린이를 위해 쓴 환경 이야기 가 아니더라도 이 책이 가지는 특별함은 채 몇장을 읽지 않아도 금새 알수 있을 정도로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여실히 알수 있게 한 그런 책이다..
저자는 우리 인간이 편리함과 환경을 맞 바꿨다고 말을 하고 있다..
문명의 발달로 인해 환경이 파괴되기 시작했고 그 주범은 우리 인간들이라는 것.. 나 하나 편하게 살겠다고 생각없이 낭비하고 있는 물만 보더라도 금새 알수 있지 않을까.. 물이 부족하여 흙탕물을 먹고 사는 곳도 있는데 우린 아무 생각없이 그냥 흘려 버리는 물..
춥다고 난방을 너무 많이해 쓸데 없이 연료를 낭비하고 그로 인해 지구는 온실가스를 대량으로 방출하여 지구 온난화로 이어진다..
그로 인해 일어나는 각종 이상 기후며 자연 재해들로 그 피해는 다시 우리 인간들의 몫이 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피해와 폐단을 막기 위해 여러 가지 해결책과 여러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음을 볼수 있다..
너무 막연하게 가 아니라 이런 심각성들을 보여주고 말을 해 줌으로서 우리 스스로가 일상 생활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고 아끼고 실천을 할수 있도록 자세하게 말을 해 주고 있어 아마도 이 책을 읽게 되는 아이들이라면 심각하게 지구에 대해서 환경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지 않을까 싶어진다.. 

 1장 - 소중한 우리의 지구   2장 - 지구의 기후는 왜 변할까   3장 - 특명, 지구 온난화를 막아라!   4장 - 신재생 에너지를 찾아서   5장 -  초록 세상을 만드는 법   6장 - 자연재해 이겨내기   7장 - 식량이 무기가 될 수 있어요   8장 - 전염병을 막아라   9장-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   10장 - 지구를 살리는 환경 운동

 

지구 온난화로 인해 투발루는 국토를 포기한다는 선언을 하게 됐고 더욱이 신재생 에너지의 필요성을 말 하게 하는 석탄과 석유.. 
석탄은 2130이면 없어지고 석유는 2030년이면 매장량이 바닥이 난단다..너무나 흥청망청 쓰고 있는 연료들의 앞 날이 그리 멀지 않음을 수 있다..
조금 이라도 연료를 아끼기 위해선 내복을 입고 양치할때 물을 잠그고 쓰지 않는 전기 콘센트는 다 뽑아두는 작은 실천부터 하자!!
더욱이 놀라웠던 것은 탄소 배출권을 국가간이 서로 사고 판다는 것.. 이건 아니라고 본다..ㅠㅠ
그리고 21세기에 혹 큰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건 물 때문일 수도 있다고 한데 일상 생활에서 크게 차지하고 있는 식량과 물의 중요함은 이 책보면 더욱더 절실해 진다..생태 모범 도시로 유명하다는 독일의 프라이부르크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원자력 발전소를 반대하면서 주민 스스로가 햇빛과 바람을 이용하여 발전기를 돌리고 승용차 대신 자전거를 타며 전기도 줄여가며 노력을 하이젠 세계에서 유명한 관광지로 손 꼽힌단다.. 이렇듯 녹색 도시를 위해 우리 스스로가 노력을 하여 우리 후손들에겐 깨끗한 자연을 물려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린 잠시 머물렀다 가는 손님이라는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까.. 잠시 빌려서 쓰고 있는 이 지구를 그대로 되돌려 줄순 없을지 언정 최소의 회으로 우리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았음 하는 바람이다..


 

이 책은 무차별 적으로 망가지고 있는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은 물론 그 소중함을 어떻게 지키고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또대처 방안까지 꼼꼼하게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 잘 풀어놓은 책이다..
책 속에서 말한 환경의 심각성을 깨닫고 우리 아이들이 지구의 미래를 잘 가꿔 나갈수 있는 발판이 될수 있는 그런 도움이 되는 책으로 남았으면 한다..

b********2 2011.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하게 살펴 본 환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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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전시회도 자주 접하게 되고 환경관련 도서도 꽤 많이 출간되는 요즘이 아닌가 싶다. 그만큼~ 지금 우리가 숨을 쉬고 있는 이 지구 환경은 파괴와 오염으로 적지않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일게다. 지금이라도 경각심을 갖고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 하나라도 제대로 해야할 때란 생각을 해본다. 지금까지 환경을 다루고 있는 책들을 우리아이와 함께 대여섯 권 정도 읽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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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전시회도 자주 접하게 되고 환경관련 도서도 꽤 많이 출간되는 요즘이 아닌가 싶다. 그만큼~ 지금 우리가 숨을 쉬고 있는 이 지구 환경은 파괴와 오염으로 적지않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일게다. 지금이라도 경각심을 갖고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 하나라도 제대로 해야할 때란 생각을 해본다. 
지금까지 환경을 다루고 있는 책들을 우리아이와 함께 대여섯 권 정도 읽었나보다. 적지 않게 읽었단 생각을 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처음엔 앞서 읽었던 책들과 비슷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더랬다.

본책 구성을 보면 앞부분은 다른 책들과 비슷한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뒷장으로 갈수록 좀 더 다양한 시각에서 환경을 다루고 있어서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환경에 관한 무척이나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는 책이란 생각을 해본다.
우리아이는, '멸종 위기의 동식물 보호 작전' 글 내용 중에 도로를 지나다 차에 치어 죽는 야생동물 이야기를 읽으며, 아빠 차를 타고 가다가 봤던 경험을 얘기하면서, 너무 끔찍했다면서 도로 위에 야생동물이 다닐 수 있는 다리나 굴을 왜 만들지 않는지 물어보기도 했는데, 환경에 관한 이야기가 먼나라 이야기가 아닌 바로 지금 우리의 현주소임을 실감할 수 있도록 해준 글이 아니었나 싶다.


세기별로 늘어나는 인구와 그에 따른 식량부족 현상
본문은 삽화 또는 사진이 페이지마다 많이 실려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힌다. 
삽화나 사진들을 통해 우리아이들이 내용 이해를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좋다. 


푸른지구통신 - 본문 외에 '푸른지구통신' 글박스를 통해 좀 더 자세하게 다루고 있는 부분도 있다.
이 책 부록편에 실린 내용도 참 알차다. 특히 '알아두면 좋은 환경 사이트'는 우리아이가 직접 사이트를 검색해보고 찾아보기도 하면서 매우 관심을 두었던 부록이다.

부제가 '전문가가 들려주는 환경이야기'이듯, 환경에 관해 조목조목 광범위하게 다루어 놓은 이 책은, 입말체로 쓰여 있어서 그런지~ 딱딱한 느낌이 들지 않아 편하게 읽히니 좋다. 또한 본문 중에 환경을 생각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을 앞세우는 사람들 이야기가 종종 나오는데, 이 책을 읽고나면 아무래도 우리아이들이~ 환경을 망치는 어른들을 보면 한마디 하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1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녹색 지구를 위한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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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시대인 만큼 환경에 관한 책들이 정말 많아지고 다양해 진 것을 느낀다. 작년 한해 동안도 많은 환경 관련 서적을 만났던 것 같다. 이번에 만난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는 그 중에서도 아이들과 꼭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지구 온난화를 다루면서 신재생 에너지, 자연재해 등과 더불어 식량위기나 전염병에 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다. 이런 꼭지들은 다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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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시대인 만큼 환경에 관한 책들이 정말 많아지고 다양해 진 것을 느낀다. 작년 한해 동안도 많은 환경 관련 서적을 만났던 것 같다. 이번에 만난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는 그 중에서도 아이들과 꼭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지구 온난화를 다루면서 신재생 에너지, 자연재해 등과 더불어 식량위기나 전염병에 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다. 이런 꼭지들은 다른 환경책에서는 못보았던것 같다.(다른 책들을 많이 접해보지는 못했지만..*^^*)

 

무엇보다도 이 책에는 이론적인 내용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딱딱하지 않게 친근하게 풀어 이야기를 듣고 있는 듯 설명한 점이나, 적절하고도 시사적인 사진들과 삽화가 무척 마음에 들었다. 또한 여러가지 환경 문제들을 일상 생활이나 다른 나라의 실제적인 예와 실감나는 비교 자료들로 설명하고 있어 훨씬 이해도 잘 되고, 더 와닿게 느껴진다.

 

온실가스를 설명하는 꼭지에서도 200년전 영국의 산업혁명부터 차근차근 옛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풀어나가 화석 연료의 부족, 신재생 에너지로 자연스럽게, 부분 부분 설명하는 주제는 달라지지만 물 흐르듯 읽을 수 있게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또한 곳곳에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쉽지만 지나치고 있던 중요한 일들을 짚어내는 것도 놓치지 않았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들이 전 세계적으로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는 점, 기업과 여러가지 단체의 노력들을 같이 소개하면서 실천 의지를 높이고 있는 점도 이 책의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을 읽고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일들을 실천할 많은 친구들을 생각하니 책의 마지막 말 처럼 녹색 지구의 미래가 밝을 것이라는 희망적 청사진을 그려보게 된다.

7******a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