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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에 대한 의지만 있으면 통일은 반드시 온다 - 2번째 읽는다
"통일에 대한 의지만 있으면 통일은 반드시 온다 - 2번째 읽는다" 내용보기
통일에 따른 고난과 역경이 분단에 의한 고통보다는 덜할 것이다 축복된 미래가 보이는 값진 아픔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렵고 국민적의견이 나누어진 시기에 이런 국가적 참고도서가 나왔다는데 더할나위없이 기쁜일은 드물것이다. 이런 책을 나오게 해주신 평화문제연구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중간에 오스탈지라는 신조어가 나온다. 이는 동독을 뜻하는 오스트와 향수라는 의미
"통일에 대한 의지만 있으면 통일은 반드시 온다 - 2번째 읽는다" 내용보기

통일에 따른 고난과 역경이 분단에 의한 고통보다는 덜할 것이다 축복된 미래가 보이는 값진 아픔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렵고 국민적의견이 나누어진 시기에 이런 국가적 참고도서가 나왔다는데 더할나위없이 기쁜일은 드물것이다. 이런 책을 나오게 해주신 평화문제연구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중간에 오스탈지라는 신조어가 나온다. 이는 동독을 뜻하는 오스트와 향수라는 의미의 노스탈지가 결합된 말로서 동독시절에 대한 향수를 의미한다. 이는 통일이후 동독출신들이 서독지역의 부와 비교되는 상대적 박탈감 속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평등이념이 지배하던 과거 공산체제를 동경하는 현상을 상징한다.

우리는 어떤가 이런속에서 그들과 연결고리를 만들어줄수 있는 탈북자 2만명시대를 맞고있다 그들은 남쪽에서 살다 그들의 땅으로온 사람들을 체제선전용으로 이용해먹는다 그럼 우리는 어떤가 남한으로 넘어온 사람들 북경에서 대사관에서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을 집중보도한다 그리고 조그만 정착금만 지불하고 끝이다 그들이 사기당하던말던 최하층으로 떨어지건말건 오죽했으면 감옥으로 간 탈북자들의 대다수가 그들에게 가해지는 모멸과 천대속에 심한 모욕적인 언행에 분개하여 순간적인 범행을 저질렀겠는가 그럼 공영방송은 어떤가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개그콘서트를 보자 왜 보이스피싱에 연변족이나 탈북자들을 등장시키는가 90년대초 LA에서 흑인폭동이 일어났을때 한인들이 주요 타깃이었다 고향을 떠난 사람들의 설움 우리는 그때 미국인에게 분개했는데 우리가 새터민들에게 행하는것과 흑인폭동때 그들이 우리에게 행한것과 무엇이 다를까

통일후 그들은 북한과 우리를 연결해주는 고리역할을 할 소중한 인재풀인데 우린그걸 왜면하고 있다 아무리 여름이라도 굴뚝을 없애자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얼마나 천대를 받았으면 생사를 넘나들며 떠난 땅으로 다시 돌아가는 사람들이 있을까

다른건 몰라도 개그콘서트의 '보이스피싱'코너라도 제발 하루빨리 없앴으면 좋겠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특정사람들이 눈물흘리는건 왜면하는 이 사회의 일부 엘리트들.

동독주민들의 부적응 현상이 지속되는 것은 기본적으로 40년이상 지속된 분단이 국민의식에 미쳐 온 영향력과 문화적 이질감등을 과소평가한 데 기인한다 - 우리가 필히 명심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막대한 통리비용지출이 불가피했으나 이는 미래를 위한 투자로서 단순 소모되는 분단비용과는 다르며 규모면에서도 분단비용보다 저렴하다는걸 우리는 알아야할 것이다.

 

북한 주민들이 우리사회를 받아들이려 하지않으면 통일은 이루어질 수 없다. 북한주민들에게 성숙한 우리사회를 알리고 형제로써 함께 하고자하는 우리의 마음을 알게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북한 주민들이 스스로 판단하여 우리사회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야 바람직한 통일을 이룰 수 있다.

동구권이 무너지면서 통일문제가 화두가 되었을 때에도 통일유보세력들이 앞세운 논리는 다름아닌 통일비용 문제였다.

통일로인해 독일이 너무나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동서독 지역간 완전한 내적통합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통일비용은 통일조국의 자자손손에 걸쳐 엄청난 이익을 안겨줄 수 있는 바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 같은 투자이다. "한국이 통일되면 30-40년 내에 국내총생산규모가 프랑스와 독일, 나아가 일본을 추월할 것이다.

우리는 독일의 통일, 그리고 그들이 겪는 후유증을 더욱 튼튼히 해야 한다는 점에 국민적 합의를 이루도록 노력해야 한다. 통일에의 접근방법, 특히 통일 후유증을 방지하기 위한 묘안ㅋ짜기는 부차적인 문제인 것이다. 독일인들은 구체적 통일방안을 갖고 있지 않았으나 통일을 이루었다. 그들은 통일 방안의 연구보다는 통일을 가능케 할 여건조성에 더욱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성숙한 민주제도, 튼튼한 경제, 안정된 사회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외교적 기반, 이러한 것들이 '20세기의 기적'을 이룬 원동력이었다.

 

첫번째리뷰

 

• 통일에 대한 의지만 있다면 통일은 반드시 온다.

내용 편집/디자인 | 면학분위기 | 2013-04-13 | 추천1 | 댓글0

1989년 11월 9일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었다. 우리는 최근 대통령의 통일세 제안에 대해 일부에서는 독일통일의 비용문제를 거론하면서 비판하고 있으나, 이는 통일이후 독일의 경제,외교력 신장을 도외시한 결과이다. 통일은 엄청난 편익과 효용을 창출하는 거대 프로젝트로서 골드만 삭스는 남북한의 통일될 경우 30-40년내 프랑스,독일,일본의 GDP를 추월할 것이라고 예측 독일의 사 ...

1989년 11월 9일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었다.

우리는 최근 대통령의 통일세 제안에 대해 일부에서는 독일통일의 비용문제를 거론하면서 비판하고 있으나, 이는 통일이후 독일의 경제,외교력 신장을 도외시한 결과이다.

통일은 엄청난 편익과 효용을 창출하는 거대 프로젝트로서 골드만 삭스는 남북한의 통일될 경우 30-40년내 프랑스,독일,일본의 GDP를 추월할 것이라고 예측 독일의 사례를 보더라도 통일비용은 소비가 아니라 우리민족의 미래성장을 위한 안정된 투자라는 점을 인식, 통일비용에 대한 우리사회 일각의 거부반을을 순화할 필요가 있다 독일과 같이 갑작스러운 통일에 대비, 통일에 대한 마음의 준비와 함께 통일비용에 대한 사회적 농의확대가 필요하다고 이 책은 결론을 내리고 있다.

내국인들을 만나면 어떤 이는 통일을 찬성하고 어떤 이는 타성에 젖어 이대로 살자고 다른소리로 외친다.

통일세에 대한 부담 때문도 있을 것이다. 여기에 대한 해법으로 부가가치세를 활용하면 어떨까한다.

만일 새우깡이 천원이면 지금부터 10년 동안만 통일에 대한 염원이 계신분은 천이백원에 판매하는 별도의 새우깡을 사드시면 2백원은 통일을 위해 쓰일 것입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로 두가지로 판매하면 어떨까 .....

또 통일후 북한 주민들을 북한지역에 머무르게 하기 위해서는 신뢰할만한 조치와 미래에 대한 희망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예전에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농공단지처럼 그쪽에 몇 군데를 선정해 몇 분야에 집중투자하는 것이다. 또한 남한에서도 환경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게 지적되는 골프장을 북한에 세우는 것은 절대불가이지만 남한에 있는 골프장에 제초제를 안쓰고 농촌인력으로 잡초를 뽑는데 활용한다면 농촌경제에도 활력이 생길것이다. 이런 선순환이 일어난다면 궃이 남한으로 대거 인구가 이동하는 악순환은 없을것이다. 얼마전 아이리스2를 보았는데 국장과 부국장이 차를 타고 가면서 하던 대화가 인상적이어서 한마디적는다 국장왈 이미 북한은 전쟁수행 능력을 상실했다고 지금 남한이 가장 심각하게 고려할 사항은 북한주민들이 서울로 대거몰려오는걸 어떻게 차단하는 것이냐이며 이들이 몰려올경우 결핵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  미친 놈들 이렇게 북한주민을 감싸안을 생각은 안하고 지도층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 공영방송에서도 이렇게 떠드는 거겠지.

독일인들은 지금 일부이지만 동서독으로 나누었던 시절에 대한 향수를 가진이들이 다시 분단상황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부류가 많이 있다고한다.

성경에 보면 유대인들이 애굽을 탈출하는데는 하루가 걸렸지만 정신적으로 탈출하는데는 40년이 걸렸다고한다. 독일인들은 구체적인 통일방안을 갖고 있지 않았으나 통일을 이루었다.

그들은 우리보다 행운인게 전쟁을 치루지않았다 고로 우리에 비해 서로에 대한 적대감이 훨씬 덜할것이다.

누가 그랬다 옆에 사람이 화가나 있다면 나보단 다른 사람에게 화가나 있는게 오히려 낫다고

우리가 누가 무슨 짓만하면 무조건 북한세력의 소행이라고 몰아붙여 친북세력이라고 몰아붙이면 만사형통이 되는 시대를 살았고 아직도 그 잔재가 남아있다.

동서독간의 적대감은 동독정권의 정통성 유지의 가장 효과적수단이었다.

우리도 어서 빨리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에 대한 교류와 신뢰를 구축할 시기가 되지 않았을까

나는 2025년에는 통일이 될 거라 확언하는 바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1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