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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날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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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 모든 부모가 그렇겠지만이책을 읽다보면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뜨거운가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눈물나도록 절절하게 느껴진다.보통의 육아일기에서 느껴지는 일상생활속의 소소한 즐거움에다가싱글맘인 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어떤 슬픔까지따뜻한 그림체로 잘 표현되어있어서 나이가 어린 독자이든, 나이가 많은 독자이든 모두 저마다의 느낌으로 읽어나갈수 있을것
"일상날개짓" 내용보기

이세상 모든 부모가 그렇겠지만
이책을 읽다보면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뜨거운가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눈물나도록 절절하게 느껴진다.

보통의 육아일기에서 느껴지는 일상생활속의 소소한 즐거움에다가
싱글맘인 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어떤 슬픔까지
따뜻한 그림체로 잘 표현되어있어서
나이가 어린 독자이든, 나이가 많은 독자이든
모두 저마다의 느낌으로 읽어나갈수 있을것이다.

일상날개짓5에서 가장 마음에 오래 기억되는건 
<아기는 뱃속의 일을 기억하고 있다> 이다.
6살이 된 아이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믿을수없을만큼 상세해서
'그걸 어떻게 기억할수있나.'하고 반문했던것이 무색해질만큼 "진실"인듯 느껴졌다.
아기새가 그때 당시 아픈아이로 인해
슬퍼했던것까지 기억해주는것을 보며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더라도 분명히 존재할것같은 그 무엇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

아이들은 정말 뱃속에 있을때부터의 일을 느끼고 기억하는것일지도 모르겠다.

이것이 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일지라도, 말 못하는 생명일지라도 소중히 대해야 하는 이유.
작가의 말처럼 , 그렇다. 이것이 생명을 소중히 다뤄야 하는 충분한 이유가 되지 않을까?

s*****0 2011.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