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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톡톡지식상자8]손으로 직접 만져보고 돌려보며 이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요!
"[대교출판:톡톡지식상자8]손으로 직접 만져보고 돌려보며 이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6살과 초등2학년 두 딸래미, 책을 보자마자 표지 우측 하단에 있는 '젖니(유치) 보관함'에 관심을 보이며 당장 꺼내고는 네임펜으로 '내경이, 주원이의 젖니 보관함입니다. 소중히 다루세요.'라고 적어두었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빠졌던 언니 유치 한 개를 담아두더라구요~ 6살 딸래미는 아직 유치가 빠지지는 않고 흔들리고 있는 중이네요~ 표지에서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들이더
"[대교출판:톡톡지식상자8]손으로 직접 만져보고 돌려보며 이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6살과 초등2학년 두 딸래미, 책을 보자마자 표지 우측 하단에 있는 '젖니(유치) 보관함'에 관심을 보이며 당장 꺼내고는 네임펜으로 '내경이, 주원이의 젖니 보관함입니다. 소중히 다루세요.'라고 적어두었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빠졌던 언니 유치 한 개를 담아두더라구요~ 6살 딸래미는 아직 유치가 빠지지는 않고 흔들리고 있는 중이네요~ 표지에서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들이더니, 본문 속에서도 여러가지 다양한 장치가 있어 읽는 내내, 즐거움을 주었답니다.

 

 

 

 

  

아기가 처음으로 갖게 되는 이를 '젖니' 혹은 '유치'라고 하는데 아기가 태어난 지 약 6개월이 지나면 생긴답니다. 큰딸아이는 거의 9개월이 지나서 유치가 났고, 작은 딸은 7개월 쯤에 유치가 났었네요. 좀 늦은 편이었죠~ 유치가 늦게 나면 좋다는 어른들의 말씀도 있더라구요~   회전판을 이용해 태어나면서부터 3년이 지난 후까지 어떤 젖니가 나는지  아이들이 직접 돌려보면서 시기마다 이가 나는 모습을 자세히 알 수 있었네요~그리고 이가 어디에 나는지 구체적 사물인 당근과 비교해보며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치아의 머리 부분을 '치관'이라 하고, 잇몸 속에 들어있는 치아의 뿌리 부분을 '치근'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책 속에 있는 거울을 보며 두 딸아이 자신의 치아를 관찰해 보기도 하였고,   잇몸 속에 숨어 있는 영구치도 그림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었답니다. 젖니가 흔들릴 때의 과정과 영구치가 차츰 올라오는 과정을 치아의 표정을 통해 나태낸 것이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게다가 두 딸아기가 무척 흥미로워했던 것은 흔들리는 치아를 뺄 수 있도록 실로 치아를 연결한 장치를 아이들이 직접 만져볼 수 있었던 것이네요.

 

 

 

 

각 나라마다 빠진 젖니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소개해 주기도 했답니다. 영국이나 미국 어린이들은 빠진 이를 베개 밑에 두면 한밤중에 요정들이 젖니를 가져가고 그 자리에 선물을 두고 간다고 하네요. 폴란드에서는 식물처럼 화분에 묻어 물을 주면 새로 나는 영구치가  튼튼하게 잘 자란다고 생각한답니다.  스위스에서는 작은 개미가 젖니를 가져가고 그 자리에 동전을 놓고 간다네요. 러시아에서는 젖니를 '생쥐 이빨'이라 부르며 생쥐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빠진 이를 침대 밑에 놓아둔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까치가 빠진 이를 물고 가고 새로 나는 이를 튼튼하게 해 준다고 믿어 지붕 위로 높이 던진답니다. 제가 어릴 적에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얼마 전 큰 딸래미가 빠진 젖니를 베개 밑에 넣어두면 아침에 돈이 있었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는 얘기해 주길래 딸의 젖니가 놓여진 베개 밑에 돈을 넣어 준 적이 있었네요. 이 책에서 보니까 스위스 이야기였네요.

 

 

 

 

이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달걀 흰자, 노른자와 비교해가며 설명해 주고 있는데, 마침 큰딸아이의 빠진 젖니가 깨지는 바람에 이의 안쪽을 직접 볼 수 있어서 두 딸아이가 신기해하고 넘 좋아했답니다. 충치에 대하여, 올바른 양치법, 6개월마다 정기 검진의 필요성, 치과의사선생님의 역할 등에 대해 상세한 그림과 함께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젖니 달력 만들기'와 '젖니 사진 액자 만들기' 코너가 있는데 6살 내경이 앨범을 넘겨보면서 이가 하나도 없었을 때의 아기 사진과 처음 이가 났던 9개월쯤의 사진, 3살 때 사진을 찾아 오려서 붙여보았네요~ 아직 젖니가 빠지지 않아서 다음에 젖니가 빠지면 사진을 붙이기로 했답니다.  딸래미 어릴 적 사진 보더니, 스스로 넘 귀엽다고 좋아하였네요. ㅎ   좋은책 덕분에, 딸들과 이에 관해 전반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아기 때 사진을 찾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 톡톡지식상자8. 대교출판]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 톡톡지식상자8. 대교출판]" 내용보기
아이가 첫 이가 흔들거렸을 무렵 흔들리는 이가 신기하다며 자꾸 거울을 보던 모습이 생각납니다.흔들흔들 이가 빠지면 튼튼한 새 이가 새로 나온다는 것도 신기해 했구요.우유처럼 아주 하얗고 예쁜 이가 없어지는 걸 아쉬워 하기도 했어요.처음 아기에게 젖니가 나기 시작하며 가족 모두가 깜짝 놀라며 신기해 했던 일이 엊그제 같아요.입안에서 들썩들썩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를 보면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 톡톡지식상자8. 대교출판]" 내용보기


아이가 첫 이가 흔들거렸을 무렵 흔들리는 이가 신기하다며 자꾸 거울을 보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흔들흔들 이가 빠지면 튼튼한 새 이가 새로 나온다는 것도 신기해 했구요.
우유처럼 아주 하얗고 예쁜 이가 없어지는 걸 아쉬워 하기도 했어요.
처음 아기에게 젖니가 나기 시작하며 가족 모두가 깜짝 놀라며 신기해 했던 일이 엊그제 같아요.

입안에서 들썩들썩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를 보면서 
"이는 왜 흔들려요?" /  "이가 빠지면 밥은 어떻게 먹어요?" /  "피가 나고 아프면 어떻해요?"
아이는 이가 흔들리기 시작하면 궁금하것도 많아지고 걱정거리도 생기게 돼요.
하지면 이가 빠지는 건 그렇게 아프지도 않고 무서운 일도 아니에요. 자연스러운 과정이지요.
이가 빠진 자리에는 더 크고 튼튼한 영구치가 자라날테니까요.



이 책은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이'에 관한 재미있는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이에요.
표지에도 적혀 있지만 「펼쳐 보고, 당겨 보고, 돌려 보면서」이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여러 가지 장치를 통해 놀이하듯 이에 관한 상식과 소중함을 알려줍니다.

언제 어떤 젖니가 나는지, 이의 속 모습은 어떤지, 영구치는 어디에서 나오는지, 충치는 왜 생기는지, 이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책 속에서 하나씩 알아갈 수 있어요.
또 어떻게 하면 이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지와 올바른 양지질 방법들이 들어 있어요.
치과에 왜 가야하는지,  충치가 생기면 치과에 어떤 검사를 하고 치료를 하는지도 알아볼 수 있어 치과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헌 이 가져가고 새 이 다오~" 하며 지붕위에 빠진 젖니를 던지곤 했는데 젖니를 보관하는 예쁜 젖니 보관함이 있어서 여기에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의 젖니를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선물까지 예쁘게 담겨 있어요.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이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이를 건강하고 깨끗하게 잘 사용할 수 있게 되겠어요.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갖춘 지식 그림책이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m******0 2011.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가 흔들려
"이가 흔들려" 내용보기
펼쳐  보고, 당겨보고, 돌려 보면서 이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확인하세요~!! 유치보관함이 이모양과 똑같이 생겼답니다. ○○○의 젖니(유치) 보관함입니다.라고 쓰여진 문구에 넣어서 책속에 넣어서 보관하면 오랫동안 보관할수 있답니다. 우리아이의 모든것이 소중하기에 유치보관함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올해 6살이 된 아이에게 이책은 조금 어렵긴하지만 흥미있고 호기
"이가 흔들려" 내용보기

펼쳐  보고, 당겨보고, 돌려 보면서 이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확인하세요~!!

유치보관함이 이모양과 똑같이 생겼답니다.

○○○의 젖니(유치) 보관함입니다.라고 쓰여진 문구에 넣어서 책속에 넣어서 보관하면 오랫동안 보관할수 있답니다.

우리아이의 모든것이 소중하기에

유치보관함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올해 6살이 된 아이에게 이책은 조금 어렵긴하지만 흥미있고 호기심이 느껴지는 책일것 같습니다.

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젖니가 뭔가요?

언제 어떤 젖니가 날까요?에서는 회전판을 돌리도록 책을 만들어 놔서 태어나서  3년까지 언제 어떤이가 나는지 알 수 있어요

이가 나기 시작하면 어떻게 보이는지 이는 어디에 나는지 알려주며

거울처럼 반사판이 있어서 책을 읽던 아이가 이를 자세히 관찰할수 있답니다.

젓니에 나는 이의 이름과 생김새 하는일등을 설명해주고 영구치에 대해서도 젖니와 비교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젖니가 흔들릴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그림으로 자세히 그려놓아서 유아들이 이해도를 높혔습니다.

이가 흔들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에는 흔들리는 이에 실고리를 만드어서 건 다음 실을 잡아 당겨서 이를 뺄수 있도록 만들어 두었답니다.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었고

각 나라별로  빠진 젖니를 처리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해 두었답니다.

옛날부터 우리나나라는 빠진 젖니를 지붕 위에 높이 던지면서 까치야, 까치야,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하고 외쳤답니다.

그러면 까치가 빠진 이를 물고 가서 새로 나는 이를 튼튼하게 해 준다고 믿었지요.

저도 어릴적에 지붕위로 이를 던졌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다 치과에 가서 뽑으니까 이런 풍경도 자연스럽게 사라져가고 있지요.

아이에게 가르쳐주면 좋을것 같아요.

이는 무엇으로 이루어졌느지 이도 병에 걸리는지 어떻게 하면 이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지 양치질은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

양치질할때의 주의사항과 이를 건강하게 지키는 법, 치과에는 왜 갈까요?

치과의사 선생님은 무슨 일을 하나요?

젖니 달력 만들기, 젖니 사진 액자 만들기등 볼거리가 다양하답니다.

저희 딸아이 평생 간직할수 있는 책이 될것 같습니다.

어려서부터 쭈욱... 보관하면서 이에 대한 소중함도 느끼고 관리법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책의 구성이 탄탄해서 출판사를 봤더니 역시 대교출판이네요.

대교출판사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습니다.^^

 

좋은책 잘 간직하겠습니다.^^

 

g********2 2011.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내용보기
아랫니가 두개 빠진 우리 딸아이를 위한 책이였어요. 젖니가 뭔지 영구치가 뭔지 알고 있긴 하지만 구체적이고도 자세한 정보가 필요했는데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는 이에 관한 백과 사전이였어요.   처음에 태어났을때는 전세계의 모든 아이들이 이가 거의 없다는 이야기와 함게 젖니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었어요. 아이들이 쉽게 잘 알아볼수 있도록 되어있더라구요.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내용보기

아랫니가 두개 빠진 우리 딸아이를 위한 책이였어요.

젖니가 뭔지 영구치가 뭔지 알고 있긴 하지만 구체적이고도 자세한 정보가 필요했는데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는

이에 관한 백과 사전이였어요.

 

처음에 태어났을때는 전세계의 모든 아이들이 이가 거의 없다는 이야기와 함게 젖니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었어요.

아이들이 쉽게 잘 알아볼수 있도록 되어있더라구요.

 

 

책에 있는 거울을 보면서 자신의 이를 살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봐요.

펼쳐보고 당겨보고 돌려도 보면서 아이들이 더욱더 재미있게 이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딸아이 이를 뽑을때처럼 여기도 이가 흔들렸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왜 이를 뽑아줘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었어요.

진작 이책을 만났다면 우리 딸아이가 이를 뽑을때 그렇게 울지 않았을텐데,..

다행이도 이제 만났으니 담부턴 잘 할수 있겠다고 하더라구요.^^

실제 우리가 이를 뽑을때처럼 실에 이를 메달아서 뽑아 볼수 있게 되어있었어요.

정말 실제생활과 똑같아서 더욱더 아이들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이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까지 나와있었어요.

양치질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구체적으로 나와있어서 아이가 유심히 보더라구요.

 

 

치과에 가는걸 무서워 하는 우리 아들에게 꼭 보여줘야 하는 부분이였어요.

꼭 치료의 목적이 아니라 예방의 목적으로도 치과를 가야하고 또 무서운 곳이 아니란걸 아이에게 가르쳐 줄수 있는 부분이였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젖니 달력도 만들고 또 젖니 사진 액자 만들기도 있었어요.

이가 없을때 또 처음이가 났을때 세살때 처음 젖니를 뺐을때 이렇게 변화된 자신의 모습의사진을 붙여 자신의 책으로 만들수 있더라구요.

 

 

젖니 보관함도 참 유용하더라구요.

우리 큰 아이의 아랫니 두개가 얌전히 자리잡고 있답니다...^^

늘 중요하지만 잘 관리가 안되서 고생을 많이 하는 이....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좀더 쉽게 이에 대해 알고 또 이해하며 앞으로는 스스로 자신의 이를 더 잘지킬수 있게 되었어요.

두고 두고 오래 오래 아주 잘 볼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지식그림책이였어요.

정말 모든 집에 한권씩 꼭 소장해야 할 책인것 같네요.

 

9*****5 201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 민주도 윗니가 흔들려요~~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 민주도 윗니가 흔들려요~~" 내용보기
거울을 보면서 치아를 보고 있는 모습이에요. 저희 아이도 거울을 보면서 이를 닦고 하는데 표지를 보면서 웃었어요. 몇칠째 아이가 거울을 보면서 얼굴을 보고 있었어요. 윗니가 흔들려서 자꾸 신경이 쓰였나봐요.     빨간부분을 열어보면 치아를 보관하는 통이 있어요. 치아 모양을 하고 있어 아이가 좋아해요. 젖니가 뭔가하면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래쪽 앞니가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 민주도 윗니가 흔들려요~~" 내용보기

 

 거울을 보면서 치아를 보고 있는 모습이에요.

저희 아이도 거울을 보면서 이를 닦고 하는데 표지를 보면서 웃었어요.

몇칠째 아이가 거울을 보면서 얼굴을 보고 있었어요.

윗니가 흔들려서 자꾸 신경이 쓰였나봐요.

 

 

빨간부분을 열어보면 치아를 보관하는 통이 있어요.

치아 모양을 하고 있어 아이가 좋아해요.






젖니가 뭔가하면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래쪽 앞니가 가장 먼저 나와요.

처음 이가 나와서 웃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아이가 그 모습을 할때 온가족이 웃으면서 아이를 바라보고 있거든요.

 

젖니<유치>라고 하는데 태어나서 1년동안 유치가 나오는 순서를

 아이가 스스로 회전판을 돌려 보면서 알게 해주고 있어요.

 

어른이 되면 젖니가 작아서 몸과 함께 젖니가 빠지고 새로운 영구치가 나오게 되어요.

책에서 화살표를 잡아 당겨 보면 어른이 젖니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니 어울리지도 않고

이상하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잇몸 속에 숨어 있는 이가 보이나요?

들쳐보면 젖니와 영구치 위치를 살펴 볼수 있어요.

 

젖니가 흔들리때 아이는 옥수수를 먹다가 그만 피가 나게 되었어요.

처음 있는 일이라 황당해서 울었는데요.

아이가 당황하지 않도록 책에서는 이가 흔들리때 실로 고리를 만들어서

잡아 당겨주면 이를 뺄 수 있다는걸 직접 잡아 당겨 보게 했어요. 

 

이가 병에 걸린다는 걸 알고 있나요?

충치는 이에 큰병에요.

충치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음식을 먹고 나면 꼼꼼하게 양치질을 해요.

 

양치질 하는 방법도 자세하게 책내용에 있어

아이랑 함께 읽어 보고 스스로 양치질을 하면서 바른 양치질을 하게 되었어요.

 


   

이가 흔들려! 책을 읽고 나서 위쪽 앞니가 흔들리는거에요.

딱딱한 음식을 먹고 나서 피가 났어요.

처음에 이가 빠질때는 놀라고 당황 했는데 이가 흔들려를 읽고

  치과에 가야한다고 말을 하는거에요.

 

치과에 가서 위쪽 앞니를 빼고 왔어요.

치아통에 앞니를 넣어 뒀어요.

 

할머니가 그걸 보시고 다음날 지붕 위로 높이 던졌다고 하네요.

아이는 아쉽다고 하면서 통에 넣어 보관하고 싶었다고 하는거에요.^^

 

젖니가 빠지기 전에 아이랑 함께 읽으면 좋을꺼 같아요.

아이가 이가 흔들리고 하면 무섭게 느껴지 않도록 해줄수 있어요.

 

양치질도 잘 하는 아이가 될수 있네요.

 

n********8 201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교출판]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 내아이 입안의 작은 지진이 기대되는 책이예요.
"[대교출판]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 내아이 입안의 작은 지진이 기대되는 책이예요." 내용보기
친구들이 하나 둘 이가 빠지기 시작하자 언제쯤 자기도 이가 빠질까 궁금해 하면서도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는 현준에게 젖니가 빠진 상황을 그려보며 두려워할 일이 전혀 아니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해 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 참 반가웠어요. 책과 함께 온 젖니(유치) 보관함 역시 앙증맞고 귀여워서 잃어버리지 않고 잘 보관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아마도 내년에는 현준 입안
"[대교출판]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 내아이 입안의 작은 지진이 기대되는 책이예요." 내용보기

친구들이 하나 둘 이가 빠지기 시작하자 언제쯤 자기도 이가 빠질까 궁금해 하면서도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는 현준에게 젖니가 빠진 상황을 그려보며 두려워할 일이 전혀 아니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해 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 참 반가웠어요.

책과 함께 온 젖니(유치) 보관함 역시 앙증맞고 귀여워서 잃어버리지 않고 잘 보관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아마도 내년에는 현준 입안에 작은 지진이 일어나 앞니 빠진 중강새가 될 것 같아요. ㅋㅋ)

펼쳐 보고, 당겨 보고, 돌려 보면서 이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라 잘 찢어지거나 구겨질 염려없이 속지가 약간 도톰하네요.

목차가 있으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처음에는 있었는데... 순차적으로 읽으면서 체계적으로 이에 관한 상식을 쌓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구지 목차를 넣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젖니와 영구치가  무엇인지, 언제 어떤 젖니가 나고 젖니 모양은 어떠한지,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건강한 이로 관리하는 방법, 젖니 달력만들기, 젖니 사진 액자 만들기와 같은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이 총망라 되어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할 듯해요.

이 책 덕분에 아이의 첫니 빠진 날을 기록도 하고 사진으로 예쁘게 담아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될 것이랍니다.

 

이에 대한 궁금증을 다루면서도 백과사전식으로 딱딱하지 않게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요소를 적용시켜 아이가 책을 자꾸 들쳐보게 만들어요.

 

회전판을 돌려보면 언제 어떤 젖니가 나오는지 재미있게 확인 할 수 있고 사진 속 젖니 모양을 보면서 내 아이 이도 꼼꼼히 살펴보며 아이에게 앞니, 송곳니, 어금니의 기본 명칭도 알려주고 서로 입 쫙~쫙 벌려가며 이의 수도 세어 볼 수 있어 책이 다루고 있는 정보량과 깊이에 비해 책 읽기가 한결 편안하네요.

 

흔들리는 이를 실에 묶어 슝~ 직접 당겨 빼보는 페이지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서로 당겨 보겠다고 난리라 혹~~끊어질까 두렵기도 해요 ㅋㅋ

직접 당겨보면서 이 빼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살짝 잊어주며 엄마가 왜 그토록 하루 3번, 3분동안 양치질의 중요성을 이야기 했는지 스스로 깨달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주었어요.

 

치과에서 이를 뽑지 않고 외삼촌이 엄마 이를 뽑아주었던 기이한(?) 에피소드를 소개해 주었더니 아이가 얼마나 재미있어 하던지...

담에 외삼촌 만나면 직접 물어보어 보거나 아님 현준 흔들이는 이를 외삼촌한테 맡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해요 ㅋㅋ

아이가 해맑게 웃으며 건강한 치아를 자랑할 수 있게끔 20개의 치아를 80세 넘어 100세까지 잘 유지 할 수 있도록 양치질, 불소도포, 정기검진 좀 더 잘 챙겨 보아야겠어요.

c***w 201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교출판 ▶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대교출판 ▶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내용보기
처음 책을 받아들자마자 "어~이게 뭐지?"하고 보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유치보관함이라고 아이들의 첫이를 보관하는 조그마하고 앙증맞은 보관함이 있답니다. 큰아이는 이를 벌써 8개를 갈아 보관을 못했는데 작은 아이는 이가 빠지면 여기다가 보관할거라고 하네요.*^^* 큰아이는 얼마전까지 작은 아이를 놀리곤 했답니다. "너 이 한꺼번에 왕창 빠진다. 그러면 얼마나 아픈지 알
"대교출판 ▶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내용보기

처음 책을 받아들자마자 "어~이게 뭐지?"하고 보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유치보관함이라고 아이들의 첫이를 보관하는 조그마하고 앙증맞은

보관함이 있답니다. 큰아이는 이를 벌써 8개를 갈아 보관을 못했는데

작은 아이는 이가 빠지면 여기다가 보관할거라고 하네요.*^^*

큰아이는 얼마전까지 작은 아이를 놀리곤 했답니다.

"너 이 한꺼번에 왕창 빠진다. 그러면 얼마나 아픈지 알아?"라며 겁을

주더라구요. 자기는 이미 몇번 빼봤다고 뽐내는 거겠죠?

그러면 작은 아이는 울상이 되어 "아냐~ 나 이 안빠져"라고 우기구요.*^^*

그래서 큰아이와 작은 아이를 위해서 준비한 책이랍니다.

 

책을 펼쳐보고 와~ 마치 이에 관한 백과서전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이에 관한 모든것이 실려 있어요.

이가 없던 아기시절부터 시작해서 이가 하나,둘 나오기 시작하는 6개월무렵,

그렇게 순서대로 이가 나오는 과정을 재미있게 설명해준답니다.

그리고 이가 나올때즈음엔 왜 아이들이 침을 흘리는지 젖니와 영구치에

관해서, 이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등 정말 이에 대한 모든것을

알려주는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는 이가 빠지면 어떻게 하는지등에 대해서도

알려줘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답니다.

그냥 백과가 아니라 아이들이 펼쳐보고 당겨보게끔해서 지루하지 않게

좀더 재미있게 지식을 받아들이게 해줬어요.

 

그리고 마직막으로 이를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어

아이들이 이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수 있도록 해줬답니다.

5살 아이에게 읽어주기엔 글밥이 조금 많아서 읽어주기 힘들었지만

매일 조금씩 읽어주며 이에 대한 상식과 이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니

작은 아이는 얼마 있으면 이가 빠지면 자기 이는 보관함에 보관할거라며

이 빠지는것도 당연하게 받아들인답니다. 그리고 밥 먹고나면 바로

이를 닦게 되었답니다. *^^*

s*****2 201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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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들이 현재 아래 앞니 2개의 젖니가 빠지고 간니가 새로 나왔구요, 위 앞니 젖니 2개가 빠지려고 흔들흔들 하고 있어요. 이가 흔들릴 때마다 두려워하는 아들에게 마침 도움이 될 책을 읽어 보았답니다.   바로 제목은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입니다.   예쁜 젖니 보관함이 들어 있어서, 아이가 무척 좋아했답니다.^^   젖니가 빠지는 시기가 되면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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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들이 현재 아래 앞니 2개의 젖니가 빠지고 간니가 새로 나왔구요,
위 앞니 젖니 2개가 빠지려고 흔들흔들 하고 있어요.
이가 흔들릴 때마다 두려워하는 아들에게 마침 도움이 될 책을 읽어 보았답니다.
 
바로 제목은 <흔들흔들 들썩들썩 이가 흔들려!> 입니다.
 

예쁜 젖니 보관함이 들어 있어서, 아이가 무척 좋아했답니다.^^

 
젖니가 빠지는 시기가 되면 이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증가하게 되지요.
이 책은 그런 아이의 호기심을 확실히 해결해 주며,
놀이북과 비슷한 형태로 아이들의 책읽는 재미를 더해 준답니다.
예를 들면, 회전판 돌려보기, 거울 보기, 들춰보기, 당겨보기, 뽑아보기 등의 다양한 요소들이 책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눈을 떼기 못하게 만들어요.
위 사진에서 보듯이, 실제를 아이의 이를 뽑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실이 달려있어서 아이들이 무척 신나했어요.
아들 둘이서 서로 자기가 해 보겠다고 해서 애를 먹었네요. 뜯어질까봐서요..^^
책을 어디까지 읽었나 표시해 두는 책갈피로도 사용할 수 있다니..멋지지요?
 
책에 쓰인 종이들이 매끄럽고 두꺼운 마분지 같아서 아이들이 여러번 보아도 쉽게 찢어지거나 닳지 않을 것 같아요.
페이지가 쫘~악 펼쳐지지 않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튼튼하니까 좋았어요.^^
 
자, 그럼 책 내용은 어떨까요?
정말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알아야 할 이에 대한 모든 정보가 담겨있어요.
이 책 한권이면 이에 대한 정보책을 전혀 보지 않아도 될 것 같은걸요?
 
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젖니가 뭔가요?
언제 젖니가 날까요?
모든 젖니가 다 똑같을까요?
영구치는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요?
이가 흔들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양치질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를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
등등...
꽤 많은 주제와 글을 흥미로운 그림들과 함께 읽다보면 이에 관한 상식이 머릿속에 쏙쏙 저장되어요.
풍선을 이용한 실험 팁도 들어 있고,
또, 이 책을 보고 이를 건강하게 지켜나가 위한 방법을 익혀,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고,
이 책을 워크북처럼 활용할 수 있는 페이지도 있답니다.
 
젖니가 빠지고 간니가 나기 시작하는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이에 관한 상식을 익히고 치아의 소중함을 알고, 치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갖게 되었어요.
이제 흔들리는 젖니가 빠지더라도 두려워 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태연하게 받아들 일 수 있게 될 겁니다.^^
 
 
 
e******1 2010.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흔들흔들 들썩들썩이가 흔들려!
"흔들흔들 들썩들썩이가 흔들려!" 내용보기
책 받고 넘 기대하고 그리고 실망시키지않았던 책입니다. 아이뿐아니라 저도 치과 가기 싫어서 감취뒀던 부분들이었는데 저도 같이 공부가되었던 좋은 시간이었어요. 우선 이 책은 개구쟁이같은 아이들의 인상부터 산뜻하고 신선했어요. 그리고 아기때 나오는 젖니부터 영구치가 막 나오려는 아이들에게서 많이 읽히면 좋을듯해요. 저희 집엔 큰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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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받고 넘 기대하고 그리고 실망시키지않았던 책입니다. 아이뿐아니라 저도 치과 가기 싫어서 감취뒀던 부분들이었는데 저도 같이 공부가되었던 좋은 시간이었어요.

우선 이 책은 개구쟁이같은 아이들의 인상부터 산뜻하고 신선했어요.

그리고 아기때 나오는 젖니부터 영구치가 막 나오려는 아이들에게서 많이 읽히면 좋을듯해요.

저희 집엔 큰아들이 이 책을 받아 잘 읽었고 책을 읽으면서 작은 아이를 예를 들어보이며 설명해줬어요. 그랬더니 더 잘 이해하더군요.


 

 

 

이책은  아기가 태어나 3년까지의 이의 갯수 나는 순서. 이는 보이는 부분뿐아니라 뿌리까지 있어 잘 닦아 주어야한다는것  젖니는 몸처럼 자라기때문에 승우처럼 이 사이가 벌어진다는것등. 지금 가지고 있는이가 빠지면 엄마 아빠처럼 오래 간직할수있는 이가 나온다는 얘기가 아주 쉽게 잘 설명되있습니다. 저도 보고 많이 배웠어요. 

빠진 이를 가지고 각 나라 어린이들은 어떻게 처리했는지 말하고 "헌 이줄께"~~란 노래도 배웠죠

 

 

그!리!고!

 우리 큰아이가 가장 궁금했던 "엄마 이도 뼈랑 같아요?"했던 질문에 답을 해줄수 있어 기뻤어요.책에 이는 맨 위에 보이는 곳인 사기질로 되어있고 뼈보다 단단하다는거.. 달걀과 비교함서 부분부분을 잘 이해해줘 설명이 따로 필요없었죠.

 

 

끝부분에는 양치질을 어떻게 해야 옳은지 양치하는 순서가 9개나 나열되있어요.

칫솔과 치약 양치 시간..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음식을 짚어주네요.

치과와 치과의사 선생님얘길하면서 쓰이는 도구를 얘기했는데 제가 봤을땐 아이가 안심이되는 도구들만 나와있어요... 아프고 무서운 도구는 안나와있네요..ㅎㅎ

 

플랩북처럼 나와있어 우리 큰아이 오랜만에 아기같은 모습으로 재밌어해 좋았구요..

책 표지나 재질또한 아무리 읽어도 닳지않고  찢겨지지 않을것같이 아주 튼튼합니다.

각 페이지마다 치과를 가서 구경해보고싶단 생각뿐이지 무섭거나 아픈 기억을 심어주지 않았어요

아이랑 정말 재밌게 두고두고 봐야할 좋은 도서입니다.

 

 

r********6 2010.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아관련 백과사전이네요.
"치아관련 백과사전이네요." 내용보기
9살 큰딸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일찍 난 샘이다. 3개월에 한번씩 치과에 가서 불소치료를 받고 있고 치아가 고르게 나지 않은 편이라 앞으로 꾸준히 다니면서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 아주 돈 뭉치다.   아이들은 모든거에 샘을 부린다. 1학년때 같은 반 친구가 교실에서 이가 바쪘나 본데 자기도 빨리 이가 빠졌으면 좋겠다고 노래를 불렀던 아이다. 지금은 송곳니를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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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큰딸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일찍 난 샘이다.

3개월에 한번씩 치과에 가서 불소치료를 받고 있고 치아가 고르게 나지 않은 편이라

앞으로 꾸준히 다니면서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 아주 돈 뭉치다.

 

아이들은 모든거에 샘을 부린다.

1학년때 같은 반 친구가 교실에서 이가 바쪘나 본데 자기도

빨리 이가 빠졌으면 좋겠다고 노래를 불렀던 아이다.

지금은 송곳니를 제외한 영구치가 나온거 같다.

 

이 책은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이에 관한 상식과 건강하게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29페이지 분량에 치아에 관련된 모든 지식이 들어있고

플랩과 휠 등 다양한 조작 장치를 통해 변화하는 이의 모양을 보여 주고

이가 나고 빠지는 과정을 재미있고 아주 쉽게 알려주고 있다.

 

유치는 언제부터 어떤 순서로 나는지, 언제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지,

이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도 병에 걸리는지.

어떻게 하면 이를 건강하게 지킬지..

양치질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양치질시 주의 사항과 이를 건강하게 지키는 법 등 등

펼쳐보고 당겨보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치아에 관련한 과학 정보 책이라고 하고 싶다.

이 책 한권으로 치아에 관련된 모든 지식을 알 수 있다.

 

치과 의사가 꿈이라고 하는 큰딸~

치아공부 열심히 했다고 한다.

 

"까치야, 까치야.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 

u******0 201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