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와서
자대 쪽 마을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군대에 와서 뭐하는 거냐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름대로 보람도 느끼면서 하고있습니다.
개인 정비시간을 빼고 아이들을
가르치느라 힘든점도 있지만 열심히 가르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도움을 받아 잘 가르쳐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