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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를 하고 있는데 배울때 교재로 볼려고 구입했던 책입니다.
우선 저렴한 가격에 선택했는데 괜찮은것 같아요
자료들이 사진으로 깔끔하게 구성되었고 테스트 방법 붙이는 방법들이
세세하게 기재되어서 처음으로 접하는 초보자들도 무난하게
배울 수 있을것 같아요
특히 더 좋았던 점은 글쓴이가 접했던 환자유형에따른 테이핑 요법들이
중간중간 소개되어서 활용 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것 같애요
아쉬운 점은 기본적인 테이핑 요법들로 채워져서 중급자용은 아닌것 같아요
간단한 근육통들을 치료할 수 있게 배워두면 유익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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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들이 흔히 다치고 많이 테이핑하는,(물론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팔다리에 대한 내용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구성도 물론 근육학을 전공한 사람은 어떨지 모겠지만 저는 그때그때 아픈데, 필요하다 싶은데를 골라서 보는데 구성도 약간 헤맵니다. "어디가 어떻게 아픈데->어떻게 테이핑" 요게 아니라 "무슨근육아플때->테이핑" 요런느낌입니다요~ 물론 초보자인 저도 쉽게 할 수 있다는건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