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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EGS 경영이 화두이고, 그 전에 블루오션 전략이 일세를 풍미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자본주의 게임의 룰이 바뀌지 않는 한, 기업은 P에 목숨을 걸어야 하고 그 길은 결코 한가한 말장난이 아니다. 레드오션 전략도 우리를 둘러싼 기업환경이 대부분 레드오션임을 자각하고, 살아남기 위한 비장한 생존능력을 강조한다. 특히 한국 특유의 레드오션에서 우리 모두는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고 있고, 대부분은 실패한다. 다행인 것은 준비된 기업과 구성원들은 살아남는다는 것이고, 그 답은 우리가 매일 만나는 '고객'과 일상 업무의 '프로세스'에 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