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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느낀건 무슨책이든 아이와 엄마가 함께 즐거워해야 효과가 좋다는 거예요. 창작책도 제가 좋아하나 아이가 싫어하는 책은 한번은 들춰보지만 그이상 보지않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하더라도 거의 대부분 만화지만^^;;제가 싫어하니 못읽게하고... 둘다 즐겁지 않더라구요.
이제 입학하는 아이를 위해!!! 즐거운 수학책 어디없나 고민하다가 6,7세때 했던 기적의 유아수학이 생각나서...기적시리즈로 알아봤구요^^ 예비초등시리즈도 있으나...1학년1학기 선행도 별차이없겠다싶어서 이 책을 구입했답니다. 마침... 길벗스쿨에서 운영하는 네이버까페~[기적의공부방]에서 매주 공부하는것~검사도 받게되었구요. 제가 1학년때 이런책으로 공부했더라면..서울대는 갔을것같아요...하하하 책이 큼직한데 한페이지에 3문제정도 있구요... 그림그리기, 색칠하기, 붙임딱지(스티커)붙이기, 단답, 서술형의 다양한 풀이방법이 있답니다.
이렇게~저렇게 생각하기도 하고, 기초적인 연산문제도 있으면서~생각을 많이 할수있는 창의수학문제도 있고~ 기적의유아수학2단계보단 확실히 어렵긴한데요...선행으로도 천천히 욕심내지않고 할수있네요. 주변에^^친구들에게도 많이 권해줬어요^^ 책의 진가는~보는 아이들의 얼굴에 보이는것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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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기적의 초등수학 1학년 1학기 - 말 그대로 기적의 수학이에요^^ 길벗의 베타테스터에 참가한 것은 저에게 큰 도전이었어요. 사실 내년에 학교 가는 큰 아이가 수학을 많이 좋아해요. 숫자를 좋아하죠. 연산도 그렇구요. 유치원에서도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좀 빠르다고 해서...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깊게 자세히 들여다보면.... 숫자 연산은 그럭저럭 하는데 가끔 실수를 해요. 실수도 실력이다라고 해서 아는건 틀리지 않도록 지도하고 있어서 많이 나아졌는데... 문장이 길어지는 문제들이 나오면 조금 어려워 하더라구요. 어릴때부터 책도 많이 보고 해서 잘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틀리더라구요. 학습지도 해보고 있는데 학습지는 잘 하거든요. 그런데 이 기적의 초등수학은 많이 어려워 하더라구요. 학습지도 연산이 아닌 길벗의 책처럼 문장과 문제들이 나오는 구조거든요. 비슷한데도 더 못 풀더라구요. (학습지는 예비 초등이고 이 기적의 초등수학은 실제 초등 과정이어서 그런지.. ^^;;;) ![]() 1학년 수학이 조금은 많이 생각을 요하더라구요. 단순한 숫자 문제들이 아니라 개념을 먼저 이해하고 들어가는 방법을 유도합니다. 개념 형성시에는 문장이 길 수가 있어요. 하지만 요기만 이해해도 다음은 쉬워지지요. 1부터 시작해서 9까지 수를 배우고 더하기 빼기, 모양, 비교하기, 50까지 수를 배울 수 있는 과정이에요. 많고 적음과 수를 읽고, 쓰고, 세기까지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사실 학교 가기전에 대부분의 아이들은 숫자를 알거에요. 하지만 수학은 또 틀리잖아요. 문제를 내면 또 달라지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수학이 재미나다는 것을, 개념을 확실하게 해주어 알게 해줍니다. 저도 1,2월에 아이와 함께 요 한권 떼어보려구요. 주말마다 엄마랑 함께 공부하면 1학년 1학기 대비는 충분히 되겠죠? ^^ 아이가 잘 하면 계속해서 요 시리즈 챙겨보려구요^^ (여담 : 맨 뒤에 참가한 사람들의 이름이 다 나와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제 이름도 보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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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수학으로 유명한 나온교육 연구소에서 이번에 출간된 기적의 초등수학 오랜 기다림이 있었던 만큼 출간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을 안겨 주었지요. 둘째 녀석 수학공부를 시키면서 똑 같은 문제를 반복에 반복을 하던 어느날 아이가 문제를 척척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제 뭔가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는구나 기쁨에 환호성을 지른것도 잠시 아이가 문제를 푼게 아니라 답을 외워 해결했다는 사실에 저의기 놀랐었던 기억이 있는 엄마이기에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을 이끌어줄 수학서를 만나고 싶었거든요. . 작은 아이는 개념이나 수학적 사고, 나만의 해결방식을 터득하지 못한체 기계적으로 주어진 문제의 형식을 암기하고 반복적 패턴을 통해 문제를 풀었던거지요. 이제 막내의 초등입학을 앞두고 수학의 기본개념을 확실히 다져가며 아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길잡이를 만나 수학의 정도를 걸어볼까 합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개념을 정리해두지 않았네요. 개념형성이라는 큰 맥을 잡아 < 생각해 보아요 > , < 이런것을 배워요> 코너를 통해 개념에 접근해 보며 아이스스로 정리하는 힘을 길러주고 있답니다.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접해보면서 개념의 맥을 잡아가고 거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개념활용 문제를 풀면서 참수학의 개념을 형성해 가도록 꼼꼼하게 구성되어져 있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의 참개념을 심어주고 싶으신분들은 기적의 초등수학으로 시작해 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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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한다. 여름부터 시작한 엄마표 한글 수업이 이제 조금씩 읽혀지고 있다. 수학도 어찌할까 고민하다 이번 겨울 방학동안 진행하고 있는데... 개념 부분만 함ㄲ ㅔ진행하고 있다. 활용은 학교 입학후에 학교 진도 맞추어 나갈 예정이다. 울 아들 열심히 따라하며 "수학은 쉽네" 자신감을 나타내니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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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을 앞두고 또한번 수학학습지 선택에 고민에 빠졌어요 그동안은 엄마표로 쭉 해주었는데 초등학교에서도 잘할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문제집선택에 있어서도 고민이 되더라구요
길벗스쿨을 알게되고 기적의 유아수학으로 쭉 해오던터라 교과서의 개념형성과정을 문제를 풀며 스스로 익힌다는 기적의 초등수학을 해보기로 했어요 기적의 공부방 카페에서도 진도별 스캐줄을 짜주어 매주 공부할수있도록 잘 유도해 주어 입학전에 선행학습으로 풀어도 좋겠다는 생각에 시작했답니다..
빨간색의 큼직한 기적의 초등수학.. 참 단순해보이면서도 결코 문제들은 그렇치 않더라구요 이정도 쯤이야 잘 풀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을 요하는 문제들이 많더군요
문제를 풀며 개념을 형성하고 그 개념을 가지고 단계별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고.. 하나의 정답만이 아니라 여러답이 나올수도있고..스스로 문제도 만들어보는 초등수학개념서에요 무엇보다 카페활동과의 연계가 잘되어.. 정보도얻고 아이학습방법 고치도 배워가며 학습할수잇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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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1학년에 입학할 막내 아이의 수학을 어떻게 할까 많은 고민을 했다. 단순한 반복 연산은 하고 있었지만 수학교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았다. 그래서 길벗 스쿨에서 겨울 방학 동안 행해지는 기적의 초등수학 1학년 1학기 선행에 참여하게 되었다.
빨간 겉표지가 눈을 확 사로잡는데, 깔끔하고 강렬한 느낌이 든다. 개념 형성, 개념 정리, 개념 활용, 개념의 힘으로 이어지는 전체 구성은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확장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 동안 단순한 반복만 연습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문제 읽기, 생각하기, 이야기 나누기등 다양하게 엄마와 아이 사이에 교류가 생기게 되었다. 한글 읽기가 아직 서툰 아이는 문제 읽기를 하면서 읽기 실력도 늘어가고,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사고의 깊이도 늘어가는 것 같았다.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개념을 접근하게 하여서 하나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데 여러 가지 문제를 던진다. 그래서 한 개념이 하나의 답으로만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갈래로 나뉠 수 있다는 것을 엄마와 아이는 같이 배울 수 있었다.
총 6단원을 8주간 진행하는 기적의 초등수학 엄마와 학습을 통해서 수학교과에 대한 전체적인 윤곽과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고, 학교 생활에 대한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좋은 기화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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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책관련 까페들을 들락날락하다가 기적의 유아수학을 알게되어서 구매한 것이 처음으로 기적시리즈와 만나게 된 인연이었나보다. 그러다 길벗 홈피에도 가보고 네이버까페에도 놀러오다보니 이것저것 정보도 얻게 되었다.
아이가 올해초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서 조금은 걱정스럽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아무튼 학기초에는 무조건 기적의 초등수학이 최고다. 왜냐하면 난이도가 쉬워서 울 아들이 부담없이 매일매일 꾸준히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조금 바라는 점이 있다면 수준을 두 권 정도로 나누었으면 좋겠다. 방학때 심화를 할 수 있도록 말이다.
흔히 엄마들이 어려운 문제집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나는 반대이다. 기적의 초등수학으로 기초를 탄탄하게 잡으면 어떤 응용문제나 어려운 문제도 풀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기적의 초등수학에다 기적의 문장제 수학을 같이 푼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일 것이다. 올 겨울방학에는 2학년 1학기를 미리 미리 준비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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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에서 나온 책들을 접하면서 무척이나 놀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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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무엇보다 기초가 튼튼해야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흔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흔들리지 않는 기초를 아이에게 찾아주는 일이 쉽지만은 않네요.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가 도통 수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것 같아 어떻게 접근을 시켜주어야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두어편의 문제집의 시행착오를 겪어보며
개념이 잡히도록 반복하는 학습에도 접근방식은 달라야한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 < 기적의 초등수학>은 PBL(Problem Based Learning) 학습원리로
수학의 기본인 문제를 통해 개념을 깊이있게 익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수학의 개념이 만들어지는 문제상황을
학습자의 인지 발달수준에 맞도록 익숙한 소재로 학습하는 아이의 사고의 발전과정과 맞물려 있네요.
그래서인지
반복적인 학습으로 이루어지는 문제 유형들의 적응이 아니라
다양한 문제 상황,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수학으로
좀 더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답을 찾게 하는 개념의 터득 을 하게 하는듯 합니다.
![]() ![]() ![]() 본문속 내용들을 살펴보면
이 책의 핵심 코너로
개념형성 1 , 개념형성 2 , 개념형성 3 으로 세분화 되어
차근차근 단계별로 알아갈 수 있도록 하였구요.
![]() ![]() 그 다음엔 문제를 풀어보며 알게된 개념들을 한눈에 보여주는 개념 정리와 함께
익혀본 개념의 활용 의 25문제씩 2회가 들어있었어요.
![]() ![]() ![]() ![]() 그리고 탄탄한 개념으로 사고력 문제에 도전하는 개념의 힘 도 각 단원마다 알차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 ![]() ![]() <기적의 초등수학> 한권으로 1학기 과정 전부의 알찬 수학을 할 수 있어서 너무도 든든해지네요
많은 숫자들의 배열이 아닌 풍부한 그림들의 다양한 방법들이
시각적인 느낌에서부터 좀 더 편안하고 친근감을 줄 수 있는 수학을 느끼게 했구요.
이러한 그림들로 이루어진 문제들은
교구를 활용하는듯 아이의 생활에서부터 연관이 되어져 있어
보다 이해가 빠르고.. 적용이 빨라지며.. 응용을 가능케 하는 것들이었답니다.
![]() ![]() 다양한 문제들을 아이가 정말 지루해 하지 않고 참 재미있게 규칙적으로 날마다 해보고 있어요~.
< 기적의 초등수학>이라면
초등학생이 되는 우리 아이의 믿음직한 수학 친구가 되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