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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로켓, 과학을 쏴라 쓰레기를 분리해서 버리려고 하면 6살 아들은 이것 다 만들 수 있는 재료인데 왜 버리냐고 묻는다. 만들기를 좋아해서 가위, 풀, 테이프가 항상 옆에 있어야 한다. 이렇게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들에게 풍선로켓, 과학을 쏴라! 는 나에게 너무나 매력적 이여서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은 신기한 발명품 속에 숨은 초등과학 교과서로 집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유통, 페트병, 빨래집게, 풍선 등을 통해 근사한 발명품을 만들어 보고, 그 안에서 과학 원리를 발견하는 책이다. 우유통 보트, 페트병 자동차, 빨래집게 풍선로켓, 비닐봉지 낙하산, 그림자 시계, 빨대화살, 얼음 목걸이, 강낭콩 커튼, 자석나비, 층층이 삼색컵, 물 돋보기, 마술편지, 고무줄 기타, 정전기 청소기, 돌멩이 정수기, 마녀성 스탠드, 옷걸이 도르래를 만들 수 있고 각 내용들은 준비물, 만드는 방법과 그 속에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고 학년 표시가 있어 자기 학년에 맞는 실험을 할 수 있어 좋고 친절한 설명과 그림이 나와 있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도한 그 원리를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가 3가지 정도 소개가 되고 있고 과학의 원리를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어 좋다. 특히 6살 아들을 위해서는 빨래집게 풍선 로켓을 만들어 보았는데 풍선로켓이 발사가 잘 되지 않아 실의 두께와 빨대의 크기를 조절해 보고 여러 번 실패를 통해서 실험을 완성해 나갔고 오랜만에 가족이 총 출동해서 실험해 보아서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5학년인 딸을 위해서 층층이 삼색컵을 만들어 밀도와 확산의 원리를 아는데 처음에 색이 혼합되어 실패했는데 실패 원인은 스포이트로 조금씩 물방울을 떨어뜨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색이 섞이게 되어 물약 병에 색 물을 담아서 한 방울씩 떨어뜨려서 성공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뻤다. 여러 번 실패해서 해냈기 때문에 더욱 기뻤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을 즐거운 놀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고 이 책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먼저 읽고 아이들과 함께 한다면 재미있는 수업이 되지 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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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만들기를 좋아하는 정환군은 이제 8살... 3월이면 초등학생이 된답니다... 빨간색 표지에 배, 기차, 자동차 등등의 만들것들의 사진이 있는 [풍선로켓, 과학을 쏴라!] 책을 보고 눈을 반짝입니다 이책은 초등학교 3학년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용어들을 쉽게 설명 하면서 만들기를 통해 이해를 쉽게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8살인 정환군한테 과학용어들은 정말 생소하죠... ^^ 풍선로켓발사.. 이 책은 원래 푸름성의 왕자였다가 마녀의 초대를 받아서 갔다가 볼개골튀김(개구리 볼살을 보글 튀겨서 만든)을 먹고 개구리로 변한 <왕눈이>와 얼뚱박사에 온 마녀성의 초대장... 마법해독제요리들이 소개되는 마녀요리대회 초대장을 받아든 왕눈이는 다시 왕자로 되고 싶어서 얼뚱박사를 조르게 되고.. 얼뚱박사는 왕눈이의 말을 믿지 않지만... 호기심에 가보기로 하지만.. 마녀성이 그렇게 쉽게 도착할수 있는 거리는 아니랍니다 마녀성에 가기 위해 얼뚱박사는 필요한 것들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본문의 구성은 뚝딱뚝딱 만들기 실험(실험 제목과 준비물 만드는 방법등이 사진과 함께 실려있고 과학용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고 해당 과학용어를 이용한 다른 놀이등이 나와있답니다.. 예를 들어... -> 빨래집게 풍선 로켓 (풍선과 빨래집게로 만드는 로켓) -> 로켓을 날려 보내는 에너지, 5학년 교과서 작용과 반작용 -> 에너지를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목차를 보면 6학년 부력 , 5학년 관성 , 5학년 작용과 반작용 , 3학년 공기의 저항 , 3학년 그림자 , 4학년 탄성 , 4학년 물의 성질 , 4학년 식물을 이용한 놀이 3학년 자석 , 5학년 밀도와 확산 , 5학년 렌즈 , 5학년 용액의 반응 , 3학년 진동 , 6학년 정전기 , 5학년 전구 , 6학년 도드래 에 관한 과학의 원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 원리를 이용한 만들기 .. 특히 다들 폐품들을 이용한 만들기 인지라 집에서 쉽게 해볼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마녀성을 향하여 출발하는 글과 부록으로 초등교과서 과학 용어 사전이 있답니다 3학년 교과서 과학용어 - 고체, 액체, 기체와 액체의 부피, 공기, 기온, 물가에 사는 생물, 동물의 암수등 4학년 교과서 과학용어 - 수평, 땅을 변하게 하는 물, 식물이 싹을 틔울수 있는 조건, 지층, 수증기, 증발등 5학년 교과서 과학용어 - 계절에 따른 별자리, 지구와 달, 중화반응, 에너지, 전기, 화산의 종류 등 6학년 교과서 과학용어 - 압력과 기체와 액체의 부피 변화, 암석의 종류, 전자석, 산소와 이산화탄소 등 학년별로 분류된 과학용어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답니다.. 일부 그림도 있구요.. ^^
정환이랑은 제일 앞에 있는 우유통 보트를 만들었답니다.. 배를 물 위에 뜨게 하는 힘 부력... 부력이라는 말을 처음 들은 정환군은 부력이 뭔지에 대한 설명 페이지를 읽다 말았답니다... 배가 물 위에 떠서 다닐수 있는 힘을 부력이라고 설명을 해주었답니다.. 부력 이라는 용어를 이해 했을까요? ^^;; 어쨌든.. 만들기를 한다는 즐거움에.... 앞 부분 마녀의 초대장 부분을 열심히 읽었답니다.. 그 부분만을 읽으라고 했는데도... 분량이 많다고 투덜.... --;; 이제 조금씩 분량이 많은 책을 읽여야겠네요...
마녀성에서 온 초대장 부분을 열심히 읽고 있는 정환군... 이 책의 시작 부분으로.... 얼뚱박사가 만들어내는 발명품들이 왜 필요한지 이유가 설명되어진 부분이랍니다... 머나먼 마녀성까지 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발명하는 얼뚱박사... 나름 재미있답니다... 6페이지 정도... 5페이지 가득 글이 있답니다
뚝딱뚝딱 만들기 실험 - 태풍도 해일도 두렵지 않아! 우유통 보트 만들기 .. 준비물과 만드는 방법을 열심히 보고 있네요 정은양은 오빠가 읽는걸 듣는척 하면서 재료를 만지작 만지작 했답니다..
만들기 다음 페이지는 6학년 교과서 부력.... [배를 물 위에 뜨게 하는 힘, 부력] 정환이 읽어보라고 했으나.. 너무 어려워해서 중간 읽다가 포기하고 간단하게 설명 해줬네요.... 그래도 이해하기에는 정환이가 너무 어린가 싶네요.. 부력을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부력 접시 놀이>, <꼬르륵 알루미늄공> ,<세숫대야 배로 놀아요> , 돛을 다는 이유 등이 나온 페이지를 열심히 읽는 정환군... ![]()
알루미늄 두장을 끊어서 한장은 배를 접고..(접기 시작은 엄마.. 중간 중간 정은양의 아는척... --;;) 알루미늄 공을 좀 꼼꼼히 접어서 공을 만들어야 하는데.. 제가 더 꼭꼭 접어줬는데도.. 안 가라앉네요 ^^;; 돛을 다는 이유 - 바람의 힘을 이용하여 배가 앞으로 나아가도록 해줌..
부력이라는 단어를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과학시간에 부력이라는 단어와 함께 설명이 곁들여진다면.. 이 실험을 안해본것과는 다르게.. 좀 더 쉽게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나머지 실험들도 차근 차근 해보면 좋겠다 싶네요... 학년별로 순서대로 나와있는게 아니고... 어려운 용어들을 좀 쉽게 풀어준다면.. 정환군이 보기에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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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풍선로켓, 과학을 쏴라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과학이 다들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특히 실험이라고 하면 재료들은 대부분 구하기 어렵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고정관념을 깼다고 봐야할것 같아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재료들이 다양하게 변신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신기하고도 재미있었는데요
![]() 우유팩으로 우유통보트를 만든다든지 하면서 부력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재미있는 놀이까지 할수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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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병자동차를 달리게하는 관성의 힘을 통해서 우리가 주변에서 보아왔던 것에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어서 아이들이 더 이해하기 쉬운것 같아요
![]() 자동차경기와 관성달걀놀이를 통해서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서 알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뒷부분에 보면학년별로 교과서 과학용어를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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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모가 꽤 신경쓰는 분야중 한 부분이 바로 과학실험쪽이랍니다. 학교에 있을 당시 너무 실험만하면 도망 다니기 일쑤였기때문에 학생들에게 제대로 설명도 못하고 하여튼 내 아이들에게는 실험이 어렵다는 인상을 주지않기위해 tv채널또한 고정시켜 보고있는데 작년 이맘때쯤 EBS의 '키득키득 실험실'이 딱~ 이란 인상을 주더라구요. 물론 요즘도 음식관련 과학적 프로로 방송되고있지만 tv와 안 친한 관계로 자주 볼 수없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런데 그 아쉬움을 달래줄 책을 하나 발견하였으니 바로 <풍선로켓,과학을 쏴라!>였답니다. 왠지 교과서에 나오는 실험은 어려울 것같고 대단한 준비물이 있어야할 것같아 약간은 멀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나 이 책을 펼친 순간 '에이~ 아무 것도 아니네.'이런 말이 터져 나온답니다.
책 겉표지에 나와있는 온갖 그림을 살펴보면 마치 재활용품을 이용한 미술작품을 감상하듯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본문을 펼치면 '정말 이렇게 쉬운게 과학인가?'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책 내용이 펼쳐 진답니다.
내용중 일부는 EBS의 '키득키득 실험실'에서 소개되었던 작품들이 나와있어 더 친숙하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하여튼 초등 고학년용 실험이 유치원생에게도 쉽고 친근하게 다가 서는 장점을 발견할 수있지요.
이 책을 처음부터 읽어보는 것도 좋지만 내용에 연연하지 않고 아이들 흥미위주로 실험을 이끌고자한다면 엄마가 한 번 훑어본 다음 직접 실험에 들어간 뒤 아이의 눈을 휘어 잡은 후 본문에 나와있는 내용을 주지 시켜주는 것도 좋은 방법 일듯해요. 너무 책 내용에 매달리다보면 어린 아이들의 경우 실험은 언제하냐고 불평을 털어놓고 어디론가 도망가려해서 제 아이들에게 그런 방법을 사용했네요. 하여튼 순서가 바뀌어도 이 책의 내용에 충실한 건 사실이니까 아이에따라 책 내용 주지시키는 방법을 달리하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을 듯해요.^^
중력에 반대되는 '부력'을 설명하기위해 똑같은 크기의 알루미늄 포일을 2개 준비하여 하나로는 배를 접고, 하나는 구겨서 공 모양을 만든 다음, 물에 띄워봅니다.
책에는 쉽게 알루미늄 공이 물 안쪽으로 가라앉는다고 나와있으나 워낙 알루미늄이 가벼운 탓에 상당한 양이 아니면 잘 가라앉지 않는다는 점을 주의하고 실험에 임하면 책과 같은 결과가 나오는데 알루미늄 공은 부력을 적게 받아 바닥으로 가라앉고 면적이 넓은 알루미늄은 부력을 많이 받아 물 위로 뜬답니다.
이 실험은 우리 어렸을때 재미로 한 번씩 즉석에서 해보는 놀이로 책받침으로 머리를 문지르면 정전기에 의해 머리카락이 따라오는 실험이네요.
머리카락에 들어 있던 음전기 알갱이중 일부가 책받침으로 옮겨 가서 머리카락은 양전기를 띠고 책받침은 음전기를 띠어 음전기와 양전기 사이에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작용하기때문이랍니다.
또 하나의 실험으로 의도하지 않은 건데, 엄마가 쌀 씼은 물을 화분에 주다가 콩이 떨어지는 바람에 얼껼에 콩이 자라는데 필요한 요소->공기,물,햇빛,온도 에 대한 내용을 이해할 수있는 조건이 이뤄졌네요. 그리고 그 뒤에 있는 숯은 공기와 물을 정화시킨다는 점도 우리 생활에서 간단히 찾아 볼 수있는 내용이 이 책에 나와있고 우리 교과서에서 찾아 볼 수있는 내용이랍니다.
오늘 문득 어린이 신문을 살펴보다 과학 코너에서 이 책에 나와있는 '물 돋보기'만들기와 똑같은 내용을 발견하고 아이들과 더 재미있게 읽을 수있었는데 역시 안 접한것보다 책을 통해 자주 접하고 실험까지 눈 앞에 펼쳐주니 아이들도 좋아하고 책 내용을 더 실감나게 이해할 수있는 것같아 뿌듯하더라구요.
심심할때마다 책에 나와있는 실험 하나씩 골라 아이들과 함께 할 수있는 시간을 갖는다면 다음에 엄마처럼 실험시간을 두려워하진 않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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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울집 아이들의 관심은 과학이랍니다. 실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현상을 '과학'이라는 학문으로 접목시킬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것 같아요. 요즘에 집에서도 많이들 과학실험을 하곤 하는데 [계림북스]에서 나온 이책은 정말 간단하고도 쉽다는 거였어요. 제일제일 좋았던 점은재료가 아~~주 간단하다는 것이였죠. 요즘 ebs에서 방영하는 키득키득실험실과 보니하니에서 나오는 과학실험을 하나씩 따라해보는 재미에 들린 아이들이 직접 책을 읽으며 하나하나 따라해볼수 있다니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재미나게 만들기를 하다보면 어느새 초등과학 교과서에서 나오는 과학의 원리를 하나씩 깨우친 다는 사실이죠. 초등 전학년 교과서에서 다루게 되는 부력, 관성, 작용과 반작용, 공기의 저항, 탄성, 자석의 원리, 도르래의 원리, 용액의 화학반응, 정전기, 흡착드에 대해 공부해 볼수 있어요.
빨대화살에 대한 만들기 방법이 자세히 사진과 함께 한컷한컷 소개되어 있지요. 그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해당학년을 표기해두었고 {탄성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요. 글의 본문은 입말체 형식으로 되어있어 부담없이 가만 설명듣듯이 편하게 읽어내릴수 있었답니다. 그런다음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면 탄성을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가 잔뜩 소개되어 있어요. 재미나 캐릭터가 나와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죠. 그림과 사진이 적절히 어우러져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재미난 놀이를 즐기는 그런 기분이 들어요.
여러가지 활용예시가 나왔어요. 이 책에서는 17개의 실험과정이 상세히 나와있어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완전 인기짱이랍니다. 이번 방학때 만들기 숙제를 해야하는 아이가 이책을 보고 만들기를 완성했답니다^^
먼저 책에 나온것처럼 음료수 병을 마련해요. 책에서 예쁘게 꾸몄기에 저도 따라해봤네요 물감칠을 열심히 햇답니다. 날개도 색종이를 오려 만들어줬어요. 양쪽에 구멍을 뚫는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구멍을 크~~게 뚫어야 한다는 거에요. 책에서도 주의점이 나왔긴 했는데 정말 잘 따라해야겠더라구요. 무게중심을 앞쪽에 둬야해서 앞쪽에 테잎을 붙였는데요. 전 클립을 하나 끼웠답니다. 클립을 끼우면 더 슝~~날아가거든요. 빨대 반대편엔 저렇게 고무줄을 연결할 수 있는 홈을 파야되요. 어찌나 즐거워 하던지요. 탄성에 관해서는 물론 스카이 콩콩에 대해 알려주긴 했지만 이렇게 직접 만들어 가며 설명하니 훨씬 이해를 더 하더라구요.
2학년 울딸은 오늘 4학년 교과서에서 다뤄지는 (탄성)에 대해 공부했어요.^^ 집에서 활용하기 딱좋구요. 아이들 스스로도 해볼수 있을 정도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