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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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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활지가 아닌 완전히 낯선 여행지에서도 우리는 익숙한 순간을 경험할 때가 있다. 그런 때에 우리는 말한다. 세상 어디나 사람 사는 곳은 비슷하다고. 비록 말이 다르고 옷차림이 다르고 먹는 것이 다르더라도 결국 그 주체는 사람이니 우리는 비슷한 무엇인가를 발견하게 되는 셈이다. 그런 면에서 볼때 어쩌면 신화와 미신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신화와 미신 역시도 결국 그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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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활지가 아닌 완전히 낯선 여행지에서도 우리는 익숙한 순간을 경험할 때가 있다. 그런 때에 우리는 말한다. 세상 어디나 사람 사는 곳은 비슷하다고. 비록 말이 다르고 옷차림이 다르고 먹는 것이 다르더라도 결국 그 주체는 사람이니 우리는 비슷한 무엇인가를 발견하게 되는 셈이다.

 

그런 면에서 볼때 어쩌면 신화와 미신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신화와 미신 역시도 결국 그 중심에는 사람이 존재한다. 우리가 수세기 또는 수천 년 전의 이야기를 아는 것은 어떤 식으로든(문자나 구전이든) 사람이 후대에 전했기 때문일테고 그 디테일만 다를 뿐 때로는 대략적인 이야기의 틀이 너무나 유사한 경우도 어렵지 않게 만날 수도 있다.

 

사실 신화와 미신이라는 것은 현대 과학이나 진실이라는 측면과는 완전히 반대방향에 있어 보인다. 그래서 때로는 허구나 상상력으로 치부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오히려 사람들로 하여금 어떤 희망을 갖게 하는 건 아닐까?

 

너무 뻔한 이야기는, 그래서 결과마저 뻔한 경우에는 반론의 여지도 없고 중간에 어떤 노력을 할 필요도 없어 보인다. 그러나 만약 높은 유동성을 지닌 이야기라면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그곳에 투영시켜 스스로에게 힘이 되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간절한 마음이 담겨져 있는 이야기, 그것이 때로는 신화와 미신이라는 형태로 표출되는 것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는 흥미롭다. 게다가 '신화와 미신'이 주가 아니라 어쩌면 이 책은 '그 끝없는 이야기'라는 부분에 주목함으로써 어떻게 이 이야기들이 해가 다르게 과학기술이 발전하는 지금까지도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받을 수 있게 되었는지에 대해 온갖 미신이라 불리는 것들, 다양한 징조, 어쩌면 미신과 꼭 붙어다니는것 같은 부적(좋은 것을 불러오는 or 나쁜 것을 예방하는), 징조와 소위 운명을 미리 알아보는 점이나 점성술, 손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매개체를 통해 이야기를 들려준다.

 

무엇보다도 흥미로운 주제에 대한 이야기하고 그 표현에 있어서도 어렵지 않게 쓰여져 있기 때문에 이 주제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며 특히나 책에 수록된 신화나 미신의 내용 그 자체가 마치 미스터리 소설의 소재처럼 기이하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해서 더욱 재미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7.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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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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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흥미로운 이야기 책이다. 신화와 미신! 그 자체만으로 사람들의 흥미를 끄는 소재인데, 책은 그런 이야기들을 아주 잘 풀어내고 있다. 미신은 삶 곳곳에 도사리고 있고,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 15 파트로 나윈 책의 내용은 미신과 신화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미신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많은 이야기들이 나온다. 미신을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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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흥미로운 이야기 책이다. 신화와 미신! 그 자체만으로 사람들의 흥미를 끄는 소재인데, 책은 그런 이야기들을 아주 잘 풀어내고 있다.

미신은 삶 곳곳에 도사리고 있고,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 15 파트로 나윈 책의 내용은 미신과 신화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미신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많은 이야기들이 나온다. 미신을 단지 어리석은 무지의 산물로만 치부하기에는 신비한 면이 분명히 존재한다. 미신에는 미지의 세계의 신비한 면이 있고, 책은 그에 관련된 내용들이 많다.

날씨와 관련된 미신 이야기는 예로부터 세계 곳곳에 내려오고 있고, 우리나라에도 많이 존재하고 있다. 우리 나리에서는 뼈마디가 아프면 비가 온다고 하는데, 서양에서는 거미가 벽을 타고 기어오르면 비가 올 것이라고 한다. 개가 풀을 뜯어먹으려는 행동을 보이면 날씨가 습할 징조란다. 크크크크! 비가 오기를 바라면 뱀가죽을 매달아 놓으라고 한다. 이 부분에서는 날씨와 관련되어 일본의 인형 매달기가 떠올랐다.

책은 온갖 종류의 미신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런 미신 이야기들도 있구나 하면서 신기해 하였다. 터무니없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쪽에서는 고개를 끄덕거리게 만드는 설명들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귀가 간지러울 경우 누가 욕을 한다고 생각한다.

오른쪽 귀가 타는 듯이 쓰라리면 누군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한다.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는 면이 있다.

정말 미신일 뿐일까? 신화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면도 있을까 

상상만 해도 즐겁고 재미있다. 이 책은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것보다 흥미와 재미, 그리고 신화와 미신적인 면에서 접근하는 편이 여러 모로 마음 편하고 즐겁다. 독자 역시 그런 쪽으로 접근을 하고 있다.

신발이 낡아가는 방식을 통한 사람의 인생 예측 노래는 어디선가 듣거나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이걸 보면서 참으로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책에서 다시 한 번 보자 재차 흥미로웠다. 정말 노랫자락처럼 이뤄진다면 신발 닳는 부분에 있어 무척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독자들에게 잘 알려주고 싶은 글귀들은 진한 활자로 기록되어 있다. 그걸 읽으면서 입가에 미소가 떠올랐고, 어떤 글귀에서는 박장대소를 터트렸다.

영국 속담을 보다가 빵 웃었다. 성차별적인 부분이 담겨져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웃겼기 때문이다. 다른 이유는 아무 것도 없다는 걸 미리 밝힌다.

여자가 재잘대고 암탉이 우는 것은, 신에게도 남자에게도 좋지 못하다.

크크크크!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남자들은 똑같다. 인간의 나약한 본성은 비슷한 법이다.

서양의 미신 이야기들을 보면서 언젠가 서양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들었다.

서양인들의 행동들 가운데 이런 미신이 섞여 있지 않을까 

여러 가지 미신 이야기들을 보고 읽으면서 재미있었다.

책을 읽기로 한 이유가 충족됐다.

즐겁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f*******p 2017.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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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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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일하는 사람들은  생선을 뒤집어 먹지 않는다고 한다.  생선을 뒤집어 먹으면 배가 뒤집어진다고 믿기때문이며 큰일 앞둔 사람은 장례식장에 가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특히, 혼사를 앞둔 사람은 장례식장에는 가지 않는다고 한다. 액운이 낄 수 있기때문이다.그리고 장례식장에 다녀 오면 집 앞에서 몸에 소금을 뿌리거나 발로 밞는다.  나쁜 것을  떨어져 나가라고하는 일종의 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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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일하는 사람들은  생선을 뒤집어 먹지 않는다고 한다.  생선을 뒤집어 먹으면 배가 뒤집어진다고 믿기때문이며 큰일 앞둔 사람은 장례식장에 가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특히, 혼사를 앞둔 사람은 장례식장에는 가지 않는다고 한다. 액운이 낄 수 있기때문이다.그리고 장례식장에 다녀 오면 집 앞에서 몸에 소금을 뿌리거나 발로 밞는다.  나쁜 것을  떨어져 나가라고하는 일종의 의식이다.   저는 다른 것은 몰라도 이것은 필히 지킨다. 그밖에도 문지방을 넘을 때는 문지방을 밟지 않는다 거나 숫가락은 엎어두지 않는다 는 속설이 있다. 예전에 수저통에 숫가락을 엎어두었다가 친지분께 혼난 적이 있다. 이처럼 우리의 생활속에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터부시하는 행동들이 여럿 있다.분명 미신인 줄 알면서도 지키지 못하면 불안해하는 이들이 많다. 소위 미신이라고 치부하는 것들이다. 이처럼 우리 생활 속을 보면 곳곳에 아직도 미신적인 요소가 많이 남아 있다. 사람들은 미신에 대해 이야기하면 꼬리표처럼 딸아다니는 말을 한다. 바로 "첨단 과학의 시대에 살면서 그런 미신을 믿냐?라는 말이다. 하지만 그 말이 전적으로 맞는 말일까?
이 책은 색다른 시각으로 신화와 미신에 대한 편견을 뒤엎는 주장을 담은 책이다. 한편으론  미신에는 삶의 지혜가 묻어 있다. 날씨·꿈 등을 키워드로 유럽과 미국 등 다양한 세계의 미신을 소개하고 그에 담긴 인생의 철학과 가르침을 설명한다.

 신화나 미신 같은 이야기들은 인류가 오랜 과거로부터 자신의 정신세계에 어떤 생각들을 품고 살았는지 되짚어보는 단서가 된다. 저자는 미신을 그저 과거의 산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그는 미신은 오늘날에도 존재하며 우리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미신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서양의 미신을 중점으로 다루고 있지만, 살펴보면 동양의 미신과 비슷한 내용이 많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비슷한 것도 많고 그 나라의 문화적 특색에 따라 색다르고 처음 보는 미신들도 많다.  동서양 모두 삶에 대한 불안함을 느끼고 있어 미신의 배경이 됐음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가 자칫 어리석은 믿음이라고 폄하했던 미신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k****7 2017.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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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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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문득 드는 생각이 정말 책 제목을 잘 지었다 라는 것이다.ㅎㅎ미신은 인간의 역사가 기록 되기 훨씬 전부터 사람들 사이에 입으로 혹은 말로 전해져 내려왔으며, ​인류가 지속 되는 한 앞으로도 사라질 수 없는 이야기일테니까.... 미신...나 역시 믿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무시하지 못하는 게 사실이다.​불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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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문득 드는 생각이 정말 책 제목을 잘 지었다 라는 것이다.ㅎㅎ

미신은 인간의 역사가 기록 되기 훨씬 전부터 사람들 사이에 입으로 혹은 말로 전해져 내려왔으며, ​인류가 지속 되는 한 앞으로도 사라질 수 없는 이야기일테니까.... 

미신...나 역시 믿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무시하지 못하는 게 사실이다.

불안한 마음에 점 한번 볼까? 하는 마음도 들고 때로는 좋은 일이 있을 때 꺼림찍한 미신이나 나쁜 징조같은 것을 배제하려고 애쓰는 거보면 말이다.. 

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이 책에서는 미신을 전래동화, 놀이, 날씨 결혼, 보석, 건강, 꿈 등 주제별로 접할 수 있는 미신들을 담고 있다. 한번쯤 들어 봤을 법한 미신들도 많지만 다양한 장르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퍼져 있는 미신들을 범주에 넣고 있어서 상당히 생소한 미신들이 많았다.

읽다보면 이렇게 많은 미신들이 있었단 말이야? 할 정도로 놀라운 이야기 들이 많았다.

우리나라 속담 중 "암탉이 설치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영국에도 이와 비슷한  '여자가 재잘되고 암탉이 우는 것은 신에게도 남자에게도 좋지 못하다' 라는 속담이 있다고 한다.

홀수에는 운이 따른다는 속담도 있지만, 불운한 징조를 예언하는 숫자 13 처럼 숫자 3에 얽힌 예언적 법칙에 예외도 있다.

에메랄드는 약혼반지로 피하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초록빛이 '불행'을 의미하며, 셰익스피어의 작품 오셀로에 초록 눈의 괴물이 시기와 질투를 상징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물론 이런 부정적인 믿음은 오래전부터 있던 것이 아나라, 청교도인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국으로 건너 온 이후에 생긴 미신이라고 한다.

미신이 관습으로 굳어진 경우도 있는데, 이를테면, 신부가​ 집에서 결혼식을 올리거나 혹은 교회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주위 하객에게 부케를 던지는 관습, 그리고 이때 신부의 부케를 받은 사람이 가장 먼저 결혼 하게 된다는 이야기도 그냥 미신으로 치부하기엔 너무나 익숙한 이야기이다.

이처럼 <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이 책을 읽다보면 책속 미신 이야기들이 참 재미있었고 신기한 에피소드들이 많았다.​

​대개의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미신을 하찮게 여기기도 하지만 때로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이용하기도 하기도 한다.

불행한 일을 당할때 ​점을 치면서 마음으로 위안을 삼기도 하는 것처럼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런 미신들은 우리네 삶 속에 알게 모르게 녹아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b****7 201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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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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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은 왜 존재하는가?고대에는 지금처럼 과학이 발전하지 않아서 사람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은 전부 미신에 붙이곤 했다. 제어할 수 없는 자연의 힘이나 양심, 신앙심이 주로 미신의 범주에 들었다. 양심이 미신의 범주에 들어 권선징악이라는 법칙이 상식으로 여겨졌고 신의 벌이라는 말도 상식으로 통용되었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일도 예측할 수 없기에 나름의 법칙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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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은 왜 존재하는가?

고대에는 지금처럼 과학이 발전하지 않아서 사람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은 전부 미신에 붙이곤 했다. 제어할 수 없는 자연의 힘이나 양심, 신앙심이 주로 미신의 범주에 들었다. 양심이 미신의 범주에 들어 권선징악이라는 법칙이 상식으로 여겨졌고 신의 벌이라는 말도 상식으로 통용되었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일도 예측할 수 없기에 나름의 법칙을 만들어 일기를 예상하기도 하고 지진이나 태풍도 어떤 현상을 보고 예측하게 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 과학의 발전으로 자연과 우주의 비밀이 밝혀지자 미신이라는 것이 사람에게 큰 의미가 없어졌다. 병을 고치거나 운을 좋게하는 미신은 궂이 파헤치려 하지 않지만 나쁜 미신의 비밀을 대부분 밝혀냈다.

미신의 좋은 역할은 남겨두고 이유없이 불안을 조장하는 미신은 비밀을 밝혀 미신으로서의 의미를 없애버린 것이다.

과거에 미신이라는 것이 인간세상의 조율과 제어를 위해 존재해 왔다면 현대는 문화로서 존재해야 한다고 본다.

이 책은 그런 관점의 책이다.


저자가 서양사람이라서 서양의 미신에 대해 다루었는데 동양의 미신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우리가 동요나 민요로 알고 무심코 따라부르던 노래들도 과거엔 미신에 쓰이던 주문이기도 했다. 특히 요즘 서양의 동요를 한국어로 바꾸어 아이들에게 들려주곤 하는데 그런 동요도 대부분은 서양의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는 미신 속 주문이기도 하다.

사람을 살리는 의학에서도 미신은 통용되곤 했는데 주로 허브나 약초를 이용하는 미신이다. 실제 약효가 있기도 하지만 현대에 들어 연구 결과 전혀 효과가 없는 경우도 있었으니 말이다. 샤먼들은 점으로 사람을 치유하기도 했는데 별자리를 읽어 미래를 점치기도 했다. 대부분의 점술은 미신의 범주에 든다. 하지만 사라지지 않고 우리에게 희망을 주거나 점술가 스스로에게 돈벌이가 되기도 한다.


재미있고 흥미롭다기 보다는 조금 고리타분한 면이 있다. 분석을 해 놓은 책이기 때문이다.

미신이라는 것이 현대의 우리에게는 문화유산이라고 볼 수 있다.

여러 예술작품속에 녹아있는 생활 양식이기도 하고 아직 사람의 감수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이제는 잊혀져 가는 미신을 문화유산이라는 마음으로 기억하고 예술작품 속에라도 남겨 보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j****9 2017.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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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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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부터 끌리는 <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의 작가 새뮤얼 애덤스 드레이크는 미국의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어요. 그래서인지 제가 생각했던 미신에 얽힌 스토리텔링 위주의 전개보다는 미신에 대한 많은 정보를 주기 위한 기사를 읽는 거 같았어요. 하지만 정말 신화와 미신은 그 자체로도 끝없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을 줍니다. 저는 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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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부터 끌리는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의 작가 새뮤얼 애덤스 드레이크는 미국의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어요. 그래서인지 제가 생각했던 미신에 얽힌 스토리텔링 위주의 전개보다는 미신에 대한 많은 정보를 주기 위한 기사를 읽는 거 같았어요. 하지만 정말 신화와 미신은 그 자체로도 끝없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을 줍니다.

저는 미신과 신화의 경계가 참 애매하다고 생각해왔는데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도 비슷한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한 공동체가 공유하고 믿음, 혹은 터부시하는 가치관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는 것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미국을 중심으로 미신을 소개하고 있지만, 오른쪽 귀가 간지러우면 누군가 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처럼 동양의 것과 비슷한 것도 많아요. 심지어 이런 미신은 셰익스피어 희곡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기도 하고, 로마 정치가의 말에서도 나타나는 것이 신기하더군요. 또한 동서양이 공유하고 있는 재미있는 심리적 기제가 있어요. 바로 불길한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이죠. 찻잔 세트가 깨지면 불길하다는 서양과 마찬가지로 동양에서도 그릇이 깨지면 안 좋은 일이 있다고 하죠. 하지만 또 어떤 사람들은 그릇이 깨지면 액땜을 한 것이라 도리어 좋은 일이 생긴다고 위로를 해주기도 해요. 그런 맥락에서 서양에서도 장례식에 대한 꿈을 꾸면, 누군가의 결혼식에 가게 될 것이라는 미신이 있다는 것이 재미있더군요. 이 책은 1900년에 출판되었는데, 그 때의 미신과 지금의 미신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도 흥미롭더군요.

저는 작가가 이런 미신들을 정리하고 했던 이야기 중에 관련성에 대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즉 오래 전부터 이런 이야기들이 구전되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미신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상징성을 갖게 된다는 것인데요. 그런 것이 없다면 작가의 표현 그대로 그냥 흔해빠진 헝겊인형에 불가한 것이니까요. 화제가 된 공포 영화 애나벨에 실제 인형에 대한 사진을 본 적이 있는데요. 기괴하게 꾸며진 영화 속의 인형과 달리, 실제 인형은 도리어 귀엽게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영화를 보지 않았고, 모티브가 된 이야기도 잘 알지 못하다 보니, 저에게는 아무런 관련성이 만들어지지 못했던 것이죠. 그래서 더욱 이 책이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구전되는 미신이나 설화 그리고 신화 등은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지기 시작하면 그 가치와 힘을 잃게 되니까요. 그가 이 책을 통해 미신을 정리해놓은 이유를 잘 알 거 같더군요. 

a******e 2017.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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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 그 재미있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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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미신은 그 자체부터가 내게 흥미로움을 선사한다. - 이 세상 어느 곳에나 비슷한 미신 이야기는 있게 마련이다 [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 ​그런 것 같다....... 각기 다른 나라지만 비슷 비슷한 구전들은 꼭 전해내려와 민담이나 미신이나 신화에서 그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세상 어느 곳에서나 비슷 비슷한 내용들의 미신과 신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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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미신은 그 자체부터가 내게 흥미로움을 선사한다.

- 이 세상 어느 곳에나 비슷한 미신 이야기는 있게 마련이다 [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그런 것 같다....... 각기 다른 나라지만 비슷 비슷한 구전들은 꼭 전해내려와 민담이나 미신이나 신화에서 그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세상 어느 곳에서나 비슷 비슷한 내용들의 미신과 신화를 모아 모아서 엮은 책으로 그 내용들이 분명 흥미로웠다. 그리고 나도 익히 들어본 내용들도 종종 접할 수 있어 신기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각 주제별로 구성된 내용들은 읽는 재미를 안겨 주었고, 때때로는 나도 그 미신 속으로 풍덩 빠져들것만 같아서 일부러 대충 읽고 지나가기도 했다. 내가 대충 읽은 미신들은 사악한 징조라던가 불길한 예감에 관한 것들이었는 데 왠지 깊이 읽으면 그 내용들이 때때로 생각이 나서 미신이 실화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들까봐 염려스러웠기 때문이다......... 나의 이런 기분만 보더라도 여전히 우리의 삶 속에서 미신이 차지하는 부분이 크다는 게 실감이 난다.

미신과 신화! 과학적으로 연관시키기엔 무언가 어긋남이 있는 조합이다. 21세기 현대에서 그 무엇보다 과학의 놀라운 발전을 우리는 매일 새로이 겪는다. 하지만 과학이 다가 아님을 또한 우리는 잘 인지하고 있다. 그러한 부분에서의 미신은 과학에서 조차 다룰 수 없는 신비로움이 숨겨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역사가 기록되기 훨씬 전부터 존재한 미신! 미신을 통해 다양한 전통들의 시발점도 알 수 있었는 데 그 내용들이 ​자뭇 흥미로우면서도 역시 미신답다는 생각도 들었다.

날씨와 관련된 미신, 온갖 종류의 징조들, 부적, 보석, 사랑과 결혼, 사악한 징조, 꿈, 점, 점성술과 손금과 관련된 미신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익히 널리 알려진 미신들도 있었고, 새로이 접할 수 있는 내용들도 있었다. 조금은 억지스러운 미신들도 있었는 데 직접 이 책을 통해 확인하길 권한다. 무척 재미있을 것이다.

 미신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확인하시길~!!!!!!

 

이달의 사락 y****d 2017.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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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 심리적 안정을 주는 묘한 존재
"[서평]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 심리적 안정을 주는 묘한 존재" 내용보기
신화와 미신은 묘한 신비감과 설레임을 선사하는 단어인데 이는 곧 인간의 심리적 안정과 이어진다는 점 때문에 더욱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게다가 인생이 잘 풀릴 때는 이런 것들에 눈길도 주지 않다가 뭘해도 안 될 때 마지막 보루처럼 끄집어 내게 되는 이런 인간의 이기심과 맞물리면 참 재미진단 말이죠.. 그런 이유로 이 책 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는 무척 잼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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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미신은 묘한 신비감과 설레임을 선사하는 단어인데 이는 곧 인간의 심리적 안정과 이어진다는 점 때문에 더욱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게다가 인생이 잘 풀릴 때는 이런 것들에 눈길도 주지 않다가 뭘해도 안 될 때 마지막 보루처럼 끄집어 내게 되는 이런 인간의 이기심과 맞물리면 참 재미진단 말이죠..

그런 이유로 이 책 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는 무척 잼납니다.

물론 문화적 관점이 다르고 생전 처음 들어 보는 이야기로 이해 안 가는 부분이 다소 있습니다만 전 인류에 걸쳐 삶에 지치고 뭔가에 의지하고 싶을 때 과학보다는 어쩌면 종교, 신화, 미신 등이 더욱 그들의 힘든 정서를 어루만져 줄 수 있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죠. 그런 이유로 인류가 존재하는 한 숱한 비난 속에서도 실오라기 같은 신비의 생명력으로 여전히 현재에도 구전되어 지는 게 아닌가 합니다. 여튼 뭔가 뚜렷히 증명되지 못 하고 확인 불가하여 가려져 있는 것들은 참으로 매력적입니다. 그것이 사람이든 이야기든 말이죠

 

책은 모두 15가지 part 를 다루고 있는데요

 

part 1 미신을 되돌아 보다

part 2 민담과 전래 동요

part 3 날씨와 관련된 미신

part 4 온갖 종류의 징조들

part 5 행운을 불러오는 부적

part 6 병을 예방하는 부적들

part 7 보석 속에 담긴 운명

part 8 사랑과 결혼에 대한 미신

part 9 사악한 징조

part 10 유령의 집, 귀신 붙은 사람과 장소에 대한 미신

part 11 불길한 예감

part 12  점지팡이에 관한 미신

part 13 자연 현상에 대한 경외

part 14 꿈에 대한 미신

part 15 점, 점성술, 손금

 

소 주제들믜 제목만 읽어도 어느 part 나 다 궁금한거 투성인데요

유독 부정적 징조에 관심이 많은 저는 후반부에서 가독성이 좋았습니다. 특히 꿈과 점에 대한 부분은 역시 잼나더군요.

미신의 유래와 실제 아직도 일상에서 접목되고 있는 경우들, 그리고 유명 서적등에서 실례를 다루고 있어 증명할 수는 없으나 많은 이들이 구전에 대해 의지하고 있는 바를 좀 더 비중있게 밝혀 주고 있어 몰랐던 이야기를 알아 가는 재미가 아주 솔솔합니다.

예를 들면 꿈에서 아이가 누군가와 함께 언덕을 오르고 있었는데 같이 가던 양 옆의 조력자 두명이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지는 꿈을 꾼 이후 정말로 꿈 속 주인공 아이의 부모가 갑자기 사망한 일화 등은 아무리 끼워 맞추기 식이라 해도 그 불길한 징조를 무시할 수만은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물론 극심한 스트레스 속에서 꾼 꿈은 그 효력이 지극히 반감됨을 잘 알고는 있습니다만 꿈에 대해 그리고 점에 대해 사실 과학보다 직관을 더 선호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무턱대고 모른 척 할 수만은 없더군요

 

각 개인의 인생은 5년마다 주기가 있어 운이 바뀐다죠. 뭔가를 하면 할 수록 꼬이기만 하고 풀리지 않을 때 어쩔 수 없이 찾는 것이 바로 이런 구전들이며 무의식의 세계일텐데요.

특히나 짧은 질문과 답을 요구하는 꿈, 그리고 점 같은 경우는 참으로 가까이서 우리의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데

그럴 때 이런 책 속에서 약간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종교보다는 좀 가볍고, 과학보다는 더 내면을 다스려 속 시원한 해갈을 전하는 재미가 있으니 가끔 펼쳐서 심리적 안정을 갈구하기에 적절한 이야기들이지 않나 합니다.

이상 재밌는 세상 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의 서평이었습니다.

i******0 2017.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내용보기
이 세상 어느 곳에나 비슷한 미신이야기는 있게 마련이다.  미신과 신화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사람이 살아가는 곳이라면 당연한듯 미신 또한 떠돌아 다니면서 사람들의 삶에 많은 영향력을 미쳐왔다. '비과학적이고 종교적으로 망령되다고 판단되는 신앙'이라 일컬어지는 미신(迷信), 미신은 종교에 의해 사라진 우리의 민속신앙이라 할수도 있다. 예로부터 내려온 말들중에 '귀가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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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어느 곳에나 비슷한 미신이야기는 있게 마련이다.

 

미신과 신화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사람이 살아가는 곳이라면 당연한듯 미신 또한 떠돌아 다니면서 사람들의 삶에 많은 영향력을 미쳐왔다. '비과학적이고 종교적으로 망령되다고 판단되는 신앙'이라 일컬어지는 미신(迷信), 미신은 종교에 의해 사라진 우리의 민속신앙이라 할수도 있다. 예로부터 내려온 말들중에 '귀가 가지러우면 누가 내 욕을 하는 것이다'라는 말도 있으며 또 '시험을 앞두고는 미역국을 먹지 않는다'라는 말도 있다.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도 있다. 새치를 하나 뽑아내면, 그 자리에 새치 열 개가 자랄 것이다. (p.69) 라는 말은 지금까지 나도 믿는 말이기도 하다.

 

축포를 쏠때 홀수 번을 쏜다는 것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사실이다. 그것이 미신때문이라니 미신이 우리의 생활 속에 얼마나 깊숙히 들어와 있는지 알게 해주는 말이다. 복숭아를 신선들과 더불어 있는 신령스런 나무로 여겨 귀신을 쫓는 힘이 있다 하여 집안에 심지도 않고 제사상에 올리지도 않았다. 향이 진한 마늘/ 파/ 고추/ 부추/ 파 등 양념은 제사 음식에 사용하지 않는다. 마가목은 악마의 주술과 마녀, 요술쟁이를 쫓는 효과가 있다고 여겨진다. (p.111) 복숭아 나무와 같은 효과를 마가목이 가진 것이네. 크리스마스 날 상록수나 호랑가시나무로 집 안을 장식하는 것도 미신의 일종.

 

다양한 미신과 신화 중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보석에 얽힌 미신이다. 보석에 관한 미신하면 가장 먼저 떠올려지는 것이 블루 호프 다이아몬드(45.52ct)다. 소유주에게 불운을 가져다 주었다는 전설의 보석 '블루 호프 다이아몬드'는 필립 호프라는 사람이 사들인후 '호프 다이아몬드'라 불렸다. 저주받은 4대 다이아몬드로  호프 다이아몬드(45.52캐럿)/ 리젠트(410캐럿)/ 피렌체(137.27캐럿)/ 샌시 다이아몬드(55캐럿)가 있다. 호프 다이아몬드는 자외선을 쬐면 청색에서 빨강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착용한 사람의 건강상태를 알려준다는 터키석, 건강할때는 파란색을 건강이 나빠지면 초록색이나 하얀색으로 변한다고.

 

보석마다 특정한 속성이 있다고 믿는 것 역시 또 다른 형태의 미신이다, "석류석처럼 타오르는 붉은 빛과 자수정의 보랏빛, 그리고 에메랄드의 초록빛이 기묘하게 섞여, 온갖 색으로 빛나는 고귀한 보석." (p.133) 오팔이 지닌 아름다움에 대한 묘사다. 무지개처럼 여러가지 색상을 보유하고 있다는 오팔, 다양한 빛을 낸다는 오팔을 직접 만나보고 싶어. 관습이라는 이름으로 과거에서 현재까지 이어져 오는 것들 중에도 미신은 섞여있다. 미신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해주기도 한다는 말이다. 우리나라 미신 중엔 '밤에 손톱을 깍지 마라', '문지방을 밟지 마라', '밤에 휘파람을 불지마라'는 등도 있다.

 

장례식에 대한 꿈을 꾸면, 얼마 지나지 않아 누군가의 결혼식에 참석할 것이다. (p.273)

사흘 동안 같은 꿈을 연속해서 꾸면,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날 것이다. (p.274)

s*******1 2017.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