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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교통 통신이 발달해서 외국 문화를 접하기 쉽다. 그러나 제한적인 매체 접근성과 정보 전달로 인해 우리가 아는 연예인, 매일매일 접하는 연예인 혹은 그 뉴스 등도 제한적인 것이 현실이다. 그 현실 속에서 우리나라 연예인은 그렇다치고, 해외 연예인의 경우 할리우드 스타를 제외하고는 정말 톱클래스가 아닌 이상 우리나라 사람들이 바로바로 쉽게 알기는 어렵다. 특히, 일본의 경우 문호가 개방이 많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국민감정이나 여러 요인이 결합하여 아직도 그 상호 개방이 낮은 상황이라 각 나라 사람들은 정말 아는 연예인만 아는 정도이다. 그런 우리나라 사람들 중 한명인 제가 이 화보집을 사게 된 계기는 작년 중순쯤 유튜브에서 서핑하던 중 우연히 이시하라 사토미의 영상을 보고 나서이다. 우리나라 연예인에 대한 굿즈도 많은 편이 아니지만 한국어에 있으면 구하기 쉬운 장점이 있지만, 외국 연예인에 대한 굿즈 등은 구하기도 어렵고, 있어도 어떤 내용이고 구성인지 알기도 쉽지 않다. 혹 이시하라 사토미의 한국팬이라면 이 화보집을 추천한다. 매년 달력은 나오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고 품절 가능성이 높은데 비해, 화보집도 품절은 되기 쉽지만 뽑는 물량도 많고, 가격도 그리 비싼편은 아니라고 생각되어 영상으로만 이시하라 사토미를 접하는 분에게 품절 전에 구매하시기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