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키전에 나간 이안이 결승전까지 활약을 합니다. 주인공이라 결승전까지 이길 줄 알았는데 인생 쉽지 않습니다. 게임을 하지 않는데도 대결이 재밌게 그려져 흥미롭습니다. 이안이 소환수들 레벨업 시키는 데 지루하지 않습니다. 뿍뿍이한테 미트볼로 꼬시는데 조삼모사가 따로 없습니다. 간간이 나오는 퀘스트들이나 개성 있는 소환수들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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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석 작가의 '테이밍 마스터' 3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요세 국내 판타지 소설들을 많이 읽고 있는데, 최근에는 게임 판타지 종류가 많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게임 판타지 들 중에서 별빛조각사, 템빨과 함께 테이밍 마스터가 상당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스토리 자체는 크게 두드러지는 면은 없지만 주인공의 클래스가 소환술사라는 점은 다양하고 개성넘치는 소환수들과 함께 이 소설만의 매력적인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