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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일까? 한때는 리더십에서 리더의 가장 뛰어난 자질로 결단력과 카리스마를 꼽았었다. 모두들 강한 리더십, 일명 스트롱 리더십을 원하던 시기였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자신이 앞장서서 달려 나가며 무조건 따라오라고 외치는 강한 리더십 대신, 사람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며 함께 하는 대화와 소통의 리더십을 원한다. 이 시대는 스트롱 리더십처럼 강한 리더십 대신, 부드럽고 소통이 가능한 소프트 리더십을 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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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면서 습관의 중요성을 많이 느껴요. 스스로 일찍 일어나고 적극적으로 아침을 준비하는 자세가 있어야 그날 하루도 잘 시작하니까요. 오늘도 힘차고 알찬 하루를 맞이하기 위해 격려를 해 보네요. ![]() 엄청 방대한 분량이고, 다소 어려운 용어도 있었어요. 그래서 밑줄긋기를 했어요. 다음에 또 봐야 할 부분과, 책상 위에 메모하고 틈틈이 함께 하고 싶은 글귀를 색사인펜으로 표시했어요. 그러면 내 책 같이 더 친근하고, 더 오래 기억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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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리더, 그들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아요. 꾸준한 자기관리와 노력이 뒷받침 되어서 오늘날 우리에게 본보기가 되는 거죠.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은 아이들과 생활하는데 많은 자극과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리더는 성과 달성을 유도하기 위해 조직 구성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 '리더십이 지속되려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은 좋은 성과를 가져온다.' '열망을 자극하라. 조직이 나가야 할 방향인 비전과 조직 내 요소들의 조정을 통해 목표를 제시하라.' '리더십의 최종 목표는 성과이다.' '시작이 좋아야 효과적인 리더십을 마련할 수 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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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리더들의 7가지 습관 이 책은 제목에서 말하듯이 리더,]리자의 올바른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인생을 보면 이야기의 구성처럼 서론에서는 인간은 태어나고 본론에서 성장하고 발전하며 결말에서는 죽게되는 단순한 단조로운 이야기의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의 구조 속에는 우리 자신, 가족, 사회에 대한 의무감을 알게 되고 스스로를 한 개인으로서 이애하는 수 많은 내용이 담겨있게 되지요. [위대한 리더들의 7가지 습관]의 핵심은 리더는 성과 달성을 유도하기 위해 조직 구성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마련된 경영원리와 리더십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리서십은 신뢰를 쌓고 성과를 이끌어내는 데 집중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경영원리 영역에서는 비전, 조정, 실행, 단련, 위험, 용기에 대한 요점을 전달하기 위해 경영자, 리더들은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알아 볼 수 있다라고 합니다. 리더십의 목적은인 신뢰 구축과 성과 도출을 핵심 개념으로 하는 이야기와 이론을 적절히 제시하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9명의 리더들에 대한 리더십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 9명 중에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은 딱 2명밖에 없다는 것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알고 있는 인물인 스티브 잡스와, 스티븐 스필버그 2명의 이야기를 먼저 읽으며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여러 경영 능력을 보면 먼저 비전을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말하며 함께 미래를 만들어 보자 하며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유심히 살펴 보며 많은 사람들의 지능, 기능을 함께 공유하도록 했으며 내가 할 수 없는 영역은 그 분야의 가장 뛰어난 전문가를 고용하여 운영하였으며 자신의 믿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며 쉽게 포기 하지 않았으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훌륭한 디자인과 기술을 합쳐 나가는 뛰어난 능력을 갖춘 사람이었습니다. ET와 터미네이터 등등 많은 영화를 만들고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이야기도 많은 흥미를 갖기에 충분하며 이해하기도 쉽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각각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위인들의 리더십 경영관, 그들의 삶을 살펴보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는 독자의 몫인 것 같습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러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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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리더들의 습관이 어떻길래 성공할 수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저또한 그들의 작은 습관이 결국엔 성공에 이르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무척 궁금했답니다. 세상의 역사적인 위대한 리더들은 셀 수 없지 많지만 이 책은 7명의 리더들만 간추려서 소개해주었어요.
이 책의 저자이신 존 바돌니는 '세상을 움직인 위대한 리더들의 성공화법', '동기부여의 힘'등이 있답니다. 리더들에 대한 연구부터 성공하는 리더로 성장하는 방법등을 많이 알릴려고 하는 분이시네요. 총 7명의 위대한 리더들이 과연 누구일까요? 이름이 생소한 리더도 있지만 익숙한 이름도 보이지요? 카를로스곤, 스티브잡스, 앤멀케이, 루거스너, 빌벨리칙, 제니퍼그랜홈, 존매케인, 멕휘트먼, 스티븐스필버그. 카를로스곤은 저도 생소했답니다. 알고보니 르노의 CEO이자 닛산 자동차의 CEO.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일본에서는 그가 신랑감1위! 그만큼 인기가 연예인 못지 않다고 합니다. 다 망해가는 르노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일본의 닛산 자동차로 옮겨 일본문화에 부딪혔지만 문화를 존중하면서 닛산을 혁명적으로 이끌어간 그의 재치가 부럽기만 합니다. 그는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들어라, 조직원들을 키워라, 다른 이를 존중하라 여기에선 일본의 전통을 존중하면서 닛산을 변화시킨 그의 능력이 십분발휘했답니다. 스티브잡스는 유명한 리더라 어떤 미사여구를 갖다 붙여도 빛낼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는 애플을 창업하면서 쫓겨나고 다시 애플로 돌아와 철학적으로 담은 아이폰시리즈를 세계적으로 성공을 이끈 리더이지요. 그가 췌장암으로 하늘로 갔지만 그의 업적은 아직도 우리에게 일상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쳤답니다. 그는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을 소중히 하고 이상주의 답게 싸움에서는 절대 물러섬이 없어 결국엔 아이튠뮤직 스토어를 음악을 다운로드하는 합법화까지 이끌어냈다. 제록스의 CEO인 앤 멀케이. 유일한 여성의 CEO이지요. 대 가족의 외동딸로 태어난 그녀는 남자아이들과 뒹굴며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커뮤니케이션에 탁월한 능력이 생겨났던 겁니다. 그녀는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목표 안에서 미션을 찾으라고 합니다. 잡은 고기를 잃는다 해도 살아남은 것은 미션이라네요. 그만큼 그녀는 미션에 목숨을 걸 정도로 굉장히 강조를 했어요. 한국도 여자가 결혼하면 육아,가정,일을 혼자 다 떠안게 되는 불합리함이 아직도 많지요. 맞벌이는 원하지만 육아,가사는 여자가 해야 한다지만 앤 멀케이는 남편과 함께 균형있게 가사,육아를 같이 이어나갔다고 하니 사실은 부럽기는 합니다. 그녀가 CEO로 부임했을때 그녀의 남편은 집안일을 좀 더 많이 차지했다는 군요. 이상을 실천으로 옮겨라는 IBM의 CEO 루거스너. 그는 전쟁터에서 폭탄처리를 맡았다. 여기에서 중요한 두 가지를 그는 배웠다. 폭발물의 적절한 사용과 차분함을 유지하는 것. 그는 또한 '서로 잘 이해하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들을 곁에 두는 것은 엄청난 도움이 된다' -본문 134쪽. 이처럼 그는 전적으로 믿는 사람들에게 위임을 하고 세세하게 관여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건. 아이디어를 공유하라/ 끝없이 커뮤니케이션하라 / 실행에 전념하라/ 승리로 이끌어라 / 열정에 현실화시켜라. 루 거스너는 열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답니다. 경영의 원리를 리더십에 열정을 연계시켜, 리더십을 의미있게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타고난 전략가, 빌 벨리칙의 단련. 빌 벨리칙이 타고난 전략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손자병법'에서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오히려 타고난 전략가라기 보다는 탁월한 전략가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그의 집안 내력과 그의 노력이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분명한 기대치를 설정하라 / 시스템을 만들어라 / 승리를 위해 애써라/ 명성을 공유하라 / 일관성을 중시하라 / 일과 삶을 분리하라 / 가치를 살려라 그가 제시한 리더십 원포인트 입니다. 도전하는 인물, 제니퍼 그랜홈의 위험 그녀는 미시간 주 전 주지사로써 도박을 즐겨했답니다. 물론 합법적은 도박이지만 도박할때는 술은 아예 입에 대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돈을 번 것보다는 오히려 잃는 속도와 금액이 훨씬 더 많지만 그녀는 절대 실망하지도 않고 잃는 금액만큼 더 번다는거에 초점을 맞추는거 보면 같은 여자지만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그녀의 리더십 레슨을 소개하자면 틀에서 벗어난 사고를 하라 / 규칙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라/ 공격을 참고 견뎌라 / 신념을 보여라 /삶과 일의 균형을 잡아라 / 희망을 주입시켜라. 신념대로 행동하는 존 매케인의 용기 정치가이면서 3권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작가이기도 한 그는 '매케인은 자아 발견을 통해 정치인으로는 드물게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전달하는 감각을 키웠다' -본문 245쪽. 실수를 통해 배워라 / 양극단을 섭렵하라 / 용기를 가시적으로 만들어라/ 미래를 주시하라 / 자신이 믿는 것을 고수하라 / 자신의 가치를 살려라 그의 성공적인 리더십의 레슨입니다. 위기 속에서 진가를 발휘한 멕 휘트먼의 성과 CEO의 진가는 아무래도 위기속에서 빛나게 마련이지요. 이베이의 CEO인 멕 휘트먼은 호기심을 가져라 / 명확한 기대치를 정하라 / 계급으로 누르려 하지 말라/ 역경을 기회로 바꿔라 / 겸손하라 / 균형을 유지하며 살아라. 그는 세계적인 이베이의 CEO로써 성공했지만 이에 자만하지 않고 작은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직원과 고객과 함께 호흡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대기업CEO와는 참 비교가 되는 모습이네요. 너무나 유명한 스티븐스필버그 감독의 이야기 그의 원포인트 리더십은 뭘까요? 생각을 크게 하라 / 운명을 통제하라 / 팀으로 활약하라 / 명성을 공유하라 / 자신의 가치를 살려라 7명의 위대한 리더들의 공통점을 보면 커뮤니케이션을 굉장히 중요시하고 있답니다. 끊임없이 대화로 인해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최고의 이득을 얻지만 이에 자만하지 않고 오히려 겸손하고 미래를 위해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모습을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은 4차 산업혁명에 맞서 얼마큼 준비되어 있을까요? 리더들은 과연 직원들과 팀원들에게 어떠한 제시를 해줄 수 있을까요? 외국의 리더들은 특별한 재능이 타고난게 아닙니다. 불합리한 상황에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팀원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다독여서 성장할 수 있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CEO뿐만 아니라 정치인 및 작은 벤처회사들의 CEO들도 읽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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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 때부터 위인전을 좋아했다. 아무래도 훌륭한 성취를 이루어 낸 사람들의 전기를 읽으면서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엿볼 수 있으며 동시에 그 인물이 중시했던 가치를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나아가 나도 커서 그런 인물처럼 행동해야겠다는 생각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위인전에는 다루는 인물의 사소한 것까지 나와 있는 경우가 있어 가끔은 읽으면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었다. 물론 그런 사소한 행동 하나, 하나가 그 인물에 대해 알려주는 요소이겠지만 핵심만 보고 싶을 때도 있었기에...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전 세계적으로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한 능력 발휘했다는 인물들...카를로스 곤, 스티브 잡스, 앤 멀케이, 루 거스너, 빌 벨리칙, 제니퍼 그랜홈, 존 매케인, 멕 휘트먼, 스티븐 스필버그...작가는 그런 9명의 인물들이 지니고 있었던 리더쉽의 특징을 찾아 글로 표현하고 있다. 책의 구성을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각 인물들의 이야기 맨 처음부분에는 그 인물의 명언이 실려 있다. 그 명언을 살펴보면서 그 인물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는데, 예를 들어 작가가 맨 처음에 소개한 ‘르노-닛산 자동차 CEO 카를로스 곤’의 명언을 살펴보자. [리더쉽이 지속되려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통해 신뢰를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기꺼이 노력하고 더 열심히 일하며 희생도 마다하지 않지만 어느 정도의 성과를 원한다.] 위와 같은 명언을 작가는 해당 인물 이야기의 맨 처음에 제시하고 카를로스 곤이 중시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물론 독특하게도 이 책은 처음부터 각 장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가지 않는다. 커뮤티케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인물, 다양한 이야기로 글을 풀어나가며 어느 정도 이야기가 진행되면 이를 정리하고 본격적으로 해당 인물에 대해 소개하고 이룬 업적과 그 인물이 중시한 것을 이야기한다. 이런 식으로 9명의 인물에 대해 다루며 그 속에서 작가가 중요시여기는 커뮤티케이션의 실행방법 7가지, 즉 책의 제목인 7가지 습관(비전, 조정, 실행, 단련, 위험, 용기, 성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위대한 리더라고 칭송받는(물론 개인적 취향은 다르겠지만...)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 속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이끌어내고 그런 커뮤니케이션의 구체적인 실행 방법까지 언급하고 있기에 자신이 속한 집단에서 리더쉽을 발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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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는 일을 올바르게 하는 사람이고, 리더는 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이다."
위대한 리더들의 7가지 습관이 무엇인지 알면 위대한 리더까지는 아니다 하더라도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책을 접하게 되었다. 한 사람으로서 이룰 수 있는 일은 미약하더라도 조직과 팀을 이루어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다.
이 책에는 라를로스 곤, 스티브 잡스, 앤 멀케이, 루 거너스, 빌 벨리칙, 제니퍼 그랜홈, 준 메케인, 맥 휘트먼, 스티븐 스필버그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그들이 어떻게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구성원들을 위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리더로서 어떤 능력을 키웠는지,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해야 하는지 자세히 싣고 있다. 아직 리더로서의 소양이 부족하여 다소 이해를 완벽하게 하지는 못했으나 그들의 공통점을 찾고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노력한 작가의 흔적이 엿보인다.
비전에 대해 커뮤니케이션 하고, 조정하고, 실수 없이 실행하고, 단련하고, 위험을 감수하고 용기를 보이고 실적을 알리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으며 위에서 이야기한 리더들이 어떤 부분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왜 그들이 위대한 리더인지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다.
가장 익숙한 인물인 스티브 잡스의 경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가 구성원들에게 제시한 어디로 가고 있는지, 함께 가는 구성원들이 모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 함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지식이란 알고 있는 것을 공유하는 것이라는 이념으로 구성원들과 공유하며,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은 전문가를 고용하도록 하여 영역을 인정하여 주어 많은 사람들이 그의 성공을 도왔다. 잡스의 경우 인생의 굴곡이 많은 인물이었지만 저항하고 위험을 감수하여 성공에 이루게 된다. 그가 가진 비전 덕분에 우리는 많은 것을 누리고 있다.
다소 아쉬운 점은 번역이 매끄럽지 않아 책을 부드럽게 읽어 내려가는 것이 다소 힘들었다는 점이다.
성공하는 리더! 세상을 움직이는 리더! 까지는 아니더라도 소통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리뷰는 에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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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위인전을 읽고 자랐다. 위인전이란
위대한 사람들의 일생 동안 행적을 기록한 글이다. 전기의 목적은 어린이들이 바른 생각으로 꿈을 현실로
바꾸는 역할이다. 물론 신이 아니기 때문에 완벽한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 할 수는 없지만, 그들의 공과 중 공만 놓고 보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만한 긍정적인 시그널임에 틀림 없다. 이 책은 세상을 움직일 만큼 영향력과 힘을 가진 글로벌 리더들의 습관을 배우는 참고서
같은 교재로, 많은 의미를 부여하기 보다는 그들의 정신만 계승하면 좋을 듯 싶다.
위대한 리더들의 습관을 배우기 전에 개인적으로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는 습관들이 있어
몸에 베었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 보았다. 첫째 행복을 꿈꿀 줄 아는 습관. 목표가 없다는 것은 실패를 하기 위한 목표를 세우는 것과 같다고 하였다. 행복을 꿈꿀 줄 모르는 사람 역시 인생의 목표가 없기 때문에 무의미한 삶을 살 수 있다. 때문에 행복을 꿈꿀 줄 아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둘째 인사를 잘하는 습관. 사마천의 사기에 ‘사위지기자 사, 여위열기자 용’이라는 말이 있다.
선비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걸고, 여자는 자기를 사랑해 주는 사람을 위해
외모를 가꾼다 라는 뜻이다. 인사라는 것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다.
상대방이 존중해 주면 싫어할 사람은 없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매우 중요한 것이 인사라고
생각한다. 셋째 소통하는 습관. 인간은 태어남과 동시에 관계를 맺으며 살아 간다. 이
관계 속에서 일방 통행은 금물이다. 국가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도 일방통행을 하다가 탄핵 당하는 사건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한다. 소통은 상호간에 하는 것이다. 넷째 감사할 줄 아는 습관. 감사의 크기가 행복의 크기와 같다는 말이 있다.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처럼 표현하지 않는 감사는 상대방이 전혀 인지 하지 못한다. 감사하는
마음도 좋지만, 감사를 표현 할 줄 아는 것이 그 사람의 능력이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당사자도 상대방으로 즐겁고 행복해 진다. 마지막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습관. 나눔이라는 뜻이 다른 사람을 동정하는 돕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정을 나눈다는 의미로 봐야
한다. 때문에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우러나와야 한다. 결국
이런 일련의 습관들을 가지는 이유는 결국 누구를 위함이 아니라 내가 행복해지기 위함이다.
다시 이 책으로 돌아 와서 위대한 리더로 선정된 인물들과 그들에게 전수 받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살펴 보고, 개인적으로 꼭 필요한 습관을 발췌하였다. 첫째 르노 회장이며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 사장인 카를로스 곤은 브라질 태생의 프랑스
기업가이다. 5개국어에 3개국의 문화를 섭렵했다니 대단하다. 전수 받아야 할 습관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둘째 애플의 스티븐 잡스, 말이 필요 없겠지만, 현존하는 발명품 중 최고라고 손꼽히는 스마트폰 개발자이다. 전수 받아야 할 습관은 꿈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실행력이다. 그리고 프리젠테이션 능력이다. CEO 중 가장 뛰어난 프리젠테이션
능력을 가졌을 듯 …… 셋째 제록스 회장 앤 멀케이는 남자형제 속에서 성장했다고 한다. 오빠 남편이 같은 직장에 근무 했다고 하니 회사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을 것 같다. 전수 받아야 할 습관은 소통 능력이다. 직원들과
소비자, 투자자 모두 그녀의 소통으로 회사의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었다. 넷째 IBM의 루 거스너, 다트머스 대학과 하버드 MBA를 졸업한 수재로 뛰어난 머리와 냉철한
결단력까지 갖췄다고 한다. 전수 받아야 할 습관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습관이다.
조직이란 구성원 모두의 열정이 십시일반 반영되어 굴러 가는 것이지 리더 한 사람의 열정만으로는 돌아 가는 것은 아니다. 다섯 뉴 잉글랜드 패트리어츠 미식축구 감독 빌 벨리칙,
미식축구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네 시즌 동안 세 번이나 슈퍼 볼을 거머쥐었다고 하니, 미국에서는
전설 같은 인물인 모양이다. 전수 받아야 할 습관은 일관성을 유지하는 습관이다. 이랬다
저랬다 해서는 사람들을 통솔할 수 없다. 바른 리더십에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리더의 덕목이다. 여섯 미시간 주 주지사 제니퍼 그랜 홈은 캐나다에서 태어나 미국인으로 귀화한 여성으로
미시간 주 제1호 주지사라고 한다. 전수 받아야 할 습관은 삶과 일의 균형을 잡을 줄 아는 습관이다. 워크홀릭이나 가정에만 충실해서는 안 된다. 조화로운 균형이 회사와
가정 모두를 이롭게 하는 길이다. 일곱 공화당 상원의원 존 매케인은 해군 사관학교 출신으로 해군 소속 조종사였고, 부친은 해군대장이었으며, 베트남 전쟁 때 포로 수용소에서 5년 반을 보냈다고 한다. 전수 받아야 할 습관은 실수를 통해 배우는 습관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 실수를 통해 성장하는 능력이야 말로 우리가 꼭 배워야 할 능력이다. 여덟 이베이 CEO 멕 휘트먼은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하고, 베인 앤 컴퍼니, 스트라이드 라이트, 월드디즈니 컴퍼니, FTD에서 경영 능력을 선보이며, 포춘의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명단의 단골 손님이라고 한다. 전수 받아야 할 습관은 호기심을 가지는 습관이다. 세상의
모든 발명품은 호기심에서 비롯되었다. 호기심을 가지고 왜 라는 생각을 하는 습관을 가져라. 아홉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어릴적 꿈을 이룬 사람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전수 받아야 할 습관은 자신의 가치를 아는 습관이다.
정의라는 것을 알고 실천하는 습관이 최고의 가치관이 되어야 한다.
리더들의 습관을 하나 하나 들춰보면 비슷한 패턴을 보인다. 호기심이나 소통 같은 것은 리더의 기본적인 덕목인 것 같다.
이들의 성공 패턴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은 어렵기도 하지만, 때와 장소가 다르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 하더라도 성공한다고 장담할 수 없다.
때문에 그들의 정신을 계승하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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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저는 2006년에 출간되어 몇몇 내용들은 그 당시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데,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이 리더십 과정의 모든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즉, 성과 달성을 유도하기 위해 조직구성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데, 리더에게 커뮤니케이션은 메시지를 전달해줄 뿐만 아니라 자신의 확신을 표현하는 수단이라고 말한다. 특히 성과 지향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먼저 목적을 정하고, 실제 인물을 소개하며, 조직의 특성을 반영하고, 용기를 증진시키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언급한다. 대표적인 사례로 가장 먼저 닛산의 카를로스 곤 회장을 들고 있다. 빈사상태에 빠진 닛산에 해결사로 부임하여 가장 먼저 고위직 리더들을 비롯한 모든 조직원들과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주고 받았다고 한다. 또한 조직의 비전이 웅대할수록 듣는 이들에게 현실적으로 다가서야 한다면서 비전이 달성되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이 될 지 이야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비전을 중심으로 엮은 이야기를 통해 근로자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는 것도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은 애플의 스티브 잡스나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팀 감독 벨리칙 등 책의 주제를 다루는 데 활용되고 있는 주요 리더십 인물들 뿐만 아니라 도요타, 루슨트, 나이키, 사우스웨스트 항공 등 다양한 경영자들의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제록스의 CEO였던 멀케이, 미시간 주지사를 역임했던 그랜홈, 이베이의 CEO 멕 휘트먼 뿐만 아니라 용기있는 폭로를 한 엔론의 세릴 왓킨스와 FBI의 콜렌 로울리, 남극최초 여성탐험가의 꿈을 키웠던 앤 브래크로프, 리브 아네슨 등 여성 리더들도 다수 등장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비전 수립과 업무 조정, 실행, 단련, 위험감수 등 리더십 발휘의 각 영역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다. 그 외에도 "밖에는 또 무엇이 있을까"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하며, "왜"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문제를 구체화하지만 "어떻게"라고 물어봄으로써 신속하게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는 설명도 중요하게 새겨들어야 할 이야기들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