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안은 듀얼 클래스를 얻기 위해 반인반마의 시험에 도전해 성공해냅니다. 마계에서 노예계약서를 얻은 이안은 이로 인해 카르가 팬텀이라는 고대 종족을 얻게 됩니다. 최초로 듀얼 클래스를 얻은 이안이 쉬지않고 게임에 열중하는 걸 보니 겜중독이 아닌가 하는 염려가 살짝 듭니다. 덕분에 이안의 소환수들도 같이 고생을 하고 그걸 본 뿍뿍이가 이안의 소환에 응하지 않는게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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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석 작가의 '테이밍 마스터' 10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10권에서는 흥미로운 두가지 에피소드에 대해 다뤄지는데 첫번째는 듀얼 클래스에 대한 이야기이다. 과연 주인공은 듀얼 클래스를 통해 소환술 이외에 어떤 강력한 힘을 얻게 될지 기대된다. 두번째 에피소드는 앞선 내용에서 조짐이 보였던 것처럼, 드디어 마계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전쟁을 통해 주인공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다음권을 바로 구입해서 읽을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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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석 작가의 테이밍 마스터 10권입니다. 악마의 순혈 아이템을 쓴 뒤, 받은 악마의 시험에서 이안은 상급마족으로 책정되어 최초로 반인반마가 되는데 성공합니다. 노예서 아이템으로 고대 종족인 카르가 팬텀이란 드래곤을 노예로 얻게 되고요. 다른 유저가 마왕의 봉인검을 뽑아 곧 마룡이 일어나 차원전쟁을 예고합니다. 그 와중에 이안은 뿍뿍이, 카르세우스, 카이자르가 천년전 마계와의 차원전쟁에서 일곱 전설 중 셋인 걸 알게 됩니다. 10권째 읽고 있는데, 아직까지 지루한 점이 없고 다음 권이 얼른 읽고 싶다는 마음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