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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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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분노와 상처 극복하기]를 통해서 살면서 참 다스리기가 쉽지 않다고 느끼는 '분노'의 감정, 그리고 생활 속에서 알게 모르게 받게 되는 여러 '상처'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치유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들을 알아갈 수 있어서 참 의미가 남달랐습니다.   [분노와 상처 극복하기]를 통해서 '분노'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고 다루는 것이 진정 중요할까에 대해서 이모저모를 알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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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분노와 상처 극복하기]를 통해서 살면서 참 다스리기가 쉽지 않다고 느끼는 '분노'의 감정, 그리고 생활 속에서 알게 모르게 받게 되는 여러 '상처'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치유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들을 알아갈 수 있어서 참 의미가 남달랐습니다.

 

[분노와 상처 극복하기]를 통해서 '분노'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고 다루는 것이 진정 중요할까에 대해서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상처'를 그냥 묻어두는 것은 오히려 '상처'를 깊어지게 하고 키우는 것 밖에 되지 않으니 어떻게 그것을 해소할 수 있을까를 제대로 고민하게 해주어서 더욱 특별함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지금 나의 삶에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에대해서 제대로 들여다보게 하고 일상을 새롭게 환기하도록 만들어주는 멋진 책이 되어주기에 더욱 이 책 [분노와 상처 극복하기]에 빠져드는 것만 같습니다.

 

이 [분노와 상처 극복하기]를 통해서 '부정적인 감정으로루터 자유를 찾아라'라는 이야기를 실제로 해주고 있어서 더욱 감격스러운 마음으로 이 책의 이야기들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나는 얼마나 많은 부정적인 감정들에 나를 옭아매면서 거기에서 더욱 함몰될 정도로 나를 짓이기고 있는가를 직면하는 좋은 기회 또한 이 책을 통해서 얻어갈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터라 묘한 매력을 발산하는 책을 이 책은 그렇게 저에게 다가오더라고요~~~

 

[분노와 상처 극복하기]를 통해서 '분노'가 진정 나쁜 감정이나 상태가 아님에 대해서 자세하게 파악해가는 시간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분노'는 그 자체로 지극히 중립적이라고 할수 있기 때문에 특별한 가치 부여를 하기보다는 그 '분노'가 시작되는 원인이 무엇인가에 대한 섬세한 탐구가 중요함을 제대로 짚어주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매력적으로 와닿았습니다. 또한 '분노'를 어떻게 나타내고 그것이 결코 적절한가에 대한 생각들까지도 짚어볼 기회를 주고 있다고 하고 싶네요. 이 책에 대한 호감은 아무래도 실제적인 체험 사례를 바탕으로 상담한 이력들을 담고 있다는 점이겠어요~ '분노'와 '상처'의 극복 이야기를 제대로 마주할 수 있는 기회를 던져주는 좋은 책 내용이어서 고민이 많은 분들의 자가치유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y****7 2017.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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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상처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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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차 안에서 좌석문제로 언성을 높이면서 늘 가까이 지내던 두 사람이 분노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 보게 되었다.그 후에 그 두사람은 매일 만나면서도 얼굴을 외면하게 되고,  화해를 하려 들지 않았다. 나는 중재에 나섰지만 소용이 없었고 저마다 자기는 잘못이 없다고 주장하면서도 괴로워하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는 나도 같이 힘들었다. 작은일로 다툼이 분노를 가져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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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차 안에서 좌석문제로 언성을 높이면서 늘 가까이 지내던 두 사람이 분노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 보게 되었다.그 후에 그 두사람은 매일 만나면서도 얼굴을 외면하게 되고,  화해를 하려 들지 않았다. 나는 중재에 나섰지만 소용이 없었고 저마다 자기는 잘못이 없다고 주장하면서도 괴로워하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는 나도 같이 힘들었다. 작은일로 다툼이 분노를 가져왔고, 나중에는 화해는 했지만 마음에  상처는 그대로 남아 있어  화해를 했지만  마음속에 남은 상처는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럴 즈음에  이 책을 읽으면서 분노가  신체에 나쁜영향을 준다는 것에 공감 할 수있었다 . 분노는 신체와 연결되어서 병에 원인이 된다고 하니 분노를 관리하고 조절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사람에 감정이란 참으로 오묘하다. 요즘은 특히 더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말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매일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 간다. 특히 공동체 생활 속에서는 자주  분노하는 일들과 마주치게 된다. 이 책의 저자는   정신과 의사로서 30년 많은 환자들과 상담을 했었던 자료와  자신이 직접 경험했던 실제 일들을 바탕으로  분노의 원인과 분노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살아가면서 분노와 성처를 분노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는 우리는  알지못한다.

 자살을 하려던 여성이 상담을 통해서  자신의내면에 분노가 쌓여있다는 것을  인정하게되고  저자는 그녀에게 맞는 방법을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서 완전히 자존감이 회복되었고 주변사람들과의 관계도 개선되었다는  상담사례는 분노가 얼마나 정신적으로 치명적인지를 알수있었다. 이책은 실제적이면서 저자가 연구한 이론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잘 읽고 실 생활속에 적용하면 내 안에 문제점을 발견하고 분노로 인한 불행한 결과는 겪지 않을 것이다.

 

​분노는 두가지 측면이 있는데 거룩한 분노와 건강을 해치는 분노라고 한다.  그 거룩한 분노는 성경속에서 예를 들어준다.

 건강한 분노표현은 절대로 귀중한 관계를 훼손시키거나 해가 되지 않는다고 저자는 말한다. 

성경에 분노란 단어가 455회나 언급하였는데 그 중에 375회는 하나님의 분노에 대한 언급이라는 것을 읽고 놀랬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거룩한 분노는 실천해야 함을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된다.


저자는 크리스천들에게 말한다.

크리스천들이라고 다 잠복된 분노가 제거된것은 아니고 자신의 내재된 분노를 정면으로 마주 보는 담대한 용기를 갖는 것이 잠재된 분노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수있음을 일깨워준다. 그 해결방법은  성경속에서  10가지로 분노를 어떻게 올바르게 다스려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분노는 유년기와 청년기부터 내면에 부정적인 자의식을 만들어낸다고 하니 자녀들에게 분노와 성처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를 가르치라고 저자는 권면한다. 이책은 누구나 다 읽어야 할 것같다.  특히 자녀들에게도 이책을 읽도록 권면 하는 것이 좋을 것같다.

k****1 2017.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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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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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감정 조절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정신의학자들의 진단과 조언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 감정 조절 능력이 부족한 위험군에 속한 이들이 의외로 많다. 이는 대체적으로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감정에 따른 문제들에서 발생하기도 한다. 다양한 감정을 건강하게 표출하지 못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감정을 소유한 존재인다. 누구나 감정에 따른 변화를 갖게 된다.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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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들은 감정 조절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정신의학자들의 진단과 조언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 감정 조절 능력이 부족한 위험군에 속한 이들이 의외로 많다. 이는 대체적으로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감정에 따른 문제들에서 발생하기도 한다. 다양한 감정을 건강하게

표출하지 못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감정을 소유한 존재인다. 누구나 감정에 따른 변화를 갖게 된다. 감정을 무시해서도 안되고, 감정만 따르는 생활은 더더욱 안된다. 감정에 덫이나, 노예로 전략해서도 안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감정으로부터 자유를 찾아가야 한다. 저자는 부정적 감정에 사로잡혀 모든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요소들을 찾아 긍정적인 감정으로 완전하게 조절하는 능력을 갖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람들은 현실에서 만난 이들로 인해 감정에 따른 반응을 한다. 때로는 참을 수 없는 문제 앞에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어른들은 백개를 잘해도 한개만 잘못하게 되면 모든 것이 끝난다는 말을 한다. 극단적인 말이지만 어른들의 지혜가 담겨있는 말이기도 하다.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 분노의 모습은 결국 타인을 망가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망가지게 하는 결과를 낳는다. 이 책은 건강한 인간관계를 갖는 대중들에게 아주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때로는 분노를 다스리지 못할 때는 타협이라는 좋은 선물을 활용함도 지혜라고 저자는 일러주고 있다.

 

 공격적인 성향에서 소통으로 건설적인 단계로 발전하게 하는 것이 자신을 다스리는 능력을 함양한 것이다. 모든 것은 자기 결정권에 달려있지만 자신의 기대와 권리 때문에 다양한 삶의 방향을 잃고 맹목적인 관계를 이어가게 된다면 그곳에서 겪는 분노와 상처, 좌절과 실망은 우리에게 가장 어려움을 갖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전인치유에 대한 깊은 내용을 찾기는 어렵다하더라도 감정에 따른 생활에 변화에 대처하는 분노조절 능력을 갖는 마음의 근육, 내면적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상처속에서 분노를 극복하는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잠재되어진 분노를 방치할 때가 있다. 그러나 방치된 분노를 상처로 인해 폭발하게 된다. 그 폭발은 인간관계에서 매우 위험한 것이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상처를 치유하고 분노에서 자유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를 가르쳐주는 저자의 지도를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배울 수 있을 것이다.


 

p***1 2017.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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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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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아 있을 때 꼭 봐야 하는 책들이 자존감에 대한 책들, 공부법에 대한 책들, 상처에 대한 책들, 영어에 대한 책들, 성공에 대한 책들, 신앙에 대한 책들, 중국어에 대한 책들 분노에 대한 책들이라고 생각한다. 상처와 분노는 어디에서 오는지 생각을 해보면 누군가의 얘기를 듣는데 자신의 단점을 얘기하거나 장점도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걸 들었을 때 두고두고 상처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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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아 있을 때 꼭 봐야 하는 책들이 자존감에 대한 책들, 공부법에 대한 책들, 상처에 대한 책들, 영어에 대한 책들, 성공에 대한 책들, 신앙에 대한 책들, 중국어에 대한 책들 분노에 대한 책들이라고 생각한다.

상처와 분노는 어디에서 오는지 생각을 해보면 누군가의 얘기를 듣는데 자신의 단점을 얘기하거나 장점도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걸 들었을 때 두고두고 상처나 분노가 생기는 것 같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나 꿈을 이루지 못할 때 또 자기자신에게 분노가 생기는 것 같고 어떤 사회의 현상을 볼 때 상식이나 도리에 벗어난 것을 볼 때 또 분노가 생긴다.

자신에게는 자신의 상처가 제일 크고 아픈 것 같다.

상처에 대한 책들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위로와 아무것도 아닌 나를 특별한 존재로 다독일 수 있는게 책안에 있는 글들이었다.

오늘도 문득 생각을 하니까 책때문에 절망적인 상황에서 나를 놓지 않고 계속 붙들고 긍정적으로 다시 생각하고 했던 것 같다.

상처는 사람들한테 얘기해봤자 다시 나중에는 독이나 공격으로 돌아  온다.

내가 뭔가를 이루지 못했다는 상실감때문에 사람을 멀리하는데 사실 사람을 배제하고 살아 갈수는 없다.

지금도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아니면 가족이나 형제들사이에서 부글부글거리는 문제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나는 사회에 나간 것도 아니고 방구석에만 있는데도 이런 저런 상처가 많이 생기는데 복합적이고 확장된 곳에 나가면 과연 살아 남을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

저자는 상차와 분노를 심리학적이고 신앙적으로 풀어내서 나한테는 더 와닿을 것 같다.

이 책은 상처와 분노를 치유를 받고 이기지 못할 상처는 없다는게 희망적이다.

지금도 난 너무 불안하고 감정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이 많아서 너무 힘들다.

이 책을 읽으면 나를 또 다시 일으켜서 전진할 수 있는 힘을 받을 수 있다.

저자 드와이트 엘 칼슨은 의학박사로 의학과 심리학에 관한 9권의 책들을 출판하고 35년 건 내과와 정신의학과 전문의로 UCLA에서 임상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현재 산타바바라에 살고 있으며 성경 연구에 충실한 연구 연구자이다.


 


이 책은 분노를 나쁘다고 배운 사람들에게 분노를 건설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도움을 받길 바라는 목적으로 썼다.
사람들이 분노를 포함한 자신의 모든 감정적 상태를 잘 파악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감정은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과 그것이 어떤 결과를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어 한다.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는건 맛, 냄새, 촉각 같은 오감을 잃어버린 것과 같고, 그 결과 역시 비극적일 수 밖에 없다.
현대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 욕구의 필요, 특히 자신의 의사에 반하는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것에 미숙하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감정을 드러낼 때 매우 수동적이거나 어떤 부분에서는 지나치게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게 된다.
이것은 분노를 제대로 조절 하지 못하게 만드는 핵심적인 기여 인자가 되는 것이다.
저자는  대개 사람들의 감정과 분노를 다루는 방법을 얘기해 주고 있다.
 사람들은 그의 여유로워 보이는 겉 모습이 다라고 생각한다.
보통 사람들은 겉 모습만 보고 평가할 때도 많다.
하지만 자신의 삶을 좀 더 깊이 살펴보면 자기가 냉소적이고 심한 좌절감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한 연구조사에 의하면 심각한 성인병 중의 하나인 관상동맥은 분노, 적대감, 공격적인 의식 같은 행동방식이 주요 원인이거나 병을 더 악화 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연구의 모든 공통분모는 결국 '분노' 였다.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과는 다르게 그저 단순하게 '분노를 발산'하는 것은 심장 질병과 고혈압, 동맥경화와 우울증에까지 상당한 영향을 준다.
분노를 발산하면 할수록 건강상의 위험이 훨씬 더 가중된다.
대부분의 크리스천은 분노가 신앙적으로 죄이며, 결코 옳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분노를 일으키는 모욕적인 상황에서도 애써 무시하려고 하거나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처신하려고 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분노를 해결하는데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분노를 이런 식으로 다루기 시작하면 언젠가는 분노를 감정적으로 인식조차 못하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사람들은 분노를 인식하는 능력에 있어 각자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스펙트럼의 한쪽 끝에서는 나와 또 다른 자아가 발생하는 분노때문에 싸우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반대편 끝에서는 자신에게 분노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분노에 대한 자의적인 부인은 내면에 쌓여 가는 억압된 부정적인 감정들을 무의식의 영역으로 침전시켜 버린다.
자신의 분노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으려 철저하게 감추는 것 또한 같은 경우로 볼 수 있다.
분노에 대한 성경적 원리는 누군가에 화를 내는 것이 죄라는 설교를 성경말씀의 인용과 더불어 듣게 된다.
실제로 성경 말씀도 분노는 하나님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고 명백히 말씀하고 있다.
그러나 또 다른 성경 구절에서는 반대로 분노가 옳은 일이라고 증언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와 같은 상반된 모순을 어떻게 받아들여야만 할까,,,,,
분노로 말미암아 정죄 받지 않는 또 다른 존재는 예수님이시다.
신약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상상하는 매우 거룩하고 경건한 이미지와는 달리 강하게 자신의 분노를 표출 하셨다.
성경의 보편적인 측면에서는 우리가 분노하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위와 같은 사례가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는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처럼 그분의 의도와 목적에 부합하는 순간에는 우리도 분노를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화가 날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타인의 행동 때문에 갑자기 치밀어 오르는 모욕감과 어금니를 꽉 깨물게 하는 분노로 몸은 긴장상태로 바뀌고 보복에 대한 욕구가 번개처럼 내리칠 그때!!!!!!!!
 과연 어떻게 반응하는 것이 올바른 것일까?
분노와 적대감 그리고 화가 치밀어 오를 때 가장 이상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알아 두면 좋다.
분노를 올바르게 다스리기 위하여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분노, 불쾌감에 쌓여 상처 입은 자신의 감정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첫 단계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다지 어려운 문제가 아니지만, 또 누군가에는 노력하여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
억압된 감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대면에 어떤 상처와 분노의 감정이 존재하는지 파악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또한 그 감정의 원인이 합리적인지 또는 옳고 그른지 여부를 함부로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의 분노가 어느 단계에 놓여 있는지를 파악하지 못한다면 정말로 분노해야 할 때 그에 합당한 행동을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정말 소소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과하게 화를 내는 불균형적인 행동을 초래하게 된다.
정말로 화가 많이 났다면 '백 까지 헤아려 보라' 라는 격언으로 알 수 있다.
이러한 격언은 분노가 가지는 폭발력을 다스리는데 그다지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말해 준다.
현실의 TV 뉴스를 통해서 보면 여중생들 폭력사건도 역시 분노를 조절하지 못한 것 때문일 것같다.
이렇게 분노하면 이성을 잃은 상태일 것이다.
분노의 감정을 얼마나 많이 억제하고 있는가와 얼마나 그 상황을 근본적으로 파악하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분노하는 행위를 절대로 서두르지 말 것을 권면하고 있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의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것을 억제하느니라'(잠 29:11)
"자존심이 센 바보는 자신의 모든 분노를 입 밖으로 내뿜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그것을 절제하며 밖으로 함부로 드러내지 않는다." 라고 표현하고 있다.
또한 분노했을 때는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 박자 쉬는 태도가 좋다고 알려 준다.
두 번째는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기'이다.
상황에 태그하기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 화났어?" 라는 질문을 들었을 때 '아니' 라고 충동적으로 대답한다.
이와 같이 대답하는 것은 나중에 다시 그 문제를 대두하기도 어렵게 만들뿐더러 상황을 더욱 나쁘게 만든다.
따라서 자신이 어떤 상황에 대하여 분노를 느꼈을 때 "화났어?" 라는 상대방의 질문에 "응,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아, 하고 솔직히 대답하면 어떨까",
분노의 상황에 태그를 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상황에 태그를 붙이는 것은 나와 상대방이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것을 공식적으로 만듦과 동시에 감정 표현을 의식적으로 지연시켜 분노로 인한 실수를 하지 않게 만들어 준다.
두 가지 결론을 내자면, 첫째는 본인의 감정이 좋지 않다는 것을 솔직히 표현했다는 것과 둘째는 분노의 감정을 곧바로 표출하지 않고 상황에 태그하는 방법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기도 있다.
두 번째로 해야 할 행동은 주변 사람들을 배려 하라는 것이다.
감정의 문제를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언제나 '시기의 적절성' 이다.
분노를 표현하기에 앞서 항상 살펴야 하는 점은 충분하게 숙고했는가와 더불어 합당한  단어와 신중한 행동을 선별하는 것이다.
이 모든것을 파악하고 자신의 모든 감정을 완벽하게 통제한 후에 행동에 옮기라는 말은 아니다.
이것은 매우 어려운 일임이 분명하지만, 분노의 문제를 적절하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숙고와 합당한 단어 선택이 필수적인 요소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 보고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 히스기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그 앞에서 히스기야가 기도하여 이르되 (왕하 19:14-15)' 분노를 다스리는 일에 이 말씀을 적용한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분노하였을 때 히스기야처럼 올바른 길과 지혜를 달라고 간절하게 기도하는 것이다.
인도하심을 간구할 때 우리의 기도를 거절하지 않으신다고 확신한다.
사실 분노의 발생 원인을 정확하게 찾아 낸다는건 간단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분노를 단계적으로 추론하거나 유추해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우리는 소통이 중요하다.
소통의 방법으로는 분노가 발생했을 때 신체적인 접촉을 절대 금지해야 한다.
배우자의 말을 집중하여 경청해야 한다.
의미를 공유해야 한다.
말을 끓지  말아야 한다.
다툼의 문제를 잊지 말아야 한다.
본인의 관점으로 이야기해야 한다.
말하는 방식을 조심해야 한다.
무시하는 말은 삼가야 한다.
절대적인 표현은 피해야 한다.
냉소적인 유머를 삼가야 한다.
상대방이 내 생각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권위적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서로 원하는 말을 다할 때까지 계속 대화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우리의 목표는 아프고 병든 감정을 해결하고 서로를 막고 있는 벽을 허물어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도록 하는 것이며, 부부의 경우라면 진정한 화해를 이루어 내도록 하는 것이다. 
어느 한 쪽만 이 방법들을 따른다 해도 그 효과는 현저한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이 책을 보고 느낀 점은 분노가 일어 난다면 상태가 안 좋다는 걸 사람들에게 유하게 표현해야 하는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17.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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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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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오늘 이 사회를 분노사회라고 표현한다. 왜냐하면 분노가 사회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 때문이다.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분노 폭발직전에 있는 사람들처럼 느껴진다. 조금만한 일에도 버럭 분노를 표출하면서 어디 한번 해보자는 식으로 번질 때가 많다. 특히, 분노조절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이 늘어났다.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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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오늘 이 사회를 분노사회라고 표현한다. 왜냐하면 분노가 사회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 때문이다.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분노 폭발직전에 있는 사람들처럼 느껴진다. 조금만한 일에도 버럭 분노를 표출하면서 어디 한번 해보자는 식으로 번질 때가 많다. 특히, 분노조절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이 늘어났다.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났을까? 아마도 분노에 대한 잘못된 오해들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다. 우리 사회는 분노하면 안돼. 화내면 안돼라는 말을 자주 듣고 자랐다. 그러다 보니까 속으로 삭히는 일들이 많아져서 걷잡을 수 없을 정도가 되었을 때 분노가 폭발하기 때문에 손을 쓸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이러한 사건들도 주변에서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지 모른다. 그래서 때로는 무서울 때가 있다.

 

분노와 상처 극복하기는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분노를 잘 다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분노란 사소한 짜증에서부터 격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강도의 불쾌한 감정 상태이다. 이 불쾌한 기분은 나 자신 또한 나와 가까운 대상이 겪게 되는 부당함이나 좌절, 괄시, 모욕들로부터 유발되는 결과이다. 그런데 분노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를 다들 잘 모르는 것 같다. 분노에 대한 오해도 많은 것 같고, 분노가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도 부족하다가 보니까 분노로 인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들을 많이 보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분노를 어떻게 다룰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분노를 다스리기 위한 준비에서부터 분노를 어떻게 다스리는지에 대한 임상적인 사례들을 통해서 매우 실제적으로 도움을 준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 책일 뿐만 아니라 이렇게 하면 분노를 잘 다스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노는 분노가 일어났을 때 잘 다스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방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병도 고치는 것보다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듯이 우리의 감정도 잘 다스릴 수 있는 모습으로 준비해야 한다. 저자는 분노를 최소화하기 위한 필수적인 습관 중 하나로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몸이 힘들고 피곤하면 짜증이 나기 쉽고, 분노하기 쉽기 때문이다. 이러한 실천 사항들을 잘 만들어 좋은 습관을 만든다면 평화의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f*****a 2017.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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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와이트 L 칼슨 저의 『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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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와이트 L 칼슨 저의 『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를 읽고사람이 자신의 감정의 상태를 완전히 파악하고서 완벽하게 다룰 수 있다고 한다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얼마나 편할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해본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이러할 때 마치 기계 같아서 사람으로서 사랑과 정 같은 삶의 모습을 전혀 느낄 수가 없어서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모든 감정들을 파악할 수가 없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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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와이트 L 칼슨 저의 분노와 상처 극복하기를 읽고

사람이 자신의 감정의 상태를 완전히 파악하고서 완벽하게 다룰 수 있다고 한다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얼마나 편할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해본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이러할 때 마치 기계 같아서 사람으로서 사랑과 정 같은 삶의 모습을 전혀 느낄 수가 없어서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모든 감정들을 파악할 수가 없으리라고 본다.

역시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며 서로 주고받으면서, 배우면서, 나누면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가장 바람직한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나 이런 생각도 예전의 모습이었고, 세월이 많이 흐르면서 엄청난 변화와 빠른 발전으로 이루어진 가치관의 변화와 함께 사회도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분노와 상처가 자주 쌓이게 되는 모습으로 누적이 되어가고 있다.

이런 분노와 상처 등의 감정적 상태가 효과적으로 또는 건설적으로 관리되어 이 복잡한 현대 사회를 더욱 더 멋지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특단의 조처가 있다면 얼마나 멋질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분노라고 하면 나쁘다고 알고 있는데 이러한 분노를 제대로 알기 위한 내 자신 내면에 관련된 내용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면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을 해본다.

우리 인간의 마음속에는 수많은 감정을 지니고 있다.

그 감정을 가장 뚜렷하게 알아채고, 표현하고 다스리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내 자신 스스로가 현재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인정하고서 내 자신의 내면에 쌓인 상처와 분노를 마주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그 상처와 분노를 치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치유가 이루어진다면 내 자신이 이 이후에 이루어지는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는데 첫걸음이 되고, 내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다스릴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는 점이다.

그럼으로 자연스럽게 내 자신의 삶은 더욱 더 풍성하게 되면서 여유 있는 시간을 살아갈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내 자신 지금까지 생활해오면서 많은 경우에 나름대로 분노와 상처를 느꼈으며, 이를 또한 쉽게 버리지 못하고 오래 동안 간직한 채 지니고 온 경우도 있었으며, 아직도 마음 한 편으로 남아있는 경우도 있는 게 사실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마음을 정리하고 분노와 상처를 극복할 수 있어 나름대로 아주 의미 깊은 독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었다.

특히 책의 내용들이 우리들의 상담관련의 심리학적인 영역이어서 더욱 더 가깝게 느껴졌으나 많은 부분에서 세계에서 최고 명저인 성경과 이를 따르는 크리스천들은 물론이고, 나 같은 비 신도라 할지라도 아주 유익한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분노와 감정 문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다루는 유효한 방법을 찾았으면 하는 강한 바람이다. 

m***3 2017.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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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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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다 분노와 상처의 유형과 표출방식이 다를 수 있지만,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분노와 상처를 느끼며 살아간다. 감정에는 기쁨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도 있지만, 분노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드와이트 L. 칼슨은 정신과 전문의이자 성경연구에 충실한 연구자이다. 저자는 책의 머리말에서 분노를 나쁘다고 배운 사람들에게 분노를 건설적으로 관리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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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다 분노와 상처의 유형과 표출방식이 다를 수 있지만,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분노와 상처를 느끼며 살아간다. 감정에는 기쁨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도 있지만, 분노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드와이트 L. 칼슨은 정신과 전문의이자 성경연구에 충실한 연구자이다. 저자는 책의 머리말에서 분노를 나쁘다고 배운 사람들에게 분노를 건설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 주어 도움을 받기를 바라는 목적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고 밝힌다. 우리는 먼저 자신의 감정적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삶 속에서 피할 수 없는 감정적인 충돌을 건설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분노와 상처를 숨기려하거나 외면하지 말고 정면으로 맞서고 인정할 때 비로소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들을 극복하게 된다.

책에는 분노 다스리는 방법을 8단계로 설명하고 있다. 먼저 자신의 감정 상태를 파악하고, 분노를 표출하기 전에 충분히 생각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하고, 진짜 이유를 찾고, 분노의 정당성을 평가하고, 행동 방침을 결정하고, 용서와 잊기를 하고, 분노와 상처의 해소의 단계를 거친다. 여기서 7단계의 용서와 잊기는 사실 참 어려운 부분이다. 자신에게 상처를 주고 분노하게 만든 사람을 어떻게 용서하고 잊을 수 있을까..? 저자는 진정한 용서란 ‘상대방이 얼마나 큰 상처를 나에게 주었는가’와 관계없이 우리의 원망을 포기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의미한다고 말한다. 상처와 분노를 있는 그대로 인정한 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으로 용서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분노의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신 5가지 원리를 알려준다. 예수님은 ‘공의로운 원리를 항상 추구하셨고, 가벼운 문제에 대해 관용하셨고, 용서하셨고, 자신을 적대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셨고, 복수 대신 사랑으로 대하셨다.’는 점이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이 겪은 임상적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는 부분이 좋았다. 책을 통해서 내 안의 분노와 상처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다. 더불어 성경적 원리에 입각해서 해결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점이 다른 책과는 다르고 더욱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한다.

m****1 2017.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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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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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란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앞 표지에 쓰여있는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자유를 찾아라' 라는 구절에서 큰 끌림을 받아 읽기 시작했다.   부정적이고 싶지 않아도 상황이 힘들때면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감정들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모든 '화'는 부정적인 감정에서 시작되는거라는 말이 있듯이,내 마음속의 '화'를 다스릴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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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란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앞 표지에 쓰여있는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자유를 찾아' 라는 구절에서 큰 끌림을 받아 읽기 시작했다.

 

부정적이고 싶지 않아도 상황이 힘들때면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감정들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모든 '화'는 부정적인 감정에서 시작되는거라는 말이 있듯이,내 마음속의 '화'를 다스릴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요즘 티비를 틀면 '묻지마 살인사건'처럼 이유없는 분노로 상대를 공격하는 분노조절장애 사건이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 지강사도 언제부터인가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는게 조금 힘들때가 있다. 책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싶었으며, 특히 기독교적 서적이라 마음에 와 닿는 구절들이 많았다.


저자 '드와이트 L. 칼슨은 의학과 심리학 서적을 주로 출판했으며, 35년간 내과와 정신과 전문의로 재직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심리적으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들이 책 속에 세세하게 담겨 있으며, 은혜로운 성경구절들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책을 통해 여러가지 분노의 감정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분노를 제대로 다스리지 못했을 때 내 마음의 병이 생길 뿐만 아니라 주변에 소중한 사람들에게 조차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분노를 이겨내기 위한 제일 좋은 방법은 소통이지만, 분노상황에서의 신체적인 접촉은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예를 들어 화가 난 상태에서 키우는 반려동물이 잘못을 했을 때, 잘못한 상황에 대해서 꾸짖고 나무래야 하는데 내 화를 못이겨 집안을 망가뜨렸다는 이유로 감정을 담아 손지검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내 딴엔 잘못된 상황을 나무라기 위한 질책일지라도 감정이 섞여있을 경우에 분노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분노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을 할 때에도 지혜롭게 상황의 문제점을 해결해야 한다.

 

저자는 분노라는 감정을 성경적인 원리를 통해 독자들을 이해시키고 있다. 기독교인이 아닌 경우, 이해가 힘들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책을 통해 되려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저자가 언급 한 '감정에 귀를 기울이되 절대 감정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 이 부분이 와닿았으며,

내 분노의 표출을 절대 서두르지 않아야 함을 배웠다. 분노는 잘만 극복하면 긍정적인 힘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분노는 변화를 위한 매우 긍정적인 감정으로써 파괴적인 동시에 강력한 긍정의 동력이 될 수 있다고 한다. 하나님은 그 분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분노를 가치있고 유용한 도구로 허락하신다고 하니 독이되지 않도록 분노라는 감정을 잘 다스려야겠다. 내마음속의 분노라는 감정은 억제시켜야 하며 겉으로 드러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통해 분노라는 감정을 좀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특히 '분노'가 내 마음속의 기쁨을 훔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내 마음속의 기쁨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마음 컨트롤을 잘 해야겠다 생각되었으며, 책을 읽고 나니 내 마음속의 분노가 그리 밉지 않고 어떠한 분노 상황에서도 저자가 준 마음의 씨앗을 생각하며 현명하게 이겨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뿐이라"(시 37:8)

이 구절을 항상 떠올리며 마음속의 악을 키우지 말아야겠다.

 

 

 '마음으로 소통하고 사랑으로 치유하는 강사 지유희의 도서리뷰'blog.naver.com/yoohee3025

 

e********5 2017.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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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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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아래 다음과 같은 문장을 전한다.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자유를 찾아라!” 왜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자유를 찾을 수 있어야 하는가? 과연 책이 말하는 부정적인 감정은 무엇이고, 그것으로부터 자유를 찾는 다는 것은 또한 무엇인가        이 책의 앞부분에는 우리가 오해하는 분노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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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아래 다음과 같은 문장을 전한다.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자유를 찾아라!” 왜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자유를 찾을 수 있어야 하는가? 과연 책이 말하는 부정적인 감정은 무엇이고, 그것으로부터 자유를 찾는 다는 것은 또한 무엇인가 

 

 

 

이 책의 앞부분에는 우리가 오해하는 분노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 분노의 감정이 우리 안에서 생겨날 때 우리들일 이런 저런 방식으로 그 감정을 처리하는데, 그것은 분노를 오해한 것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결코 우리가 분노라는 감정을 억누르고 잘 처리하지 못하고 감추고, 회피하게 되면 더욱 더 큰 잘못된 길로 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다음 장에서는 분노를 잘못 다루는 방법 가운데 대표적인 분노를 위장하는 위장된 분노의 내용을 설명한다. 독선적인 위장, 스티커 수집가, 침묵, 지나치게 따뜻함, 비판적인 태도, 소극적인 공격 등 일곱 가지 위장된 분노의 모습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 각각의 유형이 바로 분노를 잘못 처리한 결과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분노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성경적인 그리고 원인을 점검하고 대안과 치료를 모색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은 분노는 정당한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분노는 중립적이다. 우리의 죄로 인한 분노는 죄로 인하여 악한 것이 되지만, 의로운 분노 또는 정의를 세우기 위한 분노는 옳은 것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분노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점검하여 악을 행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의를 행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l****u 2017.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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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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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상적인 감정이지만,  요즘 들어 ‘분노조절 장애’ 등의 용어가 널리 알려지고, 이로 인한 범죄가 증가하면서 이전과는 조금 다른 의미로 중요하면서도 무겁게 다가오는 듯하다.    ‘분노와 상처 극복하기’라는 제목의 이 책은 30년간 정신과 전문의로 재직하여 실제로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저자가 관찰하고 경험하며 얻은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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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상적인 감정이지만
요즘 들어 ‘분노조절 장애’ 등의 용어가 널리 알려지고이로 인한 범죄가 증가하면서
이전과는 조금 다른 의미로 중요하면서도 무겁게 다가오는 듯하다.
  
분노와 상처 극복하기라는 제목의 이 책은
30년간 정신과 전문의로 재직하여 실제로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저자가 관찰하고 경험하며 얻은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분노라는 감정이 정상적이고 필연적인 감정이라고 설명하면서,
분노에 대해 널리 퍼져있는 오해들과 그로 인해 발생한 일상의 현상들을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분노는 위장된 형태'로 종종 나타나는데, 주로 '억압'의 범주에 해당하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발산이라는 형태로도 종종 나타난다.
전혀 다른 형태인 이 두 가지 반응 모두가 질병을 일으키는데,
주로 혈관이나 내부 장기의 경직과 막힘의 원인이 되며, 이로 인한 다양한 질병을 얻을 가능성이 커진다.
또한 억압되어 폭발하거나 발산하는 분노는 대인관계에서 각종 범죄를 유발하기도 한다.
   
'분노의 억압'은 사람들이 흔히 선택하는 분노 처리방법이며,
특히 분노를 ‘악한 것으로 인식하는 크리스쳔들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 방법이다.
하지만 저자는 '성경'을 근거로 
분노 자체는 악한 것이 아닌 중립적 감정이며,
따라서 분노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으로 여덟 단계의 적용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자신의 감정 상태 파악하기분노를 표출하기 전에 충분히 생각하기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하기,
진짜 이유 찾기분노의 정당성 평가하기행동 방침 결정하기용서와 잊기분노와 상처의 해소 '8단계 안에
구체적인 적용점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더불어 ‘분노를 발생시키는 비현실적인 기대에 대해 다룸으로써
분노발생 원인에 대한 예방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분노,' 두려움'  삶에서 어려움을 일으키거나 해결하고 싶은 특정 감정에 대해 다룬 다른 책들과 비교했을 때,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내용을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저자가 성경을 ‘역동적인 안내자라고 칭한 만큼종교적인 내용도 담겨있지만 
내용을 이해하고 적용하는데에는 종교와 관계 없이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더불어 상황에 태그하기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하기’, ‘행동의 한계 정하기’ ‘버려도 될 것을 선별하기와 같이
분노를 해결하는데 유용한 구체적인 방법이나  
'마구 표출하지 말기합당한 단어와 신중한 행동 선별하기' 등의 주의사항도 제시해주며,
해당 행위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설명도 해주어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방법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따금씩 올라오는 분노와 관련된 문제를 가지고 있었으나,
어떤 관점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마음의 짐처럼 미루고만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나의 고민들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그동안 느꼈던 어려움을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손에 쥔 것 같아서
한결 편한 마음으로 나의 문제를 다룰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책 속의 구절


분노를 일시적으로 억누르는 것은 결코 유익하지 못하다

이것은 마치 뜨거운 수증기가 흐르는 보일러 통로를 잠시 막는 행위와도 같다.

뜨거운 수증기의 통로를 막으면  곳을 잃은 수증기는 당연히 흘러야  다른 통로를 찾을 것이다. ..

실제 내면에서는 위험한 압력이 점차 가중되면서 

마치 안전장치가 망가진 폭발물처럼 언젠가는 걷잡을  없는 폭발로 이어지게 된다.

이러한 폭발이 누군가에게 심한 손상을 입히게 되는 것은 필연적인 결과이다.

p.19

 

분노는 정상적이고 필연적인 감정임을 인정하는 것이 분노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첫걸음이 된다

우리가 평소 생활하며 생기는 짜증이나 화는 지극히 정상적인 일상의 일부분이며,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문제를 일으키는 출발점이 된다.

p.83

 

분노의 올바른 표현은 분노를 가진 사람이나 분노의 대상에게도 긍정적인 효과와 변화를 이끌어   있고

타인에게 자신의 감정을 이해시킬  있는 좋은 방법이  수도 있다.

p.98

 

사실 분노 자체는 근본적인 감정이 아닌 이차적인 감정이라고   있는데,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느끼는 좌절감이나 낙담또는 어떤 위협이나 모욕에서 오는 것이라   있다.  

솔직한 감정이란 일반적으로 마음의 상처의기소침좌절위협두려움과 같은 것들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발을 밟았을 처음 느끼는 것은 고통이고 분노가  뒤를 따를 것이다

'고통'  번째 감정이요, '분노'  번째 감정이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감정의 단계는 매우 역동적이며 번째 느끼는 솔직한 감정은 일종의 방어적인 경고 신호라   있고

이어서 오는 분노라는  번째 감정은 상대방에게 방어적인 행위를   있게 만들어 준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점은 분노를 다루는 건설적인 방법  하나가 바로  일차적인 감정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이차적인 감정까지도  다스릴  있게 되고그러고  후에 상대방과 진심을 나누는 행위를 실천하는 것이다

p.124

 

누군가를 용서하고자   마음속으로 그는 결코 잘못한 것이 없다거나처음부터 그런 악행을 저지를 의도가 없었다거나,

우리가 너무 과민반응을 보인다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잘못 설득하려고 한다.

이것은 진정한 용서가 아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용서하려고  때는 부인할  없을 만큼 명백한 잘못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인정한 

용서를 해야 한다.

그래야만 비로소 우리가 얼마나  상처를 받았는지와는 관계없이 그것을 완전히 잊어버릴  있게 된다

진정한 용서란 '상대방이 얼마나  상처를 나에게 주었는가'와는 관계없이 

우리의 원망을 포기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의미한다.

p.128

i****i 2017.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