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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얼앤나우에서 출판사에서 나온 강경애 작가님의 해고 잘봤습니다. 평생을 몸바쳐 주인을 위해 일했더니 주인의 아들이 이제 농사도 안 지을거고 늙고 쓸모없다고 해고하는 내용입니다. 꼴랑 오원주고 쫓아내는 아들의 인성... 예나 지금이나 짜를 때는 가차없네요. |
| 해고는 황해도 출신의 일제강점기 작가인 강경애의 단편 소설이다. 분량이 적은 단편이라 잠깐 시간을 낸다면 완독이 가능하다. 강경애는 단편 대표작으로 축구전, 채전, 원고료 이백 원, 부자, 지하촌 등의 작품을 남겼으며 장편 어머니와 딸, 인간 문제, 소금 등을 남겼다. 특히 지하촌과 인간문제는 강경애를 리얼리즘 작가로 주목하게 만든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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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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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내용이 3페이지 밖에 안되는데 기타등등 출판사 소개와 서평, 홍보가 대부분입니다. 읽어도 대체 내용이 이해되지 않아 왜 이런가 했더니 요약본인가요. 쓰잘데기 없는데 지면을 할애할 바에 차라리 책 내용 한줄이라도 더 썼으면 좋겠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