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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이노베이션] 사물인터넷 이론부터 전략까지
"[IOT이노베이션] 사물인터넷 이론부터 전략까지"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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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Building the Internet of Things: Implement New Business Models, Disrupt Competitors, Transform Your Industry(2016;미국)

 

 

[IOT이노베이션] 사물인터넷 이론부터 전략까지

 

 

 

몇 년 전부터 트렌드 전망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주제 사물인터넷.

이미 무엇이 사물인터넷이고 아니고를 구분하기가 무의미할 만큼

현재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IT기술의 상당수가 사물인터넷이다.

이러한 IT의 일상화는 업(전공)의 경계도 허물어서 요즘 웬만한 분야에서 IT활용능력은 필수이다.

과거 이력서를 수놓았던 자격증 위주의 단순 활용능력이 아니라

프로그래밍, UI 디자인 등의 영역까지.

 

사물인터넷의 현황과 전망을 다루는 이슈서들을 보면서

정확히 사물인터넷의 실체가 무엇이고 내 삶과 경력에 어떻게 적용할건지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 욕구가 쌓여가던 차에 이 책을 발견하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미국의 대표적인 IT기업 시스코시스템즈 부사장 마첵 크란츠가

2016년 말 발표했던 <IOT 이노베이션>, 지난 달 처음북스에서 번역·출간되었다.

 

좀 놀랐다.

처음엔 처음북스 특유의 살짝 투박하고 우직한 편집 디자인이라 착각하는 건가 싶었다.

보통의 경영인들이 쓴 책과 다르게 굉장히 교과서스럽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사물인터넷 이론(지식), 사물인터넷 운영 기업 사례, 사물인터넷 전략

을 모두 알아볼 수 있는 탁월한 책이다.

사물인터넷을 공부하려 당장 책 1권만 읽는다면 이 책을 읽으면 딱이라고 권하고 싶다.

여러모로 대단히 알차고 효율적인 책이다.

 

책이 아주 쉬운 건 아니라, 독자에 따라 읽고 이해하는 데 좀 걸릴 수도 있을 것 같다.

분량에 비해 다루는 내용이 많고 수준도 어느 정도 있다.


저자의 표현으로 사물인터넷을 비교하면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같았던, 서로 비협조적이고 다르기로 악명 높았던

정보기술과 운영기술이 합쳐지는 경영의 혁명이다.

사물인터넷을 얼마나 잘 아느냐에 당신의 미래와 몸값이 달렸다. 

i*****7 2017.08.20.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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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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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인터넷을 새로 개통하면서 추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현관문과 전기콘센트에 부착하는 사물인터넷 IoT .실제로 사용해보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말로만 들었을 때는 실감나지 않더니 직접 활용해보니 낯설지 않습니다.하지만 구체적으로 사물인터넷이 주도하는 변화가 무엇인지는 잘 모릅니다.이 책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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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인터넷을 새로 개통하면서 추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현관문과 전기콘센트에 부착하는 사물인터넷 IoT .

실제로 사용해보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말로만 들었을 때는 실감나지 않더니 직접 활용해보니 낯설지 않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사물인터넷이 주도하는 변화가 무엇인지는 잘 모릅니다.

이 책은 조직 관리자들을 위한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설명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물인터넷이 무엇이고, 왜 비즈니스에 도입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 일을 진행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실제로 사물인터넷이 구현되는 분야는 대부분 기업 간 거래를 의미하는 B2B에 머물러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곧 다가올 B2B2C(기업과 소비자 간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분야)에서도 사물인터넷이 주도할 것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초기 단계지만 피할 수 없는 변화라는 것.

따라서 21세기 사물인터넷 세대가 어떻게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이끌어갈 것인지를 모색해야 할 시기입니다.

이 책에서는 사물인터넷 혁신을 대비하기 위한 전략을 알려줍니다. 자신의 조직에 사물인터넷 구현과 변화 관리를 위한 솔루션.

저자는 사물인터넷이라는 매개체가 일회성이 아니며, 비즈니스를 위한 한 번의 전환도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합니다.

사물인터넷은 모든 단계에서 확실한 성과를 얻어야 하는 다년 간의 혁신이라는 것.

조만간 다양한 사물인터넷을 바탕으로 한 사업이 우리가 속한 조직이나 업계에 나타나므로, 앞으로는 어떤 활동을 하든지 사물인터넷이 사업운영 방식과 경쟁 방식을 바꿔 놓을 것입니다. 기술, 인력, 프로세스, 경력의 변화는 당연하다고 가정하면, 새로운 조직을 구성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사물인터넷을 함께 개발하는 파트너 공생 생태계의 출현을 목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생태계 구축에 있어서 저자가 제안하는 고객과 공급업체 간의 아홉 가지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맞춤 솔루션을 개발하지 말 것, 올바른 기대치를 설정할 것, 규모·범위·단계를 관리할 것, 적합한 팀을 구성할 것, 팀과 보조를 잘 맞출 것, 코칭을 받을 것, 진도를 측정할 것, 처음부터 사용자를 포함시킬 것, 방향전환을 민첩하게 할 것.

이렇듯 변화에 대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예측가능한 미래의 조직 방향을 재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확실한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사물인터넷의 위험관리 차원에서 보안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문제는 현재 사물인터넷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단한 비법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위험 관리는 적어도 해마다 새로운 위협이 발생하기 때문에 더욱 자주 논의해야 하는 지속적인 프로세스입니다. 저자가 제안할 수 있는 유일한 보안 솔루션은 특정 위협 수준과 최대 손실예상 금액에 따라 적절한 보안 대응이 따라오는 위험평가와 모니터링입니다. 또 하나 고려해 볼만한 보안 옵션은 일부 보험 회사가 제공하는 사이버 보험 정책입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옵션은 최고 경영자를 참여시켜 그들의 지원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사물인터넷이 구현되면서 우리 사회조직은 디지털 기업으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보안 정책과 보안 체계 구축은 의무사항이 되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보안을 사물인터넷을 구현하는 결정의 기준으로 포함시켜야 합니다. 사물인터넷에 대한 지침은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한 번에 모든 역할을 수행하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물인터넷이 구현된 세계와 함께하는 공동경제는 사물인터넷이 지닌 복잡성의 산물이며, 성공을 위한 핵심요소입니다. 기존 영역만 고수하던 편견을 허물고, 유동적으로 조직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강력한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바로 공동경제입니다.

사물인터넷 시대, 더이상 먼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 이 책을 통해서 지금부터 사물인터넷 여정을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7.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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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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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펼치면서 마첵 크란츠의 프로필에 눈길이 갔다. 그의 프로필에는 '시스코 시스템즈(Cisco Systems)의 전략적 혁신 그룹(Corporate Strategic Innovation Group) 부사장'이라고 되어 있다. 여기서 시스코 시스템즈는 네트워크 장비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체로, 네트워크 전문가 국제 시험  CCENT,CCNA,CCNP ,CCDA,CCDP, CCVP,CCSP, CCIE 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더 나아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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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펼치면서 마첵 크란츠의 프로필에 눈길이 갔다. 그의 프로필에는 '시스코 시스템즈(Cisco Systems)의 전략적 혁신 그룹(Corporate Strategic Innovation Group) 부사장'이라고 되어 있다. 여기서 시스코 시스템즈는 네트워크 장비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체로, 네트워크 전문가 국제 시험  CCENT,CCNA,CCNP ,CCDA,CCDP, CCVP,CCSP, CCIE 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더 나아가 시스코는 전세계 서버 장비의 주요 네트워크를 책임지는 전문기업이다. 이 책은 제4차 산업 혁명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네트워크 환경과 초연결, 시스코 시스템즈가 나아갈 방향도 함께 제시되어 있다. 특히 사물인터넷이 점점 더 우리 삶 깊숙히 침투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그것이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야기하는지 시스코시스템즈 부사장의 말을 통해 들을 수 있다.


2000년 초기만 하더라도 사물인터넷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인터넷은 컴퓨터와 연결되어 있는 네트워크 장비, 허브와 모뎀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연결장치이며, 하나의 공공 기관에서 운영하는 네트워크가 존재한다. 하나의 서버와 컴퓨터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건 네트워크라는 하나의 연결장비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다. 여기서 그 때만 하더라도 인터넷 주소 체계는 IP4 만으로 충분했으며, 42억개의 ip주소만으로 , 수많은 인터넷 장비를 소화하는데 문제가 거의 없었다. 하지만 그것이 조만간 포화상태를 야기할 거라는 건 누구나 예상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해서 탄생된 새로운 주소체계가 ip6 이다. IP4가 새로운 주소 체계인 IP6 로 바뀌게 되면, 우리 삶이 어떻게 바뀔지는 그때까지만 하여도 예상하지 못했다. 사물인터넷이 우리 삶에 깊숙히 파고 들어가리라는 미래의 모습은 그냥 비현실적인 상황으로 꿈으로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앞으로 사물인터넷이 우리 삶에 파고들어가며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해 지금은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다.


사물인터넷은 하나의 플랫폼으로 작용하게 된다. 여기서 플랫폼이란 생태계이다. 선으로 연결되었던 네트워크 환경이 선이 사라짐으로서 공간의 이동이 자유로워졌다. 선은 비효율적이며, 선이 사라짐으로서 비효율적인 것들을 효율적으로 바꾸게 된다. 어떤 곳이던지 네트워크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으며,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지고 있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 집안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으며, 외부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세계가 도래했다. 수십 km 떨어진 곳에서도 그 안의 모습을 예측할 수 있는 세상이 우리 곁에 서 일어나고 있다. 더 나아가 구글은 구글 글래스를 통해 세상을 눈으로 담아낼 수 있게 되었고, 애플워치는 스마트 시계의 기능에 전화와 데이터 송신과 전송기능까지 가지고 있다. 이처럼 사물 인터넷 기능을 활용한 기기가 속속 개발됨으로서 우리는 그걸 활용해 생산성 증가와 일인 기업가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열리게 된다. 책에는 사물 인터넷으로 인한 파장은 무엇인지,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변화 이외에 비즈니스 뿐 아니라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해 말한다. 혼자서 무엇을 뚝딱하기엔 세상은 더 복잡해졌고, 창의력을 요구하는 세상으로 바뀌게 되었다. 서로가 협력해야 한다는 공통적인 이해관계가 존재하게 되었으며, 사물인터넷과 깊이 연결되어 있는 보안이나 스타트업 기업이 신생기업으로서 사물인터넷 대열에 합류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게 된다.과거엔 시스코 시스템즈 혼자서 자생할 수 있었지만, 이제 시스코시스템즈는 데이터베이스 업체인 오라클이나 구글과도 협력해야 하는 세상으로 바뀌고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7.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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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첵 크란츠 저의 『IOT 이노베이션』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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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첵 크란츠 저의 『IOT 이노베이션』 을 읽고우리 사람에게 책 등의 매체가 없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모든 것이 답답하고 늦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물론 다른 수단에 의해서 얼마든지 알 수야 있겠지만 스스로 먼저 앞서 나갈 수 있는 기쁨 같은 것은 느끼지 못할 것 같다. '사물인터넷'(InternetofThings), IoT 이노베이션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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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첵 크란츠 저의 IOT 이노베이션을 읽고

우리 사람에게 책 등의 매체가 없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모든 것이 답답하고 늦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물론 다른 수단에 의해서 얼마든지 알 수야 있겠지만 스스로 먼저 앞서 나갈 수 있는 기쁨 같은 것은 느끼지 못할 것 같다.

'사물인터넷'(InternetofThings), IoT 이노베이션 이란 용어도 처음으로 대한다.

물론 지금까지는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들이 정보를 주고받으려면 인간이 일일이 조작이 개입되어야 이루어졌다.

그러나 앞으로는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기술이나 환경을 일컫는다.

이제는 전혀 사람의 도움 없이 서로 알아서 정보를 주고받으며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앞으로는 이런 모습이 일상화가 될 때도 머지않은 것 같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가 미리 이에 대한 여러 정보 등을 알아놓는다면 앞서갈 수 있는 좋은 모습일 것 같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여 그 핵심으로 사물인터넷(IoT) 혁신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들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현실이라는 것이고, 그 현실을 가장 잘 이룰 수 있게 도와 줄 가이드북이라고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현재 사물인터넷 세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여주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그래서 세계적인 종합 경제지인 이 선정한 2017년 모든 기업가가 읽어야 할 10권의 도서의 한 권으로 선정을 하였다.

그 만큼 중요한 핵심적인 주제이기 때문이다.

물론 사물인터넷 혁신이 일어나고 있는 곳은 일부 산업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곳곳에서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제품을 생산하는 방법으로 혁신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혁신의 정점에서 산업표준과 업계의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을 융합하면 더욱 더 혜택을 받아서 빠르게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은 많이 낯설기만 한 사물인터넷에 대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물인터넷 사상가인 마첵 크란츠가 전개하고 사물인터넷에 관련하여 채택하는 문제에서부터 여러 단계의 과정 등 파격적인 비즈니스와 기술에 관해 공부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리라고 본다.

가이드를 통해 사물인터넷 현상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중소기업부터 대기업의 관리자에게 사물인터넷 주도의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성공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바쁜 전문가를 위해, 이동하면서도 볼 수 있도록 각 장을 독립적으로 꾸몄고 선명하면서 논리적이고 편리한 형식으로 전개되므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아직은 많이 생소하기만 하지만 이 책을 계기로 많이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면서 익혀서 다음을 착실하게 대비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져본다.

어쨌든 의미 깊은 독서시간이었다. 

m***3 2017.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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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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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인정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우리는 이런 변화를 실질적으로 얼마나 활용하고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변화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변화,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이윤극대나 수익창출, 바라는 방향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문가의 영역, 혹은 어렵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본질, 신기술과 신직업, 사람과 로봇의 갈등과 대체, 새로운 기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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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인정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우리는 이런 변화를 실질적으로 얼마나 활용하고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변화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변화,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이윤극대나 수익창출, 바라는 방향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문가의 영역, 혹은 어렵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본질, 신기술과 신직업, 사람과 로봇의 갈등과 대체, 새로운 기술발전을 어떻게 활용하거나, 발전시켜야 하는지 등 상용화, 대중화를 앞두고 보완책 마련이나 대비책 마련이 중요해지는 시기입니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볼 수 있는 사물인터넷에 대한 모든 정보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의 권위자가 저술한 만큼, 지금까지 우리가 보지 못한 부분에 대한 언급과 새로운 미래, 아니 가까운 미래와 일자리 변화, 생계와 관련된 분야의 혁신과 기업경영과 가치에 대한 모든 정보를 통찰력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사물인터넷이라는 용어, 어렵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활용 가능하며, 우리가 업무를 보는 공간이나 놀이문화나 여가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즉 인간에게 편리함을 주며, 우리가 만든 모든 것을 체계화, 정리화한 것으로 봐야 합니다.

엄청난 속도의 생산성 향상과 다양한 상품의 완성, 신기술을 통해서 인간이 활용하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줄여주며, 일이 아닌 새로운 문화나 여가에 몰두할 수 있고, 또 다른 영역의 개척이나 관심으로 방향을 돌릴 수도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기회라고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고, 이미 세계적인 기업과 선진국들은 이런 변화의 속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니 더 빠른 속도와 기술선점을 위한 경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IT 강국입니다. 기본적인 의식과 인식, 인프라가 좋은 만큼, 이 분야에서의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수 있습니다.

개인이 노력해서 통찰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가와 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관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관련 인재양성이나 인프라 조성, 변화의 중요성을 끊임없이 알리며, 사람들의 인식을 높여야 합니다. 워낙 경쟁이 익숙한 한국사회인 만큼, 기본적인 조건과 기초적인 교육이 병행된다면, 새로운 유형의 인재와 이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도 유용할 것이며,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수 있습니다. 변화와 혁신, 너무 어렵게 접근하지 말고, 자신과 관련된 산업의 변화나 관심 분야에서의 적용 및 활용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물인터넷은 이미 진행되고 있고, 우리 생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한 새로운 정보의 정리 및 체계화, 비지니스 기술을 익혀서 세계 시장을 무대로 경쟁해야 합니다. 이미 글로벌화, 다국적화된 사회, 이는 변화와 혁신을 유도하고 있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가 안은 다양한 사회적, 구조적 문제가 있지만, 제자리걸음으로 맴돌 수만은 없습니다. 앞을 보며 미래 지향적인 생각과 관점으로 접근해야 하며, 4차 산업혁명이 소수에게 모든 것을 집중시키는 것이 아닌, 모두에게 유익하며 공생적인 질서와 관계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새로운 변화와 혁신, 이 책을 통해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달의 사락 m**********m 2017.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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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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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간 세상을 들끓게 하는 화두로 자리 매김했다는 사물인터넷이라는 용어를 들은게 얼마되지 않는다.  이 용어가 등장하고 각 방송국에서도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어 방영하면서 그 개념을 단편적으로나마 알게되었다. 사물인터넷을 알게 되면서 신기하다. 대단하다. 사물 인터넷이 적용된 시대가 오면 참 편리하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딱 그때뿐이였다. 그때 이후로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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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간 세상을 들끓게 하는 화두로 자리 매김했다는 사물인터넷이라는 용어를 들은게 얼마되지 않는다.  이 용어가 등장하고 각 방송국에서도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어 방영하면서 그 개념을 단편적으로나마 알게되었다. 사물인터넷을 알게 되면서 신기하다. 대단하다. 사물 인터넷이 적용된 시대가 오면 참 편리하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딱 그때뿐이였다. 그때 이후로 조금은 시들해진 관심이였는데 반갑게도 처음북스에서 출간된 [IoT 이노베이션] 소식을 접하고서는 다시 호기심이 생겼다. 저자는 IoT 개적자 중 한 명인 마첵 크란츠로 그는 주요 산업시장에서 사물인터넷 비즈니스를 지도했던 인물이라고 하니 그가 알려주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사물인터넷의 미래는 어떨지 궁금했기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사물인터넷은 실제로 새로운 것이 아니라고 한다. 수년 동안 다양한 형태로 사용되어 왔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오늘날 사물인터넷은 우리 삶의 구석구석 스며들고 있다고 한다.  아마 누구나 접하고 있는 것을 뽑자면 버스정류장에서 일 것이다. 내가 타려는 버스가 언제 도착할지 과거에는 무작정 기다렸다면 지금은 그것을 알려주는 전관판이 있고, 또 스마트폰 어플이 있어 구지 정류장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도 알수 있게 해주고 있고, 만날 수 있다. 거기에 더해 TV광고를 보면 사물인터넷이 적용된 제품들의 광고를 만날 수 있다. 광고를 접할때의 반응은 우리 가족만 봐도 꽤 틀리기는 하다. 일단 부모님의 반응은 상당하다. 저런게 정말 가능하냐고 제품을 팔기 위한 부풀린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나 역시도 조금 놀라기는 했다. 오래전 아마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서만 보아왔던 것이펼쳐지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아이의 반응은 다르다. 그냥 무덤덤하다. 아마 당연하다는 듯한 반응일 것이다.

 

아직 시작 단계에 있다는 사물 인터넷이지만 그 어느때보다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한다. 사물 인터넹이 주도하는 눈에 띄는 트렌드는 무엇이며, 사물인터넷에 영향을 받는 산업 부문은 무엇인지, 그리고 기술, 경제, 문화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가 결합해 퍼펙트 스톰이라 불릴 만한 상황을 형성하고 있는 사물인터넷. 평생에 한 번올까 말까한 기회를 많은 사람과 기업에 제공한다고 확신하는저자.이는 중간 규모와 큰 규모의 조직뿐만 아니라 소규모 조직에게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이 책은 알려준다. 그리고 사물인터넷의  전략을 수립할때 생각해볼 수 있는 시사점을 찾을 수 있도록 이 책은 돕는다.

1*******3 2017.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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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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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이노베이션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특히, 이웃 중국과 일본에 비해 4차산업혁명 준비와 사물인터넷이 많이 뒤쳐저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이제 새로운 정권이 바뀌었지만 과연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는 두고봐야 하지만 한치도 지체없이 해야 할 이유는 우리 미래의 먹꺼리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책의 저자 마첵 크란츠는 사물인터넷의 시작은 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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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이노베이션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특히, 이웃 중국과 일본에 비해 4차산업혁명 준비와 사물인터넷이 많이 뒤쳐저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이제 새로운 정권이 바뀌었지만 과연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는 두고봐야 하지만 한치도 지체없이 해야 할 이유는 우리 미래의 먹꺼리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책의 저자 마첵 크란츠는 사물인터넷의 시작은 창의적인 통찰로 지금 당장 해야하는 것이라고 외친다. 우리는 작은 나라이다보니 it 강국이라는 대단한 특권과 기회가 있다. 이것을 잘 살려야 한다. 미래자동차는 사물인터넷과 연결될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는 그래도 자동차 최대 생산국중 하나다. 우리나라의 IT와 결합되어 경쟁력을 갖춘다면 이 또한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다른 4차 산업혁명과 같은 도서들과 함께 보기에도 괜찮은 책이라 생각한다.

 

정말 앞으로의 기술은 인간을 뛰어넘을 것이다. 그 예측은 바로 인공지능 때문이다. 인간이 비록 창조한 것이지만 그 인공지능은 충분히 인간을 뛰어넘을만 하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의 진화는 한계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된다면 그것을 컨트롤 해야 한다. 문제는 그렇다 하더라도 인간의 일자리를 뺏는 것은 막을 수 없을 것이다.

이렇듯 하루가 다르게 어떻게 우리 일상과 노동에 기술을 더하여 좀 더 빠르고 효용성 있게 대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사물 인터넷이다. 사물 인터넷은 말 그대로 사물과 인터넷의 합성어이다. 그러니까 둘이 결합하여 일상에 새로운 변화를 꿈꿀 수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놀라운 변화에 이 책은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주고, 사물 인터넷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제4차산업혁명의 잘 준비토록 해준다. 우리나라가 좀 뒤쳐저 있어도 저자의 통력력 있는 이 책을 참고한다면 우리는 금방 다른 국가들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다. 사물인터넷에 궁금한 사람들과 기업들 it계열 사람들은 이 책을 주목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독서할 때 매우 흥미진진한 인상을 받을 것이다. 이 책은 포춘 선정 2017년 모든 기업가가 읽어야 할 10권의 도서 중 한권에 선택된 그 가치를 인정받은 책이다. 일반인들에게도 사물인터넷을 비롯 미래를 준비하는 교양인으로서 흥미로운 도서가 될 것이다.

l*****c 2017.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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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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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트너 하이프 주기라고 있다. 처음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면 사람들은 엄청난 기대를 하게 되지만 시간이 가면서 어떻게 정착되는지를 보여주는 그래프이다. 처음에 기대가 폭발했다가 현실을 알고는 이내 환멸로 바뀌고 이후 어느 정도 안정된다. 즉 기술촉발-과도한 기대로 인한 정점-환멸의 구렁텅이-깨우침의 언덕-생산성 안정기의 싸이클이 그 것이다. 참신한 기술이 소개되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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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트너 하이프 주기라고 있다. 처음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면 사람들은 엄청난 기대를 하게 되지만 시간이 가면서 어떻게 정착되는지를 보여주는 그래프이다. 처음에 기대가 폭발했다가 현실을 알고는 이내 환멸로 바뀌고 이후 어느 정도 안정된다. 즉 기술촉발-과도한 기대로 인한 정점-환멸의 구렁텅이-깨우침의 언덕-생산성 안정기의 싸이클이 그 것이다. 참신한 기술이 소개되면 지나친 기대감이 형성되지만, 부응하지 못할 경우 환멸의 구렁텅이에 빠진다. 60년대말 스튜어트 브랜드(PC란 말을 만든 작가)이 PC를 이야기하자 세상을 바꿀 것 같은 흥분하지만,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건 고작 퐁(탁구게임)으로 환멸로 빠진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깨우침의 언덕에 오르자 성공사례가 쌓여가고 공급자들이 급증하자 2차 자금모집이 가능해져 생산이 안정되게 되었다. 가트너 하이프 주기상 사물인터넷은 과도한 기대로 인한 정점에 있어 사람들의 기대가 너무 큰 상황이다. 저자는 서문에선 이 책이 과도한 선전과 현실을 구분해주는 실용적인 가이드가 되리라고 했지만, 저자가 실제로 사물인터넷 최전선에서 기업이나 정부기관과 함께 일하는 시스코 임원인만큼 아무래도 장밋빛 미래를 준비하는 측면을 많이 이야기한다. 책을 소개하여 사업상 파트너를 많이 끌어들이도록 하는게 부수적 목적일 수 있지만, 우리의 옷을 적시며 우리 생활로 빨리 침수되고 있는 사물인터넷 실무서 분야에서 소중한 존재다.


# 이 책에서 식상할 정도로 여러 번 나오는 사물인터넷이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가 비결을 보자. 개별 회사로 하면 성공하기 어렵단다.(혼자서 하려는 우리나라 회사의 특성상 어려운 점이다.) 파트너와 생태계를 구축하여 함께 배우고 공동개발해야 한단다(공정거래위원회에서 담합이라고 하면 어쩌지), 새로운 인재를 영입하고 기존인재를 교육해야 한다(첨단기술의 좋은 인재는 구글로 가고 있는데), 실제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여정을 준비하며, 기술솔루션과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적은 노력으로 달성할 수 있는 일로 시작하고, 보안이 모두의 최우선이 되도록 하자. 모두 공자님 말씀같고 교과서적이고 어느 정도 상식적일 수 있는 얘기지만, 그냥 머릿속에 있는 생각과 정리되는 생각은 다르다. 사업하고 점검할 때 체크리스트로써 하나하나 빠짐없이 생각하도록 해준다. 4차사업혁명 같은 책들보다는 실용적이기 때문에 일반인보다는 회사원이 읽기 적합하다.


# 새로운 기술이니만큼 새로운 용어가 많이 나온다. 나중에는 일반적인 용어가 될 수 있는데 이런 용어를 알아가는 것도 이러한 책을 읽는 즐거움이다. 하나만 소개하면, 새 용어중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 포그컴퓨팅 fog이다. 데이터가 원거리 데이터센터에서 운영되는 클라우드까지 갔다 오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 엣지단에서 신속하게 처리되는 기술, 즉 클라우드 컴퓨팅기능을 네트워크 말단부까지 확장시키는 기술이라고 하는데 사물인터넷에서 꼭 필요한 기술이다. 최근 자동차는 바퀴달린 스마트폰처럼 진화하고 있는데, 독립형 하위시스템에서 충분한 데이터를 수집해 여러 지점에 내장된 프로세서를 이용해 다양한 기능 모니터링을 한다. 간단하지만 포그컴퓨팅의 일종이 아닌가 싶다. 사실 교과서 스타일이고 프리젠테이션식의 그림이 있어 읽는데는 술술 넘어가지 않는 책이다. 한 번 읽으면 뜬 구름 잡기 십상인데, 두 번 읽거나 내용을 정리해야 생각이 자리잡힐 수 있겠다.


t******s 2017.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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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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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될 IoT(Internet of Things)에 대한 내용이다.저자는 이 책을 모든 산업계의 비즈니스와 기술 관리자가 읽기를 바라고 있다.이 책을 읽고 사물인터넷을 성공적으로 구현해 각자가 속해 있는 조직에서 더욱 빠른 혁신과 더욱 높은 생산성을 달성하기를 바라고 있다.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있다.제1부에서는 사물인터넷에 대한 기본 개념, IoT 기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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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될 IoT(Internet of Things)에 대한 내용이다.
저자는 이 책을 모든 산업계의 비즈니스와 기술 관리자가 읽기를 바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사물인터넷을 성공적으로 구현해 각자가 속해 있는 조직에서 더욱 빠른 혁신과 더욱 높은 생산성을 달성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있다.
제1부에서는 사물인터넷에 대한 기본 개념, IoT 기반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한다.
책 서두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을 한다.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사물인터넷은 이전에 있던 변화와는 다른 양상으로 조직을 바꿔놓을 것이다.
                                                 ...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일은 물론 그 이상의 일이 일어날 것이다."
"사물인터넷은 우리의 미래다. 즉 산업의 미래요, 조직의 미래요, 개인의 미래다"
그리고 저자는 IoT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서 B2B2C(기업 간 거래를 의미하는 B2B와 기업과 소비자 간 시장을 의미하는 B2C를 합친 용어로 일반 소비자와 기업을 동시에 공략하는 분야)를 말한다.

예를 들어 그러한 비즈니스모델로서 대량 맞춤 생산, 식품안전, 자율주행차량, 드론 운송을 제안한다.

제2부에서는 IoT 구현, 변화 관리 및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에 대한 말한다.
저자는 IoT를 구현하는 입장에서 우리 모두는 같은 출발선에 서 있다고 말하고 있다.
사물인터넷은 새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사물인터넷 기반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따라야 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변화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변화 관리를 위해서는 새로운 지식을 공동으로 배우고 공유할 것을 제안하는 것과 공시에 6가지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제3부에서는 IoT 구현을 위한 보안과제, 표준, 현황 그리고 비전에 대해서 정리하였다.
저자는 분리 보안은 바람직하지 않고,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를 위험 관리 과제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표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IoT가 가져올 변화는 매우 파괴적일 것이며 모든 사람이 마주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이렇다.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것처럼 IoT가 4차 산업의 핵심일 것이라는 데에는 큰 이견은 없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많은 부분에서 회의적인 시각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뭔가 상업적으로 과대포장되었고, 실체가 없다고 비판하는 시각도 있다.
정확한 판단은 시간이 흘러봐야 하겠지만, 세상이 큰 틀에서 바뀌고 있는 것은 맞는 것 같다.
흥미로웠던 것은 저자가 말한 공유경제다.

마지막으로 아쉬웠던 점은 책의 내용이 IoT로 인한 변화가 비즈니스 관점,
더욱 빠른 혁신과 더욱 높은 생산성에 너무 맞춰져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놀라운 변화로 인해 또 다른 기술적 소외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길 바란다.

o****1 2017.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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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 인터넷 기술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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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이라는 단어는 최근 꽤 많이 듣고 있다. 그런데 과연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는 아직 명확하게 다가오지 않는 개념이기도 하다. 그러던 차에 <IoT 이노베이션>이라는 책을 보게 되어 아주 조금은 사물인터넷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이 책을 보기 전에 기대했던 것은 사물인터넷이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고, 그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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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이라는 단어는 최근 꽤 많이 듣고 있다. 그런데 과연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는 아직 명확하게 다가오지 않는 개념이기도 하다. 그러던 차에 <IoT 이노베이션>이라는 책을 보게 되어 아주 조금은 사물인터넷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이 책을 보기 전에 기대했던 것은 사물인터넷이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고, 그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에 대한 비교적 쉬운 설명이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이 책의 난이도는 조금 높은 편이다. 지금 당장 사물 인터넷을 구현하는 기업에서 근무하는 전문가라서 그런지 최대한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서 책을 썼다고는 하지만, 역시 아직은 조금 생소한 분야이기는 하다. 그리고 B2C보다는 B2B 산업 분야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아서 정확하게 일상 생활에서 사물 인터넷이 가져올 변화는 체감도가 조금 낮게 여겨졌다. 

일단 산업 분야에서는 확실히 사물 인터넷이 앞으로 확산될 전망으로 보여진다.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외국도 인건비가 상당히 비싼편이고, 사물 인터넷을 적용하면 기계 오작동으로 인한 리스크를 상당수 미리 예방할 수 있다. 장비가 이상 징후가 보이면 고장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미리 수리를 해서 작업 중 고장나서 더 큰 손실을 끼칠 위험을 줄이는 것이다. 이런 사물 인터넷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회사 내에 관련 인력을 배치해야 한다. 회사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도 있고, 그것이 쉽지 않을 경우에는 아웃소싱을 하는 방법도 있다. 아무튼 사물 인터넷은 확실히 지금까지의 산업환경을 완전히 바꾸는 기술임에 틀림없다. 

이 책에서는 산업 분야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지만, 일반 가정에서도 분명히 사물 인터넷 덕분에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몇 년 전부터 스마트 홈 시스템이 구현되고 있고, 최근 지어진 아파트에서는 대부분 이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이제 더이상 집에서 불을 켜놓고 나오거나 난방을 켜고 끄는 일이 어려운 일이 아니다. 모든 것이 인터넷을 연결되어 데이터를 축적해놓으면 이 데이터를 통해서 좀 더 편리하고 가치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기술이 바로 눈 앞에 펼쳐지고 있다. 

가끔은 모든 것이 사람의 손으로 이루어지던 시대가 그립기도 하지만, 더 이상 기술의 발전을 외면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앞으로 더 발전된 사물 인터넷이 가져올 미래가 더욱 궁금해진다.

k******8 2017.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