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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시대의 마케팅 뉴노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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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데이터를 만들고 있다.DT시대는 데이터의 기술이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이다. ICT, 스마트 폰으로 시작한 혁명으로 ICT, IOT, AI, Big Data 등 새로운 IT 용어들이 속속 등장하고 우리의 실생활에서도 익숙해지고 있다. 스마트 폰은 수 많은 Life Log를 생성한다. 하루에 생성되는 데이터가 무려 25억GB라고 한다. 개인에서부터 기업, 국가까지 수집되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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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매일 데이터를 만들고 있다.
DT시대는 데이터의 기술이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이다. ICT, 스마트 폰으로 시작한 혁명으로 ICT, IOT, AI, Big Data 등 새로운 IT 용어들이 속속 등장하고 우리의 실생활에서도 익숙해지고 있다. 스마트 폰은 수 많은 Life Log를 생성한다. 하루에 생성되는 데이터가 무려 25억GB라고 한다. 개인에서부터 기업, 국가까지 수집되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들이 쌓여가고 있다. 이제는 데이터에서 시장과 사람에 대해 통찰을 발견하는 기업만이 생존할 수 있는 시대이다. 이 책 <<DT시대 마케팅 뉴노멀>>은 기업의 마케팅이라는 관점에서 DT의 의미가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사례들을 통해 우리가 지금 무엇을 시작해야 하는 지를 이야기 한다.

기술과 마케팅이 만나는 지점에 인사이트가 숨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성을 찾아내는 ‘거울’인 <<백설공주>> 이야기를 통해 현재 데이터 기술의 발전을 설명한 저자의 설정이 재미가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성을 찾아내는 거울은 동화 <<백설공주>> 속에서만 존재하는 어떤 것이었으나 지금은 현실의 도구가 되었다. 알렉사나 구글 홈 같은 음성인식 스피커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음성인식기술이 데이터와 결합하여 질문을 알아듣고 수많은 데이터를 분석하여 결과를 내놓는다.

디지털과 데이터가 세상을 엄청나게 바뀐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본질’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그대로 이다. 예를 들어 소설미디어가 없던 시절에도 ‘입 소문’라는 것이 있었다. 미래 예측은 앞으로 일어날 기술변화를 미리 알아 맞히려는 시도가 아니라 다양한 통찰을 통해 미래에 대비하는 노력이다. 따라서 새로운 기술이 마케팅과 만나는 지점에서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관점들을 찾아야 한다.
많은 기술이 생기고 이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들이 다시금 인간 본연의 편안함을 추구하는 선 순환을 지향하는 것이 바로 뉴노멀의 방향성이다.

데이터는 마케팅의 혁명을 꿈꾼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바로 ‘고객’이다. 지금처럼 변화된 시장에서는 기업이 무엇인가를 함으로써 고객을 움직이기는 쉽지 않다. 고객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따라 기업을 변화시켜야 된다는 것이다. 그러려면 소비자의 변화, 특히 소비자들이 익숙하게 즐겨 사용하는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들의 변화에 민감할 필요가 있다.

데이터분석렌즈는 소비자를 인구통계, 소비태도, 소비형태를 분석하는 과정을 뛰어 넘어 니즈, 정황, 취향을 파악하는 쪽으로 진화하고 있다.

고객의 본질을 중심으로 디지털과 데이터 시대에 맞는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을 정립해야 한다. 결국 데이터를 어떻게 정리하여 분석하고, 거기에서 어떠한 인사이트를 찾아낼 것인가의 문제이다. 이 책은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뉴노멀로 고객 Communication, Targeting, CRM(CMR), Another Value, 경험관리 등 10개로 나누어 일일이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고 데이터가 만들어 내는 세상의 변화와 방향을 보았다. 2017-08-31 

 

 

#4차산업혁명 #독서 #책읽기 #100일35권
 
a******r 2017.08.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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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시대 마케팅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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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다!많은 사람들이 다가올 시대는 데이더 마이닝이라던가 데이터 관리가 중요한 시대이며, 페이스북이나 구글의 기업가치를 크게 평가하는 것이 바로 사람들이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엄청나게 만들어 내는 데이터를 자신들의 플랫폼에 담아두고 이를 사업에 활용하는 그들의 역량이라고 하는데, 보통의 회사에서는 이런 큰 변화의 시대에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이 책은 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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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다!
많은 사람들이 다가올 시대는 데이더 마이닝이라던가 데이터 관리가 중요한 시대이며, 페이스북이나 구글의 기업가치를 크게 평가하는 것이 바로 사람들이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엄청나게 만들어 내는 데이터를 자신들의 플랫폼에 담아두고 이를 사업에 활용하는 그들의 역량이라고 하는데, 보통의 회사에서는 이런 큰 변화의 시대에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을 해주고 있다. 뉴노멀(New Normal)의 핵심요소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마케팅의 10가치 핵심요소들이 어떻게 변화해야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제시하고 있다.

저자에게서 가장 크게 놀란 점은 자신만의 시선으로 변화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 모두는 앞선 전언한대로 시대의 변화를 이야기하는 소용돌이 속에서 자신의 관점을 먼저 갖추기 보다는 사람들의 메세지에 귀 기울임으로써 평균이라는 안착점에 만족한다. 그러나 선구자들의 그런 안위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만의 관점과 방향에 집중하고, 이를 선도함으로써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저자는 바로 그 지점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Data Technology 시대에 변화를 예견하고 이러한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마케팅 방법론들을 재창조, 제안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B2B 영역에서 기획업무를 하고 있으니, 살짝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중요한 것은 앞으로 변화되는 시대에는 B2B는 결국 B2C에 대한 직접적인 참여 혹은 B2C를 이해하지 않고는 성장할 수 없기 때문에 좀 더 깊이있게 소화시키는 과정, 숙성시키는 과정을 전제로 기분 좋게 읽었다.

책을 읽는 내내 저자의 마케팅 전 영역에 대한 이해와 시대 변화가 적절하게 조화되어 제시되는 방향에 대해 신선하고도 의미있는 메세지들을 발견하고 책의 두께나 편집도 새로운 시대에 맞춘 강한 파급력을 갖춘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얇다. 그러나 깊이나 무게는 상상 이상이다. 한 마디로 이렇게 평하고 싶다.

저자는 IT의 시대에서 DT의 시대로 변화되면서, 많은 분야의 변화가 불가피하지만, 특히 모바일과 IOT 등 고객들의 구매환경이 바뀌면서, 더 이상 기존의 마케팅 방법론으로는 마케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는 점에 주목했다.

구체적으로 하루 생성테이터가 2,500,000,000,000(25억)GB에 달하는 시대에는 데이터를 통해 세상과 사람을 파악하고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업만이 생존할 수 있다. DT 시대에 맞는 새로운 표준(New Normal)이 요구되는 이유이다.

이러한 변화의 핵심은 바로 데이터라는 촉진제 즉 Enabler이다. 이 촉진제의 역할은 기존의 마케팅이 백설공주에 나오는 마법의 거울처럼, 왜 이쁜지, 어떤 취향에서 가장 이쁜지 (사실, 마녀가 훨씬 더 성숙하고 이쁘던데...)를 설명하지 않는 반면 앞으로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 도구는 개인의 취향을 반영해 입체적인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이해를 바탕으로 저자는 10가지 마케팅 영역이 아래와 같이 변화해야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01. 고객 커뮤니케이션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으로
02. 고객 타켓팅은 STP에서 SCP(정황, 접점, 취향)로
03. CRM은 CMR(Customer-Managed Relationship)로
04. 대고객 가치 제안은 새로운 가치
05. 옴니 채널 검색 최적화와 시멘틱 검색
06. UX 플래닝에서 라이프로그 활용을 통한 서비스 차별화로
07. 채널별 성과에서 채널간 협업적 성과로
08. 게재 관리에서 확산 대응으로
09. 콘텐츠 기획분야 : 창의성에서 집단지성 기반으로
10. 마케팅 에이전시 분야 : 마케팅 에이전시에서 SSC(Shared Service Center)로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변화의 핵심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신의 영역에서 변화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저자의 자세를 꼭 배워 실천하고 싶다. 

책 속의 한 문장 :
P99. IOT 시대에는 데이터를 많이 가진 자가 승자가 된다.

n******3 2017.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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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DT시대 마케팅 뉴노멀 10
"[서평] DT시대 마케팅 뉴노멀 10" 내용보기
과거의 성공 방식을 고집하다가 추락하는 마케팅의 이카로스가 될 것인가 "기존의 성공방식이 지속적인 성공방식 될 수 없다!" DT(Data Technology)시대와 마케팅  현대사회는 IT시대를 넘어 DT(data technology)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데이터 세상이다. 데이터 세상에서 하루동안 무수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페이스북에서는 60억 클릭의 좋아요! 조회수와 댓글, 유투브에서는 4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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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성공 방식을 고집하다가 추락하는 마케팅의 이카로스가 될 것인가 

"기존의 성공방식이 지속적인 성공방식 될 수 없다!"

 

DT(Data Technology)시대와 마케팅

 

현대사회는 IT시대를 넘어 DT(data technology)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데이터 세상이다. 데이터 세상에서 하루동안 무수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페이스북에서는 60억 클릭의 좋아요! 조회수와 댓글, 유투브에서는 43만 시간 분량 비디오 업로드, 7300만개 앱다운로드 등 수많은 흔적이 데이터로 남고있다. 하루 생성 데이터가 25GB에 달하는 시대에는 데이터를 통해 세상과 사람을 파악하고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업만이 생존할 수 있다. DT시대에는 고객 행동이 크게 변화하였다. 고객 행동이 변화에 따라 마케팅 환경도 변했다. 따라서 마케팅 기법이나 방법을 고객 입맛에 맞게 수정, 보완, 재창조 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변화된 DT시대에 마케팅 방법의 10가지 뉴노멀(새로운 표준)을 소개하고 있다. 과거에도 표준이 있었지만 급격한 DT시대에는 고객의 취향 등에 실시간으로 반응해야 하며 뉴노멀 기반으로 구체적이고 핵심적인 마케팅 방법론을 소개하고 있다.

DT시대의 뉴노멀

마케팅 분야에 일하지 않는 독자의 경우에는 용어가 생소하고 내용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저자는 마케팅 용어와 방법을 설명하며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독자라면 DT시대에 뉴노멀이 무엇인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 판단된다.

DT시대에 생존하는 우리 모두는 실시간 챗팅(카카오톡, 위챗 등)을 통해 의사소통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의 삶이 이렇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실시간 이루어져야 함을 뉴노멀 중 한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뉴노멀은 이렇듯 어려운 내용이 아니다. 저자는 현 시대에 사는 독자들에게 시대의 환경을 마케팅이라는 저자의 전문분야로서 설명을 해준다.

DT시대 뉴노멀은 개인들로부터 쏟아지는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마케팅할 것인지를 제시한다. 개인들로부터 데이터가 쏟아진다는 것은 개인의 가치를 표현했다고 할 수 있으며 기업은 다양한 개인, 고객의 가치를 분석하여 기업의 가치를 고객에게 맞게 내어주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음성인식 ARS나 기업의 고객센터에서 인터넷을 통한 실시간 고객상담이 이루지는 것도 DT시대에 따른 변화이며 뉴노멀이라고 보면 이해가 쉽다.

 

추천의 글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뉴노멀 마케팅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과 라이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DT시대 10가지 뉴노멀은 저자의 전문분야를 훌륭하게 설명해 놓았다.

마케팅 뉴노멀은 기업 생존에 필수이다. 하지만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사업자나 여타 다른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도 알아두어야 한다. DT시대에 뉴노멀은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d*******n 2017.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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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뉴노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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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시대마케팅뉴노멀10"의 저자 도준웅은 "현대사회는 IT시대에서 DT,데이터기술 시대로 변모했다"라고 서두를 시작합니다. 이는 채널관점에서 마케팅은 신문,잡지,방송 정도의 매체 관리만 해왔던 기업들이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PC에서 모바일까지 온라인 매체의 시장확장을 넘어서 시장판세까지 변화한 것을 기반으로 기존의 마케팅 개념과 업무의 뉴노멀 현상의 변화를 설명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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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시대마케팅뉴노멀10"의 저자 도준웅은 "현대사회는 IT시대에서 DT,데이터기술 시대로 변모했다"라고 서두를 시작합니다. 이는 채널관점에서 마케팅은 신문,잡지,방송 정도의 매체 관리만 해왔던 기업들이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PC에서 모바일까지 온라인 매체의 시장확장을 넘어서 시장판세까지 변화한 것을 기반으로 기존의 마케팅 개념과 업무의 뉴노멀 현상의 변화를 설명합니다.

DT 데이터터크롤러지의 원자는 인터넷 온라인의 사용자의 로그기록입니다. LIFE LOG라는 사용자 흔적은 하루 생성데이터가 25억GB나 달하기에 DT시대에 새로운 표준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고객들도 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로 넘나드는 옴니채널시대입니다. 마케팅 분석방법도 통합적 관리의 필요성은 점점 높아져갑니다.

저자 도준웅은 현대종합상사와 CJ를 거쳐서 현재는 인공지능 어플리케이션 그룹 마이셀럽스의 설립자로 디지털 및 마케팅 부분의 선도 전문가라고 합니다. 그는 마케팅 방법과 관리론에서 다뤄지는 10개영역을 선택하여 DT시대의 마케팅 뉴노멀을 소개합니다.

우선 고객 커뮤니케이션의 뉴노멀은 기존의 예측모델을 가정해서 추정해가는 방식에서 실시간 대응으로 바꿔야 한다고 합니다. 고객의 니즈가 불규칙하고 복잡하고 표현도 다양화되어서 추정하기보다는 대응이 중요해졌다고 합니다. 둘째, 고객타깃팅방법론의 뉴노멀은 기존의 STP보다는 SCP 정황, 접점, 취향을 중시해야 한다고 합니다. 과거의 방법으로는 고객을 예측할수없다는 겁니다. 시멘틱을 이용해서 좀더 상황을 세분화해서 분석을 해야 정확성을 높인다는 겁니다. 셋째, CRM의 뉴노멀입니다. 기업이 고객을 통제한다는 관념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고객이 스스로 자신의 관계를 관리하는 CMR로 바꿔야 한다고 합니다. 권력의 대대적 이동이라는 겁니다. 고객에게는 추천으로 방법을 변화해야 한다는 겁니다. 넷째,대고객 가치제안의 뉴노멀입니다. 고객의 니즈는 다양해져서 통합적 가치제안은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좀더 디텔일한 다른 가치제안 전쟁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좀더 취향에 따른 제안이 먹힌다고 합니다. 다섯째, 검색의 뉴노멀입니다. 검색하면 통상 구글이나 네이버등 검색을 이야기했지만 현재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각종 SNS에서의 검색으로 옴니채널로 바뀌고 있고 노출방법도 노출최적화에 심도를 더한다고 합니다. 여섯째는 고객경험관리의 뉴노멀로 UX자체를 못느끼는 NO UX가 되도록 로그를 이용해서 선제적 차별화를 하는 방법을 쓴다고 합니다. 일곱째, 성과측정의 뉴노멀은 채널별에서 옴니채널로 통합관리를 해야 하는 것을 의미하며, 여덟째, 브랜드 리스크관리의 뉴노멀은 사고기사화되는 것을 관리하는 게재관리에서, 이제는 매체가 너무도 많다보니 게재관리보다는 확산대응관리로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아홉째, 콘텐츠기획의 뉴노멀로 다양한 검색어를 통한 USP의 발굴, 데이터커머스방법, 마이셀럽스의 빅데이터스튜디오방법이 인상적입니다. 열째, 마케팅 에이전시의 뉴노멀은 빅데이터를 전문으로 분석해주는 전문기업의 필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저자 도준웅은 10가지 새로운 뉴노멀을 제시하면서, 기존의 마케팅 구루들이 주장한 4P, STP 5포스 등의 기법들을 무시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구루들의 놀라운 방법을 새시대에 맞게 개선하여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있다고 합니다. 고객도 달라졌고, 제품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뉴노멀도 끝없이 변해갈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1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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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예측하는 대상이 아니다. 실시간으로 소통해야 하는 대상이다.
"고객은 예측하는 대상이 아니다. 실시간으로 소통해야 하는 대상이다." 내용보기
이 책의 메시지는 매우 간결하다. 기억하기 좋다."DT(Data Technology) 시대에는 이에 맞는 마케팅 뉴노멀(New Normal, 새로운 표준)을 사용해야 한다"그리고, 컬러 위주의 내용이기 때문에 눈이 심심하지 않다. 일단 예쁘니까 한 번 더 눈이 가고, 눈길이 가니 이해가 잘 된다. 마음에 든다.세상에는 수 많은 기업들이 존재한다. 하루에도 수 많은 기업들이 생겨나고, 무수히 많은 기업
"고객은 예측하는 대상이 아니다. 실시간으로 소통해야 하는 대상이다." 내용보기

이 책의 메시지는 매우 간결하다. 기억하기 좋다.

"DT(Data Technology) 시대에는 이에 맞는 마케팅 뉴노멀(New Normal, 새로운 표준)을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컬러 위주의 내용이기 때문에 눈이 심심하지 않다. 

일단 예쁘니까 한 번 더 눈이 가고, 눈길이 가니 이해가 잘 된다. 마음에 든다.


세상에는 수 많은 기업들이 존재한다. 하루에도 수 많은 기업들이 생겨나고, 무수히 많은 기업들이 사라져간다.

기업을 둘러싼 기술의 변화도 빠르고, 환경의 변화도 예측하기 어렵다. 그런 와중에도 모든 기업들은 지속 성장을 꿈꾼다. 

지속적인 수익을 내면서 끝까지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fast followe 도 아니고, first mover 도 아니고, 이제 last mover 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그런 기업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압도적인 기술? 차별적인 서비스? 저렴한 가격? 색다른 디자인?

아마도 답은 고객이 가지고 있을 것 같다. 

아무리 기업이 이것이 정답이라고 목이 터져라 외쳐도 고객이 외면하면, 그것은 정답이 아니무니다 라고 하면 속된 말로 말짱 꽝이다.

고객이 자기에게 어필하는 요소가 없기 때문에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기업이 뭘 어쩔 것인가.


그런데 고객의 마음을 아는 것 과연 쉬운 일일까?

아니 내 마음 내가 알기도 어려운데 남의 마음을 알려고 하다니 정말 도둑놈의 심보다.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수시로 변한다. 

어제는 다른 제품에는 없는 첨단 기능이 있기 때문에 좋다고 하더니 이제는 디자인이 구려서 싫다고 한다.


그래도 물건은 팔아야 하기에, 어떻게든 돈을 벌어서 직원들 월급도 주고 회사는 꾸려가야 하기에 그 동안 기업들은 다양한 마케팅을 해 왔다.

고객을 타겟팅 한다는 명분아래 시장을 나누고 타겟시장을 정하고 포지션 하는 소위 STP 도 하고, 

한 때 전 세계를 횝쓸었던 CRM도 하면서 고객 행동과 관계도 관리해 보고,

단순한 인터페이스가 중요한게 아니라 고객의 경험이 중요하다고 해서 UI 대신 UX로 갈아탔다.


그런데, 한계에 부딪힌다.

기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행동을 예측하려고 했던 과거의 마케팅은 더 이상 먹히지가 않는다.

수시로 변화는 고객의 마음, 고객의 니즈, 고객의 요구를 어떻게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말인가. 

아무리 정확한 고객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시장에 새로운 제품을 내 놓았다고 한들 이미 과거의 제품 목록에 이름을 올리는 격이다.


이 시점에서 고객과 관련 있는 수 많은 마케팅, 기술개발, 연구 담당자들은 질문을 할 것이다. 아니 그럼 나 보고 어쩌라고?

이에 저자는 색다른 해법을 제시한다. 바로 데이터에 주목하라는 것이다. 


데이터기술(DT)의 비약적 발전으로 달라진 마케팅 환경에서는 예측이 아닌 즉각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대응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롱테일화된 고객의 요구에 실시간으로 대응 할 수 있도록 수정되고 확장된 마케팅 법칙을 10가지로 압축해 제시한다. 

데이터 시대에 최적화된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을 독자에게 선 보이는 것이다. 


주요 키워드만 나열하자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체계, 새로운 고객 타겟팅, CRM이 아닌 CMR, 차별적 가치, 검색 개념의 확장, 고객의 라이프로그, 

협업적 성과 지표 관리, 브린드 리스크 관리의 새로운 접근, 집단지성을 이용한 차별적 콘텐츠 기획, 새로운 SSC 모색 이다.


빅데이터의 대두, 중요성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마케팅 법칙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다양한 기업에서 마케팅 경험을 쌓았고, 인공지능 관련해서도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저자이기에 이것이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기업을 운영한다는 것, 기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것임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j*****8 201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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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시대 마케팅 뉴노멀 10, 시대의 변천에 따라 마케팅에 뉴노멀이 필요하다
"DT시대 마케팅 뉴노멀 10, 시대의 변천에 따라 마케팅에 뉴노멀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시대의 변천에 따라 마케팅에 뉴노멀이 필요하다"지금까지는 IT(Information Technology)시대였다면 이제는 DT (Data Technology) 시대이다.지구상에 존재하는 데이터의 95%는 최근 3~4년 동안에 생성되었다. 그 중 80%이상은 대중이 삶 속에서 만들어 낸 수많은 라이프로그이다. 라이프로그란 대중이 삶 속에서 직접 작성하거나 부지불식간에 남기는 수많은 정형, 비정형 흔적을 데이터
"DT시대 마케팅 뉴노멀 10, 시대의 변천에 따라 마케팅에 뉴노멀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시대의 변천에 따라 마케팅에 뉴노멀이 필요하다"

지금까지는 IT(Information Technology)시대였다면 이제는 DT (Data Technology) 시대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데이터의 95%는 최근 3~4년 동안에 생성되었다. 그 중 80%이상은 대중이 삶 속에서 만들어 낸 수많은 라이프로그이다. 라이프로그란 대중이 삶 속에서 직접 작성하거나 부지불식간에 남기는 수많은 정형, 비정형 흔적을 데이터화한 것을 말한다.

얼마나 많은 데이터가 생성되는지 하루 동안에 일어나는 일을 정량적으로 파악해보자.
하루 생성 데이터 25억GB, 페이스북 좋아요 60억개, 유투브 43만 시간 분량 비디오 업로드, 애플스토어 7,300만개 앱다운로드가 하루만에 이루어 지고 있다.

참고로 지금까지 인류가 모든 형태의 언어와 문자로 남긴 작품을 다 저장한다고 하면 5천만 GB로 충분하다고 한다.바야흐로 DT시대라고 단언할 수 있겠다.

"이런 '비이이이이이이익'데이터 시대에는 데이터를 통해 세상과 사람을 파악하고 공감하는 기업만이 생존할 수 있다.  게다가 최고의 마케팅 이론가인 필립코틀러나 잭트라우트의 시대에는 디지털이나 데이터의 개념이 없었다. 디지털과 데이터의 후광을 누리게 된 후세대들은 거성들이 남긴 훌륭한 이론과 방법론을 시대에 맞게 수정하고 확장해야 한다."

감당하기 불가능할 정도로 생성되는 데이터 시대에 맞는 기존의 마케팅이론을 수정보완한 뉴노멀이 필요하다. 뉴노멀이란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새롭게 떠오르는 표준과 상식'을 말한다.

이 책은 변화된 소비자와 환경을 기준으로 기존의 마케팅 방법론이 어떻게 수정되고 보완되어야 할지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획득한 성찰이 담겨있다.
다음과 같이 기존의 노멀이 10가지 뉴노멀로 진화해야 한다고 한다.

1.기업주도 커뮤니케이션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으로.
2.STP가 SCP로.
3.CRM이 CMR로.
4.가치 제안이 새로운 가치 전쟁으로.
5.채널별 검색 전략이 옴니 채널 검색 최적화와 시멘틱 검색으로.
6.UX플래닝이 라이프로그 기반의 서비스 차별화로.
7.채널별 성과가 채널간 협업적 성과
8.리스크 게재 관리가 리스크 확산 대응으로.
9.창의성 기반 콘텐츠 기획이 집단지성 기반 콘텐츠 기획으로.
10.마케팅 에이전시가 SSC로.

DT시대에도 변치 않는 것이 바로 마케팅의 본질이다. 4차산업혁명의 기술들로 갖가지 소비자채널들이 우후죽순처럼 쏟아났지만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최우선시해야 하는 마케팅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이것이 인공지능 어플리케이션 그룹인 마이셀럽스의 설립자인 도준웅 대표의 주장이다.
학창시절에 미리 예습을 하고 수업을 들으면 마음은 편안하고 더 많은 것을 얻어가던 경험이 있었다.
이 책은 DT시대를 걷고 있는 나에게 그런 여유와 만족감을 선사해준다.

뉴노멀 10을 통해 드러난 도준웅 대표의 신선하면서도 깊은 사유에서 예언자적 사명의식이 느껴진다.

준비하는 자만이 미래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끊임없이 공부해야겠다.

#뉴노멀10 #DT시대 #도준웅 #지식노마드 #마케팅


j*****n 2017.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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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DT시대 마케팅 뉴노멀 10
"(서평) DT시대 마케팅 뉴노멀 10" 내용보기
시대가 바뀌어 가고 있다. 과거의 영광과 성공의 열쇠는 이제는 해결방안이 아니다. 새로운 DT의 시대가 열렸다. 이제는 IT의 시대가 아니라 DT의 시대이다. DT(data technology)시대에서 마케팅은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저자는 말하려 한다. 마케팅 뉴노멀 10의 목차를 보면 크게 10가지의 뉴노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바로 ‘고객’이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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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바뀌어 가고 있다. 과거의 영광과 성공의 열쇠는 이제는 해결방안이 아니다. 새로운 DT의 시대가 열렸다. 이제는 IT 시대가 아니라 DT의 시대이다. DT(data technology)시대에서 마케팅은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저자는 말하려 한다.

 

마케팅 뉴노멀 10의 목차를 보면 크게 10가지의 뉴노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바로 고객이다. 고객 커뮤니케이션, 고객 타깃팅 방법론, 고객 관계 관리, 대고객 가치 제안, 고객 경험관리의 뉴노멀, 10가지의 챕터 중 반이상이 고객이라는 키워드가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처럼 고객에 대한 것이 마케팅의 기본이며, 근간이 되는 키워드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하다. 그 다음으로 그 고객에게 줄 수 있는 가치 제안이 중요하다.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콘텐츠를 기획하고, 해당 콘텐츠와 연결된 검색, 그리고 브랜드 리스크 관리, 마케팅 성과를 측정하기 위한 측정지표,, 마지막으로 마케팅 에이전시의 방향성을 말해준다.

이 순서는 목차와는 관련없이 내가 이 책을 이해하기 위한 큰 그림의 flow이다.

 

데이터는 이네이블러(enabler)이다. 즉 촉진제의 역할을 하는 현실 속의 도구이다. 과거 데이터는 전문가들만 다루는 문제 해결의 도구인 듯 느껴져왔다  하지만, 현재의 시대에는 Data뺴놓고 논할 수 있는 것은 아예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우리의 일상 속에 깊숙히 들어와 있다. 그냥 변화의 방향이다. 다양한 데이터 조합을 통해 파악이 가능한 것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나도 모르게 나의 흔적들을 여기저기 남기고 다닌다. 로그인, 클릭, 검색, 유입, 이탈, 위치 등 디지털 세계에서의 여러가지의 log라고 하는 흔적들을 남기고 다닌다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실시간으로 모든 채널을 가동하여 고객의 정형데이터와 비정형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피드백할 수 있는 전략적인 옴니 채널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

대부분의 회사의 임원진들은 정보시스템이나 데이터분석 시스템 구축이 별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과거에는 이 이야기가 어느 정도 일리 있는 이야기였다. 적게는 수억에서 수십억을 들여왔으나 ROI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조금 이야기가 달라질 듯하다.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간다고 하지만, 투자의 개념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DT 시대에서의 데이터와 관련된 분석 역량은 향후 또 다른 사업의 촉진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하나 기억에 남는 부분은 마케팅 전략과 관련된 부분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너무나 오랫동안 유명 전략가들인 마이클포터, 필립코틀러, 알리스 같은 거성들의 경쟁우위 전략, 마케팅 관리론, STP 전략을 배우고 실천해왔다. 하지만 이것은 소비자를 평면적으로 파악할 수 밖에 없었다. 소비자로부터 수집할 수 있는 데이터가 한정적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어마어마한 양의 데이터 수집이 가능해졌다.

 

소비자들의 정황(Context), 취향(Preference, taste)를 파악하는 방향으로 마케팅이 진화하고 있다. 마케터의 가장 기본이 되는 기준이 바로 TPO(Time, Place, Occasion)이다.

구체적인 시간, 구체적인 장소, 구체적인 상황을 요구한다. S(Semantic 고객의 정황), C(Channel: 고객접점), P(Preference: 고객취향)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STP이 아닌 SCP라는 새로운 뉴노멀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개개인의 맞춤화 큐레이션 전략이 가능하리만큼 데이터 사이언스가 발달하고 있기 때문에 개개인의 취향을 맞춤화해주는 분석과 시스템이 점점 고도화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데이터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데이터 애그리게이터의 존재들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들은 데이터만 보유하고 분석하여 큰 시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 향후 이들의 산업 내 지위가 엄청 커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프로그래매틱 광고로 광고 비용을 최적화시키거나 검색을 통해 옴니채널을 연동하고 시맨틱을 통한 검색의 최적화하는 등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기술 이상의 혁신들이 이미 일어나고 있으며 그 발전 속도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의 화룡점정은 바로 인공지능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미 챗봇을 통해 고객들을 1:1로 상대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반으로 법률을 상담해주고, 이러한 마케팅기술에서도 검색 추천 및 고객을 위한 큐레이션 서비스가 점점 상용화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여러 마케팅 성과지표와 콘텐츠의 중요성, 그리고 마케팅 에이전시가 앞으로 가져야 할 뉴노멀을 알려주고 있다.

내용이 참신하고 새로 알게된 내용들도 많다. 조금 아쉬운 점은 너무 방대한 내용을 담다보니 각각의 챕터에서 세부적인 내용을 다시 확인해야된다는 부분이었다. 아래 주석을 활용하여 관련된 글이나 책 소개 같은 것들이 있었으면 더 깊게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데이터가 중요해진 시대에 데이터를 어떻게 정리하여 분석하고, 거기에서 어떠한 인사이트를 찾아낼 것인가에 대한 전반적인 뉴노멀을 배운 것 같다.

마케팅의 본질은 고객에게 가치있는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 더 앞서 나가야할 것 같다. 

고객의 가치를 빠르게 찾아내는 것은 기본이고, 그 가치를 미리 예측하되 그 예측의 정확도를 높여 고객들에게 제공하여야 하는 것이 마케팅의 본질이 될 것이라 생각해본다

s*****u 201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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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시대 마케팅 뉴노멀 10’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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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시대 마케팅 뉴노멀 10’을 읽고 이제는 기업의 마케팅이 바뀌어야 한다. 왜냐하면 IT시대에서 DT시대로 바뀌고 있고, 점차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DT시대에 필요한 가치 덕목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고 특히 마케팅 영역에서 중요시해야 할 방법은 IT 시대에 적용하던 기법으로 접근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DT시대 마케팅 뉴노멀 10’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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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시대 마케팅 뉴노멀 10’을 읽고

이제는 기업의 마케팅이 바뀌어야 한다. 왜냐하면 IT시대에서 DT시대로 바뀌고 있고, 점차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DT시대에 필요한 가치 덕목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고 특히 마케팅 영역에서 중요시해야 할 방법은 IT 시대에 적용하던 기법으로 접근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DT시대 마케팅 뉴노멀 10’은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DT시대 마케팅에서 중요한 내용은 고객의 니즈(needs)를 바르게 측정하고 최적화 시키는 다양한 방법을 어떻게 구축하는가에 있다고 생각한다. 즉 고객을 최우선하여 생각하는 기업 풍토는 IT시대나 DT시대에서도 변함없는 가치 덕목이라고 여겨진다. 방법론에서는 실로 다양하겠지만. 빅데이터 시대에 알맞은 변화의 방향을 찾는 일이 중요하다. 고객의 정황접점을 찾는 방법이 문제의 핵심이다. 이것은 옴니 채널 시대에 불규칙하고 예측하기 힘든 소비자를 이해하고 파악하는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본질적 질문에 대하여 좀 더 구체적으로 세분화하여 이야기를 전개할 필요가 있다. , 기업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정보 검색의 방법은 어떠해야 하는가? 기업에서 바라보는 성과는 무엇이며 그 성과의 실체를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지속가능하고 효과적인 기업 브랜드 가치 재생산의 효용성을 제고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고객에게 기업이 전달하고 공유하고 싶은 내용은 바로 콘텐츠이다.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고객의 니즈에 맞게 재구성하여 전달하는가 하는 것은 결국 기업의 최고 전략이 된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 기업의 최종 성과 결과는 많이 팔고 이익을 극대화할 때 실현된다. 실재 현장에서 뛰면서 기업의 가치를 공유하고 고객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는 에이전시의 뉴노멀이 새롭게 재무장되어야 함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k*****l 2017.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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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시대 마케팅 뉴노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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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현대사회는 IT(Information Technology)시대에서 DT(Data Technology)시대로 바뀌었으므로 DT시대에 맞는 새로운 표준(New Normal)이 요구되며, 디지털과 데이터는 이네이블러(Enabler)인 촉진제이므로 이 촉진적 속성을 이해하는 바탕에서 기존 마케팅 방법론을 확장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의 정의 또한 고객기준으로 새롭게 바뀌어야 하는데,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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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현대사회는 IT(Information Technology)시대에서 DT(Data Technology)시대로 바뀌었으므로 DT시대에 맞는 새로운 표준(New Normal)이 요구되며, 디지털과 데이터는 이네이블러(Enabler)인 촉진제이므로 이 촉진적 속성을 이해하는 바탕에서 기존 마케팅 방법론을 확장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의 정의 또한 고객기준으로 새롭게 바뀌어야 하는데, “고객이 다양한 온오프라인 옴니 채널을 불규칙하게 넘나들면서 파편적(Partially)으로 느낀 브랜드 경험의 총합이 바로 브랜드이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New Normal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새롭게 떠오르는 표준과 상식을 말하며, 마케팅은 진화하여야 하므로, 우리는 과거로부터 이어온 훌륭한 방법론들을 변화된 마케팅 환경과 고객에 맞게 수정하고 보완 또는 재창조해야 한다. 그리하여 저자는 DT시대를 맞아 변화된 소비자 행동에 맞는 새로운 마케팅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DT시대를 맞아 데이터가 범람하고 수많은 기술이 새롭게 발전되어 소비자의 행동이 크게 변화했으므로, 변화된 소비자를 기준으로 기존의 마케팅방법론이 어떻게 수정되고 보완되어야 할지에 대하여 10가지 뉴노멀을 제시한다.

1.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업주도 고객 커뮤니케이션 에서

2.     SCP(Semantic, Channel, Preference) STP(Segmentation, Targeting, Positioning) 에서

3.     CMR(Customer-Managed Relationship)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에서

4.     새로운 가치 전쟁 ← 가치제안(Value Proposition) 에서

5.     옴니 채널 검색 최적화와 시멘틱 검색 ← 채널별 검색 전략 에서

6.     라이프 가빈의 서비스 차별화 ← UX(User Experience) 플래닝 에서

7.     채널간 협업적 성과 ← 채널별 성과 에서

8.     리스크 확산 대응 ← 리스크 게재 관리 에서

9.     집단지성 기반 콘텐츠 기획 ← 창의성 기반 콘텐츠 기획 에서

10.   SSC(Shared Service Center) ← 마케팅 에이전시 에서

 

그리고 10가지의 각 뉴노멀에 대하여 이해가 쉽도록 사례와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고객의 행동에 대한 예측이 불가능해졌으며 현재의 커뮤니케이션표현이 다양해지고, 커뮤니케이션이 불규칙하고 복잡해졌다. 따라서 고객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욕구를 충족시키려면 기업은 모든 채널을 36524시간 가동해야 한다. 그럴 수 없다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전략적 옴니 채널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

    고객을 타깃팅 방법론의 뉴노멀로, SCP 즉 고객의 정황, 접점, 취향에 따른 새로운 타깃팅이 필요하다. 이는 예측기반 마케팅에서 Mass-Customization Communication on Demand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과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그리고 DT시대의 마케팅이 지향해야 할 타깃팅의 최종목표는 취향저격이 되어야 한다.

    고객관계관리(CRM)의 뉴노멀은 관계의 주도권을 고객에게 완전히 양도한 CMR(Customer-managed Relationship)로 재편되어야 한다. 기업은 고객에게 소비자로의 권한을 이양하고, 고객의 실시간 요구에 충실히 대응하면서 그들이 남기는 데이터에 집중해야 한다.

    고객에게 줄 가치가 무엇인가를 염두에 두고 플랫폼 간 데이터 연동을 통한 옴니 채널 가치,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효과적 연동을 통하여, 나만이 고객에게 줄 수 있는 새롭고 차별적 가치를 제안한다.

    검색의 뉴노멀은 옴니 채널 검색의 최적화와 시멘틱 검색을 이루어야 한다. 디렉토리 분류체계에 있어서도 공급자 중심에서 고객의 정황과 취향 중심으로 개편되어야 한다.  

    고객 경험관리의 뉴노멀은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활용하는 서비스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며, 라이프로그 활용의 최종목표는 CTA(Call to Action)로 완결되어야 한다.

    마케팅 성과 지표의 뉴노멀은 채널별로 독립된 지표에 따른 성과 측정에서 벗어나, 채널간 협업적 성과를 인식하는 지표관리로 통합적 관점의 측정방식을 적용해야 한다.

    브랜드 리스크 관리의 뉴노멀은, 지금까지의 게재 관리 중심에서, 리스크 경중과 확산의 폭에 따른 확산 대응체계를 갖추어야 한다.

    미디어나 마케팅에서 콘텐츠 기획에 있어서는, 고객을 참여시키고 데이터 과학을 바탕으로 한 집단지성 기반에 의해, 새롭고 차별적인 콘텐츠를 기획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마케팅 에이전시에서 고객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수집, 관리, 활용하는 SSC(Shared Service Center)가 뉴노멀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현대사회에서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고, 우리의 일상에서는 정보의 원천이 되는 라이프로그 등의 데이터들이 쌓여가고 있다. 그 동안 컴퓨팅 성능의 향상, 인공지능의 고도화, 빅데이터 분석 기술 등의 획기적인 발전으로, 단순하고 별 쓸모 없는 듯한 데이터들이 무수히 많이 쌓여 빅데이터를 형성하고 유용한 정보로 재 탄생하는 경이로움이 나타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DT시대의 마케팅 New Normal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어, 마케팅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2017.8.28.

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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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마케팅 시대가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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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비자는 키워드만 기억했다가 자신이 원하는 시점에 검색 등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불쑥불쑥 나타나 까다롭고 구체적인 정보를 요구한다뿐만 아니라 정치 뉴스를 보러 포털에 들어 왔따가 갑자기 스포츠 방송을 보기도 하고 그러다 어느새 또다른 행동을 한다 미리 타깃을 정해놓고 특정한 장소와 시간에 커뮤니케이션을 하던  과거 '예측'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는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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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비자는 키워드만 기억했다가 자신이 원하는 시점에 검색 등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불쑥불쑥 나타나 까다롭고 구체적인 정보를 요구한다

뿐만 아니라 정치 뉴스를 보러 포털에 들어 왔따가 갑자기 스포츠 방송을 보기도 하고 그러다 어느새

또다른 행동을 한다

 

미리 타깃을 정해놓고 특정한 장소와 시간에 커뮤니케이션을 하던

 

과거 '예측'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는 이 같은 소비자들의 정보 니즈를 맞추기 힘들어 진것 같다

하지만 소비자는 마케터를 위해 친절을 베풀고 있다.

 

그들은 디지털 세계에 자신의 흔적을 남긴다.

로그인, 클릭, 검색, 유입, 이탈, 위치 등의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들은 클릭을 통해 명확한 의사를 표현하고 다양한 키워드 검색으로 구체적인 니즈까지 알려준다.

 

때로는 자신의 현재 위치와 개인적인 상활까지도 자세히 알려주는 시대다,

 

즉 디지털 시대의 소비자는 데이터를 통해 마케터와 커뮤니케이션한다

그러므로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소비자를 버거워할 일만은 아니다.

이 책은 소비자는 데이터를 통해 매우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다

 

 

g*****n 2017.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