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의 희망 리뷰입니다. 요새 한창 뭔가를 회피하거나 부정적인 태도를 임하는 빈도수가 늘어났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행동하고 움직여야 절망에만 빠져있지 않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작은 움직임에서부터 모든 변화가 시작된다는 사실이 자극이되고 울림을 주었던 것 같아요. 다만 개인적인 저 스스로에 대한 아
어둠 속의 희망 리뷰입니다. 요새 한창 뭔가를 회피하거나 부정적인 태도를 임하는 빈도수가 늘어났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행동하고 움직여야 절망에만 빠져있지 않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작은 움직임에서부터 모든 변화가 시작된다는 사실이 자극이되고 울림을 주었던 것 같아요. 다만 개인적인 저 스스로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면 저자가 드는 사례를 더 잘 알고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