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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상자에서 나타난 남자는 살인귀 가족의 마지막 생존자인 막내 동생으로 그는 사실 인간으로 불리우기 힘든 존재다.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하며 인간 세상에서도 업보를 푸는 활동을 할 수 있지만 언젠가는 소멸해야 하는 운명. 그의 여자친구였던 영매 아키라는 정원상자로 홀로 들어가버린 그를 찾아 헤매다 무시무시한 마을에 갇혀 버린다. 리쓰는 무심한 카이 삼촌과 달리 아키라를 식신들과 함께 찾으더 간다. 과연 아키라는 리쓰에 의해 구출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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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 등쌀에 하루라도 바람 잘 일 없는 리쓰는 결국 재수의 길로... 재수학원에 가는 리쓰를 보니 역시나 일본도 우리나라 처럼 어쩔 수 없는 학벌 위주의 사회로구나 하는 깨달음과 함께 역시나 재수학원에서도 귀신과 엮이는 우리 불쌍한 리쓰... 귀신이랑 엮이기 싫어 학원도 못 가건만 이제는 귀신들이 알아서 찾아와주는 센스까지... 찾아가는 서비스도 아니고, 이번 편에서 까마귀 귀신 오구로가 장가가는 행운을 맞이할 줄 알았는데 하마터면 큰일날뻔한 위기가 펼쳐지고 이번 화에서도 중요한 교훈 "공짜는 언제나 위험하다. 대가없는 공짜는 없다"는 걸 배우면서,,, 에피소드는 마무리 된다. 그래도 그 아가씨는 참 이쁘긴했는데 우리 오구로 보다 못생긴..그 메기 아저씨에게 빼앗기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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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을 자신의 몸 안에 가둔 스님. 그렇게 50여년을 가두고 이제 임종을 맞게 된 스님 곁에서 풀려나는 마물을 다시 가두기 위해 모여 고군분투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와 상관없어 보이는 일들이 리쓰의 가족에게 일어난다. 한 단편에 다른 두 가지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되는 것처럼. 하지만 나중엔 그 모든 일들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웃으면서 상대방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상대방을 몰아부치는 타입, 정말 싫고 무섭다. 첫번째 이야기 <덧문귀신>은 거대한 악, 마물이 사람 몸 속에 들어와 지배한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친절하지 않은 이야기 전개로 많이 헷갈렸다.벌써 20여일이 지났는데도 다시 볼 때마다 이해가 안 가기도 하고 가기도 한다. 또 저번에 이렇게 이해한 부분을 이번에 그게 아니란 생각이 들기도 하고.
<모르는 여동생>
<삼인법사>
<일양래복一陽來福> - 음이 극에 달하고 양이 돌아온다.
18번째 권은 아오아라시의 계약이 끝났다라는 이야기로 의미가 있다. 다음부터는 이젠 의무가 없어진 아오아라시가 어떤 식으로 행동할지 기대가 된다. 거기에 카이삼촌까지 아오아라시와 함께 하는 모습은 기발하고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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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영력의 소유자였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집안은 온갖 요괴들로 붐빈다. 특히 할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은 리쓰는 혼자서 그 많은 요괴들을 상대하느라 벅찰 지경인데... 귀신과 인간이 벌이는 온갖 사건사고를 해결하느라 '공부 못하는 학생'으로 찍히긴 했지만, 그래도 리쓰는 씩씩하다. 세상엔 똑똑한 머리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나 많음을 그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릴때 재밌게 읽어서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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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영력의 소유자였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집안은 온갖 요괴들로 붐빈다. 특히 할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은 리쓰는 혼자서 그 많은 요괴들을 상대하느라 벅찰 지경인데... 귀신과 인간이 벌이는 온갖 사건사고를 해결하느라 '공부 못하는 학생'으로 찍히긴 했지만, 그래도 리쓰는 씩씩하다. 세상엔 똑똑한 머리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나 많음을 그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릴때 재밌게 읽어서 소장하려고 구매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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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때부터 20년동안이나 열심히 보던 책을 드디어 마음먹고 소장용으로 구매했다. 그림이 이뻐서 좋아하는 작가인 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대표작인 백귀야행은 기담만화의 대표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공포영화는 못보지만 공포만화는 조금 감수하면서 보는 내가 그래도 무서워하지 않고 보는 만화다. 무서운이야기보다는 사연에 더 귀기울이게 하는 작품이라서 참 재밌게 읽고 있다. 완결을 바라면서도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작품이다. 한권씩 채워지는 책장이 정말 좋다. 책장에 가득해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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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의 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백귀야행 13권> 리뷰입니다. 아키라와 사부로의 로맨스를 좋아하는데 설정상 언젠가는 끝날 게 뻔한 커플이라 슬프기도 합니다. 이번 권도 여러 요괴 이야기가 나와서 재밌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 이마 이치코의 백귀야행 25권 리뷰입니다. 오컬트물을 좋아하고 이 책의 기묘한 분위기가 좋아 한권 한권 모으다 보니 벌써 여기까지 모았네요. 카이 삼촌은 어찌 보면 한순간의 실수를 평생 지고 살아야 하는건데 자주 나오네요. 그리고 전 이야기도 좋아요 |
| 이마 이치코의 백귀야행 24권 리뷰입니다. 오컬트물을 좋아하고 이 책의 기묘한 분위기가 좋아 한권 한권 모으다 보니 벌써 여기까지 모았네요. 이번권에서도 여전히 리쓰는 다른 사람의 오컬트 관련일에 휩쓸리네요. 할아버지의 경고도 그닥 효과가 |
| 이마 이치코의 백귀야행 20권 리뷰입니다. 오컬트물을 좋아하고 이 책의 기묘한 분위기가 좋아 한권 한권 모으다 보니 벌써 여기까지 모았네요. 이번권에서는 카이 삼촌도 나오고 문제있는 물건도 나옵니다. 왜 이렇게 저주 받았거나 이상한 물건이 많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