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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흡혈귀 2 : 눈물 골짜기의 비밀 파티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책읽기를 안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책 1권을 사줬더니 굉장히 재미있었는지 2권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2권도 엄청 집중해서 보네요. 259페이지의 꽤 두꺼운 책이지만 내용도 가볍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아서 초저학년도 괜찮을 거 같아요. 그리고 삽화가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여자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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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여전히 귀여운 흡혈귀 남매와 안톤입니다. 내용이 전개되다보니 아무래도 등장인물은 더 많아졌네요. 안톤이 점점 불쌍(?)해지는 걸 보면 고길동씨도 생각이 나고… 아무튼 내용도 귀염뽀짝하고 삽화도 귀엽습니다. 글자가 빼곡하거나 어려운 내용의 책을 읽기 싫은데 딱히 할 건 없고 가볍게 뭔가는 보고싶을 때 보면 정말 좋아요. 아동 대상 도서라 그런지 글자 크기가 커서 시원시원하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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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딸이 꼬마흡혈귀 1권을 도서관에서 읽어보고는, 냉큼 책을 사고 싶답니다. 장난감은 못 사줘도 책을 맘껏 사주고 싶은 마음에 주문하기 시작한 꼬마흡혈귀가 한권이 되고 두권이 되고.. 지금까지 6권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오래도록 뒷이야기가 계속 나올줄은 몰랐는데, 학교에서 꼬마흡혈귀 다음이야기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는 집으로 달려와서는 사달라고 매번 조릅니다. 학교다 학원이다 숙제다 정신없는 초딩이지만, 없는 시간 쪼개어 침대위에 누워 꼬마흡혈귀 책을 잡고 있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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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사실인데 꼬마 흡혈귀는 연극, 뮤지컬, TV드리마, 극장 영화 까지 있다네요~~ 뭐, 워낙 소재면 소재 이야기의 구성이면 구성, 빠지는 것이 없는 책이다 보니 그럴 만도 하지만 말이지요.. 인간 주인공인 안톤은 꼬마 흡혈귀 뤼디거와 친구가 되고 뤼디거의 망토를 입기도 하고 관에도 누워보기도 하는 등 흡혈귀들의 생활을 경험해 보는 인간이 됩니다. 원래 결코 친구가 될 수 없는 흡혈귀와 인간이 우정을 키워나가는 내용이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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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꼬마 흡혈귀 2권 리뷰입니다 |
| 그 옛날 본자크와 슈레데슈타인이라는 독일어를 외우게 해주었던 그 시리즈가 새로 출간된 것을 보고 반가워서 구매했습니다^^ 저 두 단어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안톤과 교류했다는 이유로 쫒겨나서 안톤네 아파트 지하실에 관과 함께 살게된 루디거와 흡혈귀들의 파티소동이 벌어집니다 예전에 보았을때도 선량하고 맘약한 안톤을 루디거가 너무 이용한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읽어보니 여전하네요 ㅠㅠㅠㅠ 새로 그려진 삽화가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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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흡혈귀 뤼디거와 안톤, 안나, 친구들의 여러 이야기입니다. 어릴 때 읽었는데, 어느 날 출간소식을 알게 되어 반가운 마음에 아이에게도 소개해주고, 저도 읽고 아이도 읽었어요. 재미있다고 좋아하며, 읽을 때는 집중해서 진지하게 읽곤 합니다. 명작은 시간이 얼마든지 지나도 독자들이 그 책의 진가를 알아보는 법인것 같아요. 앞으로 계속 출시예정이라니 그 다음 권들이 기대됩니다. 특히, 어린 시절 읽지 못한 뒷부분 내용들이 궁금하네요. 잘 읽었어요. 연극, 뮤지컬, 드라마, 영화로도 나왔다니 알아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