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의 국민 작가로 불리는 푸시킨의 미스터리 소설인 카드의 여왕을 읽어 봤다. 이 책은 예전부터 제목만 알고 있었는데 정말 정말 읽어 보고 싶었던 작품이었다. 기대한 만큼 소재가 정말 재밌었는데 카드 게임이라는 도박에 관한 인간의 욕망이 정말 잘 드러나 있었다. 카드의 야왕은 다름아닌 어느 귀족 할머니였는데 그녀는 카드 게임의 달인이었다. 그 비법을 알아내고자 한 젊은이가 접근하게 되고 거기서 벌어지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볼만했던 것 같다. 짧은 단편이었지만 내용이 알자고 재밌어서 다시 1번 읽어 보고 싶은 소설이었던 것 같다. |
| 내가 알고 있는 그 푸시킨이 쓴 작품이 맞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는 처음 보는 푸시킨의 작품이라 구매하였습니다. 러시아 기병대 장교인 톰스키에게는 항상 카드게임을 이길 수 있는 카드 조합의 비밀을 아는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항상 그러하듯 이런 능력을 가진 사람들 주변에는 그 비밀을 알아내려는 사람들이 꼬이기 마련이고... |
|
카드의 여왕 리뷰 입니다 처음에는 러시아소설 이라고 해서 러시아소설 하면 톨스토이가 제일 유명하지만 유명한 작가 말고 다른 작가의 작품을 읽어보고 싶어서 예스24 구경 하던중 카드의 여왕 이북을 발견 했습니다 러시아 기병대 톰스에게는 언제나 이기는 카드조합의 비밀을 알고 있는 할머니가 있습니다 그리고 톰스키는 그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서 다른 사람들과 도박판에서 돈을 많이 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주인공이 등장하고 진행이 되는데 사람의 심리 묘사 그리고 긴장감을 놓칠수 없는 전개 덕분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열심히 봤던거 같습니다 러시아 문학 하면 톨스토이가 제일 유명하지만 다른 작품도 더 관심이 생길정도로 정말 만족스러운 작품이며 추천하고 싶습니다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 푸시킨의 책을 예전에 읽은 적이 있었는데, 이 책과는 분위기가 많이 다른 글이었습니다. 단편이라서 휘리릭 읽었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인간의 욕망이 잘 느껴졌어요. 언제나 이기는 카드 조합의 비밀을 아는 할머니라는 설정 자체가 아주 사람을 끄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