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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문 베스트셀러라 구입해 봤는데요, 일반적인 다른 경제서적과는 조금 다른 것 같았어요. 3명의 전문가가 서로 토론하는 형식의 글이라 하나의 주제에 대해 여러방면의 시각을 볼 수 있는 것 좋았지만, 역시나 너무 전문적인 내용들이나 용어들은 아직은 제가 이해하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접근 방식이나 내용구성 모두 새롭고 좋았지만 경제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에겐 힘든 책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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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의 시대 라는 제목에 걸맞게, 인플레이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인가? 하고 구입했다. 대한민국 대표 애널리스트 3명이라는 사람들이 나와서 대화한 걸 책으로 엮은 것 같은데, 셋이서 다른 관점을 갖고 이야기하는 것은 흥미로웠다. 다만, 지금 이미 시간이 흘러 역사가 됐고, 2019.6월의 관점에서 봐서 그런지 너무 허무맹랑한 이야기들이 많다. 특히 트럼프에 대한 이야기들, 디플레이션에 대한 이야기들 등 지표상 근거 없는 이야기들 하는 것들도 있고, 너무 개인적인 그냥 술집에서 술 마시면서 친구들에게 지식 뽐내기 정도 하는 수준으로 하는 말들도 있었어서 읽는 내내 너무 마음이 불편했다. 왜 책이 이렇게 재미없이 안 읽어질까 생각했다. 그것은 셋이서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하기 때문이라는 결론. 결국에 너무너무 얼토당토 않는 이야기들을 계속 해서 읽던 중 화가나서 책을 반으로 찢은건 이번이 처음이다. 진짜 최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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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랑 중국이랑 무역전쟁의 서막을 앞두고, 두렵다; 과장된 두려움이라 할 수도 있으나, 없는 사람들은 단 1원이라도 잃으면 안된다! 꼭 한번 읽어볼 만 하다. 이북 샀다가 아무래도 아쉬워서 종이책으로 다시 구매!
저는 현재 우리 주식시장이 단기적으로는 조정을 받아야 할 구간에 들어온 것은 사실이지만 세계 경기회복세가 지속되고 새 정부가 성공적으로 과거의 비효율을 청산해낸다면 큰 흐름상의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또한 금융위기 이후로 7~8년 동안 지속된 디플레이션 과정이 종료되면서 그동안 소외되었던 우리 주식시장도 큰 흐름의 변곡점에 들어와 있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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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면서 돈에 대한 궁금증과 지식을 얻고자 구입한 책이다. 사실 내가 지금 가진 선지식으로는 이해하기도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세상의 흐름과 돈의 흐름을 모르는 건 어린아이가 세상을 살아가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많은 지식과 지혜를 좀 더 일찍 알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라는 것을 잘 알고 이용하며 살아가고 싶다. 앞으로도 반복해서 읽어 이해할 때까지 공부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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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버블이니, 경제 대몰락이니 경제와 관련된 수 많은 말들이 많은 때이다. 인플레이션의 시대를 읽고나니 복잡한 경제가 조금은 정리가 되는 것 같았다. 우리 나라 경제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에 대해서 여러차례 거론이 되면서 더 알차게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며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인플레이션 시대를 알아갈 계기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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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니 경제에 대한 나름 깊고 풍부한 지식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세계적인 경제 정치 현황들의 깊은 통찰력과 직관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직에서의 연륜과그간의 경험치 들이 많이 느껴지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신문에서보던 현안들에 궁금증도 많이 해결됐어요 더 깊이있는 내용들에 세 분 각각의 시선이 참신하고 좋네요~경제에 관심있고 투자에 관심있는 모두에게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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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뜻하는 것은 현재와 미래의 자산시장에서 형성된 인플레이션 속에서 투자의 기회를 찾는다는 것입니다. 현금유동성이 풍부한 저금리의 상황에서 현금, 예금보다 주식, 채권 등 대체투자자산에 투자자금이 이동하는 것은 어쩌면 정상적 흐름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