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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SNS에서 '일루미네이쳐 자연을 비춰 봐요'를 보고 반해서 구입했어요.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구입했는데 역시나 아이의 반응은 상당하네요. 마치 마술을 보는 듯 필름을 눈에 댔다 뗐다 하는데 귀엽기까지 해요. 그런데 엄마, 아빠는 아이보다 더 신나서 구경하고 있었어요. 단순히 빨강, 초록, 파란색 필름으로 보는 것 뿐인데 어쩜 이렇게 신기하고 신비롭기까지 한 지 볼수록 빠져드는 책입니다. 다른 시리즈도 구입할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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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보고 홀딱 반했었습니다. 빨강, 파랑, 초록의 필름으로 볼 때마다 펼쳐지는 각각 다른 자연의 세계가 너무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는 책입니다. 가히 예술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봐도 흥미롭습니다. 힐링되는 느낌이에요. 선물용으로도 좋을 책입니다. 언제나 좋은 책을 내주시는 보림출판사 감사합니다. 보림출판사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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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렌즈로 아이랑 같이 보면 좋아요 빨강 파랑 초록이 있어서 색:깔에 맞춰서 보면 다다르게 보여서 좋아하더라구요 신기개하구요 28개월인데 잘 보긴하는데 아직은 좀 어려서 오래는 못보고 ㅎㅎ 저 컬러렌즈를 자꾸 험하게 다뤄서 겁나네요 ㅋㅋ 3돌정도 되면 소중하게 잘 볼꺼 같아요 재미나게 볼만한 책으로 제가봐도 재미있어서 좋네요 재미나게 아이랑 시간보내기 좋은 책으로 약간 크고 무겁긴 하지만 함께 보면 재미있게 볼수있을꺼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