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존에서 검색해보고 평이 좋아 구매해봤습니다. 그림속의 늑대.에반의 감정이 섬세히 잘 표현되 있다는 글이 많았는데 읽어보니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반려견을 잃은 슬픔을 알기에 에반의 개가 죽었을때 에반의 감정을 고스란히.느낄수 있었어요.. 이 그림책은 스토리도 좋지만 그림이 다한것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에반의 표정 가든의 변화를 통해 우정, 상실감, 화, 그리고 또다시 희망을 너무 잘 전달해주었고 느낄수있었어요. 그림책을 다보고나선 마치 짧은 영화를 본듯한 여운도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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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사게된 원서 2019칼데콧 아너 상 수상 스티커가 따악 붙어있네요 표현도 많이 어렵지 않아 좋으네요 반려 견 친구 잃은 상처를 승화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제가 감정이입이 되어 저두그런기억이있어 마음이아팠네요 멋지게 정원수를 정리한ㄷㄴ 모습 감동적익니다 A good place won't stay empty for long Something must 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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