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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MD가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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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그동안 MD가 무슨 일을 하는 직업인지 무척 궁금했었다. 쇼핑몰을 봐도 MD 추천 상품이라는 카테고리가 있고, 다른 사람의 직업을 물어봤을 때 MD라는 사람도 있었다. 그런데 무척이나 많이 듣는 직업명이기는 한데, 정작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정보가 없던 나로서는 바이어와 MD의 구분이 전혀 되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무튼 내가 MD는 아니지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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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그동안 MD가 무슨 일을 하는 직업인지 무척 궁금했었다. 쇼핑몰을 봐도 MD 추천 상품이라는 카테고리가 있고, 다른 사람의 직업을 물어봤을 때 MD라는 사람도 있었다. 그런데 무척이나 많이 듣는 직업명이기는 한데, 정작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정보가 없던 나로서는 바이어와 MD의 구분이 전혀 되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무튼 내가 MD는 아니지만 과연 MD가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어떻게 해야 좋은 MD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꼭 MD만 이 책을 읽어야 한다는 법은 없으니 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전에도 MD라는 직업에 대한 책을 써냈다고 한다. 아마도 그 때 베스트셀러가 되어 이번에도 두번째 책을 펴내게 된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MD란 직업에 대한 기본 정보는 실려있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MD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들인지 알게 된다.

 

MD라는 직종에 국한되어서 설명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구매 관련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읽어도 좋을 법한 내용들이 가득 실려있다. 주로 대기업의 MD는 갑의 입장에서 상품을 선정하고 매출을 올리는데 안간힘을 쓰는데, 언제까지나 자신이 그 자리에 있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 단순하게 매출만 신경을 쓴다면 오래 지속하지 못할 경우가 많고, 고압적인 자세로는 MD라는 직업에서 성공하기가 힘들다. 아무리 협력업체라지만, 그들도 사람이고 결국에는 비슷비슷한 상품구성에 인간성이 결여된다면 과연 좋은 엠디가 되기는 어려울 듯 하다. 회사 제품의 구매 여부를 결정하는 업종이기 때문에 상당히 파워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알고보면 회사의 후광을 입어서 그 사람의 능력이 좋아보이는 경우도 더러 있다. 좋은 회사에 들어가서 MD를 한다고 무조건 성공한 것도 아니다. 자신이 맡고 있는 상품 카테고리에 대해서는 모든 것을 빠삭하게 꿰고 있어야 하며, 사람 관계도 잘 다져놓아야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업계는 위로 올라갈 수록 관리자적인 측면까지 갖추지 않으면 도태 되기 쉬운 것도 사실이다.

 

저자는 그동안 자신이 일했던 MD노하우 뿐만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성공, 실패 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함으로써 이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좀 더 생생한 MD라는 직업 세계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해놓았다. 수많은 쇼핑몰이 있는만큼 그보다 더 많은 MD들이 지금도 자신이 맡은 곳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이 똑같이 일한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제대로 실천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좀 더 성공하고 싶은 욕구가 큰 사람은 이 책을 읽을 것이고, 아닌 사람은 그저 예전부터 하던 대로 일하면 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제대로 된 MD가 되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이미 같은 길을 먼저 걸어간 사람으로서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짜배기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다.

k******8 2011.01.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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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MD, 잘나가고자 하는 MD를 위한 멘토링 [잘나가는 MD] 최낙삼 지음
"잘나가는 MD, 잘나가고자 하는 MD를 위한 멘토링 [잘나가는 MD] 최낙삼 지음" 내용보기
몇 해 전부터 하루에 한두 품목을 파격 할인가로 판매함으로써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쇼핑몰들이 있다. 그 중에서 내가 자주 가는 인터넷 쇼핑몰은 merchandizing director(MD)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판매하면서, 구매(희망)자들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그 사이트에서는 제품의 종류에는 상관없이 MD가 누구이니까 무조건 믿음이 간다 또는 못 믿겠다는 덧글
"잘나가는 MD, 잘나가고자 하는 MD를 위한 멘토링 [잘나가는 MD] 최낙삼 지음" 내용보기

몇 해 전부터 하루에 한두 품목을 파격 할인가로 판매함으로써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쇼핑몰들이 있다. 그 중에서 내가 자주 가는 인터넷 쇼핑몰은 merchandizing director(MD)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판매하면서, 구매(희망)자들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그 사이트에서는 제품의 종류에는 상관없이 MD가 누구이니까 무조건 믿음이 간다 또는 못 믿겠다는 덧글이 올라오기도 한다.

예전에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살 때 MD의 존재에 대해 거의 알아차리지 못했는데, 요즘은 많은 쇼핑몰에서 MD가 나서서 물품을 추천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는 것을 볼 수 있다. 먹을거리들에 원산지와 재배자의 이름이 기재되면서 신뢰를 얻었듯, MD가 전면에 등장하면서 더 많은 주목을 끌기 때문이겠다.

홈쇼핑과는 친하지 않아서 MD가 그리 익숙지 않지만, <잘나가는 MD> (2010, 최낙삼 지음, 커뮤니케이션북스 펴냄)를 택한 이유는 세상 많은 일들이 결국은 판매와 연결된다는 생각 때문이다. 상품을 파는 이는 상품을, 개인의 능력을 파는 이는 능력을 팔아야 그 대가로 돈을 벌 수 있으니 말이다. 회사에 다닐 때는 그런 마케팅을 직접적으로 하지 않아도 되었는데, 이제 회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일하고자 하니 마케팅이 많이 궁금했다. 책을 읽은 바로는 제목 그대로 쇼핑몰에서 근무하는 MD에게 주는 지침들로 가득해서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만, MD가 어떤 일을 하고 경력이 늘어나면서 어떤 능력들을 키워야 하는지 잘 알 수 있었다.

 

저자의 이력은 책 앞표지 속날개에 가득할 정도로 휘황하다. 카피라이터로 입사하여 잘나가는 MD로, 브랜드 매니저로, 강사와 컨설턴트로 다양한 이력을 만들어내며 발전하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 이렇게 성공하며 발전한 이력이 있기에 저자는 좀 하는 MD, 잘나가는 MD, 잘나가다 발목 잡힌 MD까지 다양한 단계의 MD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진단하고 도움을 준다.

우선 잘나가는 MD는 어떤 사람인지를 이야기한 다음, 잘나가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을 이야기한다. 그 다음에는 실무로 들어가서 업무적으로 필요한 자질들을 설명하고, 일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말한다. 그러나 끝까지 잘나가면 좋을 텐데 여러 문제들에 발목을 잡히는 이들이 있으니, 저자는 '잘나가다 발목 잡힌 MD들'의 실수를 통해 타산지석을 삼도록 이야기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잘나가는 MD 이후의 과정을 설명함으로써 신중한 선택을 하도록 돕는다.

 

회사에는 업무에 따라 많은 부서가 있다. 그 중에서 MD라는 업무에 대해 이 책으로 꽤 많은 것을 배웠고, 직급이 높아질수록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마음가짐을 중점으로 해서 배웠다. 현재에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고 사람을 배려하는 그런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가르침이 될 거라 생각한다.

y*****9 2011.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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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나가는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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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는 여러가지 의미의 줄임말로 쓰인다. CD와 기록 시간이 같은 미니 디스크의 줄임말이기도 하고, 주조정실에서 방송을 조정하는 마스터 디렉터의 줄임말이기도 하며, 메가 드라이버나 미사일 방어체제의 줄임말로 이용되기도 한다. 하지만 역시 MD라 하면 제일 먼저 떠올려지는 건 머천다이징의 약어인 그 MD다.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MD이며, 즐겨보는 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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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는 여러가지 의미의 줄임말로 쓰인다. CD와 기록 시간이 같은 미니 디스크의 줄임말이기도 하고, 주조정실에서 방송을 조정하는 마스터 디렉터의 줄임말이기도 하며, 메가 드라이버나 미사일 방어체제의 줄임말로 이용되기도 한다. 

하지만 역시 MD라 하면 제일 먼저 떠올려지는 건 머천다이징의 약어인 그 MD다.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MD이며, 즐겨보는 홈쇼핑의 쇼호스트만큼이나 눈여겨보는 직업군이기도 하다. 

홈쇼핑을 보면 같은 물건을 두고도 다른 시간, 다른 방송, 다른 가격, 다른 호스트가 판매하던데, 같은 방송사 안에서 같은 가격의 같은 물건이라면 방송시간대나 호스트가 달라도 구성한 MD는 같을까? 라는 의구심을 갖게 될때가 있다. 또, 다른 쇼호스트가 판매해도 연일 매진을 달리는 상품을 볼때면 해당 쇼호스트와 MD의 연봉은 대체 얼마나 될까? 궁금해지기도 했다. 

그들은 같은 일을 해도 판매에 따른 연봉을 꼬리표처럼 달고 사는 전문그룹이니까 말이다. 유행과 트렌드를 읽는 심미안은 물론 나아가서는 돈이 흐르는 과정과 방향을 바라보는 사람들인 MD.

여기 저자 최낙삼 MD가 걸어온 길을 보면 잘나가는 MD는 어떤 사람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책을 읽기 전 저자의 약력을 읽으며 주부들이 "엄친아"바라보듯 읽겠구나 싶어졌다. 그도 그럴것이 카피라이터로 입사했던 그가 회사에서 누군가에게 차를 사주는 것을 보고 MD를 꿈꾸더니, 최고명품 MD로 거듭나고 바비화장품에 액새서리 브랜드를 가져오고, 셀프네일케어 시장을 열고 상품기획 및 유통컨설턴트, MD들의 멘토에 이르기까지 승승장구하는 삶을 살아온 주인공이기 때문이었다. 왠지 실패의 구석은 단 한 순간도 없었을 것 같은 그의 그림같은 성공길은 누가 닦아준 길을 걷는 것처럼 매끄러웠는데, 책을 읽어나가면서 오산이었음을 깨달았다. 

역시 성공의 길엔 남이 닦아주는 매끄러운 길 따위는 없었다. 남보다 앞서기 위해 치열하게 연구하고 먼저 뛰어들고 한 걸음 앞을 바라보는 혜안에 처절한 노력이 가미된 결과였다.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한 그들은 모두 노력한 사람들이었다라는 명언이 실로 가슴팍에 확 와 꽂히는 순간이었다. 그는 남들이 주어진 방송시간에만 급급한 나머지 전문가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시간을 게을리하는 동안 제조와 수입의 맥을 짚고, 병행수입은 물론 상표법과 지적 재산권까지 철저하게 공부해온 사람이었다. 

이런 그에게 더 나은 결과가 주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늘 남과 다른 다른 문을 열어오면서도 철저하게 준비해왔고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상품과 서비스에 답을 두고 있었으니 남다른 성공은 남다른 안목과 준비에 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사실 MD라는 직업군에 대한 궁금증으로 펼쳐들었던 책 속에서 MD가 상품을 기획하고 방송에 내어놓는 순간의 단계까지를 구경하리라 예상했던 것과 달리 어느 기업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사원적 마인드와 성공학에 대한 강의를 듣게 되었지만 도리어 그의 성공비결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얻어가는 것이 더 많게 된 독서시간이 되었다. 

특히 기업적 측면에서 내가 과연 어떤 관리자였을까 반성해 보게 된 계기도 되었으며 유아독존형/눈뜬장님형/일중독형/하루살이형/완벽주의자형/복사기형 관리자에서 전문가형/전략가형/육성가형 관리자로 거듭나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 권의 책과의 만남은 단순히 그의 지식을 습득하게 되는 과정을 넘어 이젠 스스로를 육성할 수 있도록 채찍질하게 만드는 책들이 어느새 서점에 넘쳐나고 있었다. 늘어나는 책만큼이나 세상엔 성공하는 사람들의 수도 늘어나고 있나보다. 그 순간 나는 지금 뭐하고 있지? 라는 정신번쩍거림도 함께 경험하고 있다. 

잘나가는 MD는 MD를 꿈꾸는 사람들에게만 유용한 서적이 아니었다.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누구라면 자신의 일터에서 접목할 수 있는 마인드가 가득한 책이니 필요한 이들에게 유용한 거름으로 작용했으면 좋겠다...싶어졌다.


i*****i 2010.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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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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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을 즐겨 보는 사람으로써 과연 홈쇼핑에서 md가 하는 일이 무엇일까? 하고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고, 과연 MD가 뭐하는 사람일까? 싶었다. 이책의 지은이에 대해서 매우 거창하게 설명하고 있다. 화려한 경력의 MD인 셈이다. 잘나가는 MD가 잘나가는 MD에 대해서 기술한 책인것이다. 홈쇼핑을보고 있노라면 어떻게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쏙쏙 내 맡아내는 말을 듣고 있노라면 안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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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을 즐겨 보는 사람으로써 과연 홈쇼핑에서 md가 하는 일이 무엇일까? 하고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고, 과연 MD가 뭐하는 사람일까? 싶었다. 이책의 지은이에 대해서 매우 거창하게 설명하고 있다. 화려한 경력의 MD인 셈이다. 잘나가는 MD가 잘나가는 MD에 대해서 기술한 책인것이다. 홈쇼핑을보고 있노라면 어떻게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쏙쏙 내 맡아내는 말을 듣고 있노라면 안 살려야 안 살수 밖에 없는 입담 뿐만아니라 그 이상의 것이 숨어있는 듯 하였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MD의 세계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서 책을 접하게 되엇다. 이 책을 읽기 전에 경력을 보니 지은이도 꿈을 향해 전진해 가는 미래지향적인 사람인것 같다. 지금은 MD의 멘토로써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사람임에는 틀림이 없는것 같다. 지속적인성공을 꿈꾸는 MD라면 놓치지 않아야할 결정적인 비책이라고 하는 책 속에 한번 빠져 들어가보자. MD를 준비하고있거나 지금 새내기 MD라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현재 자기의 위치와 수준을 가듬하게 끔하는 MD체크리스트를 따라가다보면 현재의 MD를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다. 지은이가 사업을 통해서 얻은 실패와 성공에 대한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질높은 MD는 뭐가 다른가를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발견하다보면 크고 작은 정보를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고 적용하다 보면 보다 노련하고 현명한 MD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책을 읽고 있노라면 MD는 모든 면에서 완벽해야하는 사람인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공부를 해야하고 지속적으로 자기개발을 해야하는 사람들이다. 잘가는 MD란 경력이 오래되면 저절로 만들어지는 사람이 아닌것이다. 잘나는 MD가 되기 위해선 어떤 과제들이 수행되어야하고 알아야할분야또한 넓고, 발에 땀이 나도록 이리뛰고 저리뛰고 분주하게 뛰어 다녀야하는 사람인것이다. 현재진행형의 성장의 사람이 바로 제대로 된 MD라는것을 또한 새롭게 알게 되었다. 한과정을 넘어가면 또 다른 과정에서 해야할 일들과 MD로써의 보는 눈, 즉 시야를 넓히도록 다양하게 길과 방법을 제시해 준다. 어떤 면에서 작가는 잠재력을 발현시키게 하고 꿈을 꾸게 하며 실현하도록 돕는 진정한멘토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통해서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중요한 배려와 존중도 중요한 부분임을 알게 되었다.  

g******8 201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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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세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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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다. 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이 없다. 그러나 나는 늘 기업의 세계 주변을 기웃거린다. 자영업도 소규모이지만 엄연한 사업이기에, 기업들이 누리는 그들의 노하우를 많이 얻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이다. MD라는 말들을 많이 들었지만, 사실 MD의 정확한 뜻은 모르고 있다.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모르는  MD라는 단어에 관한 호기심과, MD의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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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다. 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이 없다. 그러나 나는 늘 기업의 세계 주변을 기웃거린다. 자영업도 소규모이지만 엄연한 사업이기에, 기업들이 누리는 그들의 노하우를 많이 얻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이다. MD라는 말들을 많이 들었지만, 사실 MD의 정확한 뜻은 모르고 있다.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모르는  MD라는 단어에 관한 호기심과, MD의 세계를 기웃거림으로써 얻게 될 것에 대한 갈증 때문이었다.

이 책은 끝까지 MD라는 단어에 대한 사전적인 정의는 나오지 않는다. 이 책을 읽을 정도의 사람이라면 MD라는 단어의 뜻 정도는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이겠지 하는 생각에서 설명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독자중에는 나같은 사람도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난 내 느낌은 꼭 회사에서 MD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나처럼 나름대로 경영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무척 유용한 책일 것이라는 느낌이다.

이 책에서 설명하진 않지만, 아마도 MD라는 단어는 Merchandizing Director 의 이니셜을 딴 명칭이 아닌가 생각된다. 상품개발과 판매만이 아니라, 기업활동의 거의 모든 부분에서 활약이 필요한 분야이다. 그래서 이 책이 다루는 내용도 포지셔닝에서부터, 기획, 마케팅에 이르기 까지 다양하다. 그래서 기업내부에서 이루어지는 상품 판매과정에 대해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인것 같은 느낌이 든다.

브랜딩. 마케팅. 판매전략에 관해 특화된 여러가지 책을 보는 것보다, 이 책을 읽는 것이 훨씬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출판시장에 나오는 그런 대부분의 책들은 실무경험이 별로 없는 '이론가'들에 의해 쓰여지는 책이지만, 이 책은 철저하게 영업실무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졌기 떄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체계는 약해보인다. 그러나 이론적 체계의 느슨한 그 틈새에 수많은 경험에 의한 지식들이 겹겹이 들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책을 잘 읽는 사람은 좋은 책을 선별할 줄 아는 능력도 필요하지만, 정학하게 자신이 원하는 내용을 맞춘듯이 제공하지 않는 책에서, 자신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잘 뽑아내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런 독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정보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이게, 나같이 기업업무에 관해 잘모르는 경영자에게, 기업에서 일하고 있지만 더 나은 MD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s***g 201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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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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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는 상품 관리를 하는 사람이다. 즉, 신상품을 얼마나 정착기에 올려놓을 수 있는가에 대한 것, 그리고 초기 정착기를 지난 상품을 어떻게 성장 시키며 성숙시킬 것인가에 대한 것으 모든 MD들의 과제이다. 그들이 그 과제들을 수행하는 능력이 떨어지면  매출 관리가 안 되고, 소위 MD 생명은 끝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잘나가는 MD가 되려면 시장의 흐름을 알아야 된다. 시장의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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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는 상품 관리를 하는 사람이다. 즉, 신상품을 얼마나 정착기에 올려놓을 수 있는가에 대한 것, 그리고 초기 정착기를 지난 상품을 어떻게 성장 시키며 성숙시킬 것인가에 대한 것으 모든 MD들의 과제이다. 그들이 그 과제들을 수행하는 능력이 떨어지면  매출 관리가 안 되고, 소위 MD 생명은 끝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잘나가는 MD가 되려면 시장의 흐름을 알아야 된다. 시장의 흐름을 보는 눈은 갑자기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 10년이 걸리고, 15년이 걸리는 일이며, 15년이 된 MD들 조차 함정의 덫에 빠질 수 있다. 이 책은 성공하지 못한 MD들에 대한 사례가 풍부한 책이다. 물론 성공한 MD의 숨겨진 비밀도 가득하다. 그들과 인터뷰 해서 정확한 정보만을 수집하여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혹은, 전체 독자가 아닌 MD를 직업으로 갖게 될 것인 사람에게 보내는 정성어린 메시지이다. MD로 성공하기 위해서 무엇을 조심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되는지 먼저 MD가 된 사람으로서 건네는 친절한 충고이다. 업무와 역할에 대해 인식하는 과정에서부터, 일하는 스타일을 잡아가는 방법, 멋진 화법을 구성하는 방법 등 MD의 기본 에서 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하면 잘나가는 MD가 될 수 있는지 찬찬히 포트폴리오를 그리며 가르쳐준다.

 

저자는 평범한 MD, 좀 하는 MD, 잘나가는 척하는 MD, 잘나가는 MD, 잘나가다 발목 잡힌 MD. 저자는 이렇게 다섯 가지 유형의 MD가 있다고 말한다. 잘나가는 MD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이요, 분류할 수 있는 카테고리라고 할 수 있겠다 ^^ 잘 나가는 MD는 늘 잘 나간다. 왜일까? 영업의 기본적인 요건을 갖추면서 회사의 룰도 지키며 협력 업체와도 원활하게 살아가는 잘 나가는 MD의 삶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비밀을 엿볼 수 있다. 생생한 인터뷰는 현장감을 더욱 극대화 시킨다. MD를 장래 희망으로 품고 있는 젊은 20대 청년들이라면 이 책을 꼭 보아야만 할 것이다. 먼저 MD생활을 해온 저자의 따뜻한 충고는 직업적인 열정을 더 부채질 해 줄 것이고, 앞으로 나아갈 이정표를 제시해 줄 것이다. 마치 후배들을 위해 쓴 것같은 책을 읽으면서, 모든 업종에 이러한 책이 있었다면.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MD로 성공하는 것은 화려하지만, 실패하면 힘든 삶의 시작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직업에 더 큰 애정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p*********d 2010.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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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잘나가는 MD (평범 VS 잘나가는 : 무엇이 이들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가?)
"▶ 서평) 잘나가는 MD (평범 VS 잘나가는 : 무엇이 이들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가?)" 내용보기
서평:) 잘나가는 MD ( 평범 VS 잘나가는 : 무엇이 이들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가?)          서평쓰기    잘나가는 MD는 무엇이 다를까? MD가 아니더라도, MD에 관심이 있고, 직장 생활에서의 잘 나갈 수 있는 비법들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펴 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트렌드를 읽고, 브랜드의 조사, 기획, 생산, 제조, 유통, 마케팅, 홍보 등 총체적인 일에 관여하게 되는 MD. MD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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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잘나가는 MD ( 평범 VS 잘나가는 : 무엇이 이들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가?)

 

 

  

 

 서평쓰기

   잘나가는 MD는 무엇이 다를까? MD가 아니더라도, MD에 관심이 있고, 직장 생활에서의 잘 나갈 수 있는 비법들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펴 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트렌드를 읽고, 브랜드의 조사, 기획, 생산, 제조, 유통, 마케팅, 홍보 등 총체적인 일에 관여하게 되는 MD. MD의 여러 다양한 영역들을 요목조목 살펴보면서 회사 생활에서 야무지게 성공 할 수 있는 비법들이 담겨있는 책이었다. MD라는 분야에 국한시키지 않더라도, 다양한 분야의 조직생활에서 인간관계, 태도, 실력 등을 키울 수 있게 하는데 토대가 되어줄 수 있는 책이었다.

마케팅과 홍보에 관심이 있었기에 MD라는 분야에 관심이 갔었는데, MD의 여러 분야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살펴볼 수 있었다. MD를 위한 월별로 적혀 있는 이벤트 캘린더를 비롯해서 트렌드별 대응 변화 등 MD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어렴풋하게 알던 MD를 분석하게 되었고, MD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고 있는 미래의 예비 MD에게 MD의 꿈을  키울수 있도록 선물 해 주고 싶은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MD만을 위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누구나 한 번쯤은 읽도록 추천해주고 싶었다. 적어도 회사생활과 조직에서의 의사소통, 열정 등 더 많은 것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실질적인 이야기들과 사회 초년생이라면 더 알아야 할 숨겨진 비밀이라고나 해야 할까.

책을 읽으면서 마음가짐을 더 굳게 하고, 겸손한 프로의식을 느낄 수 있어서 유익한 책이었다. 어떤 상황에서는 평범한게 가장 좋을 때도 있지만, 평범에 안주하기보다 항상 배움을 멀리 하지 않고 노력하는 열정으로 의지를 가꾸어 나가는 사람에게 있어서 평범은 적이 아닐까.

이제는 평범이 아닌 잘 나가는 사람이 되어 보기로 해요.

 

 

 인상깊은 구절  

 항상 왜를 생각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 원래 라는 의식에 고착되어서는 룰을 바꿀 수 없고, 룰을 바꾸지 않으면 이기기란 정말 어렵다.

* 실천하지 않고 발휘되지 않으면 아무리 많은 마케팅 지식과 경영 원리도 전혀 소용없다.

* 잘나가는 MD는 일에 임하는 태도부터가 다르다.

* 업종을 불문하고 기본에 충실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원칙과 원리에 익숙하다는 것이다.

*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수 있어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가석과 검증은 MD들에게도 문제를 해결하고 통찰력을 갖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 대인관계에서 두려움과 힘을 이용하지 마라.

* 인생에서 당신의 열정을 좇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밖의 모든 것이 당신에게 오도록 만들라는 것입니다.

* 인간성이 좋다는 것은 나이와 성별을 초월하는 것으로 남자, 여자가 아닌 인간으로서 가까이 하고 싶고, 정감이 가며, 고맙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사람으로서의 됨됨이, 즉 품성의 고상함을 말한다는 것이 옳은 이해일 것이다.

* 특별한 분야에서 프로로 인생을 사는 사람의 특징은 지금도 잘하는데 여전히 배우고, 배운 것을 늘 연습하는 데에 있다. 그들은 마치 배움이 체질화되어 있어서 항상 배우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사람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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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2011.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분야에서 '잘나가는 사람'들이 되기를
"모든 분야에서 '잘나가는 사람'들이 되기를" 내용보기
얼마전까지만 해도 MD라고 하면 생소한 느낌이 들었지만, 이제는 많이 보편화되었다는 생각이 드는 단어다. MD는  Merchandiser의 약자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중간업에 해당하는 업무를 보는 사람들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들은 생산 MD. 기획 MD, 마케팅MD 로 구분되어서 업무를 추진하기도 한다. 요즘에는 MD들이 얼마나 자신의 일을 잘 하느냐에 따라서 그들이 이끄는
"모든 분야에서 '잘나가는 사람'들이 되기를" 내용보기

얼마전까지만 해도 MD라고 하면 생소한 느낌이 들었지만, 이제는 많이 보편화되었다는 생각이 드는 단어다.

MD는  Merchandiser의 약자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중간업에 해당하는 업무를 보는 사람들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들은 생산 MD. 기획 MD, 마케팅MD 로 구분되어서 업무를 추진하기도 한다. 요즘에는 MD들이 얼마나 자신의 일을 잘 하느냐에 따라서 그들이 이끄는 업종이 두각을 나타낼 수도 있고, 좋은 매출을 올릴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런 중요한 업무를 맡아 보는 MD들이 모두 잘 나가는 MD는 아니고, 또한 잘나가던 MD들도 하루 아침에 발목이 잡히는 MD가 될 수도 있는 것이기에 이 책에서는 MD들이 갖추어야 할 여러가지 면들을 체계적으로 다루어 주고 있다.

잘나가는 MD는 상품 기획뿐 아니라 시장과 고객, 거래처(협력업체), 성공 비법, 그리고 인간성(네트워킹)을 고루 생각하여 활동을 하여야 하겠다.

이 책의 흥미로운 부분은 자신이 MD라면 잘나가는 MD인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있다. 한 번쯤 체크해 보는 재미도 있겠지만, MD에게는 중요한 부분들이기에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MD가 아닌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각종 자료와 사례들로 흥미롭게 책의 내용을 전개해 나간다.

2009년 GS 숍 히트상품 1위 조성아의 Luna의 실례를 통해 잘 나가는 MD는 매체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서 철저하게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주고 나머지는 고객이 상상하게 하는 멋진 마케팅 기획의 예는 잘나가는 MD를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순희네 빈대떡', 진화론의 찰스 다윈의 예를 빌어서 MD 들이 나름대로 진단과 처방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의 중요성도 일깨워준다. 즉, 가설과 검증은 MD들에게는 문제를 해결하고 통찰력을 갖기 위한 필요 불가분의 요인들이 아닐까 한다.

자기계발서에서 가장 많이 다루는 문장의 하나인 열정과 비전, MD도 빠트려서는 안 될 것임을.

잘 나가는 MD가 가진 당당함의 근원은 열정과 비전이다. (P48)

잘나가는 MD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기 위해서는 잘나가다가 발목잡힌 MD들의 사례를 아는 것도 굉장히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것은 마치 흥행한 영화를 보면, 그 영화가 왜 흥행을 할 수 있는가를 알 수 있고, 망한 영화를 보면, 왜 그 영화가 망했는가를 알 수 있는 것과 같은 원리일 것이다.

MD들도 잘나간다고 지속적으로 잘 나가는 것은 결코 아니기에 실패한 MD들에게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자기관리, 실력만 믿고 안일하게 있었던, 쓸데없는 고집을 부리던, 협력업체와의 결탁에서의 문제, 도전보다는 현재에 만족하고 아주하는 태도, 자신의 일을 다른사람에게 맡기는.... 등... 등.

또한, MD들은 어딘가에 속하기에 그들이 창출해낸 공적은 나누어 가지게 되지만, MD들이 그들이 업무에 실패하게 되면 그 책임은 고스란히 MD들의 몫으로 남겨지게 되는 것이다. 이 점은 꼭 명심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스개 소리로 '개나, 소나...' 다 한다는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대한 쓴소리도 역시 귀기울며 들어야 할 내용이다.

온라인 쇼핑몰의 성공 신화는 거창하게 떠들어대지마, 실패스토리는 없는 것이다. 성공 그 자체만을 부각시키고 있기에.

그러나, 성공뒤의 노하우, 피나는 노력의 과정을 생각하지 않고 창업을 하게 되면 쪽박이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MD들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지만, 이제는 그들의 업무와 활동 등에 대한 윤곽이 어느정도 잡히는 것같다.

일반인보다는 MD들을 위한 책이기는 하지만, 성공 신화 속에 녹아 있는 노하우는 거의 같은 맥락이기에 다른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도 한 번쯤은 생각해 봄직한 이야기이고, 각종 사례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해 준다.

새해에는 모두가 '잘나가는 ~~' 이 되기를 바라면서.

n******5 201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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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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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잘 나가는 MD는 누구일까? 그리고 과연 MD는 누구를 이야기 할까? 라는 궁금증이 들기 시작했다. 이 책을 보니 항상 잘 나가야 하는 것은 맞는데, 유통에 아는 것이 없는 관계로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유통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항상 유통이라고 하면 그냥 내가 생각하는게 있다. 초등학때 배웠던 소비자에게 오는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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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잘 나가는 MD는 누구일까? 그리고 과연 MD는 누구를 이야기 할까? 라는 궁금증이 들기 시작했다. 이 책을 보니 항상 잘 나가야 하는 것은 맞는데, 유통에 아는 것이 없는 관계로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유통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항상 유통이라고 하면 그냥 내가 생각하는게 있다. 초등학때 배웠던 소비자에게 오는 과정을 이야기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잘 모르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을 보면서 유통쪽에서나 그리고 자기 자리에서나 잘 나가는 사람이 되면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은 유통을 모르면 안될 정도로 유통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는 어떤 것들을 이야기 하고 있는지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어떤 것들을 잘 해야 잘 나가는 MD가 될수 있는지 한번 봐야겠다.

 

어떤 직업이나 분야에서 전문가, 비전문가, 일반인으로 나누는것 같다. 많은 것들이 생겼다가 없어지고 새로운 것들이 생기고 하는 세상이라서 그런지 모든 것에 다 관심을 가지고 발달에 맞추어 나갈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잘나가는 MD가 되기 위해서는 고객의 바라는 점, 고객의 마음 등등 여러가지 알고 있어야겠다는 사실이다. 내 자신을 되돌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보고 자기 자신을 볼수 있는 것도 있는 것 같다. 나 이 체크리스트르르 보고 별로 그렇게 많은 것들을 아는 것 보다 모르는 것이 많이 있는 그냥 일반인인것 같다. 솔직히 지금까지 핸드폰도 전화만 받고 그리고 내가 사용한것만 사용하면 된다는 위주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많은 사람들은 핸드폰 하나에도 많은 것들을 알기 위해서 처음 구입하면 공부아니 공부를 하는 것을 볼수 있다. 특히 우리 신랑은 항상 새로운 것이 있으면 잠도 안 자고 열심히 공부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그런 것들을 눈으로 보고 와서 그런지 별로 그다지 많은 불편을 느끼지 못해서 그런지 공부하는 것 보다는 내가 쓸수 있는 기능만 쓰면 된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쓴 책인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또한 이렇게 잘 나가는 사람들이 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 것도 알수 있었다. 유통이라는 것이 처음부터 쉽게 생각이 들면 솔직히 거짓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유통에 그리고 MD에 대해서 이해할수 있는 부분들도 있는 것 같다.

 

지금 현재 이쪽에서 MD를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다. 경험에서 나온 것들도 있고 그리고 또한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인것 같다. 나 또한 유통에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관심이 조금이나마 생긴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보기에는 조금 어려운 편인 책인것 같다. 그래서 유통 쪽에 쉬운 책부터 보면서 공부를 하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h*****9 2011.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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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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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잘 모르고 있지만 우리들이 상품을 사는 데에 직접적이든 아니면 간접적이든 관련하게 되는 사람들이 바로 MD인 것 같아요.MD라는 약자가 익숙하기 때문에 무슨 뜻인지 자칫 모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상품을 기획하고 판매하는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사람이라고 하면 될까요?그렇기 때문에 각종 상품들, 예를 들어, 특히나 쇼핑몰 같은 경우에 어떤 상품을 판매하고 어떻게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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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잘 모르고 있지만 우리들이 상품을 사는 데에 직접적이든 아니면 간접적이든 관련하게 되는 사람들이 바로 MD인 것 같아요.
MD라는 약자가 익숙하기 때문에 무슨 뜻인지 자칫 모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상품을 기획하고 판매하는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사람이라고 하면 될까요?
그렇기 때문에 각종 상품들, 예를 들어, 특히나 쇼핑몰 같은 경우에 어떤 상품을 판매하고 어떻게 진열하고 어떤 이벤트나 행사를 열지 결정하기 때문에 MD의 능력에 따라 소비자들의 구매를 이끌어낼 수 있고 그것은 또한 회사의 이익에 직결되는 것이겠죠.
요즘은 특히나 쇼핑몰에 수많은 상품들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무엇을 골라야할지 난감할 때가 많은데 그럴 때 유용한 정보가 바로 MD 추천~ 이라고 하는 상품들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뭐 여러가지 선정 이유들이 있겠지만 이런 기획적인 부분도 그렇고 그만큼 상품의 유통이나 판매에 결정적인 역활을 한다고 할 수 있는데 스스로는 물론이거니와 회사의 입장에서도 MD의 실력이 무척 중요하지 않겠어요?
사실 MD의 세계에서는 네 가지 종류의 MD가 있다고 해요.
그저그런 MD, 좀 하는 MD, 잘 나가다가 주춤하는 MD, 진짜로 잘 나가는 MD.
그럼 저자는 좀 하는? 아님 진짜 잘 나가는 MD?
아무튼 이처럼 MD가 하는 일이 딱 정해진 것이 아니라 정말 다양한 능력이 요구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MD의 세계에서 명품 MD라는 명성을 얻기까지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요?
그동안 쌓은 값진 노하우와 경험들, 그리고 여러가지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그 동안 미지의 세계였던 MD의 세계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요.
비단 MD가 되려고 한다거나 지금 MD가 아니더라도 상품이 어떻게 유통되고 탄생,성장,소멸 같은 라이프라이클을 타는지 등의 상품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고 어떻게 매출관리를 해야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즉, 경영이나 회계에 같은 사업이나 회사에서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고, 실상 이런 상품들을 관리하는 것이 때로는 인간관계에서도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수많은 상품들이 세상에 쏟아져 나오는데 그것을 어떻게 잘 판매할지 상품과 고객을 이어주는 메신저로서의 MD는 아마도 멋진 직업인 것 같아요.
물론 그만큼 그들의 고충도 있겠지만 말이죠.
모두가 자신의 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야하겠죠.
올해는 모두가 잘 나가는 사람이 되기를~
n******s 2011.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