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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디비디도 재미있고, 은근 중독성 있는 책이네요. 오늘은 Rumble’s cave 전집의 첫번째 책 Rumble’s cave을 소개할께요.
One day Rumble got a letter. Dear Rumble. I am going to live in an old Dragon’s Home. you can have my cave, Love granny
’Great!’ said Rumble. .............. 어느 날 럼블에게 편지 한 통이 와요. 할머니가 오랫동안 집을 물려준다는 편지인데.. 신이 난 럼블은 곧장 짐을 싸서 할머니의 동굴로 떠나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어리숙하지만 도전정신 있는 용 럼블의 먼지투성이 허름한 동굴로 호텔만들기 프로젝트!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겠다 싶었는데 책을 받아보니 헉~ 생각보다 글밥이 많더라구요. 럼블스 케이브는 기초 단어를 인지한 4세 이상의 아이들이 보는 것이 좋겠어요. 럼브 파닉스도 있으니 함께 활용하면 더욱 좋겠죠?
크레파스로 테두리를 그리고, 수채화 물감으로 채색한 그림을 오려 붙인 꼴라쥬 기법의 그림이라 생동감 있어요. 인물의 표정과 행동을 재치있게 설명한 그림이 재미있네요. 우리는 대화문을 표기할 때 큰 따옴표를, 생각을 표기할 때 작은 따옴표로 나타내죠? 그런데 이 책에서 보니 대화 부분을 작은 따옴표로 표기했네요. 영어권에서는 대화문에 작은 따옴표를 쓰는걸까요? 책의 뒤에 key words 가 있어 letter, bag, cave, guest... large, beautiful.... to park, to wash.... one day, half - way 등이 나와 있어 어휘의 뜻을 살펴보고 참고할 수 있어요. "왜 다음 이야기는 없어? " 라고 묻네요. 사실은 저도 처음 읽을 때 시리즈라 다음 이야기가 무척 궁금했다는~ 글밥이 있는데도 아이가 그림으로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이렇게 다음 이야기를 무척 궁금해하니 신기했어요.
책에 거미가 등장해서 오늘은 거미로 놀아 보았어요. 준비물은 워크지 출력물과 볼펜, 간단하죠? 거미가 거미줄을 찾아 가도록 미로 찾기 중이에요. 빈 종이만 보면 알파벳 쓰며 놀 정도로 건휘군이 요즘 알파벳에 관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알파벳 연결하기 자료를 준비했어요. 준비물은 역시 볼펜과 워크지에요. 미로 찾기 활동지에 S도 쓰고~ A~Z까지 소문자 알파벳 순서대로 선을 이어 거미줄을 완성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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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그늘 아래에 누워 한가롭게 낮잠을 자던 Rumble에게 어느날 편지 한 통이 날아 왔어요. 편지의 내용인 즉, 할머니의 동굴을 물려 주겠다는 어마어마한 내용이었죠^^
이 기쁘고도 놀라운 소식을 듣게된 Rumble의 콧구명에선 기쁨의 불꽃이 슝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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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뜬 마음에 부리나케 짐을 싸고는 동굴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Rumble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너무나 궁금해서 다음 장을 안 넘겨 볼 수 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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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작 Rumble이 도착한 곳은 눈을 의심하고 싶을 만큼 낡고, 먼지투성이인 곳이었어요.
모든 것들이 먼지에 쌓여 희뿌연 벽 너머로 버글버글한 거미 한 무리를 보며 당황하고 있을 때, 노크 소리와 함께 한 남자가 찾아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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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의 정체는 무엇이며, 과연 앞으로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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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주리는 영상매체를 그닥 즐기지 않는 아이랍니다.
그나마 두 돌 전부터 봐 오던 메이지나 뽀로로는 가끔 틀어 달라 말하지만
영어교육용 DVD는 제가 틀어주면 첨에는 집중해서 보다 결국은 딴짓을 하기 일쑤인데,
이 DVD는 첨에 틀어주니 별 관심 없어 하다가 어느듯 컴퓨터 앞을 기웃거리며 살짝 관심을 보이더니
대번 그 자리에 앉아서 7번을 더 틀어 달라고 하네요.
아이의 이런 반응 정말 첨이라서 아마도 구입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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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ble's Cave를 본 우리아이는 아주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꽤 흥미를 유발하는 겉표지.. 거미와 공룡의 신경전이 보이는 듯한 모습에 바로 책을 들어 읽었다. 워낙 스토리위주의 책을 좋아해서인지.. 이 책도 금방 빠져들어 읽었다.
마지막부분에는 Key Words가 있어서 다시 한번 짚어주면 훨씬 단어에 대한 접근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단어공부 조금 하고 있는데, 책으로 단어와 숙어를 익히게 되니 효과가 좋다. 우리때처럼 마냥 외우기만 하면 금방 잊기 쉬운데, 이렇게 책으로 접하면서 단어와 숙어.. 그리고 문장을 익히게 되면 오래 남을 것이다.
새로 나온 책이라 다른 스토리북도 궁금하다. 책 한권에 dvd가 있어서 괜찮은 것 같다. Activity Book과 Workpad 도 같이 있으니 더욱 효과를 볼 것 같다. 물론 아이에게 흥미휴발 시키는게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은 엄마랑 같이 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우리아이는 이 책을 재미있게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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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ble’s cave를 만나고... 표지의 거미를 째려보는 럼블과 거미의 모습에서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진답니다. 럼블이라는 용의 이야기랍니다, 럼블은 할머니로부터 편지 한 통을 받게 되고 할머니가 오래된 집으로 이사가게 되어 럼블이 할머니의 동굴로 가게 되었네요. 럼블은 기대감에 차서 짐을 싸고 할머니의 동굴로 찾아가게 되구요. 할머니의 동굴은 먼지투성이어서 청소하게 되는데 호텔로 만들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게 되고 럼블은 그렇게 하기 위해서 열심히 청소를 하게 되네요. 이야기가 끝나고 맨 마지막에 핵심단어가 명사, 형용사 별로 구분되어서 실려있어서 보기 편했답니다. 쭉 이어지는 이야기라서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림 톤도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그려져 있고 문장도 2-3줄정도여서 영어동화를 접하는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잘 볼수 있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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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북1권이랑 샘플DVD,안내서가 왔어요
다른 여느책이랑 같이 아이들 스스로 책에대한 호기심 생기도록 눈에 잘 띄는 곳에두었더니 역시 울 알들 좋아하는 용이라서 그런지 열심히 봅니다
어제DVD 5번도 넘게 보고 오늘도 둘째애가 "엄마 럼블이 동굴에 거미가 많아서 싫어해요"라며 또 보고싶다네요.. 파닉스부분에서 다리를 까딱이이면 얼마나 좋아하던지...
안내서에도 나와있듯이 책내용으로 봐선 어느정도 영어가 진행된 친구들에게 적합할거 같고 ,DVD는 간결하지만 잼있구 어느연령이나 소화할수 있을거 같아요. 파닉스 부분이 약간 다뤼지던데 전 이거 정말 맘에 들어요 눈과 뒤에 쏙쏙 들어오게끔 만들었는데 울 아들딸 DVD복고난후 놀이하면서 계속 "dust,just"하네요
Dvd와 책을 일고 아이들에게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비버가 나무 베는 부분과 가방 챙기는 부분인거 같아서 놀이도 간단히 했네요..
사진 올리고 싶지만 자꾸 오류가 나서요..
http://blog.naver.com/heeeun48/11009963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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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자주 보여주고 있는데요. 요번에 만나게 된 어리숙하지만 꿈 많은 용 럼블의 이야기 <Rumble's Cave>를 소개해드릴께요~~
어느날 럼블에게 할머니로부터 편지한통이 와요. 할머니께서 사시던 멋진 동굴을 선물해준다는 말에 럼블은 짐을 꾸려 할머니 동굴로 찾아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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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투성이 동굴을 보고 실망한답니다.
그때 누군가가 동굴을 찾아와요. 바로 관광청에서 나온 직원인데 럼블에게 동굴을 호텔로 바꿀 수 있다고 알려주어요.
또한 멋진 호텔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을 상세히 알려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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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럼블은 멋진 호텔을 만들기 위해 성공했을까요?
<Rumble's Cave> 신선하고 재미있는 스토리가 돋보이는 책인거 같아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가 공룡을 좋아하는데 럼블이라는 귀여운 공룡 캐릭터를 통해 아이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연스럽게 스토리에 빠져들게 만드는거 같아요.
또한 스토리가 끝나면 어휘를 정리해주어 좋았어요. 핵심단어를 이렇게 정리해주니 한눈에 보기 편하네요.
<Rumble's Cave> 책을 읽는 아이 수준에 맞게 단순하고도 쉬운 표현의 문장이 아이랑 함께 읽기 정말 좋았고요.
시리즈책이라 그런지 럼블이 일등급 호텔을 만들기위해 펼치는 좌충우돌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지네요. 딸아이도 다음 이야기 보고 싶다고 성화랍니다. 앞으로 흥미롭고 재미있는 럼블의 이야기로 영어공부 시작해야겠어요.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않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효율적인 책인거 같아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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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숙하지만 꿈 많은 용 럼블의 이야기랍니다~ 아직 스토리북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이지만.. 그림을 보더니.. "엄마, 용 이야기에요?!!!" 하고 확인하더니.. 신나하네요.. 요즘 완전 공룡매니아라 그런가봐요.. ㅎㅎㅎ
스토리가 조금 긴 듯도 해서.. 사실 약간 긴장했어요.. 아들냄 읽어줘야하는데.. 막히면 어떻하나.. ㅎㅎㅎ;;; 역쉬나.. 막히는 부분은.. 얼렁뚱땅 해석않고 흐름만 알려주는 불량 엄마.. ㅋㅋ;;; 다시 제대로 공부하고 읽어주고.. 모자란 엄마덕에 아들냄이 고생이 많습니다..ㅋㅋ;;;
럼블은 할머니로부터 물려받은 먼지투성이 동굴을 호텔로 바꿀 수 있다고 알려준 관광청 남자의 이야기로 바빠집니다. 호텔을 만들려면 어떤 준비들을 해야할까요?
일단은..
1. 아이의 흥미를 끄는 재밌는 이야기가 장점이네요~ ^-^
뒷장을 넘겨가며 다음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저도 결말이 뻔한 이야기는 좋아하지 않는데..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도움이 많이 될 듯 해요~ 삽화도 산뜻하고 세련됐어요. 흔히 볼 수 없는 용 캐릭터인데 울 아들은 금방 용인지 알아보고 좋아하네요.. 아이들 코드에 딱 맞췄나봐요~ㅎㅎㅎ
2. 아직은 럼블과 관광청 직원.. 거미 정도만 나왔지만..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어떤 등장인물들이 또 나올지.. 어떤 캐릭터의 어떤 상황들이 전개될지 넘 기대되네요. 럼블과 그 호텔의 직원들이 별 4개 호텔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해갈지 넘넘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ㅎㅎㅎ
캐릭터들을 통해 재미있고 생생한 대화식의 영어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
3. 스토리북, 워크북, 애니메이션 등의 연계성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어요~ ^-^
애니메이션을 통해 보강학습이 가능하구요.. 오디오 CD가 있어 반복, 강화에 도움된답니다. 요즘은 스토리북에 워크북이 필수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에 꼭 책과 연계된 활동을 있도록 엄마들이 신경을 많이 쓰는데 이렇게 아예 구성으로 나와있는게 도움을 많이 되지요. ㅎㅎㅎ 스토리 이해 점검 및 단어 인식, 스펠링 복습은 물론 게임과 퍼즐도 제공하고 있어 아이들이 넘 좋아할 것 같아요.
4. 파닉스 교재와 시청각 자료들로 정확한 발음 확립 및 교정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
다양한 상황에 따른 풍부한 어휘력 학습이 학습스럽지 않게 자연스레 익히게 되어 더 좋구요~ 원문에 충실한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은 반복해서 보는 동안 자연스레 정확한 발음을 소개해줄 것 같아요~ 반복과 연습은 영어학습의 기본이지요.ㅎㅎ 스토리북이 특히 쉬운 문장과 반복되는 어휘로 소개하고 있어 흥미를 돋운답니다.
5. 주제별 약 30분 분량의 수업으로 기획되어 있어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즐겁게 학습할 수 있어요~ ^-^
애니메이션은 특히 아이들에게 학습이라는 선입견을 갖지 않게 해주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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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영어를 읽어주고 한국말로도 알려주며 읽었지만 긴 스토리를 끝까지 집중하며 재밌어하는 모습에 제가 감동받습니다.. 도치맘.. ㅋㅋ;;;
럼블과 직원들이 어떤 호텔을 만들어갈까요? 뒷 이야기들이 넘넘 궁금해지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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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출판사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국내최대 단행본 출판사인 랜덤하우스코리아가 영어전집을 최초로 출시 했다네요. 영어에 대한 기초 지식이 있고 간단한 영어 문장을 말할 수 있는 어린이들이 더 높은 단계의 영어에 접할 수 있게 한 책이라 그런지 영어책을 이제 막 보여주기 시작한 21개월인 울 딸에게는 어려운 듯 하지만 럼블이라는 캐릭터를 이용해 한국말 섞어 가며 영어 단어 섞어 가며 이야기 해줬네요 울 딸이 줄줄 읽을 그날이 오겠지요
책 처음 읽어 줄때는 시큰둥하더니 DVD보여주고 나니 반응이 틀리네요. DVD보면서 책이랑 똑같다고 좋아해요. 음악CD 못지 않게 중요한게 DVD인거 같아요 DVD덕에 울딸이 이책과 더 친근해 졌네요
스토리북 10권중 첫번째인 울딸에게 나름 장문인 < Rumble’s Cave > 라는 책을 보여 줬어요.
주인공인 럼블일 거미를 노려보고 있네요. 거미는 왜 등장하는 걸까 궁금하네요. 거미가 럼블의 모자를 뺏었네요...
럼블은 저 아저씨가 누구길래 저리 허리에 손 얹고 노려보는 걸까요.. 럼블이 가방을 싸고 있어요. 할머니가 다른곳에 살게 되어 할머니의 동굴을 쓰라는 편지였어요. 럼블과 할머니의 육년전 사진에 먼지가 뒤덮혀 있는 있었는데.. 모든것에 먼지가 덮혀있고 거미가 있네요. 할머니가 떠나신지 오래 됐나봐요 청소도 해야하고 준비할것도 많네요... 집안일을 싫어하는 럼블이지만 앞치마를 두르고 청소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다른책에서 이야기가 계속되나봐요
뜻이 나와 있지는 않지만 책을 읽고 단어를 복습해 볼 수 있겠어요.
럼블의 표정이 너무 다양하네요. 꼭 울 딸램의 얼굴 같아요. 뭐하나에 즐거워하다가 화내고 혼자 멍하니 있고 그러는 모습이요. 럼블 보여줬더니 디보래요. 아니야...얘는 럼블이란 용이야라고 말해 줬지요.. 구성에 보니 캐릭터 인형 두개가 있던데 하나는 럼블이고 하나는 스파이더네요. 울딸 왕팬인 호비처럼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인 럼블 인형이 책을 읽어 주면 더 좋아하겠네요
![]() ![]() DVD틀어주니 할머니 무릎에 앉아 보다가
벌떡 일어나 팜플렛 들고 와
똑같다를 연발하고 있네요.
DVD보고 똑같은책 찾아 오기에 재미들린 울딸이랍니다.
책을 읽을때는 스파이더는 먼지와 함께 치워야 하는 건 줄 알았는데
DVD를 보니 함께 치워지는 친구였네요.
스토리북 10권은 럼블과 그 호텔의 직원들이 별 4개 호텔을 만들기 위해 보여주는 노력과
호텔을 찾아온 손님들 사이에 벌어지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사건을 풀어나가고 있다네요
DVD가 책보다 많은 내용을 담고 있네요.
책속에 나오는 단어를 영상으로 쉽게 익힐 수 있게 되어있고
음악의 리듬에 따라 아이가 고개도 끄덕이고
알아들어서 끄덕이는 건 아닐테고^^
DVD보며 책을 펼쳐보네요.
책이 눈앞에 살아 움직인다는 거에 신기해하며
모니터속 럼블보러 크다~~를 외치고
끝났다고 아쉬워하는 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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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직접해보면서 재미있게 영어를 즐길 수 있었네요. DVD도 있어 아이가 반복도 할 수 있고 더 깊은 이야기도 들어 볼 수 있고 정확한 발음까지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반복적인 리듬을 통해 단어를 설명해 주어 일상의 여러 단어를 익힐 수 있어 좋았네요.
랜덤하우스코리아 카페이고 http://cafe.naver.com/gorandomkids
자세한 구성이 궁금하면 여기에 가보세요 램덤하우스 어린이 전집 쇼핑몰이라네요 http://www.candybook.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97904 럼블인형 데려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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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 어떻게 완성되어갈지... 어떤 손님들과 직원들을 만나게 될지...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더 기대되네요. 작은 에피소드들이 만나 큰 이야기를 이루어가는 Rumble's Cave! 영어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춘 어린이에게, 수준 높은 사고력과 풍부하고 실용적인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회된 리딩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랜덤하우스코리아의 Rumble's Cave를 읽고
다섯살, 세살 딸아이들과 함께 한 독후활동은
아래 제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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