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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간단한 영어 원서 First The Egg 도서관에 갔는데 신착도서 중에 있어서 냉큼 집어왔다. 음원CD도 있다고 하고.. ^^;; 굉장히 간단한 책인데 그래서 수준에 맞다고나 할까..;; 영어는!! 욕심을 버리고!! 수준을 확!! 낮춰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 사실. 한 페이지 혹은 한 장에 한 문장만도 충분한데, 슬그머니 두세문장씩 들어간 책에 손이 간다. 거기에 비하면 이 책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간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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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 무엇이 되었을까요? 닭이 되었죠. 올챙이는? 개구리가 되었죠. 씨앗은? 꽃이 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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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 읽기 좋은 책입니다 한단어와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8살 딸아이...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사실은 제가 좋아서 샀어요 ㅎㅎㅎ 딸아이가 좀 더 나이가 들면... 이 깊은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겠지요?? 소중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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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 일까 계란이 먼저일까? 에 대한 물음으로 시작할수 있는책입니다. 엄청 쉬워서 처음으로 영어동화책을 접하는 아이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책의시디 구할 수 있으심 구해서 한번 들려주시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서정적인 노래가 흘러나와요. 어린아가들에게는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고, 낱말이 이야기가 되고 이런 스토리 자체가 공부가 될것이고 좀 큰 아이들에게는 영어가 이렇게 쉽구나 하는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는책입니다. 단순하면서 할말은 다 표현한 책으로 2008년 칼데콧상 수상한 책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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