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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뒤에 숨겨진 재미있는 에피소드들....
"연표뒤에 숨겨진 재미있는 에피소드들...." 내용보기
뒷이야기라고 하지만, 사실은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이다. 아는 이야기라고 하지만 또한, 너무나 흥미있는 이야기이다. 아주 잘 알려진 이야기도 있고, 또한 처음듣는 이야기도 있었다. 우연의 생물학사라는 것이 너무나 재미있다. 특히, 린네 학회의 창설에 얽힌 에피소드같은 것은 쉽게 접할 수 있던 이야기가 아니라서 더욱더 좋았던 것 같다. 린네의 수 많은 표본이 제
"연표뒤에 숨겨진 재미있는 에피소드들...." 내용보기
뒷이야기라고 하지만, 사실은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이다. 아는 이야기라고 하지만 또한, 너무나 흥미있는 이야기이다. 아주 잘 알려진 이야기도 있고, 또한 처음듣는 이야기도 있었다. 우연의 생물학사라는 것이 너무나 재미있다. 특히, 린네 학회의 창설에 얽힌 에피소드같은 것은 쉽게 접할 수 있던 이야기가 아니라서 더욱더 좋았던 것 같다. 린네의 수 많은 표본이 제임스 에드워드 스미스에게로 넘어가면서 그의 표본은 결국 스웨덴에서 영국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왜 린네학회가 영국에서 생겨났는지를 잘 이야기해주고 있다. 또한, 그 유명한 보르도액을 어떻게 발명하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 에피소드도 아주 재미있다. 전체 2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물론, 재미없는 장도 있고 식인식물의 이야기처럼 단지, 근거없는 작은 이야기거리도 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생물학사에 길이 남을 만한 이야기의 뒷에 숨겨진 에피소드들을 읽을 수 있는다는 것은 행운이다.
b*****n 2001.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