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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Rumph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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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림의 아름다운 내용의 동화예요~^^엘리스 라는 아이가 살았어요~엘리스는 예술가인 할아버리를 도와주기도 했어요~할아버지와 3가지 약속을 하게 됩니다.하나는 먼 곳들로 갈 것이고, 하나는 바다 옆에 살 것이고,마지막 하나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것이라고~마지막 약속은 할아버지가 알려준 것이죠~ 그렇게 해야한다고~하지만 엘리스는 어떻게 하는 것이 세상을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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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림의 아름다운 내용의 동화예요~^^

엘리스 라는 아이가 살았어요~
엘리스는 예술가인 할아버리를 도와주기도 했어요~

할아버지와 3가지 약속을 하게 됩니다.
하나는 먼 곳들로 갈 것이고, 하나는 바다 옆에 살 것이고,
마지막 하나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것이라고~
마지막 약속은 할아버지가 알려준 것이죠~ 그렇게 해야한다고~
하지만 엘리스는 어떻게 하는 것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인지는 아직 잘 몰라요~

엘리스는 자라서 도서관에서 일하게 됩니다.
이때 사람들이 그녀를 'Miss Rumphius' 라고 부르게 되죠~

어느날 온실에서 자스민의 달콤한 향기를 맡게 됩니다.

열대 지방의 섬에 가서 다양한 것들을 만나고~
만년설에도 오르기도 하고
사막에서 낙타를 타기도 했는데,
그러다가 등을 다칩니다.

바닷가 근처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자신의 정원을 가꿉니다.
그녀는 세번째 약속을 지켜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여전히 낫지 않은 등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침대에서 보냅니다.
어느 날 창밖으로 보이는 루핀을 보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심어야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다 어느 정도 몸이 회복되어 걷다가 언덕을 올라갔는데, 거기에 많은 루핀을 발견하고는
바람과 새의 도움으로 루핀이 퍼져 나갔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곤 멋진 생각이 떠오릅니다.
 
그녀는 마을 곳곳을 루핀의 씨를 뿌리고 다녔습니다.
사람들은 그녀는 이상하다고 했지요~

다음 해 봄, 마을 전체는 아름다운 루핀으로 뒤덮였습니다.
드디어, 가장 어려운 세번째 약속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늙은 엘리스 앞에 모입니다.
어린 엘리스가 할아버지와 세가지 약속을 하듯,
아이들이 늙은 엘리스 앞에서 두가지 약속을 말합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어린 엘리스에게 해줬던 말,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일을 하라는 말을 똑같이 말해줍니다.
이 아이들도 세번째 약속을 하게 됩니다.

이 아이도 어린 엘리스처럼 무엇이 세상을 아릅답게 만드는 것인지 잘 모릅니다.
참 따뜻한 동화인 것 같습니다.

보통 아이들에게 너 꿈이 뭐야? 넌 무슨 직업을 갖고 싶어? 라고 묻는데,

그것보다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을 해봐~ '라는
무언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말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나도 좀 더 아이가 자라면
넌 꿈이 뭐니? 하고 싶은 게 뭐야? 라고 질문하기 보다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을 생각해 보라는 말로 대신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도 픽토리를 통해서 또 하나의 새로운 책을 만나 감동적인 하루가 되었네요~*^^*

p******s 202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iss Rumphius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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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코로나에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던 차에 힐링이 되는 그림책을 읽었어요. 전체적으로 너무 따뜻한 색감으로 그려져 있어 평온함이 느껴졌어요.  전체적인 줄거리는 Alice가 어릴 때 할아버지와 했던 3가지 약속을 지키는 것이 내용이에요. 첫 번째 약속은 할아버지처럼 많은 나라를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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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코로나에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던 차에 힐링이 되는 그림책을 읽었어요. 전체적으로 너무 따뜻한 색감으로 그려져 있어 평온함이 느껴졌어요.

 

전체적인 줄거리는 Alice가 어릴 때 할아버지와 했던 3가지 약속을 지키는 것이 내용이에요. 첫 번째 약속은 할아버지처럼 많은 나라를 다니고, 두 번째 약속은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사는 것이에요. 그리고 제일 어렵고 제일 중요한 세 번째 약속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죠. ‘’Alice는 세 번째 약속을 하기 위해 무엇을 할까?’ 궁금해하며 읽었어요.

할아버지의 무릎에 앉아 이야기를 듣고 있는 Alice를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5살과 8살 아이들과 읽어보았는데, 이 그림을 보니 마치 할아버지가 우리 아이들에게 얘기해주시는 느낌도 들었어요.

Alice는 잘 성장한 다음 할아버지와의 약속들을 하나씩 실천에 옮겨요아래의 장면은 할아버지처럼 여행을 다니는 모습이고, 여행 중에 친구들을 만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장면이에요.

이렇게 여행을 다니다 낙타에서 떨어지며 허리를 다치게 되어 집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바다 근처에 터전을 잡게 되어요. 이 때 바닷가 집 근처에 작은 정원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거의 행복한 상태인데 “But there is still one more thing I have to do” 라고 말하며 할아버지와의 세번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며But what? “The world already is pretty nice” 말해요.- 이 장면을 본 8살아이는 아닌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세상은 아름답지 않은데…”라고 얘기해주었어요. 책을 읽어주며 아이가 이해하고 보고 있는 걸까? 하며 묻고 싶었던 것들을 꾹꾹 참는 엄마에게는 이런 아이의 반응이 감사하죠.

Miss Rumphius는 여행에서 돌아온 후 건강이 계속해서 좋지 않아, 대부분의 시간을 침대에 누워서 보내게 됩니다. 그 사이 침실 창밖으로 보이는 Lupine 꽃들을 보며 행복감을 느껴요. 그리고 여름이 되면 그녀가 제일 좋아하는 Lupine 꽃들을 심어야겠다고 다짐해요. 이 부분에서는 아파서 누워있는 동안에 그녀가 다시 하고 싶은 일을 찾으며 다시 활기찬 삶을 살아가게 될 희망같은 것이 느껴졌어요.

 

겨울과 봄이 지나고 여름이 되자 Miss Rumphius는 건강 상태가 좋아졌고, 다시 걷게 될 수 있게 되어 오랜 시간동안 가보지 못했던 언덕에 올라가게 되요. 그리고는 집 근처에 핀 Lupine꽃들이 언덕 위에까지 퍼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Alice는 드디어 세번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었죠

자기 집 정원에서부터 씨앗을 데려왔던 것은 바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Miss Rumphius는 씨앗을 가지고 나와 마을 곳곳에 뿌리기 시작해요. - 이 부분에서는 꽃의 씨앗들이 멀리 퍼질 땐 바람과 곤충 또는 벌들이 도와준다는 과학적 지식이 뒷받침된다면, 아이들이 알고 있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연결시키며 더욱 재미있어 할 수 있어요. (이 책의 권장나이가 초등학교 저학년인 이유가 이 부분 때문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어요)

그녀는 여름내내 씨앗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마을 곳곳에 뿌리고 다녀요. 이런 모습을 본 사람들이 그녀에게 “crazy old lady” 라고 부르기도 해요. -  8살은 이 부분에서 웃더라구요. ....~ 책에서 본인이 생각하기엔 안 좋은 단어나 문장이 나오면 재미있해요.... (왜 그럴까요 )

그 다음 해, 봄이 되자 마을 곳곳에는 Lupine 꽃들이 활짝 피어 동네가 아름다워졌어요.

Miss Rumphius 덕분에 예뻐진 동네에서 살게 된 마을 사람들은 이제 그녀를 “Lupine Lady” 라고 불러요.

나이가 많아져서 할머니가 된 그녀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요. Miss Rumphius가 어린시절에 할아버지와 그런 시간을 보냈던 것처럼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그녀의 할아버지가 해 주셨던 말씀을 전해줘요.

“You must do something to make the world more beautiful”이라고요.

그 말은 들은 아이는 “But I do not know yet what that can be” 라고 생각하며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질문을 남겨두어요.

아이에게 직접적으로네 꿈은 뭐니? 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커서 뭐가 될꺼니?” 하는 직접적인 질문으로 장래희망을 묻기보다는 이런 책을 통해네가 생각하기에,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무언가를 한다면 넌 뭘하고 싶니?”하고 물으면, 아이들의 장래희망에 대한 얘기를 더 쉽게 들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세상을 살아가며 궁극적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는 질문인 것 같기도 하고요. 좋은 책을 통해 따뜻함을 느끼고 미래에 대한 질문을 통해 얘기 나누며 아이들의 마음속에 어떤 꿈이 있는지 살짝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 우리집 아이들은 책을 읽고 각자의 관심사에 맞는 대답을 해주었어요.  8세는 자동차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이라 본인이 생각하는 세상을 더 멋지게 만드는 일은환경 오염이 하나도 없는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라고 했어요.  5살은 마법, 마술을 부려서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 꺼라고 하네요수리수리 마수리 얍!”이러면서요!

 

서평단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남겼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된 덕분에 좋은 책 읽으며 힐링되는 시간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m*******3 202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iss Rumphius 평생 소장하고 싶은 아름다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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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서평단에 당첨되었어요~~~^^꺄~~~~오>,<두권의 책중 아이가 첫번째로 고른책♡Miss Rumphius에요색감이 너무너무 예뻐요보라보라를 좋아하고 꽃도 좋아하는 아이에요그래서 그런지 이책을 먼저 선택하셨어요이 책의 작가는 Babara cooney 에요이 작가는 110여권의 아동도서를 60년 넘게 출판했다고 해요Miss Rumphius 로 AMERICAN BOOK AWARD상을 수상했답니다??????책장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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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서평단에 당첨되었어요~~~^^
꺄~~~~오>,<
두권의 책중 아이가 첫번째로 고른책♡
Miss Rumphius에요
색감이 너무너무 예뻐요
보라보라를 좋아하고 꽃도 좋아하는 아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이책을 먼저 선택하셨어요
이 책의 작가는 Babara cooney 에요
이 작가는 110여권의 아동도서를 60년 넘게 출판했다고 해요
Miss Rumphius 로
AMERICAN BOOK AWARD상을 수상했답니다??????


책장을 넘기면
너무너무 예쁜 루핀꽃이 있어요♡


아름다우면서도 평화로워보이는 이 장면을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잔잔해지는것같아요~


할아버지와 추억이 많은 저희 아이는
이 장면에서 한참 얘기했어요~


할아버지 무릎에서 그 전에 얘기해봤던
커서 뭐가 되고싶은지 얘기도 다시 해보며
우리할아버지는
뭐든지 다 잘할수있다고 말해주셨다면서..
이 책속 할아버지랑 손녀의 대화에 끼어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얘기도해보며
초초긍정 아이 All right도 수백번 얘기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난후
제일 좋았던 장면을 얘기해라고 했더니
이 장면을 선택했어요^^
이유는ㅎㅎ모두 웃고 있고
원숭이를 애완용으로 키우고 옷도 너무 이쁘데요^^
사람들이 모두모두 행복해여서 라는 이유도 있었어요~


바닷가 마을로 다시 돌아온 주인공
문은 닫혀있고
외로워보이지 않나요?


침대에 누워서 창밖을 보는 럼피우스~
그때 활짝 핀 Lupine꽃들을 보고
내년에는 이 꽃들이 더 많~~~이 피어나기를 바라면서
럼피우스는


구석구석에 씨를 뿌립니다.
그 다음해 봄에 루핀꽃은


모든곳에서 너무너무 아름답게 피었어요~


처음에 굳게 닫혀있던 문 앞에 서있는
저 많은 아이들~


백발이 된 럼피우스 할머니에게 찾아왔답니다.

"You must do something to make the world more beautiful"
"All right." I say
I say...제 자신이 다시 대답해보게되었어요
I say...
왠지 초심으로 돌아가게 되는거같고
I say. All right
이 단어에 책임감?이 마~~~~구 느껴지면서
아이를 꼬옥..안게 되었답니다^^

네가 만들어갈 아름다운 세상을
엄마는 항상 곁에서 응원할께~
사랑해~~~♡

평생 소장해야할 책 목록에 들어가게된 책이랍니다.
마음이 평온해지고 잔잔~~~해지면서
폭풍감동을 주는 책♡
Miss Rumphius였어요





한밤중? 새벽2시까지ㅡㅡ안주무시고
루핀꽃을 피워내신 우리 초초긍정 꼬맹님을
응원하며
우리아이와 더불어 세상을 아름답게 가꿀
세상 모든 어린이들도 응원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책 서평단이 되게 해주신
픽토리♡.♡
더욱 더 더 애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j****o 2020.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진미디어 MLL] '7080 영어동화 특집' - Miss Rumphius
"[문진미디어 MLL] '7080 영어동화 특집' - Miss Rumphius" 내용보기
문진미디어 공식 카페에서 주관하는 '킴앤존슨 46기 서평단'원으로 '7080 영어동화 특집'으로 제공 받아서 만나게 된 'Miss Rumphius'는 책의 어느 한 장면을 꼽기에는 머쓱할 만큼 책 자체가 빈티지 그 자체! 삽화의 전체적인 배경이나 등장 인물들의 의상들이 그냥 빈티지 자체를 말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중에서도 단연 제 눈과 마음에 쏘옥 들어온
"[문진미디어 MLL] '7080 영어동화 특집' - Miss Rumphius" 내용보기





문진미디어 공식 카페에서 주관하는 '킴앤존슨 46기 서평단'원으로

'7080 영어동화 특집'으로 제공 받아서 만나게 된 'Miss Rumphius'는

책의 어느 한 장면을 꼽기에는 머쓱할 만큼 책 자체가 빈티지 그 자체!

삽화의 전체적인 배경이나 등장 인물들의 의상들이 그냥 빈티지 자체를 말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중에서도 단연 제 눈과 마음에 쏘옥 들어온 장면은

주인공이 황혼기에 안락하게 된, 평생을 그려왔던 보금자리네요.

지금은 너무나 나이가 많이 들었을 'Little Bear'의 가족들이 문을 열고 나올 것 같은 흐린 벽돌집!

드넓은 바다를 마주 안고 있는 오픈 된 테라스!

더할 나위 없이 정겨움을 자아내는 연기모락 굴뚝!


그런데 화풍 만큼이나 더욱 빈티지 한 것은 바로 스토리입니다.

몇 페이지 되지 않는 그림책에 담아 내기에는 너무나 깊은 인생의 철학이 담겨있기 때문이지요.

어린 자녀들에게 이 모든 인생의 깊이를 전부 설명해 줄 수는 없었지만

제 나름으로는 책을 마주하며, 참으로 많은 상념에 자로잡혀

행복한 시간들을 누렸습니다.





고모 할머니인 럼피우스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그녀의 조카손주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형식의 이야기입니다.


조각도 하고 그림도 그리시는 할아버지.

또한 바닷가 부두 근처에 사시면서, 그 동안의 자신의 경험에 더해

신세계를 접하고 부두에 다다르는 많은 사람들로 부터 수많은 세상 경험들을 간접 경험하셨을 할아버지.

그런 할아버지로 부터 많은 영향을 받은 어린 럼피우스인 앨리스.

늘 다정다감하신 할아버지께서는, 사랑스런 앨리스에게 언제나 많은 세상의 이야기들을 들려주십니다.


그런 할아버지께 영향을 받은 앨리스는, 자신이 아직 만나고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을 향하여

아름다운 꿈을 꾸게 되고, 자신이 이루어 나갈 꿈들을 향하여 약속을 하게 됩니다.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서 수많은 경험들을 할 것과, 할머니가 되면 바닷가에서 살 것과

그리고 할아버지의 깊은 조언으로 얻게 된 마지막 약속은

세상을 좀더 아름답게 만드는데 일조를 하는 것!




이렇게 세워진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앨리스는 하나하나 이루어 나가네요.

마치 운명처럼 그녀의 삶이 이끌리어

도서관 사서에서 시작하여, 이 안에서 얻어진 많은 정보들을 토대로

더 많은 정보들을 담고 있는 세상과 마주하여

세계 여러 곳을 두루 다니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더불어 수많은 경험들을 하게 되면서

어쩌면 그녀는 이제 자신의 것을 세상에 나누어 줄 준비가 되어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느냐......

만난 이를 통해서 어떤 이야기를 듣느냐......

또 그 이야기를 어떤 자세로 듣느냐......

겸손히 받은 이야기를 자신의 삶에 어떤 살아있는 증거로 만들어 내는가에 따라서

우리들의 인생사는 분명 달라지고, 그 달라진 결과물에 대한 열매도 반드시 맺힙니다.

그 열매를 손에 쥐기까지는, 운명처럼 만난 루핀 꽃의 씨앗을 뿌리며 다닐 때

미친 할머니라는 손가락질을 받았던 럼피우스 처럼

우리는 많은 유혹의 갈림길에서 가슴 아픈 경험들을 하게 될지로 모를 일이지만

그 쓴 열매조차, 찬란한 열매 앞에서는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결국 럼피우스는 자신과의 약속을 모두 지키고 이루었습니다.




꿈에 그려왔던 안락한 보금자리에서

옹기종기 모여, 살아있는 산 증거와 마주하여 귀를 쫑긋 세우고 앉아있는 사랑스러운 조카손주와

동네 꼬마녀석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그녀는

진정 멋진 그리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저자인 바바라 쿠니가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서 손에 붓을 잡았듯이,

이야기 속에서의 꼬마 앨리스도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아름다운 꿈을 꾸었고

또 그런 아름다운 사람 앨리스의 영향을 받아서 그녀의 손녀 역시

앨리스와 같은 꿈을 꾸는 것은,

어쩌면 진정 아름다운 내림이면서

또한 자녀를 둔 우리 부모들이 자각하며 경각해야 할 일임에 분명한 듯 합니다.

내게서 흘러가는 것들이 나의 자녀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자못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지요.


사랑스러움의 대명사인 어린이!

그렇게 사랑스러웠던 앨리스가, 자신의 거쳐간 인생사에 따라서

앨리스... 미스 럼피우스... 루핀 부인과 같이 새로운 닉네임을 갖게 되는 것을 보면서

저 자신은 어떤 인생사를 살아왔으며, 그러한 뒤안길에 어떤 이름을 붙여줄 수 있을지

깊은 상념에 빠져보았습니다.

또한 이제 한껏 꿈을 꾸면서 키워 나가는 어린 자녀들에게는

분명 가치 있고 의미 있는 닉네임들이 붙여질 수 있도록

옆에서 조력자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할 것이며, 자신의 인생을 가치 있게 여기고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아이들로 성장해 가기를 축복해 마지 않습니다.


책과 함께 구성되어 있는 CD는 부드러운 성우의 목소리로 읽기만 담겨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담아 가사를 만들어 노래를 만들었다면

아마 정말이지 너무나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곡이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싶은데

곡과 관련한 Song이 없는것이 못내 아쉽네요.


Miss Rumphius'는

한번 읽고 그냥 책꽃이에 꽂아 두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보물입니다.

서평을 제출해야 하는 기간이 정해져 있는지라

각설할 수 밖에 없음이 너무나 안타까워서

딸아이와 앞으로 더 천천히 'Slow Reading'을 해볼 작정입니다.






책을 읽고나서, 아이들과 함께 랩북을 만드는 일만큼 재미난 일도 없습니다.

'Miss Rumphius'가 루핀 꽃씨를 뿌린것에 포커스를 맞추어서

씨앗에 관련하여 랩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씨앗의 구조에 대해서 알아보고, 식물의 라이프 사이클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꽃이나 나무의 씨앗과 열매를 매칭해서 씨앗 책도 만들어 보았는데

그 중에서도 씨앗은 어떻게 무엇을 통해서 퍼져 나가는지에 대한 부분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럼피우스가 몸이 아파서, 두 번째 해에는 꽃씨를 뿌리지 못해서 너무나 안타까웠었는데

글쎄 바람과 동물들이 이루는 자연의 섭리를 통해서

럼피우스가 손을 쓰지 않았어도, 루핀 꽃씨는 멀리멀리 날아가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웠던 대목이 정말 너무나 인상적이었던 것처럼요.


딸아이가 가보고 싶은 외국은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도 스크랩을 해보고

또한 너무나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도 나누어 보았습니다.




 


- 집에 있는 종류별 콩을 트레이에 담고서, 젓가락이나 집게 등을 이용해서

다른 트레이로 옮기는 작업입니다.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한참동안 놀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


- EVA로 꽃모양을 컷팅하고 테두리를 펀칭해서 실을 엮어보는 작업입니다.

아들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하는 놀이중에 하나예요...ㅎㅎㅎ


 
 


- 플라스틱 커피 병을 재활용 하여서 디스커버리 보틀을 만들었습니다.


먼저는 숟가락을 이용해서, 병 안에 쌀을 옮겨 넣는 작업을 해봅니다.

(쌀 말고도 다양한 씨앗들을 활용해도 되고요.)

쌀알이 마구 흘러 여기저기 뛰어다녀도, 아이는 아주 신이나요...^^;;

하나의 병에는 알파벳 나무비즈를 넣었고, 또 다른 병에는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넣었어요.

아기자기한 물건들은, 병에 넣기 전에 미리 한데 모아서 사진을 찍어두었다가 프린트합니다.


알파벳 병은, 병을 굴려가면서 찾은 알파벳을 알파벳 페이퍼에서 찾아서 체크해 보고

물건이 든 병 또한 굴려 가면서, 프린트 물에 인쇄되어 있는 물건들을 찾아서 체크하는 거예요.


- 곡물과 풍선을 이용해서 '감각교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풍선 안에는 어떤것을 넣어도 상관없습니다.

그 비싸다는 서리태, 그 비싸다는 현미찹쌀...ㅋㅋㅋ

아낌없이 다 넣었습니다...ㅎㅎㅎ

전분이나 찹쌀가루를 넣으면 느낌이 정말 너무 좋아요.

뽀드득뽀드득...눈을 밟는듯한 느낌과 소리가 나거든요.




 

- 루핀이라는 꽃에 대해서 알아보고, 주름지를 이용해서 루핀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동생의 갑작스런 사고로 수술후 병원에 입원해 있는 사이

엄마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는 조카가, 저희 딸아이가 다니는 학교로 교환학습 신청을 하여

보름간 저희 집에서 머물며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딸이랑 조카랑 함께 만드니까, 단시간에 뚝딱 해결이 되었어요.

서로 경쟁하듯이 꽃종이를 말면서 어찌나 열심히 하던지요...ㅎㅎㅎ


- 세상을 좀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 나누어 보았었는데

그중에 '리사이클링'도 포함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물건을 그냥 버리는 것이 아니라, 한번 더 재사용 한다는 차원에서

재활용 공예를 시도해 보았어요.

계란판을 자른후, 사진과 같이 꽃모양으로 컷팅후 물감을 입히고,

진주 비즈를 가운에 박아서 매화꽃을 완성한 후,

찬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막내는 유모차에 태우고, 딸아이랑 조카를 이끌고 온동네를 돌아 다니면서

적당한 나뭇가지를 찾아내느라 어찌나 애를 먹었던지요...ㅎㅎㅎ

결국 아주 마음에 드는것은 아니었지만, 찾아내었습니다.

찾아내어 다듬은 나뭇가지에 핫글루를 이용해서 꽃을 붙인 후 캔버스에 고정시켜서

아트월에 전시해 두었어요.
 

- 우리들만의 꽃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진과 같이 나선형으로 색종이를 자른 후, 바깥쪽에서 부터 돌돌돌~ 말아 들어가서 핫글루로 고정했습니다.

캔버스에 붙이기 전에, 안쪽에 휴지를 이용해서 봉곳하게 틀을 잡아놓고 꽃을 붙이니

좀더 입체적인 느낌의 액자가 완성이 되었어요.


- 곡물카드 만들기!

럼피우스는 루핀 꽃씨를 뿌리고 다녔지만, 씨앗과 열매를 이용해서

동물모양 카드를 만드는 것도 참 재미있어요.


- 펄러 비즈로 '북마크' 만들기.

펄러비즈를 이용해서 꽃모양 북마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들기는 아주 간단하면서, 이쁘기는 아주 너무 이뻐요...ㅎㅎㅎ

사진과 같이 비즈를 배열해서 다리미로 다리고,

핫글루를 이용해서 컬러클립을 붙이면서, 미리 컷팅해 두었던 펠트지를 함께 덧붙이면

마무리도 깔끔...^^

친구들에게 선물하기에 아주 적당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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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Rumphius'와 'Ask Mr. Bear'와 함께 한 2주간 동안

저희집 하브루타 시간의 주제는

한주간은 너무나 철학적이었고, 한주간은 자연주의 적인 자연인들이 되었었네요.

수많은 질문들과 질문들 속에서, 나름 깨닫고 얻은것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특히나 'Miss Rumphius'는 성인들이 읽기에도 손색이 없는 책입니다.

인생의 깊이와 철학을 이렇게 부담감 없이 담아내고 있는 그림책이 또 있을까 싶을만큼

너무나 감동적이고 그로인해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과 함께 지금 현재의 내가

세상을 좀더 아름답게 만들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씨앗과 연계해서, 먹이를 찾아 헤매는 철새들을 위해서

사랑의 마음을 표현해 보기로 했습니다.

아파트 단지안의 곳곳에 새집이 있는데, 새집 주변으로 그 비싼 현미찹쌀을...ㅎㅎㅎ


종이박스를 원하는 모양으로 컷팅한 후 윗 부분에 펀칭해서 구멍하나 낸 후, 실을 묶고

밀가루로 풀을 쑤어서 컷팅한 본에 바른 후

쌀이나 잡곡을 꾹꾹 눌러 붙이면

하트모양 새 먹이가 완성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찬바람을 이기며 밖에 나가서 여기저기 걸어두면서

왜 이 일들을 하는지에 대해서 3살짜리 아들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었더니

옴마나...이해하는 눈치예요.

정말 솔선수범 얼마나 열심히 엄마를 도왔는지 모릅니다.


다만, 먹이를 걸어두고 얼른 자리를 피해야, 새들이 와서 맘편히 먹이를 먹는다고 해도

자기는 꼭 새들이 자기가 걸어놓은 먹이를 먹는 모습을 보고서야 가겠다고 고집을 부려서...ㅠㅠ

하여 근처 벤치에 앉아서 기다리며, 엉덩이가 얼얼하게 얼 정도로

다리를 흔들어가며 무료함을 달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주변에서 짹짹 소리를 내며 맴도는 새들을 향해서 한마디 하더라구요.

"얘더다(얘들아)~~ 빨리 와서, 눈동이가 주는 먹이를 먹어!" ㅋㅋㅋ






[위 서평은 킴앤존슨 서평단 46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을 알려드립니다.]

d*****2 2014.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iss Rumphius
"Miss Rumphius" 내용보기
Miss Rumphius       도서 제목 : Miss Rumphius 작가 : Barbara Cooney.                 옛날 바닷가 도시에서 살고 있는 엘리스 라는 작은 소녀가 살았어요. 집 앞 발치에서는 바로 부둣가와 커다란 배의 돛대가 보일 정도로.. 그렇게 가깝게.. 부둣가 근처의 도시에서 살고 있었지요.   오래전에 엘리스의 할아버지는 커다란 배를 타고 미국으로 오시게 되
"Miss Rumphius" 내용보기

 

Miss Rumphius

 

 

 

도서 제목 : Miss Rumphius

작가 : Barbara Cooney.

 

 

 
 
 

  

 

 옛날 바닷가 도시에서 살고 있는 엘리스 라는 작은 소녀가 살았어요.

집 앞 발치에서는 바로 부둣가와 커다란 배의 돛대가 보일 정도로..

그렇게 가깝게.. 부둣가 근처의 도시에서 살고 있었지요.

 

오래전에 엘리스의 할아버지는 커다란 배를 타고 미국으로 오시게 되었어요..

지금은 집  바로 아래 가게에서 일하고 계시지요.

배 머리의 모양을 만드시거나 시가 가게에 놓을 나무로 만든

인디언을 조각하시는 일을 하고 계세요.

 

엘리스의 할아버지는 조각가 이시죠. 그림도 그리시고요..

할아버지가 바쁘실 때는 엘리스는 가끔 할아버지를 돕곤 해요..^^

 

 

 

 

저녁이면 엘리스는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 옛날 이야기를 듣곤 하죠..^^

할아버지의 옛날 이야기가 끝날 때 쯤이면 항상 엘리스는

 

"제가 나중에 크면은요 그 머나먼 곳에 갈 것이에요..

그리고 제가 또 나중에 크게 되면은은 바닷가 옆에서 살거예요^^"

 

라고 말하곤 했답니다.^^

 

잠깐의 이야기 속에서.. 요즘 제 자신을 반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조금씩 자랐다고.. 무슨 일이든지 스스로 하라고만 강조 하고

너무 그동안 아이들과의 교류가 하나도 없었다는 생각이 불연듯..

들더라구요^^;; 이런 책도 예전에는 함께 같이 읽곤 했는데..

요즘은 각자 바빠서.. 같이 하는 시간이 점점.. 말도 없이 줄어 들고 있는 생각이 들어서

내심.. 마음 속으로 뜨끔 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저도 아이들과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

아니 오늘 부터라도 바로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활동을 하게 되면 .. 사실.. 엄마인 저도 많은 것들을 함께 배우게 되는 것 같아서

참 좋은거 같아요.. 물론..엄마가 많이 부지런 해야 겠지만 서도요^^;;

 

 

 

 

이 책은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저희 딸 아이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물론 옆에서 동생도 .. 너무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

그냥 넘어 가지 않은 동생도 옆에서 무슨 이야기 인지..

함께 보고 듣으면서.. 함께 하였습니다.^^

 

 

엘리스가 이렇게 이야기 하면 .. 늘 할아버지께서는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But, there is a third thing you must do ."

 

" You must do something to make the world more beautiful "

 

이라고요^^

 

이 문장이 저희 아이들에게 인상 깊었던 문장이라고 합니다.^^

 

제가 보아도 함께 고개가 끄덕이게 되는 문장 인걸요^^

 

 

 

이 책중에서 70~80 년대를 연상하게 하는 그림은..

 

바로 ^^ 이 난로 그림입니다.^^

 

요즘은 별로 찾아 볼 수 없는 난로 잖아요^^

 

아이들 한테도 이 난로에 대하여 이야기 해 주었더니..신기해 하더라구요^^

 

 

 

  

 

 

예전에 엄마 집에도 이런 난로가 있어서... 고구마도 구워 먹고.. 그랬다고 하니..

 

자기네들도..이런것 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지금은 도시 가스가 들어 와서리 ^^;;ㅋㅋㅋ

 

 

 

 

 

이렇게 자란 엘리스는 할아버지와 그 약속을 지키겠다고 하고

다른 마을에서..도서관에서 일하고 있는 미스 럼피우스 라고 불리우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하죠.^^

과연 미스 럼피우스는 어떻게 약속을 지킬 수 있었을 까요?^^

 

아이들과 함께.. 아이들을 위해서 이 책을 만나 보기로 한 것을

너무도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 책을 읽는 다는것.. 좋은 책을 읽는 다는 것은

글밥이 작건.. 많건.. 공부의 의미 보다도.. 더 큰 많은 가르침을

주는 이런 좋은 책과의 만남은.. 말입니다.

 

특히나 학습자들의 나이와는 전혀 상관없는 별개의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하나의 이야기를 통해서 인성과 가치관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다면 말입니다.

 

자신의 꿈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다면 말입니다.

 

그것 만으로도 이 책을 만난 100 % 이상의 학습 효과가 느껴지는

그런 좋은 책과의 만남 이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 ^^

 

 

[위 서평은 킴 앤존슨 서평단 46 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k******6 2014.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