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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리 영어동화] First the
egg 칼데콧 아너상을 받은 그림책 First the egg를 픽토리 영어동화에서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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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와 cd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알이먼저일까요? 달걀이 먼저 일까요?
그림책에서는 달걀 그림을 먼저 보여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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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와 함께 cd를 들으며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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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마다 구멍이 나있네요~!
알에서 병아리, 닭이나오고
씨앗에서 싹이나고 꽃이피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레 성장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책.
인상적이었던 것은,
다른 과정들은 자연관찰책에서도 접할 수 있는 것이지만,
단어 (First the word)가
이야기 (then the STORY) 가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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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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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닭에서 다시 달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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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는 문제는 이 그림책에서도 결론은 안내려주네요^^
뒷 면지와 뒷 표지에도 이어지는 이야기, 놓치지 마세요!
이 그림책 세트는 [픽토리]라는 이름으로 나오네요.
관련 사이트도 있어요.
픽토리 사이트에 들어가면 위와 같은 화면을 만나실 수 있어요.
두번째 탭의 Pre-step(4~6세)에 들어가시면
First the egg 책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익숙한 에릭칼의 From Head to Toe 옆에 First The Egg 책이 놓여있네요.
책 그림을 클릭~
책에관한 상세 정보와 소개, 활용법 등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파일 다운로드 라는 글 보이시나요?
아래에 색 박스로 표시되어있는 Teacher's Guide를 클릭하시면
가이드와 함께 활동자료를 받을 수 있어요.
픽토리 홈페이지를 통해 확장된 자료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어떤책이 어느 분류 안에 들어있는지 몰라서, 책을 찾으려면 각 탭을 눌러서 하나씩 봐야하는것이
아쉬웠어요.
목록 다운로드란도 있지만, 한 눈에 책 목록 전체가 들어왔으면 좋겠는데...
책갈피 모양의 탭을 만들어 보여주거나, 책 표지만 나열해서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영어를 보다 쉽게 접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동시에
그림 자체로도 흥미를 끌게하는 그림책 First the egg!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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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상 받은 책들 중 제가 이제껏 본 그림책들은 어두운 톤의 색을 쓴 그림들이 많았는데 First the egg 는 다양한 색들의 그림이 등장합니다. 유화풍의 그림들이라고 소개 되어 있었는데, 붓터치들이 그대로 보이는 그림들이예요. 작은 화집을 보는 것 같달까요 ^^
노래도 잔잔하고~ 내용도 단순해서~ 따라 부르기도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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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Laura Vaccaro Seeger 출판년도 : 2007년 대상 : 유치(5~7세) ~ 초등저학년(8~10세)
2008년 칼데콧상 수상작
이번에 만난 문진MLL은 칼데콧상을 수상한 「First the Egg」에요.
유화로 그려져 색감이 따스하고 페이지마다 있는 구멍을 통해 재미를 선사해 줍니다.
책 표지를 열면 안쪽 페이지에 하얀 암닭이 보입니다. 책 표지에 동그란 구멍이 있어 암닭의 하얀색이 표지에서는 하얀 알로 보인거죠. 이런 재미가 페이지마다 계속 이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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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the Egg
then
the Chicken
너무도 간결한... 한 페이지에 한 문장. 그 문장에 맞는 간결한 그림.
책은 반복되는 First와 then을 통해 생물뿐 아니라 다양한 성장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단순한 문장과 반복되는 패턴으로 읽는 즐거움을 주고,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는 책이지요.
전 CD는 준이 놀이할때 틀어 놓아요. First the egg도 준이 놀때 틈틈히 틀어 놓았어요.
1. Theme Song 2. Song 책 내용을 노래로 먼저 들어보아요. 3. Adult's Reading 성인 성우가 책을 읽어줘요. 4. Child's Reading 아이의 목소리로도 들어보아요. 5. Echo Chant 리듬에 맞춰 신나게 읽어보아요. 6. Sing Along 노래를 배워보아요. 7. Music for the Song 반주만 나와요.
책 내용이 간단하기에 노래도 별로 어렵지 않아요. 여자 성우의 밝은 목소리가 잘 어울려요. 리듬도 단순해서 따라 부르기 쉽구요.
그리고 책 읽어줄때 어떤 CD들은 페이지가 넘어갈때 좀 듣기 안좋은 소리들을 넣는데 이 책은 책장 넘기는 소리여서 자연스럽고 거슬리지 않아 좋았어요.
아이 책이라 그런지 남자 성우가 읽어준 것보다 아이의 목소리가 더 듣기 좋았어요. 잔잔한 배경음악과 효과음 덕분에 지루하지도 않구요. 그래서... 오디오 별점 ★★★★★
아이들과 많이 해 본 Life Cycle을 간단하게 보여주고 있어 자연관찰 책과 함께 활용해도 좋을듯 해요.
문진미디어 자료실에 가보면 문진에서 출간된 책들의 자료를 볼 수 있어요. First the egg의 자료도 있네요.
http://www.kimandjohnson.com/upload/information/download/pdf/PS_54_First_the_Egg_TG.pdf
Teacher's Guide와 Activity 자료가 있는데 전 준이 수준에 맞는 자료만 출력했어요.
책읽은 후 활동하니 쉽게 잘 하네요. then 쓰기는 예쁘게 써졌다고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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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the egg
이번책은 처음 본 책인데요~~^^ 문진미디어에 요렇게 재미있는 책이 있는 줄 몰랐답니다~ㅎㅎㅎ 저희집에 있는 문진미디어영어동화들 대부분을 정은이가 참 좋아하면서 보고 있는데요.
이 책도 정은이한테 있어서 많은 사랑을 받을 거 같답니다~ㅎㅎㅎ
명화풍의 선명한 그림이 눈에 띄고 중간에 egg모양으로 뚫여져있는 구멍이 웬지 재미있을듯한 느낌을 더한답니다~^^
이 egg가 다음장에서 어떤 그림으로 변할지 궁금~!! ㅎㅎㅎ
표지에 있던 egg그림이 뒷장에서 chicken으로 변할걸 보면서 앞으로 어떤그림들이 펼쳐질지 궁금해 진답니다~^^
egg -> chick -> chicken 첫 그림이 제시되면서 그 다음부터는 아이는 바싹 긴장을 하면서 궁금해하기 시작하더라구요~^^
Tadpole그림이 나오자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Frog~!!를 외치는 아이이네요~^^
요런 수수께기 타입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은 더 욱 더 금상첨화의 책이 되지 싶습니다~!!
책에 관심이 없는 아이이더라도 명화풍의 선명한 그림과 책중간에 구멍이 뚫여져있다는 자체만으로 흥미를 가지고 주의깊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마무리는 chicken이 다시 egg 가 되는~~^^ 마지막장면에 아이는 낄낄되면서 마무리하게 되었답니다~!!
그림체도 내용도 저희아이한테 딱 이었고... 넘 재미있고 수수께끼를 풀듯이 한장한장 넘겨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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