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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이라는 이름을 붙이기에 전혀 아깝지 않은 책!!! 직장인이 어떻게 회사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책을 썼을까, 하고 놀라는 책 평소에 알고 싶었던, 박박 긁어주고 싶었던 부분을 시원하게 해주는.... 아이패드 유저의 필독서!! 이젠 노트북은 버리고 다닐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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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구매하고 좋아 아이패드를 구매했습니다 고민하다 서점을 갔는데 여러 아이패드 책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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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매뉴얼 – iPad Using Bible이라는 책이 나왔네요. 연구실에 연구용으로 iPad를 구매를 했는데, 거의 제가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처음 아이팟터치를 샀을때 켜자마자 선을 연결하라는 그림만 뜨고 아무것도 되지 않았을때의 그 당황스러움과 황당함을 아는 분은 느꼈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기계가 사람에게 맞춰지는게 아니라 사람이 기계에 맞춰야하는 현실이 된 것 같아 안타까웠어요. 그냥 직관적으로 폴더에 있는 음악 파일 넣으면 좋을텐데 굳이 아이튠즈만을 이용해야하고 동영상도 변환해야하고 상당히 불편한게 많은게 사실이지만 어플의 강력함 때문에 지금도 꾸준하게 애플 제품을 쓰고 있네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배우는 강좌까지 생겼다는걸 보면 그냥 손쉽게 할만한건 아닌 것 같아요. 사촌동생에게 아이팟터치를 사줬더니 계정 만드는 것부터 신용카드 연결 등 사소한걸로 계속 물어봐서 약간 귀찮기도 하고. 이 iPad Using Bible은 우리같이 젊은 사람들에겐 굳이 필요 없지만 40대 넘은 아저씨, 아주머니나 중학생 같이 좀 어린 아이들이 아이패드가 생겼을 경우 꼭 읽어봐야할 필독서라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 아이패드를 샀을때, 계정을 만드는것부터 아이튠즈 연결하는것 등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필요하거나 재미있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는 책인데, 이 책에 나와있는 어플들만 다 설치를 해도 아이패드가 상당히 풍부해질거란 생각이 들어요.
며칠전에 코엑스에 갔을때 아이폰, 갤럭시탭, 그리고 아이패드로 구성된 밴드가 연주하는걸 구경했습니다. 이것들만으로도 하나의 밴드가 되고 음악이 될 수 있다는걸 직접 눈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아이폰녀 등으로 한창 이런 것이 인기가 끌긴 했는데, 그만큼 이 기계가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생활의 필수품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플에서 조금만 더 신경을 쓰고 고객을 고려한다면 오히려 이런 바이블을 애플에서 만들어서 무료로 줘야하는게 아닌지.
노트북이나 컴퓨터라면 겁부터 먹고 배우기를 꺼려하시는 어머니와 할머니께 이 아이패드를 보여드리고 Tom Cat을 실행해서 말 따라하는걸 보여드렸더니 너무 재미있어 하시고 계속 가지고 노시네요. 아이패드가 가격적인 면에서 좀더 착해진다면 정말 폭발적인 힘을 가지고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다니는 휴대폰과 같은 존재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매 순간 순간 해야할 것이나 장면을 캡쳐해놓아서 하나씩 따라하면서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따라하는것도 여전히 어려움을 느끼는 분이 있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비싼 장비를 사놓고 애용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는데, 이런 책을 보고서라도 배워서 제대로 활용하면 200만원 넘는 가치를 아이패드에서 찾을 수 있겠지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나 이것이 있었으면 좋겠다는건, 아이패드라는 최신 제품을 소개하는 책이라면 모든 페이지, 어플 소개하는 페이지 아래에 QR 코드를 만들어서 그 코드를 아이폰이나 다른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바로 동영상과 연결되어서 직접 동영상으로 하는걸 보여줬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뭐 다 만들기는 어렵겠지만 기술의 발전 모습을 그렇게라도 보여줄 수 있었을건데.. 이 책이 아이패드용 전자책으로도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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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첨으로 스마트폰(갤럭시S)을 구입하여 씨름한지 어언 6개월이 흘렀다. 카페를 통하여 이것 저것 배우고 읽혀 이젠 웬만큼 불편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즐기게 되었다.
그러던 지난 해 초겨울 어느날 IPad로 인한 고난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다. 비싼 가격임에도 큰 마음먹고 iPad를 구입하긴 했는데 도대체 무엇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했다.
예순을 훌쩍 넘긴 나에겐 시련의 연속으로 스마트폰을 배울 때와는 사뭇 달랐다. 인터넷을 뒤져봐도 당최 무슨 말인지 알 수 없고.... 제발 누가 날 좀 도와줘요~
급한김에 서점으로 달려갔더니 7-8권의 관련서적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문제는 어떤 서적을 고를것인가가 더욱 큰 문제였다. 평소에 책을 좋아 했던 나로서는 나름대로의 선택의 기준이 있었다.
머리말과 구성 그리고 Index를 보고 마지막 몇쇄인가를 살펴보고 구입한다. 그리고 나에게는 손녀,손자가 가까이 있어 여가시간을 즐기는 데 좋은 가이드북이 필요했다. 오전 내내 목빠지게 고르고 또 골랐던 책이 바로 iPad Using Bible이다.
처음 구입하여 포장을 뜯고 구성품을 확인후 기본을 익히기에 충분하였다. 기본 어플은 스마트폰(갤럭시S)을 통하여 익숙했는데,문제는아이튠즈와 동기화였다. iPad와 정들었던 지난 1개월여동안 이 도서와 함께 푹 빠져 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나는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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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그렇게 기다리던 아이패드가 한국에 정식발매 되었다. 그렇게 갖고싶었던 아이패드를 사게 되었지만 막상 한달이 지난 지금에도 아이패드를 잘 활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분명 수많은 앱이 준비되어있고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정작 내가 쓰는것은 e-Book과 PMP로서의 용도였다. 물론 필요성이 없는것은 아니었다. 필요는 했지만 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법이 너무나 많기에 선뜻 고르기가 귀찮았고 힘들었다. 다양한 시도를 하고 여러 방법을 검색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저 게으른 직장인의 넋두리로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나에게 iPad Using Bible은 하나의 길잡이 역활이 되었다. 어떤 기능이 필요했을때 그에 해당하는 페이지를 펴보면 방법이 제시되어있어 다른 검색이나 어떤 프로그램을 선택해야할지 고민할 수고를 덜어주었다. 특히나 그동안 가장 쓰고싶었던 MS오피스 기능이 잘 나와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다만 이 책은 어디까지나 초심자와 중급자(?)정도를 대상으로 만들어져 있다. 고급사용자가 보기엔 이미 아는 내용일수도 있고 굳이 책이 아닌 인터넷에서 찾아볼수 있는 내용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이패드를 사고 자신의 머릿속에 그려진 그림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아이패드 초심자분들에게는 더할 나위없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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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광범위한 내용을 다룬 점이 강점입니다. 절반가량은 기본사용법, 절반가량은 어플소개와 사용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많은 어플이 소개되어 있어 어느 방면으로 아이패드를 사용한다해도 놓치는 부분은 없을 듯 합니다. 거의 모든 페이지에 스크린샷이 첨부되어 있을만큼 공들인 흔적도 곳곳에 보입니다. 이미지를 보고 따라하는 방식이라 iOS에 익숙치 않은 초심자가 보기에 더욱 적절할 듯 합니다. 설명도 쉽고 간략하게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팟터치 초기모델 사용경험이 있어서 어느정도 잘 안다고 생각했음에도 처음보는 팁도 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다보니, 어느 한 분야에 특화된 자세한 설명은 부족합니다. 아무래도 특별한 활용목적을 가지고 특정 어플을 공부하실 분은 그 분야에 특화된 책을 보시는 편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