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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학원앨리스 22권 리뷰! 노다쌤 배신자 아니라고 해줘요 고등부교장이랑 얘기해서 스파이짓하러 초등부교장이랑 있던거라고 해줘 제발 ..ㅠ 다들 무슨 앨리스결정석을 집어넣은건지도 궁금하네요 다음권에 나오겠지..?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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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대원에서 나온 타치바나 히구치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22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과거 이야기가 끝났네요. 그나저나 집어넣는 앨리스는 훔치는 앨리스와 거의 공존하는 걸까요? 또 훔치는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뭔가 이름이... 다 대충 지어진 느낌...! 여하튼 다시 현재라 더 흥미진진합니다. 결말을 알기 때문에 슬프기도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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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타치바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22권 리뷰입니다. 지난편에서는 미캉은 자신의 출생의 비밀이라든가 할아버지 손에 키워지게 된 사정등을 알게 됩니다. 과거이야기에서 찔끔 눈물 흘렸어요. 과거에서 현재로 돌아온 미캉은 어떤 결심을 하게되고 자신의 힘에 대해 확신을 가지지 못한채 괴로워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의 격려속에 미캉은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게 됩니다. 어릴적에 보고 이렇게 성인이 되어서 다시 보고있는데도 역시 그때의 재미를 고스란히 느끼게 되어 너무 좋아요. 다음편 너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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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eBook]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22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없으므로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학원앨리스 22권 과거에서 현재로 돌아오고 미캉은 엄마와 함께 학원에서 빠져나가려고 하는 부분이네요. 애니메이션은 밝은 부분만 보여주는데 만화는 어둡고 피폐합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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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히구치 타치바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22권을 보고 쓴 글입니다. 본편에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캉의 세번째 앨리스 등장이에요! 집어넣는 앨리스 ㅋㅋㅋ 결정석이 애니메이션에서 다루어지지 않아서 결정석이 뭔가 제대로 안 봤는데 만화에서는 중요한 요소예요 그리고 배신자.. 하.. 있습니다.. 굳이 배신자 넣어야 했나 ㅜ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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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하구치 작가의 <퍼니퍼니 학원앨리스> 만화책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수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해 주세요. 학원의 과거를 알고 현재로 돌아온 미캉 일행들.. 엄마 유카와 함께 학원 탈출을 결심합니다. 미캉에게 유카로부터 앨리스 결정석이 전해진다. 미캉의 ‘집어넣는’ 앨리스 덕에 동료들에게 새로운 능력이 생깁니다. 어렸을때 애니메이션으로 재미있게 본 추억이 있는 만화인데 만화책으로 보니 생각보다 더 다크하고 심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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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22권에 대한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 표지에 미캉의 엄마인 유카의 선배인 그 이름이 뭐였더라~ 아무튼 그 청년이 있네요~ 잘생겼어요~ 이번화엔 페르소나도 나오고 아주 난리났네요~ 이름 얼굴 외우기 어렵다... 메모 좀 하면서 읽을 걸 그랬어요. 그래도 재밌는 건 여전합니다! 다음권도 얼른 읽고 싶어요. 재밌어요. 추억의 만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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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앨리스 22권 책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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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엾은 아이들이 많이 나와서 슬프네요. 친구가 갖고 싶었던 노바라가 미캉의 웃음과 선의에 그렇게나 행복해한 건 당연했던 것 같아요. 페르소나는 유일하게 자신을 위해주던 사람이 자신으로 인해 죽었음에도 계속 저런 삶을 살아온거 때문에 끝까지 좋게는 안보이지만 원치않던 힘이었고 유키히라에게 계속 꽃을 가져다준 마음은 또 안쓰럽네요. 노바라가 끝까지 페르소나곁에 있으며 구하길 바라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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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의 가장 하이라이트는 페르소나 관련 부분인듯? 노바라는 착하기도 하지. 그나마 노바라는 착하게 컸는데 페르소나는 왜 그 모냥이냐!! 라고 외치고 싶지만 그래도 그의 인생에 두번째 구원이 있을건가보다. 이번엔 좀 잘 하길 바라~
뭔 어른 싸움에 애들을 부려 이렇게 난리 법석으로 만드는지. 참 초등교장 생각하는 꼬라지가...
왠지 점점 심각해지는 가운데, 그 발랄했던 학원 행사들이 왠지 그리운 시점이다. 이 이야기가 이렇게까지 심각해질 줄은 생각하지도 못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