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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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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는 동화작가이신 한상남작가께서 쓰셔서 그런지 아이들의 입장에서 잘 이해할수있는것같습니다. 성경책에서 왕들의 이야기를 찾아서 읽기도 힘들지만 어린아이는 어른성경책을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동화처럼 자연스럽게 읽을수있는책입니다. 하나님께 쓰임받은왕 과 버림받은왕 들의 이야기가 이 책안에 담겨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초대왕이 된 사울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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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는 동화작가이신 한상남작가께서 쓰셔서 그런지 아이들의 입장에서 잘 이해할수있는것같습니다.

성경책에서 왕들의 이야기를 찾아서 읽기도 힘들지만 어린아이는 어른성경책을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동화처럼 자연스럽게 읽을수있는책입니다.

하나님께 쓰임받은왕 과 버림받은왕 들의 이야기가 이 책안에 담겨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초대왕이 된 사울로부터 다윗,솔로몬을 거쳐 남북으로 분열된 이스라엘이 아시리아와 바빌로니아의 포로가 되기까지

 400년동안의 이스라엘을 이끈 42명의 왕의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말씀에 순종했던 왕들이 누린 평화와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신을 좇았던 왕들이 겪은 어려움을 통해 믿음의 선택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지혜를 얻을수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사사시대 이후 왕이 통치하는 왕국시대를 다루고 있습니다.

사무엘 선지자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름을 부은 사울은 이스라엘의 첫번째왕입니다.

골리앗을이긴다윗은,용맹할뿐만아니라 노래도 잘하고,아름다운시도 잘지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는 영광을 얻은 지혜의 왕 솔로몬도 있습니다.

그 후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열된 시대에 살았던 39명의 왕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역사이야기를 읽는것처럼 아주쉽게 쓰인 '성경에서 만난왕들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사랑하시고 리더로 세우는지 알수있습니다.

하나님은 왕들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우리에게 교훈을 주시고계습니다.

우리의 자녀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하여 순간마다 올바르게 선택하여 아름다운일을이루고 살았으면 좋겠고

하나님을 기쁘게 했던 왕들을 본받아 그들이 누렸던 복을 모두누리기를 원합니다.

h****6 201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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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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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많이 읽히고 싶은 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어체의 형식과 이스라엘 지방의 다소 이질감이 있는 문화적 배경이 성경 읽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는 신약성경보다 선지자와 왕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나가는 구약성경은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동화작가 한상남 선생님의 성경에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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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많이 읽히고 싶은 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어체의 형식과 이스라엘 지방의 다소 이질감이 있는 문화적 배경이 성경 읽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는 신약성경보다 선지자와 왕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나가는 구약성경은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동화작가 한상남 선생님의 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는 아주 쉽고 핵심을 전달하는 힘이 있다.

성경에 근거한 철저한 사실을 바탕으로 동화처럼 가볍고 부드럽게 전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역대 왕들의 이야기를 공적과 과오를 정확히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성겨내용을 잘 정리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성경을 통해 우리가 얻어야할 교훈을 잘 정리해서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이 읽기에 참 좋다.

사무엘 선지자로부터 시작하여 왕들을 세워달라는 백성들의 요구 그리고 사울의 선출과 기름부음 다윗.... 그렇게 왕들의 이야기를 적고 있다.

솔로몬을 지나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뉘어 각 왕들의 치적을 기록하고 있다. 사무엘서(상,하), 열왕기서(상,하)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구약 성경 전체의 배경과 흐름을 이해하고 통찰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의 끝부문에 연대기와 요약을 해두어서 다시금 정리하는 기회를 가짐으로 책의 내용을 정확히 떠올릴 수 있게 되어있다.

 

역사라는 것이 주는 재미를 마음껏 느끼면서도 성경의 관점을 흐트지리 않은 것이 장점이다.

할머니의 구수한 옛날 이야기를 듣듯이 흥미로운 성경의 구약의 왕들을 만날 수 있다.

때론 왕들의 훌륭한 점들, 용감한 이야기를 만나고 때론 왕들의 실수와 부끄러운 행동을 읽게 된다.

그러면서 어떤 삶이 하나님 앞에서 바른 삶인지 스스로 판단하게 한다.

내가 왕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고민을 하게 한다.

그런만큼 더욱 성숙해지는 자녀를 기대할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진다.

 

초등학생들이 편하고 재미있게 읽기 위해 가벼운 단어들을 많이 사용하였고 대화체를 많이 사용하였다.

또한 글자크기를 크게 하여 읽기에 편하게 하였고 삽화가 많아 책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성경읽기를 도와주는 멋진 책이다.

책을 접하는 순간 단숨에 읽어갈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성경의 내용을 잘 아는 사람도 성경에 지식이 없는 사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구약이 어려운 분들은 먼저 이책을 읽고 난 뒤 성경을 읽어도 괜찮을 듯하다.

s*******o 201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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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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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시대 이스라엘에는 가장 위대한 왕으로 불리우는 다윗을 비롯 많은 왕들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초대왕이었지만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버림받았던 사울 가장 지혜로웠으며 7년에 걸쳐 성전을 건축했던 솔로몬 그리고 북이스라엘, 남유다로 남북으로 분열되어 멸망하기 전까지 42명의 왕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말씀에 순종했던 왕들도 있었지만 하나님을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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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시대 이스라엘에는 가장 위대한 왕으로 불리우는 다윗을 비롯 많은 왕들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초대왕이었지만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버림받았던 사울

가장 지혜로웠으며 7년에 걸쳐 성전을 건축했던 솔로몬

그리고 북이스라엘, 남유다로 남북으로 분열되어 멸망하기 전까지 42명의 왕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말씀에 순종했던 왕들도 있었지만 하나님을 버리고 불순종하여 이방신을 섬겼던 왕들도 있었습니다. 

그들의 선택으로 받은 축복과 고난은 무엇이었는지, 진정한 리더십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들의 통해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고 계시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다윗과 솔로몬은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쓰임받았던 왕으로 역사에 남아 있지만 죄성을 가지고 있는 인간이기에 완전할 수는 없었습니다.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범함으로 죄를 지었지만 나단 선지자의 질책으로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였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이방 여인들을 아내로 삼아 끝내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분열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완전할 수 없는 우리는 살면서 죄를 짓기도 하지만 회개하여 돌이키면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시지만

회개하지 않고 불순종할 때 심판의 하나님이 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남북이 분열된 북이스라엘의 왕들은 대부분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신들을 섬겼으며

그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이 이어졌고 끝내 앗수르에게 멸망을 당하였습니다.

남유다는 하나님을 떠나 불순종했던 왕들도 있었지만

종교개혁을 일으켰고 우상숭배를 타파했으며 하나님께 순종했던 히스기야나 요시야 왕도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결국 남유다도 바벨론에 의해 예루살렘 성전이 붕괴되면서 멸망하게 되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이 남은자가 되어 신앙이 이어졌으며

다윗의 혈통을 통해 메시아시인 예수님이 오시는 길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분열되면서 아이에게는 조금 어렵게 다가웠던 왕들의 이야기가 이 책을 통해 좀 더 이해하기 쉬웠으며 

특히 마지막 장에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왕들을 도표로 정리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됩니다.

매일 순간순간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실 것이며 하나님께 쓰임받는 자녀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우리 아이도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사람으로 쓰임받기를 소망하며 이 책이 성탄절에 귀한 선물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f***o 201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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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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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모세를 통해 십계명을 받고 말씀을 따르던 백성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직접 백성들을 잘 통치해줄 왕을 있기를 원했고 하나님은 그 백성들의 소원을 들어 첫번째  키도 훤칠하고 잘 생긴 사울을 첫번째 왕으로 삼으셨다. 그러나 왕이 있으면 백성들에게 행복할 줄 만 알았고 안정될 줄 알았지만,도리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따르던 사울왕은 하나님께 불순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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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모세를 통해 십계명을 받고 말씀을 따르던 백성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직접

백성들을 잘 통치해줄 왕을 있기를 원했고 하나님은 그 백성들의 소원을 들어 첫번째 

키도 훤칠하고 잘 생긴 사울을 첫번째 왕으로 삼으셨다. 그러나 왕이 있으면 백성들에게

행복할 줄 만 알았고 안정될 줄 알았지만,도리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따르던 사울왕은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교만하게 된다.

 

 

그 후 말째이고 하잘것 없는 목동인 다윗을 하나님은 택하셨다.하나님은 다윗을 마음에

합한자라 명할 정도로 다윗은 사울과는 달리 하나님께 순종했고, 자신의 잘못했을 때

곧바로 회개하며 용서를 빌었기에 하나님은 더욱 그를 사랑했고 축복했다.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천번제를 들여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지혜의 선물및 권력, 부를 누리게

되지만 결국 이방사신을 믿는 불순종을 하게 된다.

 

 

 
 

그 후 39명의 많은 왕들 중 하나님을 끝까지 순종하고 따른 왕은 축복을  불순종한 왕들의 최후는 죽음을 면치 못했다.

백성들은 인간왕이 나라를 다스리면 더 부유해질것이라 생각했지만 인간왕의 타락은

더욱 백성들을 비참하게 만들 수 밖에 없었다. 하나님은 그 사실을 알면서도 어리석은

인간들의 말을 들어주셨다. 여기 왕들의 삶을 통해 순종의 삶을 원하셨고, 잘못했을 때

선지자를 통해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물론 그 음성을 좇아 회개할 때 하나님은

용서와 자비를 베푸시지만, 끝까지 불순종을 하고 하나님을 떠난다면 과감히 버리셨다.

 

 

이 책은 성경의 말씀을 연대기를 통해 시대별 왕들과 선지자들을 잘 정리되어 나열되어

있는 점과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이사이 그림들을 접목시켜 이해를 돕고 있다. 구약

성경의 사무엘상에서 역대하까지 왕들의 일대기를 잘 설명하고 있어 이해가 쉬어 아이들

이 지루한 성경이 아닌 재미있는 왕의 역사를 본 듯 할 것이다.

어쩌면 구약이 순종하지 않을 때 과감히 처벌을 하시는 하나님을 볼 때 무섭다는 말을

할 수 있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이 진정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판에 새기고 늘 살아가고

순종하는 삶을 살 때 그 축복은 더하다는 것을 아는 기회가 되었다.

울 아이들의 책장앞에는 십계명을 붙여 놓고  자주 그 말씀을 읽게 한다. 늘 일상에서

오는 유혹 속에서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그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무기가 될 

것이다. 사도바울의 말씀처럼 선줄 생각할 때 넘어질까 조심하라 했던 것처럼 우리는

늘 우는사자처럼 삼킬자를 찾아다니는 마귀의 속임수에 넘어갈 수 있다.

우리 부모들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말씀을 듣게하고, 그 말씀을 늘 마음판에 새기게

할 때 귀한 자산을 아이들에게 물려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이런 왕들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 순종하는 법과 잘못했을 때 회개하는 법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y******h 201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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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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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66권에는 아주 많은 역사가 있는것 처럼 아주 많은 왕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 왕들중에  하나님을 섬기고 순종했던 왕들과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신을  좇았던 왕들도 있다. 왕들의 역사를 알면 성경의 역사를 알수있다는  말이 있다. 하나님께 순종한 왕들은 평화속에 살았지만 불순종한 왕들은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왕들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우리에게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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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66권에는 아주 많은 역사가 있는것 처럼 아주 많은 왕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 왕들중에  하나님을 섬기고 순종했던 왕들과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신을  좇았던 왕들도 있다.

왕들의 역사를 알면 성경의 역사를 알수있다는  말이 있다.

하나님께 순종한 왕들은 평화속에 살았지만 불순종한 왕들은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왕들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우리에게 교훈을 주십니다.

 

[이스라엘에서 사람들을  공의로 다스리는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통치하는 사람은

   구름 한 점 없는  아침에 떠오르는 아침 햇살 같을 것이다.

   비 갠 뒤의 햇살이 땅에 새삭을 돋게 하는  것 같을 것이다. ]

   [사무엘하 23:3-4절]

자식이 없는 한나의 간절한 기도로 한나는사무멜을  낳게 되고 하나님의 축복으로 가진 자녀로 하나님께

그 자식 사무멜을 드리게 됩니다. 사무멜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선지자가 되고  하나님의 명령으로  사울을 왕으로 올리지만  인간이라 교만해진 사울에게서

하나님은 떠나고  그 다음 다윗으로 사울의 자리에 올라가게 한다.

다윗은 하나님을 간절히  섬기면서 자신이 잘못이  있다면  간절히 하나님께 잘못을 구하고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다음 왕이 된다.

성경의 많들 왕들을 보면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의 왕들이 있다.

북이스라엘 왕  -- 아합과 이세벨, 아하시야 왕,요람 왕, 요아스왕 들

남 유다왕    --  르호보암 왕 , 아사왕 , 웃시야왕, 히스기야왕,요시야왕 들

성경에 나오는 많은 왕들을 보면 하나님께 우리가 살아가면서 행동해야하는 방법을

알아갈수 있다.

 

 처음으로 이스라엘 왕이 된 사울로부터 다윗, 솔로몬의 시대를 거쳐 남북으로 분열된 이스라엘이

아시리아와 바빌로니아의 포로가 되기까지 400여 년 동안 엮어낸 42명의 왕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왕들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하나님의 리더십 코드를 배울 수 있으며,

하나님을 섬기고 말씀에 순종했던 왕들이 누린 평화와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신들을 쫓았던 왕들이 겪은 어려움을 통해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를 자세히 알수 있다

n******6 201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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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받는 일꾼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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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까지 정말 열심히 교회를 다녔습니다.정말 열심히 다니기는 하였습니다.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참 가벼운 신앙이었습니다.성경책 한 번 제대로 읽은 적이 있었던지.성경을 읽어야 하며 난 시편만 죽어라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짧게 많은 장수를 읽고자 하는 눈속임... 누구를 위한 눈속임이었던지.이런 나의 얇은 신앙은 화려한 대학 생활 속에서 끝을 맺었습니다.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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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까지 정말 열심히 교회를 다녔습니다.
정말 열심히 다니기는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참 가벼운 신앙이었습니다.
성경책 한 번 제대로 읽은 적이 있었던지.
성경을 읽어야 하며 난 시편만 죽어라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짧게 많은 장수를 읽고자 하는 눈속임... 누구를 위한 눈속임이었던지.
이런 나의 얇은 신앙은 화려한 대학 생활 속에서 끝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신앙생활을 시작 했습니다.

성경을 읽어야 겠다.... 다짐을 하고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을 읽다보니~ 성경에 나온 많은 왕들의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내 아이들도 언젠가 성경을 읽게 되겠지~~~

하지만 지금이라도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사랑하시는지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왕으로 세우는 지 알게 해 줄 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책~ "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 라는 책....


이 책에는 사올에서 부터 다윗 솔로몬을 거쳐 총 39명여의 왕 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네요.
사무엘이 어떻게 선지자가 되었는지, 사무엘이 어떻게 사올을 왕으로 세우게 되었는지 
다윗은 어떻게 골리앗을 이기게 되었는지... 이야기가 연대별로 잘 정리가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구약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3학년인 딸 아이가 보아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가 진행되어 있어 좋네요.

하지만 좀 촌스러운 듯한 책 표지와 칼라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좀 서운한 흑백 삽화들이 좀 아쉽네요.

m******8 2011.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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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하나님께 쓰임받았던 왕들의 지혜를 배웁니다.
"[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하나님께 쓰임받았던 왕들의 지혜를 배웁니다." 내용보기
<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하나님께 쓰임받았던 왕들의 지혜를 배웁니다.  성경에는 많은 왕들이 등장하지요.이책은 아이들과 쉽게 구약의 흐름을 이야기해 줄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사실 역사를 알아야 우리가 현재있는 위치를 가늠해 볼수 있기에 역사알기의 중요성은 늘 강조되는데요.그래서 쉽게 그 연대나 있었던 일을 알기위해 왕들의 이야기를 기준으로 아이들과 이
"[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하나님께 쓰임받았던 왕들의 지혜를 배웁니다." 내용보기
<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하나님께 쓰임받았던 왕들의 지혜를 배웁니다.

 성경에는 많은 왕들이 등장하지요.
이책은 아이들과 쉽게 구약의 흐름을 이야기해 줄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사실 역사를 알아야 우리가 현재있는 위치를 가늠해 볼수 있기에 역사알기의 중요성은 늘 강조되는데요.
그래서 쉽게 그 연대나 있었던 일을 알기위해 왕들의 이야기를 기준으로 아이들과 이야길
하지만..정작 그 부분이 성경이라고 한다면.. (사실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것도 중요한 일이잖아요.)
엄마인 저도 어떻게 이야기해줄까 주춤해질때가 있거든요.
하지만..친절한 책이라면 그 부분을 쉽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잘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사무엘하 23: 3~4-

 


왕,여인.사사. 선지자.제자등으로 묶어 성경의 기본적 뼈대를 쉽게 이해하고 그 이면에
흐르는 하나님이 주시는 메세지를 발견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이스라엘 왕이 되었던 사울이야기, 다윗과 솔로몬의 시대를 거쳐 남북으로 분열된 이스라엘이
아시리아와 바빌로니아의 포로가 되기까지 4백년동안 엮어낸 42명의 왕들의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모든왕이 하나님께 쓰임을 받은건 아니라는 것. 그 이유는 무얼까를 아이와 나눔하면서 왕들의 성공과 실패역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할때 가늠된다는걸 알려줄수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말씀에 순종했던 왕들이 하나님의 역사에 빛을 발하는 인물로 거듭남을 보기도 하고 그렇지 못햇을때 공의의 하나님의 엄중한 모습도 보게 되니까요.

아이가 쉽게 성경을 접할수 있도록 맥을 잡아주는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이스라엘 역사속의 왕들의 이야길 흥미롭게 접하면서 그 안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리더십이 무언지도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들역시 하나님의 쓰임받는 자녀로 성장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맞이하는 새해에도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감사로서 채워지는 날들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져야 겠습니다.

다들 새해에도 주님의 은혜로다 샬롬~!!




k****6 201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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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를 읽고...
"'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를 읽고..." 내용보기
사실... 이책의 소개글을 보고 표지 그림을 보았을 때 성경 만화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받아보니 만화가 아닌 그냥 이야기 책이어서 약간 실망한 면도 없지 않아 있었다...   아이들이 읽기에는 성경 만화가 좋다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이스라엘의 왕을 세운 사무엘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해서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갈라진 이후 마지막 임금의 이야기까지
"'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를 읽고..." 내용보기

사실... 이책의 소개글을 보고 표지 그림을 보았을 때 성경 만화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받아보니 만화가 아닌 그냥 이야기 책이어서 약간 실망한 면도 없지 않아 있었다...

 

아이들이 읽기에는 성경 만화가 좋다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이스라엘의 왕을 세운 사무엘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해서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갈라진 이후 마지막 임금의 이야기까지

 

전반적으로 왕들의 이야기를 쭉~ 풀어 써놓은 내용을 읽다보니

 

이스라엘의 왕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던 듯 하다...

 

 

 

특히나 하나님과 함께했던 왕들이 축복받았던 이야기...

 

그리고 그런 축복받는 삶을 살던 왕들도 교만해지고 하나님을 떠나게 되면서 불행해진 이야기...

 

이방신을 섬김으로 인하여 나타나게 된 결과 등등...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대해 한번쯤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던거 같다...

 

 

 

 

난 이 책을 유치부나 초등부 아이들보다는 중고등부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아무래도 역사 이야기식으로 플어있다보니 어린 아이들에게는 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어서다...

 

하지만 중고등부 아이들은 이스라엘 왕의 역사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도 되고

 

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깨달아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지 싶다~ ^^;;

 

c*****9 2011.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