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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이 바닥을 쳤네~ 안 쳤네~ 부동산 관련 사이트에 들어가면 의견이 분분합니다. 지금이 전문가 집단의 의견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내용이 100% 확실한지에 대해서는 2011년 말에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은 (예외 상황은 있겠지만) 부동산 전문가들이 논리적 근거를 가지고 집필했다니 80% 이상 믿고있습니다. 읽다보니 그들의 논리에 고개가 끄덕여지더라구요.
이 책은 2011년 부동산 시장 전반을 살펴보는 "핵심 바이블"이 아닐까 싶습니다. 각 주제별로 2011년의 전망은 엇갈립니다.
토지시장의 경우 얼마전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대량으로 풀렸었죠. 토지시장은 돌파구는 있으나 직접 투자는 신중해야할 것 같습니다. 주택연금과 멀티해비테이션 주제도 눈여겨 볼 만 했습니다. 인생 길다고 했지만 벌써 또 한 살 먹게 된 것을 생각하면 노후문제만은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돈 없는 서민으로 수도권에서 살아남기위해 꼭 읽어야 할 책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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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지 못하는 투자자에게는 특징이 있단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너무 올랐으니 곧 떨어질거야", 부동산 가격이 내리면 "더 떨어질거야" 이렇게 생각만하다가 투자하지 못하고 후회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펀드 환매할 때랑 비슷한 듯!!)
침체기에서 벗어나려는 부동산 시장의 현 위치를 변곡점으로 파악하고, 전문가 25인에게 투자 및 활용 포인트를 제시하도록 한 책이다.
평소 집은 사는 곳이라는 생각을 하고 사는지라, 집 자체를 투자처로 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왔다. 집 2~3채 가진 분들이야 투자처로 봐도 상관없겠지만, 하나 가진 사람들이야 사는 집이 오르던 내리던 침체기의 부동산 시장에서는 현금 유동성을 가지지 못하므로 무슨 상관이겠나 싶다.
어쨌든, 이 책이 마음에 든건, 무주택자이거나 1채를 가지고 있거나 많이 가지고 있거나 상관없이 모두 볼 수 있다는 점이다. ㅋ 변곡점의 부동산 시장을 주택, 부동산, 건설 부문에 맞춰 전망하고, 핫이슈를 통해 도로 주변의 투자처, 소형주택, 보금자리주택, 한강 르네상스, 세종시 이전, 아파트 리모델링 등을 짚어준다.
특히, PART 3은 <재테크, 때가 왔다.>를 주제로 저평가된 아파트, 내 집마련 위치, 오피스텔, 땅 보상금, 재건축, 뉴타운, 부동산 경매, 세금을 두루두루 살펴준다. 얼마 전 읽은 <부자들의 음모>를 보면 현금 흐름에 투자하도록 제안하고 있는데, 부동산 시세 차익을 목표로 하는 것 보다는 임대 수익을 올리는 방법이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적게 받으면서 돈을 벌 수 있다고 했다. 얼마 전 읽은 <땅 투자지도 2>에서도 임대수익으로 10년 후를 대비하도록 제시했다. 최근 읽은 여러 도서들을 종합해 볼 때,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오피스텔의 투자를 고려해 볼 만 할 것 같다. 이 책 역시 오피스텔을 중요하게 다루는 것 같다.
부동산 시장의 뉴트랜드를 PART 4에 제시하고 있다. 뭐...개인적으로 '녹색' 단어를 싫어하지만 에너지 효율적인 녹색 건설은 책에서도 언급되었듯이 바람직해 보인다. ('녹색'이라는 긍정적인 단어가 잘못사용되지 않기를 바란다.) 최근 지하철 광고를 보면, 주택 연금과 농지 연금을 때때로 볼 수 있다. 자식에게 기댈 수 없는 우리 세대에게 주택 연금은 노후를 보장받는 수단으로 이용될 것 같다. 이 연금제도는 홍보가 미흡하여 아직 정착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도서에 소개된 내용을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게 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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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부동산 大해부]를 읽어 보니 정말 2011년 부동산시장은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에 공감이 됩니다. 그동안 막연하게 노후를 어떻게 그려나갈것인가? 부동산을 사고 싶은데 아는것도 없고 가진 경제력도 약하고, 암담하고 답답함에 엄두를 낼 수 없었는데 기회가 되어 [2011 부동산 大해부]를 만나니 너무나 감사하고 다소 안심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아웃라인이 잡혔기 때문입니다. 요즘 날씨처럼이나 꽁꽁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에도 따뜻한 봄날은 올듯합니다 경기침체로 인한 심각한 여파를 겪고 있는 자영업자로서 가게 이전을 비롯하여 자녀교육이나 노후대책에 대하여 무척이나 심각하게 대책마련을 하지않으면 안되는 시점에 처한 상황에서 100%의 예측은 없지만, 전체적인 아웃라인을 잡은것만으로도 저로서는 큰 횡재를 함과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알게되어 이렇게 서평으로 안도의 소리를 내지를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할 뿐입니다.
[2011 부동산 大해부]는 변곡점의 부동산시장을 아래 전문가 25인에게 길을 물었습니다
손은경_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
정말 쟁쟁한 분들이십니다. 이들이 내다보는 부동산의 모든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앞을 예측하여 대책을 세워가며 밝은 내일을 맞을 수 있도록 돕고있습니다 2011년의 주택시장의 전망에서부터 2011년 한국형 주택 스태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 돈길이 보이는 장소, 전세시장의 총망라, 오피스텔의 투자 안목에서 상가시장의 변화, 토지시장의 열쇠, 아파트 리모델링의 변혁에 대하여, 투자에 앞서 알아야 할 세금에 관한 정보, 경매시장의 이모전모, 수도권의 투자가치에 대한 정보및 주택연금에 대한 세심한 정보들은 내집마련을 비롯하여 노후대책이나, 사업상의 변화나 이사문제에 대한 모든 부분에 대하여 안목을 열어주는 그야말로 부동산의 대해부입니다.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모델하우스내에 ’전시 품목’이라고 명칭이 붙어있는 것은 조심하라는 배움은 큰것을 얻음에 보너스를 받은 기분이였습니다.
아파트의 인기는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인기가 없을것 같아 살고있는 아파트를 매매에 내 놓으려 생각 하고 있었는데, 이런 때에 이번 [2011 부동산 大해부]와의 만남은 나에게 부동산 전망을 열어주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